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4 09:09
오는 19일 신곡 '아임미싱유'로 컴백하는 SG워너비가 데뷔 13년 만에 갖는 첫 전국 게릴라 이벤트 '感冬(감동)날'을 본격 예고했다. SG워너비는 새 미니앨범 'Our Days' 발매를 하루 앞둔 18일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 4개 지역 서울, 대전, 대구, 부산에서 게릴라 이벤트를 갖고 전국의 팬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SG워너비의 ‘感冬(감동)날’ 이벤트는 부산대학교를 시작으로 대구 김광석 거리, 대전 충남대학교를 거쳐 서울 코엑스에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날 하루 동안 SG워너비가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무려 841km이다. SG워너비는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의 팬들을 직접 만나고 소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데뷔 13년만에 첫 전국 게릴라 이벤트를 개최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SG워너비는 ‘感冬(감동)날’ 이벤트의 마지막 장소인 강남 코엑스 동문 앞 광장에서는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아임미싱유'의 첫 라이브 무대를 공개하고, 이는 네이버 V앱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더욱이 서울 게릴라 이벤트에서는 팬카페를 통해 선정된 팬 50명을 초대, 팬을 위한 '감동ZONE'을 마련해 특별한 추억도 선물한다. 한편, SG워너비는 타이틀곡 '아임미싱유'를 포함한 미니앨범 'Our Days(아워 데이즈)'를 19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한다.2016.11.14 09:08
전광어, 매가리, 가라지, 빈쟁이, 각재기, 아지… 이들은 모두 한 물고기를 가리키는 이름들이다. 이들은 모두 서식지가 다양해 지역마다 불리는 이름도 다른 물고기 '전갱이(학명: Trachurus japonicas)'를 일컫는 이름들이다. 전갱이는 고등어와 비슷한 생기새를 가졌다. 몸 크기는 약 40cm까지 자라며, 몸 색깔은 등 쪽은 암녹색, 배 쪽은 은백색을 띄고 있다. 옆줄 위에는 방패비늘(모비늘)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봄부터 여름까진 북쪽으로 이동하고, 가을부터 겨울 사이엔 남쪽으로 이동하는 난류성 회유 어종이다. 우리나라에는 전 연해에 서식하며, 일본 남부 해역, 대만 앞바다, 동중국해 등으로도 고루 분포해 있다. 오늘 날엔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수온상승이 일어나 전갱이의 회유 시기가 빨라져 서식지 파악이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일반적으로 전갱이의 산란기는 4∼7월로 알려져 있는데, 산란기 동안 이들은 약 2만 개에서 18만 개의 알을 낳는다. 알에서 태어난 유어들은 젓새우류, 요각류, 소형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하며, 성어가 되면 젓새우, 소형 새우, 대형 플랑크톤 외에도 작은 어류, 오징어류도 잡아먹는다.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소속 김영완 아쿠아리스트는 “전갱이는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무리를 지어 다니는 습성을 비롯해, 야행성 어종으로 낮 동안에는 거의 먹지 않는 특성이 있다"며 "주변에 흔히 목격되는 어종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제각각의 이름과 고등어와 비슷한 생김새 때문에 착각하는 경우도 많은, '알고 봐야 친숙한 물고기'”라고 말했다.2016.11.14 09:08
달달하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임슬옹이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임슬옹은 데뷔 8년 만에 오는 12월 9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단독 콘서트 ‘THE MOMENT OF SEULONG 1st Concert’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으로 그간 팬들에게 받은 감사한 마음을 보답할 예정이다. 최근 SM스테이션을 통해 공개한 듀엣 곡 ‘이별을 배웠어’로 음원 차트를 장악한 임슬옹은 조이, 아이유, 에이핑크 보미, 윤현상 등 스타들의 콜라보 보컬리스트로서 명색을 지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임슬옹만의 음악관이 가미된 음악들을 꾸준히 발표하며 2AM 활동과는 또 다른 면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플로어 올스탠딩으로 꾸며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답게 목소리 하나만으로 팬들을 포근히 감쌀 뿐만 아니라 임슬옹이 직접 섭외한 초특급 게스트까지 출격을 예고, 생애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임슬옹의 소속사 관계자는 “데뷔 이후 8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분들과 임슬옹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 그간 발표한 다양한 음악들을 한 번에 들을 수 있는 공연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그가 지닌 짙은 감성으로 팬들과 음악적 소통을 나누기 위해 많은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데뷔 이후 8년 만에 생애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설레게 할 ‘THE MOMENT OF SEULONG 1st Concert’는 오는 16일 오후 8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YES 24를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2016.11.14 08:59
