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7 08:03
배우 오지은이 ‘불어라 미풍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지난달 2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악녀 변신을 예고한 오지은이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진지한 표정으로 리허설에 열중한 모습이다. 또한 쉬는 시간에는 미니 선풍기를 든 채 귀여운 표정을 짓거나, 대본을 들고 첫 촬영에 대한 설렘이 드러나는 미소로 극중 악녀 역할과 상반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오지은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불어라 미풍아’ 2화에서 탈북을 시도하기 위해 임지연(김승희 역)의 가족들과 함께 압록강을 건너며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한 승희네 가족의 뭉칫돈을 훔쳐 달아나며 본격적인 악녀의 활약을 알린 바 있어 네티즌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지은 등장부터 강렬했다’, ‘지은누나 대본 인증샷은 또 귀여움’, ‘지은언니 악녀여도 응원할게요’, ‘오지은 연기 변신 환영해요’, ‘악녀 연기 기대할게요’, ‘저렇게 귀여운데 악녀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오지은이 열연을 예고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6.09.07 07:48
'新 OST 퀸' 멜로디데이 여은이 또 다시 OST로 돌아왔다. 멜로디데이 여은은 빅스의 엔과 함께 MBC 인기 수목드라마 'W'의 OST PART.9에 참여하며 첫 듀엣 호흡을 맞췄다. 여은과 엔이 부른 '네가 없는 난'은 호소력 짙은 보컬과 애절한 멜로디 선율의 조화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듀엣곡으로, 이별한 연인이 서로를 한없이 기다리고 그리워하는 내용의 가사가 더해져 강철(이종석)과 오연주(한효주)의 감정을 더욱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여은은 멜로디데이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고추아가씨’로 9대 가왕의 자리까지 올라간 실력파다. 호소력 짙은 애절한 보이스와 섬세한 곡 해석 능력을 갖춘 여은은 그 동안 멜로디데이로 '주군의 태양', ‘각시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 수십곡의 OST에 참여함은 물론, '응답하라 1988'의 '이젠 잊기로 해요'에 최근 ‘미녀 공심이’의 ‘그대라면’까지 솔로로도 다수의 OST에 참여하며 명실공히 '新 OST 퀸'으로 불려왔다. OST 제작사 측은 "실력파 아이돌 여은과 엔이 첫 호흡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듀엣곡이 나왔으며, 강철과 오연주 두 사람의 감정을 그대로 들려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여은과 엔이 부른 'W'의 9번째 OST '네가 없는 난'은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6.09.07 07:42
피에스타 혜미가 지난 6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 8회 '레전드와 콜라보레이션' 미션에서 전과 확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혜미는 이날 대한민국 최장수 그룹 쥬얼리 출신이자 독보적 여성 솔로 가수 서인영과 한 팀을 이뤄 박선주의 원곡을 리메이크 한 서인영의 '잘가요 로맨스'와 쥬얼리의 'Baby One More Time'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꾸몄다. 매회 혜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왔던 서인영은 가능성이 분명 있는데 자신감 없어하던 혜미의 잠재력을 끌어내 줄 수 있는 특별훈련을 자청했다.이날 혜미는 맑고 고운 감성 보이스로 녹인 ‘잘가요 로맨스’로 솔로 무대를 펼치며 이목을 집중 시켰고 이어 서인영과 함께 '천사와 악마'라는 콘셉트로 완벽한 칼군무와 함께 색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해맑혜미' '솔직혜미' 등 밝은 매력 뒤에 감춰졌던 혜미의 또 다른 색깔이 발견되며 앞으로 보여줄 혜미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까지 상승시켰다. 이에 오구루 이지혜는 "혜미가 이번 무대를 통해 자신의 컬러를 찾은 게 아닌가 싶다"라고 칭찬했다. 혜미는 그간의 부진을 딛고 본인의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했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혜미는 서인영에게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다. 언니가 해주신 말씀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다"라며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혜미가 솔로로 완벽 소화한 '잘가요 로맨스'는 6일 자정(7일 0시) 음원으로도 출시되며 방송 때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감동을 배가시켰다. 혜미의 '잘가요 로맨스'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2016.09.07 07:40
