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10:10
크루셜스타가 세 번째 단독콘서트로 홍대를 뜨겁게 달궜다. 13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12일) 크루셜스타가 KT&G 상상마당 Live Hall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2016 CRUCIAL STAR CONCERT’를 성황리에 마쳤다. DJ, 라이브 밴드와 함께 무대를 선보인 크루셜스타는 감성 래퍼다운 수식어에 걸맞는 면모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고 전했다. 2년 만에 개최하는 세 번째 단독 콘서트였던 이번 공연에서 크루셜스타는 DJ와 함께한 1부, 라이브 밴드와 함께한 2부로 나눠 무대를 선보였다. 히트곡 ‘비스듬히 걸쳐’, ‘플랫슈즈’를 비롯하여 최근에 발매한 미니 앨범의 수록곡 등 단독 콘서트가 아니면 쉽게 만날 수 없는 곡들을 세트리스트로 구성해 팬들과 즐기는 무대를 완성시켜냈다. “2년 만에 열게 된 단독 콘서트, 솔직히 걱정도 되고 떨렸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고민도 많이 했다”라며 “어느덧 발표한 곡 수가 100곡이 넘더라. 오늘 콘서트에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많은 곡 불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한 크루셜스타는 감성부터 파워풀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또한, 추첨을 통해 팬과 함께 셀카 폴라로이드를 찍기도, 애장품을 팬들에게 선물하기도 하는 등 깜짝 이벤트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는 크루셜스타의 절친한 친구들이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화려한 오프닝에는 ‘도넛맨’, 공연 중반에는 ‘자이언티(Zion.T)’, 후반부에는 ‘이루펀트’, ‘이지’ 등이 깜짝 등장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자이언티는 “세윤이(크루셜스타)와는 오랜 시간 함께했고 추억이 참 많은 친구다. 이렇게 같이 공연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크루셜스타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준비한 ‘노래방 애창곡’ 무대인 윤건의 ‘갈색머리’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내 팬들와 환호를 한몸에 받기도 했다. 크루셜스타는 공연을 마치며 “솔직히 이렇게 많이 와 주실지 몰랐는데, 공연장2016.11.13 10:07
배우 서현진의 남다른 소품 활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열혈 노력파 의사 윤서정 역을 맡은 서현진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연기적인 면은 물론, 의학 용어와 수술 장면에 필요한 손기술 등 전문적인 부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기 위해 촬영 소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디테일 장인’다운 면모로 재미를 더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해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어딘가 밋밋해 보이는 의사 가운을 확인한 후, 주머니에 여러 종류의 펜과 청진기를 손수 챙겨 넣으며 완벽한 의사 가운을 완성한 모습이다. 또한 연결 장면에서는 수건의 위치까지 정확히 맞춰야 한다고 외쳐 폭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촉촉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입 주변에 짜장 소스를 묻혀야 한다는 자신만의 ‘먹방’ 비결을 전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서현진은 굉장히 세심한 배우다.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강한 만큼, 이것저것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 드라마 안팎에서 서현진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서현진은 첫 방송부터 ‘믿고 보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트라우마로 인한 발작 연기는 2회 방송분의 ‘최고의 1분’을 차지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에 극중 서현진이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 분)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분),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11.13 10:05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타이페이서 열린 첫 해외 단독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일 악동뮤지션은 2300석 규모의 TAIPEI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TICC)서 첫 해외 단독 쇼케이스 ‘AKMU STUDIO IN TAIPEI’를 통해 특별한 음악 스튜디오를 꾸몄다. 