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0 07:24
쿨 멤버 이재훈이 데뷔 후 첫 솔로 단독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재훈은 10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올 포 유’(All for you)라는 타이틀로 단독 공연을 열었다. 약 2시간 30분간 진행된 이날 공연은 이재훈이 쿨로 데뷔 후 23년 만에 가지는 첫 솔로 단독 공연이다. 이재훈은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솔로 단독공연을 소극장에서 양일간 총 1400명의 규모로 진행했다. 소극장 무대에서 팬들과 더 가까이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보컬리스트로서 집중력 있는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대형 공연장 중심으로 진행하던 쿨의 무대와는 차별화를 두고 싶었던 것. 이날 공연은 무엇보다 보컬리스트 이재훈의 매력을 극대화한 연출과 구성으로 채워졌다. 이재훈은 자신의 솔로곡 뿐 아니라 쿨의 히트곡 ‘작은 기다림’ ‘슬퍼지려 하기 전에’ ‘운명’ ‘애상’ 등을 모두 이날 공연을 위해 다시 편곡해 소화했으며, 발라드부터 댄스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보컬리스트로서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이재훈의 단독 공연은 무대 전체를 2층 구조의 집처럼 꾸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이재훈은 주방과 거실로 꾸며진 1층 무대와 침실과 발코니로 꾸며진 2층 무대를 오르내리며 한편의 뮤지컬 같은 드라마틱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을 선보였다. 주방에서는 실제로 쿠키를 구워 관객들에게 직접 나눠주기도 하고 커플들을 무대 위로 초청해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등 특유의 편안하고 유쾌한 구성들도 선보였다. 또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결성한 5인조 밴드와 4명의 코러스, 4명이 댄서까지 무대에 등장시켜 풍성한 사운드와 화려한 볼거리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23년 차 뮤지션으로서 관객들에게 음악적으로도 최상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대형 공연장 급 물량을 투입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팬들 역시 그의 첫 솔로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올 폴 유’(All for you)에서 단체로 동시에 피켓을 드는 이벤트를 진행,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던 이재훈2016.10.09 10:45
배우 조윤희의 엔드로핀 넘치는 미소가 포착됐다. 9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나연실 역을 맡은 조윤희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에 블랙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는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예쁘게 미소를 짓다가 이내 짓궂은 표정으로 손짓하며 장난기를 발동시켜 현장 스태프들의 웃음을 유발시켰다. 이날 조윤희는 거세게 부는 바람에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맑은 미소를 유지했다. 쉬는 시간에는 현장 스태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꽃을 피우는 가하면 슛이 들어가면 진지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촬영에 임하는 등 드라마 현장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윤희가 출연하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 전문 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10.09 10:43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속 안하무인 톱스타 한소영이 셀프 홍보에 나섰다. 9일 방송되는 17회를 앞두고 대본 인증샷을 공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 것. 9일 오전 한소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에는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촬영 준비 중인 한소영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영은 대본과 함께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대본 앞면에 깜찍한 글씨체로 극중 이름인 ‘나주연’을 적어놓아 작품 속 캐릭터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촬영에도 여전한 꿀피부와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많은 여성들의 질투를 불러 모으기도. 이와 함께 한소영은 “두근두근, 오늘은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17회가 방송되는 날! 저 톱스타 나주연의 톡톡 튀는 매력 보시면서 더 즐거운 시청 되세요~ 이따 9시 55분에 만나요♡”라는 귀여운 멘트로 본방사수 독려에 나서며 작품을 향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내기도.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주연은 스타일링이 진짜 화려한데도 미모가 안 묻힘. 따봉bb”, “’끝사랑’이 곧 끝난다니 아쉽네요ㅠㅠ 50부작 안되나요?” “정말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참 예쁨. 어떻게 눈이 저렇게 크죠ㅠㅠ”, “소영배우 빨리 다음 작품 해주라주~ 작품 곧 끝나가는데 차기작 기대할게요”, “글씨 너무 깜찍하다ㅋㅋㅋ 얼굴처럼 예뻐요”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이렇게 한소영이 사랑스러운 셀프 홍보대사로 변신해 본방사수 독려에 나선 한편, 김희애부터 지진희, 곽시양, 김슬기 등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러브스토리들이 이어지며 재미를 더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9일 밤 9시 55분에 17회가 방송된다.2016.10.09 10:40
