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아기 침대 ‘몽키버니 스윗 드림’. 몽키버니 제공[더파워 민진 기자] 육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키버니는 자사 대표 제품인 휴대용 아기 침대 ‘몽키버니 스윗 드림’이 6차 물량까지 완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몽키버니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지난해 10월 첫 출시 이후 매 차수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왔으며, 이번에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준비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높은 수요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6차 물량은 측면 입구 소재를 기존 매쉬에서 옥스포드 천으로 교체한 3.5세대 모델로, 빛에 민감한 아기들의 수면 환경을 고려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설명이다.
몽키버니 문예주 마케팅 담당자는 “명절을 앞두고 평소보다 많은 물량을 준비했음에도 짧은 기간 내 완판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몽키버니는 올해 마지막 분기를 맞아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며, 육아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