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4 13:43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주진모의 티격태격 로맨스가 불붙는다. 한 여자가 남자를 구하기 위해 몸에 칼을 맞았다. 이후 남자는 병원에 입원한 여자를 걱정하며 간호한다. 그러나 이러한 애틋함을 벗어나는 두 남녀가 있다.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 속 차금주(최지우 분)-함복거(주진모 분)의 이야기이다. 차금주와 함복거가 그리는 티격태격 로맨스는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유쾌함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하는 차금주의 매력은 같은 여성까지 반하게 만드는 중. 차금주는 누명을 쓴 함복거의 재판을 승리로 이끄는가 하면, 3회 말미에는 함복거 대신 칼에 맞기까지 했다.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멋진 여주인공의 활약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차금주와 함복거, 두 사람의 관계에도 애틋한 변화가 올지 기대감과 궁금증이 높아진 상황. 4일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은 모두의 예상을 깨는 차금주와 함복거의 병실 안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차금주와 그녀를 지켜보는 함복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함복거는 누워 있는 차금주를 까칠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오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깨어난 차금주에게 말을 하는 함복거의 모습은 그가 건넨 첫 마디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차금주는 까칠한 함복거의 때문에 기분이 확 상해버린 모습. 차금주의 뾰로통한 모습은 애틋함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티격태격 병실 로맨스를 예고, 두 사람의 유쾌한 모습을 보고 싶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하지만 위기에서 곁을 지켜준 사람에게는 호감도가 오르는 법. 오늘 방송될 4회에서는 까칠함 속에서 툭 튀어나오는 심쿵 대사들과 가끔씩 차금주를 귀엽게 바라보는 함복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질간질,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완벽하게 물이 오른 최지우, 주진모의 티격태격 케미가 어떻게 안방극장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모아진2016.10.04 13:40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컴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3일 오후11시 네이버 V라이브 '몬스타엑스 야간 아이돌!'을 통해 컴백 전야제를 개최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박슬기는 "벌써 하트수가 1000만이다. 시작 하자마자 몬스타엑스 컴백을 전세계 팬들이 많이 기다리고 계셨다"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네 번째 미니앨범 '더 클랜 파트 투. 길티 (THE CLAN Part.2 GUILTY)'의 발매를 앞두고 새 앨범에 대한 토그, 다양한 게임과 SNS상에서 화제인 디오니소스 패러디까지 선보이며 큰 재미를 안겼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방송 마무리 직전, 하트 2103만6986만개를 돌파하며 자체 채널서 단시간 최고 하트수를 기록했다. 신곡 '파이터'는 히트 작곡가 박근태와 Martin Hoberg Hedegaard, 최진석이 만든 몬스타엑스의 시그니처 곡으로, 강렬하고 거친 사운드가 사랑을 지켜내겠다는 메시지와 잘 어우러진 웅장한 멜로디에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 틈없이 교차되며 멤버들의 폭발하는 젊음을 표현하는 곡이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미니 4집 타이틀 곡 '파이터(Fighter)'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2016.10.04 13:37
김우빈이 빛나는 스포트라이트 조명 아래 세 번째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지난 10월 3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네 번째 팬미팅을 개최, 단독 토크쇼와 라이브 무대 등 팬미팅과 콘서트를 오가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팬들의 마음을 녹이며 서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 한 것. 이날은 세 번째 아시아 투어의 출발점이자 ‘SPOTLIGHT’라는 주제 아래 열린 김우빈의 네 번째 팬미팅으로, 항상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 김우빈이 직접 기획한 이벤트와 김우빈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토크쇼,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라이브 무대 등 드라마 캐릭터를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팬들의 오감을 완벽히 만족시켰다. 