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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후원 20주년...프리미엄 피아노로 무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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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후원 20주년...프리미엄 피아노로 무대 지원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13 16:15

20년간 이어진 협력 관계…국내 대표 실내악 축제와 동반 성장
‘CFX’·뵈젠도르퍼 모델 통해 최상의 사운드 환경 제공

야마하뮤직코리아,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후원 20주년...프리미엄 피아노로 무대 지원
[더파워 최성민 기자] 글로벌 악기·음향 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제2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며 20년간 이어온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

이번 축제는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예술의전당과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개최된다. 2006년 시작된 이 축제는 ‘음악을 통한 우정’을 주제로 국내 클래식 음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올해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모차르트와 영재들>이라는 주제로 구성되며, 다양한 시대의 음악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2007년부터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며 축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해왔다. 이번에도 ‘CFX’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와 뵈젠도르퍼 모델을 제공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후원 20주년...프리미엄 피아노로 무대 지원

‘CFX’는 정교한 터치 반응과 강력한 사운드 전달력을 갖춘 야마하의 대표 모델이며, 뵈젠도르퍼 ‘280VC’는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깊이 있는 음색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한정판 ‘카멜리아 컬렉터 에디션’은 희소성과 예술성을 갖춘 모델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는 문지영, 신박듀오, 임효선 등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하며, 야마하는 전문 조율 서비스를 통해 연주 환경의 완성도를 높인다.

예술감독 강동석은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실내악의 깊이와 폭을 동시에 전달할 계획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관계자는 “20년간 이어온 협력을 바탕으로 축제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음악 문화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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