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에프앤코(대표 김승범)가 새로운 스킨케어 브랜드 ‘에스테픽(AestheFic)’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에스테픽은 피부과 시술에 의존하지 않고도 일상적인 관리로 변화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솔루션을 내세운 브랜드다.
첫 공개와 함께 출시된 제품은 총 6종이다. 대표 제품인 ‘PDRN+ 3X 스킨 부스터 샷 세럼’은 모공과 피부 결 개선에 집중했으며, ‘판테놀 5% 크라이오 크림’은 쿨링 진정과 피부 장벽 강화 효과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콜라겐 7X 스킨 부스터 트리플 세럼’과 ‘콜라겐 7X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탄력 케어를, ‘아쿠아세라마이드 100 밸런싱 토너’와 ‘아쿠아세라마이드 100 젤 클렌저’는 수분 장벽 강화를 위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에스테픽은 이번 론칭을 기념해 공식몰에서 최대 37%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리필 세럼, 파우치, 마스크팩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피부 고민 영역에 집중해 제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연구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