‘옥중화’ 진세연-고수-박주미의 남다른 대본 앓이가 포착됐다. 쫄깃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이 대본과 사랑에 빠진 진세연-고수-박주미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고수(윤태원 역)는 자신의 촬영 순서를 기다리며 세트장 한 켠에서 대본을 정독하고 있다. 특히 고수의 대본은 손때가 가득해 눈길을 끈다. 대본 앞면에는 스케줄을 기록해 놓은 글이, 옆면에는 연기를 위해 중요한 부분을 꼼꼼히 체크해 놓은 메모가 빼곡하게 붙어있는 것. 더욱이 고수는 대본과 사랑에 빠진 듯 쉬는 시간 한 순간도 손에서 내려놓지 않아 그의 남다른 대본 사랑이 시선을 강탈한다. 진세연(옥녀 역) 또한 부산한 촬영장에서도 오직 대본에 시선을 고정한 채 초 집중한 모습이다. 특히 진세연은 대본을 꼼꼼히 정독하며 감정 조절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어느 때보다도 진중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그가 연기에 임하는 진지한 자세를 느낄 수 있다. 박주미(정난정 역)는 표독스러운 악녀 연기의 원천이 대본임을 입증하고 있다. 바로 박주미는 쉬는 시간 틈을 타 자신이 촬영해야 할 부분을 다시 한 번 체크하며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 하는가 하면, 대본에 흡수된 듯 대본 분석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 이에 한 장면도 허투루 하는 법 없이 연기에 최선을 다하는 박주미의 모습이 앞으로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옥중화’ 제작진 측은 “옥중화 촬영장은 에너지가 가득하다. 배우, 스태프 모두 촬영에 열정적이다”라고 밝힌 뒤 “이런 배우들의 열정에 더불어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로 브라운관을 찾아갈 ‘옥중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 거장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 매주 토, 일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2016.09.07 07:34
배우 곽동연이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미스터리한 매력남으로 분해 극을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이끌고 있다. 곽동연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박보검 분)의 죽마고우인 동궁전 별감 김병연 역을 맡아 세자와 호위무사 간의 끈끈한 군신케미를 선보여 왔다. 하지만 5~6일 방송된 드라마 5, 6회에서는 병연이 첩자일지도 모른다는 복선들이 등장해 그의 진짜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먼저 병연은 지난 5회에서 부상을 입은 채로 자현당에 들어오는가 하면, 어느 밀실에서 정체 모를 누군가로부터 밀명을 받고 있음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이어서 6회에서 병연은 탈을 쓰고 어느 대저택에 들어가 장부를 훔쳐 달아났다가, 이후 밀명을 내렸던 상대에게 장부 전체가 아닌 일부만 건네며 보고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병연은 밀명을 받을 때마다 영을 걱정하는 마음에 당황하고 동요하고 있어, 그가 지금처럼 세자의 절친한 친구로 남을지 혹은 첩자의 신분을 공개해 갈등을 유발할지 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곽동연이 출연하는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09.07 07:33