실력파 혼성 듀오 어쿠스윗이 KBS2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 OST 가창에 합류했다. 어쿠스윗은 지난 7월 드라마 ‘다시 시작해’와 ‘좋은 사람’으로 OST 첫 도전 이후 4개월만에 특유의 감성이 드러나는 신곡 ‘안녕 내 사랑’을 14일 공개했다. ‘안녕 내 사랑’은 그 동안 어쿠스윗이 선보였던 풋풋하고 사랑스런 느낌에서 벗어나 진한 이별의 아픔을 담고 있는 곡으로 어쿠스윗의 새로운 매력이 느껴진다.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슬픈 선율의 현악기가 어우러져 마음 아파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슬픔을 절제미와 호소력 짙은 가창을 드라마틱 한 감정선을 드러내는 발라드 곡이다. KBS ‘불후의 명곡’, MBC ‘나는 가수다’ 가수 조관우와 적우의 프로듀서, 드라마 음악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온 작곡가 고병식(KOCH)과 영화 ‘세븐 데이즈’, ‘더 게임’, ‘고사’, ‘미스터 고’ 등 수많은 음악에 참여했던 작곡가 김남원(남원도령)이 의기투합했다. 천다성, 서주리를 멤버로 결성, 2015년 싱글 ‘들어봐요’로 데뷔한 어쿠스윗은 데뷔 1년 만에 LBMA 어워즈 신인가수 특별상 수상 및 KBS ‘올댓뮤직’, MBC ‘소풍’, CGN TV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등 각종 음악프로를 통해 탁월한 음악성을 선보이며 마니아 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감성 어쿠스틱 듀오다. 지난 10월에는 발표곡 ‘착한 나라서’가 가요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네이버 뮤지션리그 TOP100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 기염을 토했다. 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새하얀 백조처럼 순수했던 여자 강지유(소이현 분)가 흑조처럼 강인하게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리며 시청자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강지유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유만호(송기윤 분) 회장이 지유에게 사죄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사건의 실타래가 어떻게 풀려갈지 관심을 모았다. KBS2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 OST Part.17 어쿠스윗의 ‘안2016.11.14 08:52
배우 윤지민의 드라마 속 패션이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윤지민은 극중 오성아트홀 관장이자 오성일가 며느리 조예령 역을 맡았다. 본심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함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조예령은 섬뜩한 야망을 숨긴 채, 자신의안위를 위한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하고 마는 인물. 최지우(차금주 역)에 의도적인 접근을 하면서 끊임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이중적인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던 그녀는 결국 중심사건의 배후로 드러나게 됐다. 이런 조예령의 캐릭터를 극대화 시키는 데 윤지민의 럭셔리한 ‘악녀패션’ 또한 한 몫을 하고 있다. 차갑고 도시적인 분위기에 싸늘한 느낌마저 주는 그녀의 스타일링은 원색의 포인트 컬러가 매력적인 원피스나 화려한 스팽글 원피스에 과감한 주얼리 등을 매치해 야심을 고스란히 드러낸 강렬하고 세련된 패션을 연출했다. 또한 그레이 앤 블랙 톤을 유지하면서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갖춘 ‘커리어 우먼’ 정장 스타일과, 우아함과 여성미가 강조된 재벌귀족 룩을 완벽하게 완성하는 등 매회 각양 각색의 패션들로 시선을 강탈한다. 이렇듯 시원한 이목구비와 함께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비율과 남다른 패션 소화력으로 조예령의 아우라까지 제대로 발산 중인 윤지민은 ‘캐리어를 끄는 여자’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11.14 08:51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 중인 배우 김도성이 살벌한 건달에 완벽 빙의했다. 모니터를 뚫을 듯한 카리스마가 담긴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14일 오전 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촬영대기 중인 김도성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건달 조직원으로 변신한 김도성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모자를 깊게 눌러써도 고스란히 느껴지는 강렬한 눈빛과 존재감이 보는 이들을 압도하고 있는 것. 