악동뮤지션은 “단독 해외 쇼케이스는 처음이라 많이 긴장하고 사실 리허설 때만 해도 이 넓은 공연장을 어떻게 채울지 걱정했다. 저 끝까지 관객 분들이 꽉 차 있는 모습을 보니까 가슴이 벅차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악동뮤지션은 ‘RE-BYE’, ‘다리꼬지마’, ‘얼음들’ 등 자신들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악동뮤지션의 특색 있는 보컬과 드럼, 기타, 베이스, 키보드로 이루어진 라이브 밴드가 함께 선사하는 무대는 쌀쌀해진 날씨를 녹아 내리기에 충분했다. 이외에도 악동뮤지션은 빅뱅 태양의 ‘눈, 코, 입’, 타미아의 ‘Officially Missing You’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노래를 커버하는가 하면 현지 팬들이 가장 듣고 싶어했던 대표 인디 밴드 소다 그린의 'You Are Written in My Song'를 선보이며 다양한 색깔의 무대를 꾸몄다. 또, MC 토크 세션 도중 팬들이 직접 제작한 깜짝 영상이 상영돼 감동을 배가시켰다. 해당 영상이 끝난 후 객석에 있던 팬들은 ‘악동 사랑해’라고 적힌 카드 섹션 응원을 보내며 훈훈함을 더 했다는 후문. 앵콜 무대인 ‘GIVE LOVE’에서 악동뮤지션은 관객석으로 등장, 팬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청하는가 하면 같이 사진을 촬영하는 등 가까운 곳에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처럼 데뷔 이후 첫 단독 해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악동뮤지션은 오는 12월 9일 싱가포르 KALLANG THEATRE에서 쇼케이스 ‘악뮤 스튜디오’를 이어간다.2016.11.13 10:03
김선영이 180도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김선영은 동생의 사기로인해 집까지 잃고 가족들과 모텔을 전전해 살아가는 혜주(김선영)로 분해 코미디와 짠내를 오가는 열연을 펼쳤다. 돈 한푼이 아쉬운 워킹맘 혜주는 동서(신동미)와 같이 학부모 모임에 가서도 주차비 2000원을 안 내려 주차 요원과 실랑이를 벌였고, 전교 꼴등인 아들을 무시하는 전교 1등 엄마 동서의 머리채를 잡기도 했다. 억척스러운듯 보이는 혜주의 실상은 짠내 그 자체였다. 동생 때문에 집안이 통째로 망하고 남편은 동생의 꼬임에 넘어가 회사도 관두고, 유치원에 다니는 딸은 우리 집을 모텔 골목으로 그렸다. 고단한 하루를 마친 혜주의 귀갓길은 어김없이 모털 거리였고 사람들은 남편 성훈(이승준)과 자신을 불륜 커플이라고 보겠지만 실상은 쪽박 커플이라고 말하며 씁쓸해했다. 짠내나는 쪽박 커플로 돌아온 김선영은 전작 '쇼핑왕 루이'의 허집사(김선영)와 180도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코믹함도 있었지만 전작과는 다른 코미디였다. 동서의 무시에 울그락 불그락 변해가는 표정부터 머리채를 휘어잡을 때의 억척스러운 표정, 그리고 그로 인해 차사고가 나자 금세 눈치를 보는 웃기면서도 슬픈, 웃픈 표정을 보이는 등 김선영의 디테일한 표정 연기가 일상 속 코미디를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쪽박이 된 가정을 먹여 살려야 하는 워킹맘의 비애 역시 김선영은 깊이 있게 담아냈다. 처남에게 사기 당한 남편과의 통화에 욱하다가도 울컥하는 감정과 결국 자신과 같은 처지인 남편을 짠하게 바라보는 김선영의 아내의 눈빛은 시청자로 하여금 애잔한 가족애를 느끼게 했다. 이처럼 전작과 180도 다른 캐릭터를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완벽히 표현한 김선영은 전작의 기운을 이어 이번에도 흥행 대박을 예감하게 했다.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가족극 속 혜주네가 다시 재기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김선영의 열연이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2016.11.13 10:02
‘배틀 트립’ 이청아의 본격 해외 여행이 시작됐다. 이청아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배틀 트립’에서 서효림과 함께 두바이 스탑오버 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앞두고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여행 초보의 모습부터 온몸으로 두바이를 만끽하며 여행 꿀팁을 전수하는 이청아의 리얼 여행기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청아는 이탈리아에 도착하기 전 경유지인 두바이에서 스탑오버 여행을 즐기기 시작했다. 이어, 사막의 레이싱 ‘듄베이싱’에 도전한 이청아는 모랫바람을 맞으며 짜릿한 스피드를 즐겼고 사막 위에서의 푸짐한 만찬과 흥겨운 쇼를 감상하며 두바이 여행의 첫 날을 보냈다. 또한 사막의 절경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벌룬 투어’와 현지의 맛깔나는 음식들을 즐긴 이청아는 두바이의 관광의 화룡점정인 두바이 분수쇼를 감상하며 눈물을 글썽였고 “여행은 좋은 거다. 다음에는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와서 이 분수쇼를 보고 싶다”라며 여행의 감동을 전했다. 