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TV·디지털 채널 송출…장 건강·피부면역·체지방 감소 등 기능성 라인업 강조
화사와 함께한 바이오코어 신규 캠페인[더파워 한승호 기자] CJ웰케어가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의 새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CJ웰케어는 브랜드 모델 화사와 함께한 바이오코어 신규 캠페인을 15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건강 고민에 맞춰 기능성 유산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장 건강, 피부 면역, 체지방 감소 등 세분화된 제품군을 전면에 내세운다.
바이오코어는 지난 3월 화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화사하게 증식한다’는 메시지의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CJ웰케어에 따르면 해당 캠페인 이후 바이오코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성장했다.
신규 캠페인은 기존 메시지의 흐름을 이어가면서도 제품 선택의 직관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제, 원하는 기능성 유산균을 선택해 바이오’라는 카피를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제품군은 4대 기능성 유산균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고함량 ‘500억 유산균’은 보장균수 500억 CFU를 제공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면역 유산균’은 CJ웰케어가 독자 개발한 과채 유래 유산균을 함유했다. 장 건강과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체지방 감소 기능성 제품도 포함됐다. ‘쓰리핏 유산균 다이어트’와 ‘비피더스 다이어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기반 제품이다.
신규 캠페인 영상은 지상파와 케이블 TV, 주요 디지털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된다. CJ웰케어는 캠페인 공개에 맞춰 주요 온·오프라인 쇼핑 채널에서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지난 봄 캠페인의 성과에 힘입어 브랜드 인지도를 확고히 하고자 연속성 있는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의 일상 상황과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유산균 제품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