그룹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이성열, 엘, 이성종)의 신곡 ‘태풍 (The Eye)’의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9일 자정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앱의 인피니트 채널을 통해 미니 6집 ‘INFINITE ONLY’의 타이틀곡 ‘태풍 (The Eye)’의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를 기습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9월 19일 선보인 미니 6집 타이틀곡 ‘태풍 (The Eye)’에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역대급 퍼포먼스로 꼽히는 인피니트의 이번 안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태풍 (The Eye)’의 포인트 안무를 포함하여 기존 뮤직비디오에서 볼 수 없었던 전체적인 동선이 모두 담겨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타이틀곡의 부제인 ‘The Eye’ 태풍의 눈을 형상화한 안무와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댄스 브레이크 부분이 돋보이는 구성으로, 스토리를 강조한 드라마타이즈 형태의 본편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안무 동작 구성 하나하나 놓칠 수 없이 인피니트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접할 수 있다.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에 앞서 지난 9월 19일 공개한 인피니트 미니 6집 ‘INFINITE ONLY’는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음반 차트 및 음악 프로그램 정상을 휩쓸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한편 인피니트는 신곡 ‘태풍 (The Eye)’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2016.10.09 10:38
컨셉돌 빅스가 오는 10월 31일 컴백을 확정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빅스가 오는 10월 31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올해 초부터 순차적으로 공개 중인 대규모 연간 프로젝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 3부작으로 완결판에 해당한다. 빅스는 3부작 프로젝트인 ‘빅스 2016 컨셉션’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을 힘과 권력의 신인 ‘크라토스(Kratos)’로 정하고 ‘컨셉돌’의 정점을 예고했다. 독창적 콘셉트와 다양한 무대 매너로 차별화 된 행보를 보여줬던 빅스가 ‘빅스 2016 컨셉션’ 3부작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 3월말 아트 필름을 공개하며 완전체로 돌아온 빅스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운명과 파멸의 신인 케르(Ker)를 연간 프로젝트의 키워드로 삼고 3부작에 걸쳐 장대한 스토리를 풀어내고 있다. 지난 4월 질투의 신을 키워드로 한 첫 번째 앨범 ‘젤로스(Zelos)’로 연간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 빅스는 화려한 색감과 톡톡 튀는 변신을 포인트로 삼아 질투에 사로잡힌 남자의 모습을 그려냈다. 지난 8월에는 죽음을 다스리는 암흑의 신 하데스를 모티브로 삼은 두 번째 작품 ‘하데스(Hades)’를 발표하며 다크 섹시미의 정수를 선사했다. 빅스는 ‘젤로스’와 ‘하데스’의 활동을 통해 외적 변신뿐만 아니라 음악과 퍼포먼스 등 전반적으로 진화된 모습과 탄탄한 완성도를 보여주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3부작 종결판인 ‘크라토스’를 통해 연간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완성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 31일 ‘빅스 2016 컨셉션’ 완결판으로 돌아오는 빅스는 현재 앨범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2016.10.09 10:36
김준수(XIA준수)의 피처링은 달랐다. 9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XIA준수)가 어제(8일) 공개된 크루셜스타의 싱글 ‘또 있을까 싶어’에서 역대급 피처링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생애 첫 힙합 피처링에 나선 김준수(XIA준수)는 감성 보컬 크루셜스타의 래핑에 애절한 보이스를 더해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동료 크루셜스타의 선공개 싱글에 지원 사격에 나섰던 김준수(XIA준수)는 ‘또 있을까 싶어’ 피처링을 통해 다시 한 번 명품 보컬다운 존재감을 입증해 냈다. 도입부의 잔잔함과 후렴구에서 선보인 호소력 짙은 보컬색이 가을 감성을 제대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으며 인기를 더하고 있는 것. 김준수(XIA준수)의 피처링 음원을 접한 팬들은 “티저 영상의 한 소절만으로도 마음 울리더니, 완곡은 어마어마합니다”, “피처링이라 그런지 살짝 힘 뺀 목소리마저 내 취향 저격”,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보컬색! 그냥 녹는다 녹아”, “애잔함과 감성 보컬이 더해지면 그냥 사랑입니다”, “이것은 피처링계의 역대급 존재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준수(XIA준수)가 피처링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루셜스타의 ‘또 있을까 싶어’는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김준수는 현재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를 통해 호평 속에 뮤지컬 무대를 성황리에 이어나가고 있다.2016.10.09 10:33
