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9 08:21
배우 정해인이 ‘불야성’을 통해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여심 저격에 나선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불야성’ 측은 9일 정해인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불야성’은 끝이 보이지 않은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정해인은 극중 이경(이요원 분)의 보디가드인 탁 역을 맡았다. 탁은 깔끔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180도 다른 반전 카리스마를 가진 팔색조 매력의 소유자다. 10대 시절 이경의 눈에 띄어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한 탁은 그녀의 최측근으로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인물이다. 서울 시내 모르는 장소가 없고, 다방면에 빨대를 꽂아 놓은 정보통에 무엇이든 척척해내는 알파탁. 여기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똘끼도 가지고 있다. 수다스럽고 매사에 툴툴거리지만 싸움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전천후 파이터다운 실력을 가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천후 파이터답게 자신보다 덩치가 큰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모습에서는 남성미가 물씬 풍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부드러움 속에서도 다부짐이 느껴지는 눈빛이 탁 캐릭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정해인은 ‘밀크남’ 같은 비주얼 속에 숨겨진 날선 카리스마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극중 이경의 보디가드로서 ‘얼음여왕’ 이요원과의 색다른 케미와 더불어 ‘이경의 페르소나’ 세진 역을 맡은 유이와의 꿀조합도 예고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정해인은 첫 촬영부터 고난도 액션 연기를 소화했다. 특히 촬영 쉬는 시간에도 무술 감독과 끊임없이 합을 맞춰보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고. 이번 ‘불야성’ 속 팔색조 매력을 가진 탁 캐릭터를 통해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연기를 펼칠 예정으2016.11.09 08:20
눈길을 사로잡는 신인 배우 안효섭의 다채로운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스타일리시 캐주얼 브랜드 앤듀(ANDEW)의 모던한 감성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담아낸 화보 촬영장의 비하인드 영상과 이미지가 공개된 것. 캐주얼 브랜드 앤듀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안효섭은 최근 MBC 세가지색 판타지 ‘반지의 여왕’(가제)편에 주인공으로 세건으로 발탁되며 눈부신 질주를 거듭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효섭은 심플함과 부드러움이 강조된 분위기로 모던하고 시크한 어반 빈티지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187cm의 큰 키에 수려한 외모, 소년다운 미소와 야성적 카리스마를 자아내며 화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평. 지난해 12월 MBC 창사특집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로 브라운관에 데뷔, 신선한 마스크와 섬세한 감정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안효섭은 이듬해 1월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 출연했고 곧바로 2월에 방송된 MBC 주말극 ‘가화만사성’에 캐스팅됐다. 그런가하면 지난 4월에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 출연하는 등 데뷔 초반부터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신인배우가 단역 하나도 제대로 얻기 힘든 현실에서 이처럼 다섯 작품에 연달아 캐스팅된 안효섭은 벌써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떠올라 ‘신 대세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감미로운 목소리로 곽시양 송원석 권도균 등과 함께 4인조 연기자 프로젝트그룹 원오원의 멤버로 지난 10월 일본에서의 첫 팬미팅을 성료시켰다. 한편 내년 초 방송 예정인 MBC 세가지색 판타지 ‘반지의 여왕’(가제)은 MBC와 네이버의 콜라보 프로젝트로 100% 사전 제작 되며 네이버를 통해 부분 선공개 되고 MBC를 통해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2016.11.09 08:10
