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디자인과 사용 경험을 아우르는 설계로 글로벌 무대서 경쟁력 입증
[더파워 최성민 기자] 헤어 기기 브랜드 유닉스의 ‘디오 드라이어’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상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뷰티/웰니스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유닉스의 제품 개발 방향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평가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유닉스 디오 드라이어는 디자인의 완성도와 실제 사용 시의 효용성을 함께 고려하여 설계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HIGH SPEED BLDC 모터를 탑재해 건조 시간을 단축하며, 저소음 설계를 적용해 소음 발생을 줄였다. 또한 흡입망 탈착 구조를 통해 먼지 제거 등 관리 편의성을 높였으며, 자석 방식 흡입망과 노즐 수납용 거치대 구조를 적용해 사용 및 보관의 효율성을 확보했다.
유닉스는 이번 수상을 통해 건조 성능, 저소음, 관리 편의성 등 사용자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 설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보고 있다. 사용자의 일상 루틴에 부합하는 헤어 기기를 지향해 온 브랜드의 방향성이 반영되었다는 설명이다.
유닉스 관계자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은 디오 드라이어의 디자인 경쟁력과 함께 실제 사용 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품 경험까지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제품을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사용 경험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닉스는 수상을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 ‘유닉스샵’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디오 드라이어를 최대 19% 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쿠션 헤어 브러시를 증정한다. 또한 구매자 중 10명을 추첨해 1만 원 적립금을 제공하며, 상세 내용은 유닉스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