방탄소년단의 정규 2집 '윙스(WINGS)'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윙스(WINGS)'는 화양연화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방 탄소년단의 새 앨범으로, 지난 2014년 발매된 정규 1집 앨범 '다크 앤 와일드(DARK&WILD)' 후 2년 만에 발매되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이다. 유혹을 만난 소년들의 갈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피 땀 눈물'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뭄바톤 트랩(Moombahton Trap) 장르의 곡이다. 기존 방탄소년단의 거칠고 강렬한 모습에서 조금 힘을 빼고 섹시한 매력을 부각시킨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데뷔 이래 최초로 멤버 전원의 솔로곡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컴백 트레일러 영상에서 공개된 '인트로 : 보이 밋츠 이블(Intro : Boy Meets Evil)', '엠 아이 롱(Am I Wrong)' 등 총 15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한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앨범은 발매 전부터 선주문 50만 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앨범들을 통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두 번 연속 진입,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4주 1위 및 17주 연속 톱 텐 진입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둔 바 있어 이번에도 어떠한 기록들을 만들어 낼 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탄소년단은 10일 0시 정규 2집 앨범 '윙스(WINGS)' 발매에 앞서 9일 오후 10시 40분 네이버 V앱에서 'BTS 'WINGS' preview SHOW'를 진행할 예정이다.2016.10.09 10:32
다이아가 10월 9일 한글날을 함께 축하했다.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로 훈민정음이 반포된지 570돌! 항상 쓰는 언어이지만 너무 신비롭고 과학적인 것 같습니다!! 조상님께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않겠습니다"라며 “한글을 만들어준 조상들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멤버 기희현은 "10월 9일은 자랑스러운 한글날입니다. 자랑스러운 한글로 노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부끄럽지 않은 가수 희현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한글로 노래하는 가수로서 노력하겠다”는 예쁜 마음가짐을 보이기도 했다. 다이아의 단체 사진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태극기와 함께 "훈민정음 반포 570돌 자랑스런 우리 한글"이라는 글이 함께 쓰여져있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다이아는 타이틀곡 'Mr.potter'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16.10.08 18:33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민휘아트주얼리의 김민휘 대표는 '2016 공예 전문역량강화 세미나 & 워크숍'에서 전통의 현대화 그리고 디자인의 현대화를 주제로 성황리에 강연을 마쳤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디자인나눔관에서 열린 이번 강연은 서울디자인재단에서 주최하고 한양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한 것으로 생활 저변에 공예기반과 인지도를 확대하고, 공예문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김민휘 대표는 “뜻 깊은 자리에서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 기뻤고, 참가자들의 열기에 좋은 자극을 받았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전통의 현대화에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며 강연 소감을 밝혔다. 행사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2016.10.08 10:29
배우 서하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하준은 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개최된 ‘2016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남자신인상을 수상한 뒤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하준은 시상식 트로피를 들고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하준의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매력이 한껏 돋보여 눈길을 끈다. 이어 진심 어린 장문의 수상소감도 밝혔다. 서하준은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노력하는 연기자가 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매 작품마다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서하준은 이어 “얼마 남지 않은 주말드라마 ‘옥중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고생하는 많은 배우 선배님, 선생님, 스태프분들에게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서하준은 시상식 당일 오후까지 ‘옥중화’ 촬영에 매진했다. 끝나자마자 현장으로 곧바로 향했으나 아쉽게도 시간상 수상 단상에 오르지 못했다. 