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프로게이너가 필수아미노산(EAA)을 기반으로 L-글루타민과 L-아르기닌, 비타민C, 구연산을 복합 설계한 신제품 ‘프로게이너 EAA+(PLUS)’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게이너 EAA+는 운동 전후 및 운동 중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아미노산 보충용 제품이다. 주요 성분비는 EAA 55%, L-글루타민 10%, L-아르기닌 8%로 구성됐으며, 여기에 비타민C와 구연산을 부원료로 더해 성분 구성과 음용 편의성을 높였다.
EAA(Essential Amino Acids)는 체내에서 자체 합성되지 않아 외부 식이요법이나 보충제를 통한 섭취가 필요한 필수 영양소로, 고강도 운동 및 체력 관리를 병행하는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한 성분이다.
프로게이너 EAA+는 EAA를 주원료로 구성하고 상호 보완적인 L-글루타민 10%와 L-아르기닌 8%를 함께 담았다. 이에 더해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C를 추가 배합해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구연산을 적용해 산뜻한 음용감을 구현했다.
해당 제품은 분말 형태로 제조되어 물이나 음료에 쉽게 용해되며, 웨이트 트레이닝뿐만 아니라 러닝, 사이클, 등산 등 다양한 야외 스포츠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휴대 및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레몬라임(Lemon Lime) 풍미를 적용해 운동 중 갈증 해소 목적의 음료로 활용 가능하다.
프로게이너 관계자는 “프로게이너 EAA+는 EAA를 중심으로 글루타민과 아르기닌을 함께 배합하고 비타민C와 구연산을 더해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보다 간편하게 다양한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상큼한 레몬라임 맛으로 운동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게이너 EAA+는 EAA 55%, L-글루타민 10%, L-아르기닌 8%의 핵심 포뮬러를 기반으로 출시됐으며, 프로게이너 공식 온라인 몰과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