이와는 반대로 대본을 들고 살며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작품 속에서는 볼 수 없는 훈훈한 모습이어서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홍기표(지승현 분)의 부하로서 수감생활 중인 그를 대신해 연실(조윤희 분)를 감시하고 협박, 미행하는 역할을 맡은 김도성은, 매 등장마다 반항적인 눈빛과 건들거리는 자세, 살벌한 포스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아연케 만들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기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분 나오면 노래까지 바뀌어서 넘 무서움..ㅠㅠㅠㅠ 우리 연실이 괴롭히지 마로라..”, “비하인드 컷이 화보 같당ㅋㅋ 남성미가 폴폴 넘치네요!”, “김도성 배우님 무서운 표정만 보다가 웃는 얼굴 보니까 새롭네”, “김도성씨야말로 심장 쫄깃하게 만들어주는 진짜 신스틸러임ㅋㅋㅋ 연기 자연스럽게 잘하시던데 흥하길!”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도성은 2008년 KBS2 ‘바람의 나라’를 시작으로 ‘천추태후’, ‘엄마도 예쁘다’, KBS1 ‘산너머 남촌에는 2’ 등 다양한 작품을 오가며 명품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도성이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11.14 08:41
걸그룹 마마무가 ‘씩씩 섹시’콘셉트로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새 미니앨범 'MEMORY(메모리)'로 컴백한 마마무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첫 컴백무대에서 마마무는 박력있고 씩씩한 안무에 섹시함을 더한 무대 퍼포먼스로 종횡무진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는데 성공했으며, 무대를 휘어잡는 무대매너는 단연 압도적이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특히 마마무는 데뷔 후 처음으로 씩씩함에 섹시를 가미한 차별화 된 콘셉트를 앞세워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폭발적인 가창력, 중독성 짙은 킬링파트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흥행 가속도를 붙였다. 더욱이 마마무는 ‘칼 박수’를 비롯한 '미러 댄스', '아필굿 댄스' 등 마마무 특유의 씩씩한 포인트 안무는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마마무는 신곡 ‘데칼코마니’ 컴백 무대에서 가위바위보 대결을 통해 그 결과를 예측하는 ‘마마무 토토’를 개최, 정답을 맞힌 팬에게 특별 선물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통령’다운 면모도 뽐냈다. 이처럼 음악, 퍼포먼스, 콘셉트, 이벤트까지 4박자를 고루 갖춘 마마무의 컴백 무대는 네이버 TV캐스트에서 높은 조회수를 하는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실제 마마무의 컴백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래서 마마무 무대를 기다렸다", "마마무는 매번 역대급이다", "무대로 항상 최고임을 입증하는 걸그룹, 갓맘무"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는 8비트 록 리듬에 마마무만의 소울풀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미디움 록 장르의 곡이다. 파워풀한 보컬과 하모니가 최상의 조화를 이루며 음악을 꽉 채웠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키스에 대한 느낌과 연인은 서로 닮아간다 것을 ‘데칼코마니’에 비유하며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한편,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펼친 마마무는 신곡 '데칼코2016.11.14 08:40
올 한해 연예계를 들썩이게 한 4인 4색 라이징스타들이 ‘미씽나인’에 뜬다. 정경호(서준오 역), 백진희(라봉희 역), 오정세(정기준 역), 양동근(윤태영 역)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연일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이 ‘대세’ 이선빈(하지아 역), 최태준(최태호 역), 박찬열(이열 역), 류원(윤소희 역)의 합류를 확정지으며 막강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오는 2017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사고와 실종된 사람들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스토리로 그 속에 숨겨진 진실과 사고에 대처하는 과정은 다양한 인간 군상의 본능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사건의 숨겨진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과정 속 벌어질 예측 불가한 전개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어 네 사람이 펼칠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극 중 이선빈, 최태준, 박찬열, 류원은 정경호가 속한 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다양한 이해관계로 얽히고설킨 인물들이다. 