이후 시상식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관객 및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90도 폴더인사로 참석해 수상을 축하 받았다. 앞서 서하준은 지난 2008년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데뷔했다. MBC ‘오로라공주’, SBS ‘사랑만할래’, ‘내 사위의 여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라피를 차근히 쌓아왔다. 이 외에도 SBS ‘정글의 법칙’, ‘런닝맨’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만능 끼를 선보였으며, 2014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방송중인 MBC ‘옥중화’에서 명종 역을 통해 근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반대로 허당이면서도 순수한 면모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 받고 있다. 한편 서하준은 ‘옥중화’로 시청자와 만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간다.2016.10.08 10:26
크루셜스타가 선공개 곡 '또 있을까 싶어' 음원이 베일을 벗었다. 8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8일) 0시 크루셜스타의 '또 있을까 싶어'의 음원이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싱글은 가을 감성 듬뿍 담은 곡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현재 벅스, 올레뮤직 실시간 차트 2위와 엠넷 9위 등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쓸쓸한 감성이 돋보이는 티저 영상과 콜라보레이션 파트너가 김준수(XIA준수)라는 소식이 연달아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더한 크루셜스타의 ‘또 있을까 싶어’는 이별 후 다른 누군가를 만나도, 그 어떤 새로운 일들을 겪어도 채워지지 않는 애틋한 그리움을 노래한 곡. 크루셜스타 특유의 감각적인 래핑과 김준수의 애잔한 보컬이 더해져 요즘 날씨에 딱 듣기 좋은 명곡이 탄생한 것. 한편, 크루셜스타는 7일 음원 발매 전 네이버 V 라이브에 처음 도전해 선공개 곡 '또 있을까 싶어' 음원 발매를 기다리는 팬들과 Q&A 시간을 가지며 소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크루셜스타의 선공개 곡 '또 있을까 싶어' 음원을 접한 팬들은 "선공개가 이 정도면 본 앨범 퀄리티 어마 무시할 듯", "어제 V앱에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자주 만나요", "역시 감성랩하면 크스형이다", "김준수랑 이렇게 잘 어울릴 일이야?", "역시 크루셜스타 비트 위의 마법사"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선공개 싱글을 발매한 크루셜스타는 오는 11월 미니 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 개최를 확정 지으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10.08 10:24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전혜빈, 진경 등 여성 캐릭터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법정물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말랑말랑한 로맨스를 절묘하게 조합하며 안방극장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통통 튀는 캐릭터들의 앙상블은 보는 즐거움까지 높인다는 반응. 그중에서도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부르는 女캐릭터들의 활약이 빛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저마다 가진 사연도 특별하고, 뚜렷한 개성을 품고 있다. 드라마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는 ‘캐리어를 끄는 여자’ 속 여자들의 매력을 살펴봤다. ◆ 최지우, 어떤 일도 헤쳐나갈 것 같은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그녀 잘 나가던 인생이었지만 누군가의 음모에 휘말려 감옥살이를 한다. 절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차금주(최지우 분)는 슬픔을 툭툭 털어내고 더 씩씩하게 후일을 도모한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여주인공 차금주의 당차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차금주는 극중 변호사보다 잘 나가는 사무장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 중이다. 뻔뻔하면서도 재치 있게 위기를 돌파해가는 모습이 멋지게 그려지는데, 그녀의 매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자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책임질 줄 아는 따스함, 적대적이었던 사람도 포용할 줄 아는 대범함도 갖췄다. 여기에 재판서류로 가득한 ‘캐리어’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차금주의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어떤 일도 헤쳐나갈 것 같은 차금주의 이러한 모습들은 앞으로 그녀의 비상을 더욱 기대하고 응원하게 만들고 있다. ◆ 전혜빈, 뼛속까지 얄미운 독한 계집애 박혜주(전혜빈 분)는 악녀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감정을 제대로 강렬하게 자극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드라마 안에서 가장 얄미운 캐릭터로, 등장할 때마다 분노를 유발한다. “언니, 하자 있는 사무장이잖아”라는 말 한마디로 차금주와의 적대 관계를 선언, 첫 대결에서 지고 난 뒤에도 “이겼다고 너무 좋아하지마. 언니 이름으로 사건 기록 하나 남길 수 없는 입장이잖아”라는 독설로 자신의 존재감을|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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