이성경, 남주혁, 경수진, 이재윤 등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주역들의 열혈 대본 요정 자태가 공개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달달 청량 감성청춘 드라마다. 이와 관련 이성경, 남주혁, 경수진, 이재윤 등 주역 배우들이 오매불망 대본 사랑에 빠진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수영장, 체육관, 때로는 분장실에서 손에 대본을 쥐고 진지함 가득한 얼굴로 대본을 열공하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것. 특히 얼굴 가득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손짓에까지 감정을 실어 연습을 하고 있는 이성경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신출귀몰 캐릭터를 연기하면서도 시종 진지한 표정으로 빨려 들어갈 듯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남주혁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차분하고 단아한 표정으로 대본에 열중하고 있는 경수진과 셔츠에 니트를 레이어드 한 일명 ‘의사 선생님 패션’을 장착한 채 부드러운 눈길로 대본을 보고 있는 이재윤의 모습 역시 현장의 열기를 짐작할 수 있게 한다는 반응이다. 무엇보다 이들은 현장에서 쉬는 시간도 반납한 채 대본을 보고 또 보는 열공 대본요정으로 소문이 자자한 상태. 대본을 한 몸처럼 여기며 시간이 날 때면 함께 대사를 맞춰보고 감정선을 공유하는 등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촬영 속에서도 더욱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이와 관련 이성경은 “대본이 재미있어서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오히려 더 신선한 느낌이 든다”며 “제가 만들어가고 있는 복주 캐릭터와 대본 속 복주를 보다 더 일치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수진 역시 “제가 맡은 극중 시호 역할은 자기 스스로를 가두고 채찍질하는 고뇌에 가득 찬 연기가 많아 감정선 연결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항상 대본을 보면서 ‘시호’라는 인물이 겪는 마음의 변화를 열심히 살려내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2016.11.09 08:09
빅톤이 데뷔 앨범 'Voice To New World (보이스 투 뉴 월드)'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출격했다. 빅톤은 9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Voice To New World'를 발표했고,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은 척'으로 본격적인 데뷔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이에 앞서 빅톤은 8일 오후 11시 15분 V LIVE의 데뷔 카운트다운 생방송을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순간을 팬들과 함께 하며 기쁨과 설렘을 만끽했다. 방송에서 빅톤은 "팬분들이 저희와 함께 카운트다운을 하는 게 너무 벅차다"며 감격했고 "이제 시작이니 더 재미있는 일이 많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에 팬들은 실시간 채팅으로 "사랑해", "데뷔 축하해. 함께 걷자" 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호응했다. 빅톤은 'Voice To New World'의 줄임말로 ‘새로운 세상을 향한 목소리’라는 뜻. ‘빅톤만의 음악과 목소리로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는 포부를 함께 담고 있다. 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출중한 외모,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데뷔 앨범에 전 멤버의 공동 작사곡이 수록되는 등 음악적인 재능까지 겸비,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데뷔 앨범에는 '아무렇지 않은 척'과 'What time is it now?'가 더블 타이틀곡으로 담겼고 R&B, 발라드, 팝, 댄스를 총망라하는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은 척'은 Apink, EXID, 티아라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업한 프로듀서 범이낭이팀의 곡으로, 여자친구에게 질투가 나고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속 좁아 보일까 봐 말하지 못하고 쿨한척 넘기려고 하는 상황들을 그린, 공감 할 수 있는 가사가 돋보인다. 특히 흡입력 있는 훅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겸비해 2016년 하반기 대표 히트곡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다른 타이틀곡인 'What time is2016.11.09 08:08
빅뱅의 데뷔 10주년 기념 DVD가 일본 오리콘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2일 일본에서 발매된 빅뱅 데뷔 10주년 기념 DVD ‘BIGBANG THE CONCERT : 0.TO.10 IN JAPAN + BIGBANG10 THE MOVIE BIGBANG MADE’는 8일 오리콘(11월 14일 기준) 주간 DVD 종합 랭킹 첫 진입과 함께 1위를 기록했다. 또 이번 DVD는 주간 Blu-ray 음악 랭킹 그리고 음악 DVD와 Blu-ray의 판매량을 합산 집계한 ‘종합 뮤직 영상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빅뱅의 오리콘 주간 DVD 종합 랭킹 1위 획득은 ‘BIGBANG JAPAN DOME TOUR 2013~2014’(14년3월 발매), ‘BIGBANG JAPAN DOME TOUR 2014~2015 "X"’(2015년 3월 발매), ‘BIGBANG WORLD TOUR 2015~2016 [MADE] IN JAPAN’(2016년 2월 발매), ‘BIGBANG WORLD TOUR 2015~2016 [MADE] IN JAPAN : THE FINAL’(2016년 7월 발매)에 이어 통산 5번째. 