김우빈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OST ‘내 머릿속 사진’을 부르며 팬들의 환호 속에 무대 위로 등장하며 장장 3시간이 넘는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1부에서는 팬미팅을 이끌 MC없이 온전히 김우빈의 단독 진행으로 이끌어나갔다. A부터 Z까지 김우빈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으로 처음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모델 김현중의 이야기, 배우 김우빈의 모습까지 특유의 따뜻한 목소리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동시에 최근 종영한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와 작품 이야기까지 스스럼없이 털어놓으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 역시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OST ‘혹시 아니’를 열창하며 무대에 오른 김우빈은 드라마 속 장면을 그대로 재연하는 깜짝 이벤트로 팬미팅의 열기를 단번에 끌어올렸다. ‘오늘 내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라는 손글씨가 적힌 화면이 떠오르자 김우빈은 곰 인형을 들고 무대 아래로 내려가 팬의 손을 잡고 리프트 위로 올라가 세레나데를 선사했다. 역대급 이벤트로 팬들을 녹인 김우빈은 이에 그치지 않고 다정다감한 소통을 이어나갔다. ‘우리빈 설문’ 코너에서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을 꼽아보기도 하고, ‘우리빈 윷놀이’ 코너에서는 팬들과 즐거운 윷놀이 게임을 하며 ‘샤샤샤’ 춤부터 ‘복불복 러브샷’, ‘2016.10.04 13:33
내년 상반기 JTBC 최고의 기대작 ‘맨투맨(Man To Man)’이 4개월간의 촬영 대장정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 3일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의 배우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첫 대본 리딩을 마쳤다. 이날 대본 리딩에는 ‘맨투맨’의 극본을 집필 중인 김원석 작가와 드라마의 수장 이창민 PD를 비롯해 드라마의 성공을 이끌 주역 박해진(김설우 역), 박성웅(여운광 역), 김민정(차도하 역), 연정훈(모승재 역), 채정안(송미은 역), 천호진(백의원 역), 장현성(장차장 역), 이시언(지대표 역), 오나라(샤론킴 역) 등 거의 모든 주조연 배우들이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메웠다. 이어 이창민 PD가 4개월의 촬영 대장정을 함께할 스태프들을 일일이 친근하게 소개한 데 이어 대본 리딩이 순조롭게 시작됐고, 배우들은 장난기 있던 모습도 잠시 상대방의 감정과 연기를 서로 완벽하게 받아주며 이내 찰떡 호흡을 맞춰 나갔다. 여기에 이번 드라마를 향한 열정과 웃음이 공존하는 유쾌한 모습이 시종일관 이어졌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리며 앞으로의 촬영에도 더욱 기대를 높였다. 전 배우들과 첫 만남을 가진 김원석 작가는 “너무나 좋은 배우들이 모여주셔서 감사하다. 대본을 열심히 쓰는 걸로 보답하겠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이창민 PD는 “늘 작품에 들어갈 때마다 두려움이 앞서는데 입봉 당시 그 날의 느낌을 잊지 않고 이번 작품 역시 열심히 즐겁게 하고 싶다. 이제 곧 겨울도 다가올 텐데 다들 아프지 말고 끝까지 잘 마쳤으면 좋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믿고 보는 명불허전 배우들로 황금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가 배가되고 있는 JTBC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며,2016.10.04 13:31
배우 이종석의 이름을 딴 스타폰이 중국 시장을 겨냥해 전격 출시된다. 당대 최고 한류스타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프로젝트여서 그의 인기가 새삼 증명됐다. 이종석 스타폰은 11월 징동닷컴에서 온라인 독점판매를 시작한다. 이때 선주문한 소비자는 오는 12월께 단 하나뿐인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될 전망이다.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코리아모바일소사이어티(이하 KMS) 측은 "현재 중국 내 모바일 시장에서는 한류스타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랜 기간의 기획을 바탕으로한 기술력과 올해 최고의 한류스타로 발돋움한 이종석이란 콘텐츠가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종석이 주인공을 맡은 드라마 'W'는 시작부터 마지막화까지 시청율 1위는 물론, 광고 완판, 중화권 수출 최고가, 첫 방송 직후 중화권 실시간 검색 차트와 화제 랭킹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이종석은 만화 속 주인공이라는 한국 드라마 사상 유례 없는 캐릭터 강철로 시공간을 오가며 열연한 가운데, 국내를 넘어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제2의 한류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대세 한류스타 이종석과 함께 손잡고 출시되는 이종석 스타폰은 중국 종합가전 브랜드 TCL이 인수한 프랑스 통신업체 알카텔의 디자이너가 디자인했다. 이종석 본인 역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직접 성능을 꼼꼼히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품 패키지는 이종석의 사인이 새겨진 가죽 파우치에 보조배터리, 고급 이어폰, 휴대폰 케이스를 비롯해 미니 화보집까지 구성된다고 KMS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종석은 드라마 'W' 종영 이후 지난달 25일과 27일 각각 일본 오사카와 도쿄 팬미팅을 마쳤다. 그는 10월 22일과 28일 대만과 태국, 11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이종석 글로벌 팬미팅(LEE JONG SUK FANMEETING 'VARIETY')을 이어갈 계획이다.2016.10.04 13:30
