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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성공, 지방정부에서 완성” 청와대 행정관 출신 성준후 예비후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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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성공, 지방정부에서 완성” 청와대 행정관 출신 성준후 예비후보 기자회견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6-03-26 15:30

청와대 행정관 출신 출마자들과 합동 기자회견 개최
성 예비후보, "기본이 튼튼한 사회, 지방에서 실현" 강조

▲성준후 임실군수 예비후보(왼쪽 두 번째)가 26일 국회소통관에서 청와대 출신 출마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정부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했다.(사진=성준후 후보)
▲성준후 임실군수 예비후보(왼쪽 두 번째)가 26일 국회소통관에서 청와대 출신 출마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정부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했다.(사진=성준후 후보)
[더파워 이강율 기자]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지방에서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청와대 행정관 출신 성준후 후보가 국회소통관에서 4명의 청와대 출신 출마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정부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했다.

성준후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아무리 좋은 정책도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으면 국민의 삶은 바뀌지 않는다”며 “이번 선거는 화성, 영종, 계양, 하남, 임실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과 개혁 의지를 지방정부의 힘으로 완성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무리 큰 비전도 지역에서 구현되지 않으면 체감되는 변화가 될 수 없다”며 “그 책임을 정면으로 맡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 “기본이 튼튼한 사회, 지방에서 실현”
성 후보는 ‘기본이 튼튼한 사회’를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임은 국민이 삶의 위기 앞에서 무너지지 않도록 받쳐주는 것”이라며 “복지·돌봄·안전·주거·의료·교육은 선택이 아닌 지방정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별로 다른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행정을 강조하며 “어떤 지역은 아이 돌봄이, 어떤 지역은 어르신 의료가, 또 다른 곳은 청년 일자리와 주거가 더 절실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필요한 사람이 제때 도움을 받고, 제도가 서류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작동하며, 시민 누구도 행정의 바깥으로 밀려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다섯 지역 원팀 지방정부로 변화 체감”
성 후보는 화성·영종·계양·하남·임실을 중심으로 한 ‘원팀 지방정부’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덜 불안하고, 어르신이 더 안심하며, 청년이 버틸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며 “위기 앞에 선 주민이 혼자 남겨지지 않는 지방정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복지와 기본사회 철학이 다섯 지역에서 가장 먼저 체감되도록 하겠다”며 “국민이 ‘이제는 살 만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성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과 같은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우리는 선언합니다.

우리는 소통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유능한 실행력과 실천하는 책임감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방정부에서 완성하겠습니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kangyu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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