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경기 여주 지역에서 청각 상담 및 보청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굿모닝보청기 여주센터(원장 정상석)가 2025년 굿모닝보청기 본사 평가에서 매출 기준 전국 상위 10% 센터에 해당하는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굿모닝보청기 여주센터는 2015년 개원 이후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6회에 걸쳐 최우수 및 우수센터로 선정되는 성과를 기록했다.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정상석 원장은 “난청은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문제를 넘어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만큼 정확한 청력 검사와 개인 맞춤형 상담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보청기 선택은 개인의 청력 상태와 생활 환경을 고려한 피팅과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굿모닝보청기 여주센터는 여러 보청기 브랜드 제품을 취급하는 멀티 브랜드 센터로, 제품 비교 상담을 통해 이용자의 선택을 돕고 있으며, 가격 부담 완화를 위한 할인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대한노인회 여주지회 회원,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추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력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상석 원장은 “앞으로도 정확한 청력 검사와 맞춤형 보청기 상담을 통해 여주지역 주민들의 청각, 보청기 관리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모닝보청기 여주센터는 상담과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청력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