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부터 11월 25일까지...총 335명에게 400만 원 온누리 상품권 지급
[더파워 최성민 기자] 음성군이 지난 9월 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실시한 ‘전통시장 찍고, 상품권 받고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시장과 지역 관광지 연계 소비 활성화를 골자로 한 ‘전통시장 찍고, 상품권 받고’ 이벤트는 무극시장에서 장을 보고 인근 지정 관광지를 여행한 후 장을 본 영수증과 여행 인증사진을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총 335명에게 40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던 만큼 행사를 시작한 지 1개월 만에 신청자가 200명에 이르렀다.
김태현 무극시장 상인회장은 "특히 많은 지역 주민과 외래 관광객이 행사 기간 중 참여해 인근 관광지도 여행하고, 전통시장의 정취와 문화도 만끽하면서 온누리상품권까지 받는 혜택을 체험한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통시장이 주민 생활 속에 가까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