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명가삽대떡집 제공[더파워 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떡 브랜드 명가삼대떡집이 가정의 달을 맞아 전남 나주시에 5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명가삼대떡집은 지난 21일 나주시청에서 기탁식을 갖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쑥호두찹쌀떡 160박스와 컵라면 12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오는 30일 나주시 관내 노인복지관과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 어르신과 아이들의 식생활 지원에 활용된다.
명가삼대떡집은 건강한 먹거리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온 브랜드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가치 실현에도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명가삼대떡집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당사의 먹거리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주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신 명가삼대떡집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명가삼대떡집은 지자체 및 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