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첫 데뷔 주자 ‘흑호랑이’ 트렌드지 '새해 소망은 신인상'

연예 2022-01-20 10:23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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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숙 기자]
데뷔 한 달 차 신예 트렌드지(TRENDZ)가 팬투(FANTOO) ’퇴근길 팬미팅’을 통해 풋풋한 매력으로 팬들을 찾는다.

트렌드지는 이번주 공개 예정인 팬투 ‘퇴근길 팬미팅’에서 이제 막 가요계에 발을 디딘 신예의 당찬 포부와 재치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5일 데뷔 신고식을 마친 7인조 그룹 트렌드지는 공식적으로 ‘2022년 보이그룹 첫 데뷔 주자’라는 타이틀의 주인공이다. 이들은 검은 호랑이해의 포문을 열어 ‘흑호랑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트렌드지는 ‘Z세대인 7명의 소년들이 트렌드를 이끈다’라는 의미의 그룹명처럼 음악이면 음악, 예능이면 예능, 분야를 막론하고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 명실공히 ‘뉴 아이콘’으로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트렌드지는 ‘퇴근길 팬미팅’에서도 유감없이 자신들의 당찬 면모를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 라엘과 은일은 ‘신인상과 음원차트 1위 중 택일을 해야 한다면 무조건 신인상’이라고 입을 모으며 신인으로서 단 한 번뿐인 영광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팬들에게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고 한다.

또한 이들은 큰 포부만큼이나 뛰어난 실력으로 스스로 준비된 신인임을 증명한다. 하빛, 리온, 한국, 윤우의 형라인은 촬영 도중 즉흥 잼을, 동생라인인 라엘, 은일, 예찬은 캐릭터 성대모사를 비롯한 화려한 장기를 공개해 제작진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라엘이 영상 너머 만나는 팬들을 위해 직접 지은 팬클럽명의 최초공개를 비롯해 멤버와 좌중 모두를 폭소케 했던 극악의 밸런스 게임 등 트렌드지의 매력을 담은 영상이 ‘퇴근길 팬미팅’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트렌드지는 어두운 절망 속에서도 자유를 찾아간다는 자신들만의 세계관이 담인 데뷔 타이틀곡 ‘티앤티(TNT(Truth&Trust))’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편, ‘퇴근길 팬미팅’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매주 한 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차 안 노래방에서 애창곡을 부르며 시간을 보내는 자리이다.

트렌드지의 웃음 만발 ‘퇴근길 팬미팅’ 풀 영상은 20일 목요일 오후 6시 팬투 앱에서 공개된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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