특히 평소 여행을 즐기지 않는 여행 초보 이청아가 진정한 여행의 묘미를 느끼기 시작하며 보이는 천진난만하면서도 소녀 같은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여행 욕구를 자극하는 등 이후 이어질 이탈리아 여행기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청아의 이탈리아 여행이 이어지는 KBS2 ‘배틀 트립’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2016.11.13 09:58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김재원이 미스터리한 첫 등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등장부터 베일에 꽁꽁 싸인 의문의 캐릭터를 연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킨 것. 지난 12일 방송된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첫 회에서는 훈훈한 외모에 재력까지 완벽하게 겸비한 이현우(김재원 분)가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형섭(김창완 분)의 빌라 건너편 집으로 이사를 한 현우는 테라스에서 미옥(나문희 분)과 정애(김혜옥 분)를 향해 환한 인사를 건네며 안방 시청자들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첫 만남을 가졌다. 그러나 날이 어두워지자 다시 테라스에 나와 싸늘한 표정으로 밖에 나와 있는 정애를 감시하는가 하면, 시시때때로 형섭의 집을 의미심장하게 응시하는 등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모습으로 형섭의 가족과 밝혀지지 않은 사연이 숨어있음을 암시, 앞으로 이어질 전개를 더욱 궁금케 하기도. 이와 함께 김재원은 이날 첫 등장부터 15년차 베테랑 배우의 연기 내공을 여실히 입증했다는 평을 얻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시크부터 훈훈함까지 상황에 따라 180도 변하는 섬세한 눈빛연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력을 자랑한 것.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김재원! 내 첫 사랑~ 하나도 안 늙네. 그때 그 모습 그대로야”, “연기는 여전히 잘하시는군요^^”, “내가 첫 방송만을 기다려왔다! 보고싶었어요~”, “진짜 원조 살인미소ㅋㅋ 이런 얼굴 가진 배우는 이 분밖에 없을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렇게 김재원이 극과 극의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한편, 배우들의 특급 호연과 쫄깃한 전개가 만나 첫 방송부터 화제의 중심에 오른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11.13 09:55
4인조 보컬그룹 브로맨스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능숙한 무대로 '불후의 명곡' 첫 출연부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정동하, 리사, 세븐, 허각, 마마무, 한동근, 브로맨스가 출연해 고(故) 김현식의 히트곡들로 무대를 채웠다. 이날 MC 신동엽은 브로맨스에 대해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한류 보컬그룹"이라고 소개했다. 브로맨스는 "평소 출연하고 싶었던 0순위 예능프로그램"이라며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무대에 오른 브로맨스는 180도 달라졌다. '사랑 사랑 사랑'을 흥겨운 라틴 재즈로 재해석한 브로맨스는 처음의 긴장감은 사라지고 힘있는 가창력과 흥겨운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무대를 꾸몄다.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하모니와 여유 있는 무대 매너도 빛났다. '사랑 사랑 사랑'은 고 김현식의 유작인 6집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1991년에 발표됐다. 브로맨스는 25년이라는 긴 시간을 뛰어 넘어 김현식의 명곡을 새로운 감성으로 재탄생 시키며 전 연령층의 공감을 이끌었다. 브로맨스의 무대를 지켜본 MC 정재형은 "오늘 브로맨스가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수 정동하 역시 "첫 무대가 저렇게 완벽한 경우는 마마무 이후로 처음"이라며 극찬했고, 같은 소속사 식구인 마마무의 솔라는 "첫 무대라 걱정했는데 정말 잘했다. 멋있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브로맨스는 지난 10월부터 전국 각 지역의 학교를 기습으로 방문하는 스쿨어택 투어 '로맨스쿨'을 진행하고 있다.2016.11.13 09:53
