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후 예비후보가 거리인사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성준후 후보)[더파워 이강율 기자] 성준후 전)대통령실 행정관이 3월22일 첫날 임실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임실군수 당선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성준후 예비후보는 이재명대통령과 16년을 같이하고 청와대에서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뒤로하고 오랜 행정경험과 중앙인맥으로 고향인 임실군을 발전
시키고, 임실군이 법과 규칙이 통하는 임실을 만들고자 출마하게 되었다고 했다..
성준후 예비후보는 대통령비서실에 근무하면서도 임실군의 숙원사업인 KTX 임실역 정차추진 사업에 직간접적으로 힘을 보테 사업이 희망적으로 군수로 당선되면 반드시 해 내겠다고 한다.
또한 임실읍 도시재생사업비 200억원의 예산을 확보는데 힘을 보태고, 중앙정부의 지방살리기 상생자매결연 추진을 기획재정부.국민연금공단과 임실군이 자매결연체결에 힘써 임실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템이 되도록 하기도 했다.
성 예비후보는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던 주민의 가장 시급한 지역현안인 민생경제회복을 위해 우선적으로 기본소득 월30만원 지급을 준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 상.하반기 40원 지급을 자신감 있게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기회에 임실군의 선거풍토를 바꿔 앞으로는 음식제공, 돈선거가 아닌 정책대결로 임실군민의 자존감을 살리고 미래발전 지향적인 임실군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kangyul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