서울여대 플로라아카데미는 오는 8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50주년 기념관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키즈 가드닝(Kid's Gardening)’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키즈 가드닝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흙을 만지며 식물심기, 화분 만들기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순히 식물을 기르는 원예실습에 그치지 않고 자녀의 건강한 인성 현성, 긍정적인 가족 관계 만들기에 의미를 두고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수업은 크게 씨앗, 나무와 꽃, 열매 세 단계로 구분된다. 씨앗 단계는 자녀들이 나의 씨앗 그리기, 씨앗 소개하기 등을 통해2016.10.04 12:07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대화형 소형 로봇 '키로보 미니'(Kirobo Mini)를 3일 공개했다. 키로보 미니는 10㎝크기에 무게가 183g에 불과할 정도로 작은 로봇이다. 사람과 간단한 대화가 가능하며 이전 대화 내용과 방문한 지역 등을 저장한다. 다양한 센서를 이용해 사람의 표정을 인식하고 소리가 돌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릴 수도 있다. 도요타 서버와 연결되는 네트워크를 통해 수집한 자동차나 집에 대한 정보를 사람에게 전달하는 기능도 장착했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와도 연결된다. 판매는 도요타 자동차 판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키로보 미니 생산은 소니에서 독립한 컴퓨터 제조사 바이오(VAIO)가 맡는다. 시제품은 도쿄와 아이치현의 도요타 판매장에서 올해 겨울 공개된다.2016.10.04 11:25
나인뮤지스 현아가 팀에서 탈퇴한다.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현아의 나인뮤지스 탈퇴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스타제국은 “지난 6년여 간 나인뮤지스의 멤버로 함께 해온 현아(문현아) 양이 2016년 9월 30일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합니다. 당사는 현아 양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의논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기를 원하는 입장을 밝혀 이를 존중하고자 합니다”라며 “그동안 나인뮤지스의 맏언니로서 든든하게 팀을 이끌고 최선을 다해준 현아 양의 새로운 출발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스타제국은 이어 “나인뮤지스는 혜미, 경리, 성아, 소진, 금조 5인 체제로 유지되며,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 또한 지금까지처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라며 “항상 나인뮤지스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 당사와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팬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나인뮤지스의 향후 활동에 대해 덧붙였다.2016.10.04 11:08
보이스퍼가 가을 남자로 돌아온다. 보컬 그룹 보이스퍼가 오는 6일 3rd 싱글 '넌 지금 어디에' 음원 공개를 앞두고 분위기 있는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보이스퍼 멤버들은 조금씩 다른 깔끔한 검은 정장을 맞춰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파격적으로 염색한 멤버 김강산과 민충기의 헤어 또한 눈길을 끈다.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기존에 보이스퍼에게는 볼 수 없었던 분위기와 함께 멋지게 가을 남자로 변신한 보이스퍼의 모습으로 공개될 곡에 대한 기대감이 배가 됐다.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보이스퍼의 싱글 '넌 지금 어디에'는 연인을 떠나보낸 가슴 아픈 독백을 담은 마이너 계열의 R&B 이별송으로 다가오는 계절인 가을에 안성맞춤인 시즌송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보이스퍼의 새로운 싱글 '넌 지금 어디에'는 다가오는 11월 EP 발매 전 선보이는 곡이다. EP 앨범에는 그동안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기반으로 보이스퍼만의 다양한 컬러를 담은 곡들은 물론 멤버들의 자작곡을 담아 본격적인 싱어송라이터 및 보컬 그룹으로서의 발걸음을 내디딜 예정이다. 한편, 보이스퍼는 엠넷 ‘슈스케6‘에서 ’북인천나인틴‘이라는 이름으로 교복에 삼선슬리퍼를 신고 환상적인 하모니를 들려준 동갑내기 죽마고우 친구들로, 3rd 싱글 '넌 지금 어디에' 는 오는 6일 정오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2016.10.04 11:02
방송인 전현무와 오정연이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뉴스룸을 찾아온다. 지난 주 조정석(이화신 역)의 과거 소개팅녀로 한지민이 출연해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극 중 한의사답게 한지민은 체기가 있는 조정석의 가슴을 만지며 소화를 도왔고 그에게 자연스럽게 호감을 보이는 등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어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 전현무, 오정연이 깜짝 등장해 특급 카메오 바통을 전달받으며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질투의 화신’ 작품 기획 단계에서 아나운서국 내 분위기에 대해 서숙향 작가에게 많은 도움을 주며 인연을 이어왔기에 그녀의 우정출연이 특별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날 촬영에서 이들은 그 동안 쌓아온 다재다능한 끼를 마음껏 폭발시켰으며 짧은 순간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뿐만 아니라 전직 아나운서였던 전현무, 오정연이 포착된 장소가 ‘질투의 화신’의 주 무대인 뉴스룸이란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때문에 현장이 낯설지 않았을 그들이 과연 어떤 활약상을 펼치게 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상황. 