배우 조윤희에게서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13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나연실 역을 맡고 있는 조윤희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23회에서는 자신을 좋아하냐고 돌직구를 날린 조윤희에게 이동건(이동진 역)이 “자신의 행동이 나연실씨가 오해하게 만든 것 같다”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조윤희와 이동건 사이에 어색한 공기가 맴돌았고, 결국 두 사람 사이에 오해와 갈등이 생기며 극이 마무리됐다. 이에 조윤희와 이동건의 러브라인에 빨간불이 켜진 것인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관심이 높아진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조윤희는 브라운 계열의 코트를 입고, 알록달록하게 물든 가로수길 사이에 서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사뭇 진지한 얼굴로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이어 이동건이 나타나자 당황스럽고 놀란 듯한 표정으로 바뀌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귀에 대고 있던 휴대폰을 내려놓고도 조윤희의 얼굴에는 여전히 당혹감이 남아 있어, 도대체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본 장면은 경기도 고양시 인근에서 촬영된 것으로, 조윤희는 한파주의보가 내려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 속에서도 캐릭터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연기를 펼쳤다. 그는 매섭게 부는 칼바람에 패딩과 담요로 꽁꽁 싸맨 채로 대기하고 있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장면에 몰입했다는 후문. 한편, 조윤희가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 전문 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11.13 09:51
남성 9인조 댄스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팡파레(Fanfare)’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SF9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2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곡 ‘팡파레’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오로지 ‘팡파레’ 퍼포먼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된 영상으로, 해당 영상에서 SF9은 넓은 세트를 화려한 칼군무로 채워 패기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SF9은 데뷔곡 ‘팡파레’로 활동하며 팡파레가 울리는 순간을 재치있게 표현한 안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이번 퍼포먼스 비디오 역시 SF9만의 세련된 매력을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SF9은 10월 5일 데뷔 싱글 ‘필링 센세이션(Feeling Sensatio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팡파레’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국내 음반차트 톱10 내 꾸준히 진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대표 음반 소매점인 타워레코드 K팝 주간 차트에서 4위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팡파레’로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펼친 SF9은 15일 SBS MTV ‘더 쇼’에 출연하며 후속곡 ‘K.O.(케이오)’로 스페셜 활동을 이어간다.2016.11.13 09:49
블랙핑크의 신곡 ‘불장난’ 공식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2000만뷰를 돌파했다. 13일 오전 8시 기준, 유튜브에 게재된 블랙핑크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QUARE TWO’의 첫 번째 타이틀곡 ‘불장난’은 2014만2224뷰를 기록, '괴물 신인'다운 인기를 과시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지금도 하루에 100만뷰씩 꾸준히 오르고 있으며, 지난 데뷔 싱글 더블타이틀곡 ‘붐바야’, ‘휘파람’ 공식 뮤직비디오는 각각 6300만뷰, 5200만뷰를 기록하고 있어 올해 나온 신인 걸그룹 중 단연 최고 기록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이와 더불어 블랙핑크는 13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서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겹경사를 맞았다. ‘인기가요’ 방송 하루 전, 블랙핑크 멤버들은 숙소에서 깜짝 브이앱 방송을 진행하며 영국,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태국 등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멤버들은 “내일 일찍 일어나서 인기가요 보셔야죠. 저희 나온다고요! 챙겨봐 주세요. 열심히 할게요”라며 소감을 드러냈다. 블랙핑크가 컴백 12일 만에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상황. 앞서 블랙핑크는 데뷔 후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인 14일 만에 공중파 음악 방송서 영광의 1위를 거머쥐며 가요계 역사를 새로이 탄생시킨 바 있다. 한편,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QUARE TWO'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블랙핑크는 오는 16일 MBC every1 ‘주간 아이돌’을 통해 데뷔 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2016.11.12 10:43