먼저 이선빈은 탑클래스 여배우 하지아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접수한다. 특히 이선빈은 2014년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 무인도 추락을 그린 이번 작품에선 어떤 매력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어 훤칠한 외모와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가진 최태준은 정경호와 같은 그룹으로 활동하다 해체 이후 배우로 전향한 최태호 역으로 열연한다. 최태준은 정경호와 대립하며 사고로 함께 실종된 사람들 사이에서 생존을 두고 갈등을 고조시키는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박찬열 역시 정경호와 같은 그룹으로 활동했던 멤버로, 작곡 능력을 꾸준히 키워 솔로로 성공한 이열로 변신한다. 모두가 경계하는 멤버 정경호에게 호의적인 유일한 멤버로서 드라마에서 어떠한 역할을 해낼지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류원은 레전드엔터테인먼트의 간판 배우 윤소희 역으로 스토리에 힘을 보탠2016.11.14 08:39
빅스가 오는 21일 ‘빅스 2016 컨셉션’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 빅스는 14일 자정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올해 초부터 시작된 연간 대규모 프로젝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을 아우르는 스페셜 앨범을 오는 21일 0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연간 3부작 통합 프로젝트인 케르(KER) 앨범 커버 이미지도 공개했다. 공개된 앨범 커버에는 ‘빅스 2016 컨셉션’의 앨범 커버들이 모여 완성된 하트 모양의 아트워크가 그려져 있다. 지난 4월 발표한 첫 번째 작품 ‘젤로스(Zelos)’부터 ‘하데스(Hades)’, 최근 출시한 마지막 작품 ‘크라토스(Kratos)’까지 커버를 장식했던 조각난 하트 모양이 맞춰졌으며, 각각의 앨범 슬리브에 그려져 있던 다이아몬드, 가시 덩굴, 가면이 하트 모양을 구성하고 있다. 빅스는 스페셜 앨범을 의미 있게 완성하기 위해 지난 13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공식 팬클럽 별빛(ST★RLIGHT) 600여 명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아직 발매되지 않은 신곡을 팬들 앞에서 처음 공개해 특별한 앨범다운 특급 이벤트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팬 600명과 함께한 일부 장면은 신곡 뮤직비디오에 담길 예정이다. 이날 촬영 장면은 지난 13일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촬영장 인증샷으로도 공개됐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변신을 예고한 빅스의 모습과 함께 ‘별빛과 함께한 빅스 스페셜 송 뮤직비디오 이벤트, #별빛을 위한 노래, #별빛고마워, #별빛은하수, 빅스 2016 컨셉션 케르 스페셜 패키지 커밍 순(VIXX 2016 CONCEPTION KER Special Package Coming soon)’이라는 글귀가 더해져 스페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빅스는 ‘빅스 2016 컨셉션’을 통해 운명과 파멸의 신인 케르를 주제로 한 3부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질투의 신 ‘젤로스’, 암흑세계의 신 ‘하데스’, 힘과 권력의 신 ‘크라토스’를 모티브로 한 앨범들을 통해 한계 없는 변신과 넓어2016.11.14 08:28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이대로 물러서지 않는다. 종영까지 3회를 남겨둔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끝까지 눈 뗄 수 없는 이유는 여주인공 차금주(최지우 분) 때문일 것이다. 이제는 그냥 “빡쳐서” 싸워야겠다는 그녀. 반드시 ‘노숙소녀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겠다는 차금주의 모습에 시청자들도 함께 응원을 더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그려진 차금주의 역대급 위기는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했다. 차금주는 ‘노숙소녀 사건’의 진실을 밝힐 결정적 증거를 손에 쥐었지만, 그녀를 위협하는 존재인 강프로(박병은 분)와 마주했다. 방송 말미 차금주를 향해 울린 총성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런 가운데 14일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은 14회 방송을 앞두고, 기자회견 단상 앞에 서 있는 차금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목숨을 내놔야 했던 위기 속, 차금주는 어떤 돌파구를 찾아낸 것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금주는 한쪽 팔에 깁스를 한 채 당당히 마이크 앞에 서 있다. 기자회견장 안 사람들의 시선은 차금주에게 집중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금주의 표정은 떨림이 없다. 