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닐라코, 가수 권은비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워터밤 여신과 함께 롱래스팅 메이크업 노하우 전파
[더파워 최성민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가수 권은비를 자사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함께 진행한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바닐라코의 신규 모델로 기용된 권은비는 음악과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아티스트다. 특히 여름 시즌 페스티벌인 ‘워터밤(Water Bomb)’ 무대 퍼포먼스를 통해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권은비는 물이 쏟아지는 무대 환경에서도 형태가 유지되는 베이스 메이크업과 헤어,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여왔다. 피부 표현과 지속력에 중점을 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출시해 온 바닐라코는 권은비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앰버서더 선정을 결정했다.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는 권은비의 분위기와 더불어 바닐라코가 제안하는 피부 표현 중심의 메이크업 룩을 제시했다. 바닐라코의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을 활용해 균일한 피부 표현을 연출했으며, 화사한 피부 톤을 강조해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화보에 사용된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은 바닐라코의 얼티밋 피팅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굴곡에 맞춰 밀착되는 커버력을 갖춘 제품이다. 24시간 커버 지속력 테스트를 마쳤으며, 이탈리아 브이라벨 비건 인증과 피부 자극 테스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바닐라코는 향후 권은비와 함께 관련 캠페인을 전개하며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의 특징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베이스 메이크업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관련 분야 경쟁력을 입증한 바닐라코는 이번 협업을 통해 자사의 롱래스팅 메이크업 노하우를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는 권은비가 지닌 생기 있고 건강한 에너지가 바닐라코가 추구하는 깨끗하고 완성도 높은 피부 표현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라며 “앞으로 권은비와 함께 선보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바닐라코만의 차별화된 롱래스팅 베이스 메이크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