빅톤이 데뷔 후 첫 역조공으로 팬바라기 면모를 자랑했다. 빅톤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녹화 현장에서 빅톤을 보기 위해 모인 100여명의 팬들을 위해 직접 적은 메시지를 담은 선물을 전하며 뜨거운 팬사랑을 표시했다. 이는 데뷔 전부터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빅톤 멤버들이 준비한 이벤트로 그간 팬들의 성원에 표현하지 못했던 멤버들의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훈훈한 팬사랑을 과시했다. 빅톤 멤버들은 '늘 더 노력할게 고마워 사랑해', '감기 조심하고 따뜻하게 입고 다녀!', 항상 고맙고 변치말자'! 등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세지를 전하며 팬들을 감동케 했다. 9일 데뷔 앨범 'VOICE TO NEW WORLD'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 빅톤은 성공적인 데뷔 무대로 '차세대 대세 아이돌'로 뜨거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앨범의 더블 타이틀 곡인 'What time is it now?'로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 빅톤은 또 다른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은 척'의 무대에서는 상큼, 발랄한 퍼포먼스로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이어 11일 KBS2 '뮤직뱅크'에서는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남친룩으로 '아무렇지 않은 척'의 무대를 꾸미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빅톤은 데뷔 후 연이은 방송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 등 완벽한 무대매너로 '완성형 신인'의 면모를 자랑했고, 남성미와 귀여움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데뷔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빅톤은 12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화려한 데뷔 무대를 이어간다.2016.11.12 10:41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이 현 사회 청춘들의 비애를 담아낸 짠한 활약들로 시청자들의 격한 공감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까칠한 수재 의사 강동주 역을 맡았다. 극중 강동주(유연석)는 無연줄, 無배경의 가난한 삶을 이겨내고, 성공하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인물. 유연석은 강동주 캐릭터를 통해 부조리한 현실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아픔을 겪어야하는 이 시대의 청춘들을 대변, 안방극장에 짙은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1회 분에서는 유연석이 불평등한 사회 이면들로 상처받은 과거가 밝혀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어린 시절 생명이 위독하고, 먼저 왔음에도 불구하고 VIP환자에 밀려 제때 치료받지 못해 결국 아버지가 운명을 달리한 강동주의 뼈아픈 사연이 담겼던 것. 이때 “불의의 시대”, “불평등의 시대”, “불만과 불신으로 가득한 시대” 등 허를 찌르는 강동주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공감을 드높였다. 또한 어린 강동주(윤찬영)가 응급실 곳곳을 깨부수면서 “왜 사람 목숨 가지고 차별해!”라고 울부짖는 모습에서 목숨마저 분류되는 부당한 현실을 투영, 경종을 울렸다. 더욱이 유연석은 어른이 된 후에도 여전히 차별로 고통 받는, 변하지 않은 현실을 짚어내 각별한 울림을 전했다. 극중 어른이 된 강동주가 전문의 시험 전국 수석 출신 유망주 외과의로 성장했지만, 병원장 아들 도인범(양세종)에게만 쏠리는 시선에 또 한 번 좌절했던 것. 유연석은 “차별의 시대”, “실력보다는 연줄과 배경이 지배하는 시대”, “병원에서 조차 여전히 21세기판 성골, 진골이 존재했다”라는 대사를 곱씹으며 세상을 향한 일침을 던져 통쾌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유연석은 성공을 위해 부당함에 순응해버리는 슬픈 자화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강동주가 병원장 도윤완(최진호)의 술수로 먼저 대기하고 있던 환자를 뒤로하고 집도한 VIP환자 수술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분원 돌담 병원으로 전출된 것. 특히 유연석은 극중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는 윤서정(서현진)에게|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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