일본 라이브 영상작품으로서는 5개 작품이 연속으로 정상을 차지한 셈이다. 이번 DVD와 Blu-ray는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오사카 얌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총 16만 5,000여명을 동원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담아냈다. 또한, 전세계 13개국 지역 32도시 66회 공연으로 약 150만여명을 동원한 월드 투어 ‘BIGBANG WORLD TOUR 2015~2016 [MADE]’이 340일간의 기록을 담은 빅뱅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 ‘BIGBANG MADE’도 함께 수록돼 있다. 한편 빅뱅은 지난 5일 도쿄돔을 시작으로 한 ‘BIGBANG THE CONCERT : 0.TO.10 –THE FINAL-'을 진행 중이다.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4년 연속 돔 투어라 의미를 더한 이번 공연은 총 4개 도시 16회로 78만 1500명을 동원 할 예정2016.11.09 07:54
배우 서현진이 확 달라진 분위기로 제2막을 맞이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회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의 등장과 함께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됐다. 극중 5년이라는 시간만큼 윤서정(서현진 분)에게도 변화가 찾아왔다. ‘미친 고래’라 불리던 열혈 의사 대신, 착 가라앉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단발로 짧게 자른 머리는 한층 단정해 보였고, 표정은 어딘가 차가워 보였다. 무엇보다 윤서정은 전 연인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었다. 이 죄책감 때문에 산행 도중 낙상 사고를 당해 오른쪽 손은 100%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없었으며, 아직도 레지던트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등 그 여파는 상당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윤서정과 강동주(유연석 분)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상치 못한 강동주의 등장에 조금 흔들리는 듯 했지만, 이내 존댓말을 쓰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지난 아픈 기억들이 떠올랐고, 환청에 시달리며 괴로워하다 결국 발작을 일으켰다. 이 가운데 서현진의 발작 연기는 모두를 숨죽이게 만들었다. 2분 남짓한 장면이었지만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한 윤서정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해 순간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처절한 눈빛으로 “도와주세요”라고 외치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안쓰러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윤서정의 깊은 상처에 공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11.09 07:45
배우 강민아가 거침없는 디스 랩을 선보이며 프로듀서들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는 강민아가 등장했다. 이날 강민아는 대한민국의 유명 래퍼들을 거칠게 디스하는 곡인 블랙넛의 ‘100’이라는 곡을 선곡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스테이지에서 비트가 살아있는 블라인드 랩을 선보인 강민아에 프로듀서들은 “박자도 잘 타고 너무 잘한다”, “리듬이 안정적이고 톤도 괜찮아서 메리트가 있다”, “이 정도면 어지간한 것들은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지는 호평 속에 하이라이트 가문(팔로알토)과 브랜뉴 가문(한해, 피타입, 마이노스) 등 총 4명의 프로듀서에게 선택 받은 강민아는 블라인드가 열린 뒤에도 주눅들지 않는 강단과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디스의 당사자였던 하이라이트 가문으로 영입되는 반전이 이어지며 향후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았다. 강민아는 앞서 영화 ‘통증’,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 ‘남자가 사랑할 때’, ‘히야’ 등과 드라마 ‘사랑아 사랑아’, ‘장옥정, 사랑에 살다’, ‘선암여고 탐정단’, ‘발칙하게 고고’, ‘투모로우 보이’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스페셜 ‘동정없는 세상’에 출연해 공부부터 외모까지 어느 것 하나 부족한것 없이 똑 부러지는 ‘세젤예 엄친딸’ 서경 역을 맡아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하이라이트 가문으로 영입되며 1차 합격을 알린 강민아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JTBC ‘힙합의 민족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2016.11.09 07:44
