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닥터프렌드가 천연 바이오 세라믹 소재의 바디 릴렉싱 도구 ‘릴렉스톤키(RELAXTONE KEY)’의 오프라인 판매처를 확대하고, 11월 5일부터 네모네 스타필드 수원점과 네모네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각 매장 내 제품 판매 형태로 운영된다. 소비자는 온라인 이미지나 설명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웠던 제품의 소재와 형태, 크기 등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 매장에는 제품 안내 홍보물도 함께 마련해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주요 특징과 사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릴렉스톤키는 천연 미네랄을 기반으로 제작한 100% 천연 바이오 세라믹 소재의 괄사형 셀프케어 도구다. 고온 정제·소성 공정을 거쳐 완성했으며, 인공 코팅과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소재 고유의 질감과 밀도를 유지했다.
사용 시에는 강한 자극보다는 피부에 닿는 편안함과 균형 잡힌 사용감에 중점을 뒀다. 손에 쥐었을 때 안정적인 무게 중심과 부드러운 곡면을 적용해 사용자가 직접 압력을 조절하며 얼굴과 신체 부위에 맞춰 셀프 마사지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중앙이 뚫린 도넛형 구조와 여섯 개의 둥근 곡면이 제품의 주요 특징이다. 중앙 링에 손가락을 걸어 잡을 수 있으며, 얼굴부터 목, 어깨, 팔, 다리까지 부위에 따라 곡면을 달리해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짧은 휴식 시간에도 간편한 괄사 케어가 가능하다.
네모네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진열된 릴렉스톤키 (사진=닥터프렌드)
해외 시장에서도 제품을 선보였다. 닥터프렌드는 일본 현지 파트너 그레이스 트리(Grace Tree LLC)와 협력해 지난 10월 30일 일본 응원구매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에 릴렉스톤키를 론칭했다. 공개 일주일 만에 목표 달성률 119%를 기록했으며, 구매자들은 천연 바이오 세라믹 소재와 독특한 형태, 간편하게 데워 사용할 수 있는 방식 등에 관심을 보였다.
전시회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한 한 구매자는 형태와 촉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집이나 출장지에서 일상적인 셀프케어 용도로 활용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닥터프렌드 관계자는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소재와 형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판매처를 마련했다"며 "소비자들이 릴렉스톤키의 디자인과 사용 방법을 매장에서 살펴보고 일상적인 셀프케어 도구로 접할 수 있도록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닥터프렌드는 국내외 오프라인 판매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릴렉스톤키를 일상 속 셀프케어 도구로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