더욱이 이 장면에서 전현무, 오정연은 공효진(표나리 역)과 선의의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해 더욱 기대를 불어넣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에서는 전현무, 오정연을 비롯해 김경란, 안혜경 등이 특별 출연해 신스틸러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전현무, 오정연 등 특급 카메오는 오는 6일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5일 밤 10시 13회가 방송된다.2016.10.04 10:56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이 세계적인 DJ 알레소(Alesso)와 글로벌 대세 엑소 첸의 만남을 선보인다. ‘STATION’은 SM EDM(Electronic Dance Music) 레이블 스크림 레코즈와 협업해 오는 7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알레소와 첸이 콜라보레이션한 ‘Years’(이어즈)의 음원을 한국과 중국에 동시 공개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Years’는 스웨덴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의 세계적인 프로듀서 겸 DJ 알레소가 지난 2012년 발표한 히트 트랙으로,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 비트감 있는 드럼 사운드에 싱어송라이터 매튜 코마(Matthew Koma)의 보컬라인이 어우러져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에는 개성 있는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엑소 첸이 보컬리스트로 참여해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만큼,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스크림 레코즈는 ‘Years’ 발매를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에서 알레소 팬미팅 ‘알레소 왔소 [ALESSO FAN MEETING]’ 초대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3일 오후 6시, SMTOWN@coexartium 내 SMTOWN THEATRE에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음은 물론 알레소가 이번 팬미팅을 위해 첫 내한한 만큼 국내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됐다. 한편, 매주 금요일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STATION’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2016.10.04 10:53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계열사인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가 기획, 제작하여 선보이는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SPECTRUM DANCE MUSIC FESTIVAL)’이 6만여 명의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10월 1~2일 양일간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은 EDM부터 K-POP,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 뮤직을 대표하는 국내외 최정상 뮤지션들의 화려한 라인업으로 공연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음은 물론, 이번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은 SM의 자회사인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가 기획∙제작해 선보이는 독자적인 아이덴티티의 K-페스티벌로, 높은 로열티와 판권료를 지불하는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달리,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가 독자적으로 기획 제작한 순수 국내 창작 페스티벌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1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개최된 프리젠테이션 쇼 ‘SMTOWN: New Culture Technology, 2016’에서 올해 대규모의 국내 EDM 페스티벌 개최를 선언한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공연으로 SM은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전세계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독자적인 한류의 출발점을 개척, 음악시장에 또 어떤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이번 공연을 기획, 제작한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는 세계 최고의 공연 기획사로서 라이브네이션이나 AEG 같은 글로벌 공연회사와 대등한 수준이라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세계 최고 수준의 높은 기술력을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 설계와 장치 등을 활용해 최고의 공연을 선사한 서울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전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도 이어갈 예정이어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최초의 국내 기반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더불어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의 가장 주목할|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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