유연석이 긴장감 속 폭발적인 감정 열연으로 60분을 꽉 채웠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 2회에서 유연석(강동주 역)은 한석규(김사부 역)와의 첫 만남부터 서현진(윤서정 역)과의 재회까지 눈을 뗄 수 없이 휘몰아치는 전개 속 열연을 펼쳤다. 섬세한 눈빛 연기와 폭발하는 감정 연기로 극을 압도했다. 극중 강동주는 5년이 흘러 전문의가 되었다. 동주는 위급한 환자의 수술을 앞둔 상태에서 원장에게 성공확률이 낮은 VIP 수술 제안을 받았고, 고민 끝에 이를 승낙했다. 팽팽한 긴장감과 긴박한 상황 속에서 동주는 죽을힘을 다해 수술에 임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돌담병원으로 발령을 받은 동주는 그곳에서 서정과 재회했다. 서정을 발견하고 눈가가 붉어진 동주는 떨리는 목소리로 “왜 연락 한통 없었어요? 선배 없어지고 한 달이 넘도록 매일 같이 문자 남기고 음성 남기고 그거 다 보고 듣긴 한 거예요?”라고 물었지만, 서정은 “아니”라는 짧은 대답만 남긴 채 그를 차갑게 외면했다. 이후 동주는 방에서 발작을 일으킨 서정을 발견한다. 과거 트라우마에 사로잡힌 것. 놀란 동주는 그런 서정에게 다가갔지만 서정은 손목을 그어 자해하며 쓰러졌다. 결국 위급한 상황에 놓은 서정은 응급실로 옮겨졌고, 낯선 서정의 모습에 동주는 눈물을 쏟았다. 동주와 김사부는 서정을 함께 수술하기 시작했다. 이에 이어질 전개에 대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고조되고 있는 상황. 유연석은 수재의사 강동주 역에 강렬한 아우라를 뿜으며 완벽히 녹아들었다. 그는 애처로움과 강렬함, 분노와 촉촉함을 오고가는 눈빛 연기로 ‘눈빛 장인’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리얼한 수술연기로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고, 발작을 일으킨 서현진을 바라보는 장면에서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한석규, 서현진과 케미스트리 높은 연기를 펼치며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 극을 이끌어 가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2016.11.09 07:42
배우 윤진이가 ‘마음의 소리’ 촬영 현장에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9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웹드라마 KBS2 ‘마음의 소리’ 7, 8회에 깜짝 등장한 윤진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이는 상큼한 과즙미가 팡팡 터지는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짧은 단발머리와 하얀 피부, 커다란 눈망울에서는 귀여운 매력이 물씬 느껴져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 윤진이는 군살 없는 무결점 몸매로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 뿐만 아니라 활짝 지은 미소는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킨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윤진이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으며 노력에 노력을 거듭했다. 또한 엔드로핀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에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었다는 후문. 윤진이는 ‘마음의 소리’에서 이광수(조석 역)의 첫사랑 ‘애봉이 찾기’ 에피소드에 카메오로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수많은 애봉이 후보들 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광수와 척척 맞는 호흡으로 깨알 같은 웃음을 자아내는 등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쳤다. 한편 윤진이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2016.11.09 07:41
배우 지일주가 나쁜 남자를 벗고 훈훈한 체대생으로 완벽 변신했다. 9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조태권 역을 맡은 지일주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지일주가 맡은 조태권 역은 한얼체대 수영부 학생이자 정준형(남주혁 분)의 둘도 없는 친구로, 밝고 유쾌한 캐릭터이다. 이에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 공개된 사진 속 지일주는 한얼체대 마크가 새겨진 트레이닝복과 야구점퍼를 입고 있다. 그는 특유의 눈웃음 지으며 활짝 웃거나, 양손으로 브이(V)를 그리는 귀여운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지는 사진 속 지일주는 수영장에 수영복을 입고 등장, 탄탄한 몸매에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선보이며 현직 수영선수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했다. 특히 지일주는 ‘역도요정 김복주’를 통해 수영부원으로 변신을 꾀한 만큼,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열렬한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그는 꾸준히 수영 레슨을 받은 것은 물론, 리허설 시간에 현직 수영 선수들에게 디테일하게 자문을 구하고 자세를 교정 받기도. 