오히려 비장한 얼굴로 기자들의 질문에 또박또박 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차금주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기자회견장을 술렁이게 할 예정. 차금주는 왜 기자회견장에 선 것일까. 또 무엇을 폭로한 것일까. 승부수를 띄운 차금주가 어떻게 ‘노숙소녀 사건’ 재심을 청구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무엇보다 차금주가 맞서야 할 상대는 ‘노숙소녀 사건’을 덮으려는 악의 세력뿐만이 아니다. 재판부라는 벽도 있다. 14회 예고에서 차금주는 재판부를 향해 “법이 왜 존재하는지 그 이유를 보여주십시오”라고 간절하게 말했다. 과연 그녀의 재심청구가 받아들여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14회는 14일 밤 10시 방송된다.2016.11.14 08:27
그룹 임팩트(IMFACT)가 신곡 '필소굿(Feel So Good)'의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14일 오전 임팩트(지안, 제업, 태호, 이상, 웅재)의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 V앱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반란()'의 타이틀곡 'Feel So Good'의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 영상은 지난 11일 공개된 신곡 'Feel So Good'의 안무가 중심적으로 담긴 퍼포먼스 형태의 뮤직비디오이며 공백기 동안 임팩트를 항상 응원하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 선물이다. 공개된 영상 속 임팩트는 컴백 전 예고한 바와 같이 '칼군무'에 중점을 둔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힙합을 기반으로 한 수준급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차세대 '칼군무돌'의 탄생을 알렸다. 임팩트의 신곡 'Feel So Good'은 임팩트와 작곡팀 이레귤러즈(irregulars)가 함께 공동 작업한 곡으로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풋풋한 소년들이 한 단계 성장하려는 성장통을 이야기한 곡이다. 한편 임팩트는 신곡 'Feel So Good'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2016.11.14 08:26
‘불야성’ 이요원과 진구의 운명적 첫 만남이 공개됐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불야성’ 측은 14일 이요원과 진구의 12년전 운명적인 첫만남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불야성’은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요원은 극중 일본 관서지역 최고의 금융회사를 일궈낸 재일교포 서봉수의 딸로 자신만의 왕국을 세우려는 거대한 야망을 품은 황금의 여왕이자, 탐욕은 죄가 없다고 믿는 냉정과 열정의 화신 서이경 역을 맡았다. 진구는 무진 그룹의 황태자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갖춘 금수저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무일푼으로 일본으로 떠나 사서 고생을 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박건우로 분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 만남부터 남다른 이요원과 진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경은 어릴 적부터 아버지에게 돈에 관해서는 잔인할 정도로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아 단돈 1원이라도 계산에서 어긋나면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가 받아내는 집념의 여자다. 이경은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 남자를 쫓아 들렀던 사찰에서 우연히 승려로 위장한 사기꾼에게 돈을 뜯기고 있는 건우를 발견하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다. 사진 속 진구는 기타를 둘러메고 한 승려에게 해맑은 미소와 함께 합장을 하고 있다.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내어줄 듯한 호기심 어린 눈빛과 순박한 미소가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그런 진구를 한심하다는 듯 냉소적인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내동댕이쳐진 진구와 승려 행세를 하며 건우의 돈을 뺏은 사기꾼(오정세 분)을 단숨에 제압하는 이요원의 모습이 교차되며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첫 만남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중 건우는 그 누구에게도 마음의 문을 연 적 없는 이경을 웃게 만드는 유일한 남자다. 온기라고는|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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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1,687 | ▲3 |
| 퀀텀 | 1,385 | 0 |
| 이오타 | 54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