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2.24 (화)

더파워

“법정의무교육도 드라마처럼”.. 휴넷,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눈길

메뉴

경제일반

“법정의무교육도 드라마처럼”.. 휴넷,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눈길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5-10-29 10:17

리얼 꽁트 드라마 형식의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등 흥미&몰입도↑

“법정의무교육도 드라마처럼”.. 휴넷,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눈길
[더파워 최성민 기자] 연말을 앞두고 기업들의 법정의무교육 이수가 한창이다.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은 매년 산업안전보건·성희롱 예방·개인정보 보호 등 법정의무교육을 반드시 완료해야 하며, 미이행 시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영세 업체에서 진행할 경우 폐업하거나 불법 운영 사례도 적지 않아 신뢰도 높은 기관 선택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기업 규모와 업종별 맞춤형 법정의무교육을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리얼 꽁트 드라마 형식으로 흥미와 몰입도를 더한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신규 과정으로 도입된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은 현실감 있는 드라마와 전문가 강의를 결합한 신개념 법정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개그맨 정찬민, 연극배우 임수현 부부가 출연하는 리얼 꽁트 드라마 ‘원더풀 데이즈’를 통해 직장에서 흔히 겪는 고민과 상황을 풀어내며, 이어지는 전문 강의를 통해 장애 인식 개선 방안과 법적 제도를 정확하게 짚어준다.

또한 교육을 통해 장애인 고용촉진, 차별금지, 정당한 편의 제공 관련 법과 제도를 숙지하고, 장애 유형별 특징과 직장 내 에티켓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상황극이 재미있어서 내용이 쉽게 이해된다”, “이전보다 장애인 동료를 대하는 시각이 달라졌다”는 후기를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한편, 휴넷은 26년 전통의 기업교육 전문기업으로, 연간 1천만 명이 휴넷 강의를 통해 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매년 ‘우수 훈련기관 인증’, ‘인적자원개발 수상’ 등 성과를 내며 신뢰받는 대표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969.64 ▲123.55
코스닥 1,165.00 ▲13.01
코스피200 886.88 ▲21.39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076,000 ▼51,000
비트코인캐시 720,500 ▲4,500
이더리움 2,68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050 ▼60
리플 1,954 ▲2
퀀텀 1,267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021,000 ▲40,000
이더리움 2,685,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050 ▼20
메탈 378 ▲1
리스크 191 0
리플 1,953 0
에이다 378 0
스팀 8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03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710,500 ▲1,500
이더리움 2,685,000 0
이더리움클래식 12,020 ▼30
리플 1,955 0
퀀텀 1,268 0
이오타 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