이는 지난 8월에 종영한 JTBC ‘청춘시대’에서 나쁜 남자 고두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그가 ‘역도요정 김복주’에서는 어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올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지일주가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 청춘 드라마로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2016.11.09 07:41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의 김영광이 애틋함부터 날카로움까지 캐릭터의 폭넓은 감정을 담아낸 눈빛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홍만두 가게의 사장이자 홍나리(수애 분)의 연하 새 아빠 고난길로 활약하고 있는 그가 상황과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눈빛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주목 받고 있는 것. 지난 8일 방송된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나리를 피하는 난길(김영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난길은 자신이 아빠가 된 이유를 알게 된 나리가 마음을 열고 다가오자 당황과 기쁨이 공존하는 듯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그녀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철저히 외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영광은 갑작스런 포옹과 충돌 사고로 연이어 나리와 스킨십을 하게 된 난길이 느끼는 설레임 가득한 감정을 떨리는 눈빛으로 담아내며 안방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또한 툴툴거리면서도 자신의 말을 잘 따르는 나리가 귀여운 듯 부드러운 눈빛으로 미소 짓는가 하면 엄마가 그리워 힘들어하는 그녀가 안쓰러운지 애틋하게 바라보는 등 아빠와 남자 사이를 오가는 캐릭터의 감정을 깊은 눈빛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특히 나리가 다쳤다는 소식에는 그녀만 보이는 사람처럼 걱정 가득한 눈빛을 하다가도 나리를 빌미로 협박하는 병우(박상면 분)의 전화에는 날선 눈빛으로 불안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이와 같이 김영광은 캐릭터의 다양한 감정을 아우르는 눈빛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그의 섬세한 표현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배우 김영광의 남다른 존재감과 가치를 확인시키며,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에 강한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영광, 눈빛이 개연성!! 난길 아빠는 사랑입니다”, “나리 바라보는 건데 왜 내가 심쿵! 심장아 나대지마”, “난길이 감정이 눈빛에 다 담겨있어. 김영광 연기 물 제대로 오른 듯~”, “김영광 멜로 눈빛 박제하자. 로코길만 걸2016.11.09 07:10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가 의문덩어리 김사부로 본격 활약을 펼치며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 2회 분은 시청률 11.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첫 방송보다 무려 1.2% 오른 수치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시청률 상승과 함께 월화극 왕좌 굳히기에 돌입한 셈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한석규가 김사부(한석규)의 의문 가득한 면면들을 고스란히 살려낸 관록 열연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했다. 먼저 극중 김사부는 카지노에서 강동주(유연석)와의 다이내믹한 만남을 가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사부가 쓰러진 카지노 손님에게 응급처치를 하려는 강동주를 막으면서 카지노 손님을 두고 서로의 목을 건 신경전이 시작됐던 것. 김사부는 기구 없이 손님의 목에 걸린 피클을 제거, 환자를 능숙하게 살려내 놀라게 했다. 이후 강동주가 의사임을 알고 있던 김사부는 목 대신 손목내기로 변경, 강동주를 주방으로 끌고 갔다. 이어 김사부는 정체를 묻는 질문에 “칼잽이쪽이지”라고 미소로 답하는가 하면, 강동주의 손목을 힘껏 내리치려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반면 김사부는 돌담 병원에선 한 때 신의 손이라 불렸던 ‘트리플보드 외과의’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내, 흥미를 더했다. 강동주와 윤서정(서현진)이 환자를 큰 병원으로 이송할지, 말지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고 있던 상황. 이 때 김사부가 옆 베드에서 부스스한 머리를 매만지면서 등장, 응급실에서 긴급 수술을 진행하며 환자의 출혈을 잡는 ‘괴짜 천재 의사’의 기지를 발휘했다. 더욱이 김사부는 강동주가 무모한 의료 행위였다고 일침을 날리자 “내 앞에서 그런 거 따지지 마라. 내 구역에선 오로지 하나밖에 없어. 살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린다!”라고 환자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밝혀 묵직한 여운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김사부는 자신에게까지 그런 소신을 강요하지 말라는 강동주에게 “너 몇 사람이나 죽여 봤냐?”라고 물으며 “거기에 더하|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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