광고·협찬 표시 지켜 발행하는 프리미엄 기자단, 발행 전 원고 미리 확인
기자단 포함 블로거 1000명, 신뢰도 등급제로 검증된 블로그에만 배정
발행 일정과 결과 링크는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사진=리뷰스페이스 프리미엄 기자단 화면(사진제공:리뷰스페이스)
[더파워 황인석 기자] 피크마케팅이 운영하는 리뷰 마케팅 플랫폼 리뷰스페이스(REVIEW SPACE)가 '검색에 남는 후기'를 내걸고 블로그 기자단과 블로그 배포, 카페 발행, 네이버 클립 배포를 한 플랫폼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고주는 채널마다 업체를 따로 찾지 않고 리뷰스페이스 한 곳에서 접수부터 발행 확인까지 진행할 수 있다.
리뷰스페이스는 AI를 활용해 리뷰 마케팅을 더 쉽고 빠르게 만들고 있다. ‘AI 사진 스튜디오'는 업종에 맞는 광고·홍보용 사진을, ‘AI 영상 스튜디오'는 사진 한 장으로 짧은 홍보 영상을 만들어, 광고주는 촬영 없이도 홍보 콘텐츠를 준비할 수 있다.
소비자는 매장을 찾거나 상품을 사기 전에 먼저 검색하고, 검색 결과에 나온 블로그 글과 카페 글, 짧은 영상을 보고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리뷰 마케팅이 발행 건수보다 고객이 실제로 보는 자리에 남는 글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대표 상품인 '블로그 프리미엄 기자단'은 검증된 블로거가 광고·협찬 표시를 지켜 발행하는 상품으로, 블로그 지수와 활동 이력을 확인한 최적화 블로그에만 원고를 배정한다. 광고주는 발행 전 원고를 미리 확인하고 수정을 요청할 수 있다.
리뷰스페이스와 함께하는 블로거는 기자단을 포함해 1000명이 넘는다. 활동성과 정시 발행률, 광고주 만족도로 신뢰도 등급을 매겨 등급이 높은 블로거에게 먼저 작업을 배정하고, 가짜 계정이나 대량 발행 계정은 배정에서 제외한다.
블로그 배포와 최적화 카페 발행, 네이버 클립 배포도 함께 운영한다. 여러 블로그와 고객 관심사에 맞는 카페로 브랜드가 검색되는 접점을 넓히고, 매장 사진과 업체 정보만 보내면 네이버 클립용 세로 영상으로 만들어 올려 준다. 발행 일정과 결과 링크는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피크마케팅 김진봉 대표는 "리뷰 마케팅의 목적은 글을 많이 올리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검색했을 때 믿을 만한 정보를 만나게 하는 것"이라며 “AI로 콘텐츠 제작 부담은 덜고, 검증된 블로거와 꼼꼼한 원고 검수로 검색에 오래 남는 마케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