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CJ프레시웨이가 건강한 단체급식 트렌드 확산을 위한 ‘파이버맥싱(Fiber Maxxing) 캠페인’을 실시한다.
CJ프레시웨이는 전 세계적으로 고식이섬유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파이버맥싱 식단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든 메뉴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넣어 한 끼 식사만으로 1일 식이섬유 권장량(25g)의 60%(15g)를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통상적인 한 끼 식사에 포함된 식이섬유량이 7~8g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약 2배가량 많은 섭취가 가능하다.
메인 반찬으로는 우엉과 연근, 양배추 등을 활용한 뿌리채소제육불고기가 제공되며, 토마토무버섯솥밥과 바지락미역국 등 밥과 국에도 식이섬유를 포함했다. 양송이시금치프리타타, 새우알마늘브로콜리볶음 등의 반찬과 오이, 당근, 파프리카 등으로 구성된 생식 스틱, 컬리케일요거트 등 사이드 메뉴와 디저트까지 건강을 고려해 식단을 구성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단체급식을 운영하고 있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파이버맥싱 캠페인을 확산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현장에서는 룰렛 돌리기를 통해 ‘뉴케어 식이섬유 10’ 등 고식이섬유 음료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최근 세계적으로 장 건강에 대한 관심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파이버맥싱도 올해 가장 주목받는 건강 트렌드로 거듭났다”며 “건강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맛있는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담아낸 식단인 만큼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