'구르미 그린 달빛' 속 채수빈이 단아한 아름다움과 해맑으면서도 당당한 성격을 드러내 캐릭터의 매력을 살렸다.'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채수빈이 맡은 조하연 역은 아름다운 미모를 지닌 명문가 규수로 아무 부족함 없이 자라 밝고 당당한 성격을 지닌 인물. 그러한 인물이 이영(박보검 분)과의 첫 만남에서 이영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과정이 지난 5부에서 전개된 바 있다.지난 6일 방영된 KBS2 월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6부에서는 아버지를 따라 3년 만에 입궐한 뒤 천호진, 박보검, 정혜성을 재회하게 된 채수빈은 각각의 인물을 대할 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특유의 당당한 성격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궐 앞에서 김헌(천호진 분)을 만난 조하연은 예의를 갖춰 다소곳이 인사하면서도 김헌을 한 번 응시하는 모습으로 당돌한 성격임을 알 수 있게 했다. 이후 입궁한 조하연은 이영이 잘 못 쏜 화살에 놀라 바닥에 주저앉았다. 놀라 뛰어온 이영을 보고 조하연은 풍등 가게에서 만났던 걸 기억해내고 먼저 손을 내밀어 일으켜달라고 하거나 이후 왕세자인 걸 알고 나서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다시 만나고 싶었단 말을 해 자신이 생각하거나 느끼는 것을 그대로 내뱉는 해맑고 당당한 성격임을 드러냈다. 명은 공주(정혜성 분)를 만나 대화를 할 때도 어렸을 때 일을 떠올리며 은근히 구박하는 공주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궐을 자주 오겠다고 얘기해 공주를 당황하게 했다. 풍등으로 인해 관심을 갖게 됐지만 누군지 몰랐던 사람이 이영인 걸 알게 된 조하연은 단순하게 이영을 볼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 궐을 자주 오겠다고 마음먹을 만큼 자신의 마음에 당당하다는 걸 보여주었다. 채수빈이 연기하는 조하연은 정갈한 미모와 해사한 복식, 화려한 장신구로 마치 조선시대 아름다운 규수의 전형처럼 보이지만, 외모와 상반되는 해맑으면서도 당당한 성격은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부가시키고 있다. 이후 전개될 내용에서는 이영을 짝사랑하게 된 조하연이 은근 허당인 성격으로 헛다리를 짚는 귀여운 에피소드들이 등2016.09.07 07:26
감성 발라드 듀오가수 클럽소울이 '2016 케이팝 뮤직 어워즈(K-POP MUSIC AWARDS)'에서 우수상을 품에 안았다.클럽소울은 최근 ‘한중문화스타어워즈’에서도 라이징 스타상을 받아 슈퍼 신인임을 검증받았다클럽소울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한국의 여성 발라드 듀오의 가능성을 많이 보여준 계기가 됐다.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당부를 전했다클럽소울은 2006년 4인조 혼성그룹으로 데뷔해 2014년 안수현, 서현진 두 명으로 새롭게 출발해 드라마 OST 시장에서 여성 발라드 듀오의 저력을 보여줬다. 최근 열린예술무대 ‘뒤란’ 녹화를 마친 클럽소울은 “방송과 콘서트를 통해 많은 팬들과 소통할 것이다”고 전했다.2016.09.07 07:18
배우 정혜성이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하며 ‘비주얼 쇼크’를 예고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6회에서는 명은공주(정혜성 분)가 몸태를 줄이기 위해 식단 조절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연서를 주고 받았던 정도령이 사랑에 빠진 상대가 자신이 아니라 그 곁에 있던 월희(정유민 분)라는 사실을 알아차린 것. 명은 공주는 첫 등장에서부터 각종 다과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약과공주’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본격 다이어트에 돌입한 명은공주는 ‘보면 먹고 싶으니 눈 앞에서 치우라’며 평소 좋아하던 약과를 마다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혜성은 특수 분장을 활용한 완벽한 캐릭터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방송때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명은공주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씬해진 몸태로 ‘비주얼 쇼크’를 안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혜성이 출연하는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09.07 07:18
‘몬스터’가 박영규의 치매 수술을 둘러싼 자식들의 꼼수전쟁을 그리며 깨알 같은 상황 전개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몬스터’ 45회에서는 도충(박영규 분) 회장의 치매 수술을 두고 아버지를 빼돌리려는 장남 도광우(진태현 분)와 차남 도건우(박기웅 분)의 치열한 대결이 긴박하게 펼쳐져 눈길을 모았다. 도충 회장의 유산 상속 비율에 불만을 품은 두 사람은 이날 각각 사람을 대기시켜 수술실 앞을 지켰고, 아버지 빼돌리기 작전에 돌입했다. 마취과 의사를 매수해 심정지를 일으키는 약을 투여한 후 위장 사망을 틈 타 도충 회장 납치를 기도한 것. 하지만 이 과정에서 도충 회장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고, 방송 말미 도충 회장의 신변이 ‘악의 축’ 변일재(정보석 분)에게 넘어간 사실이 밝혀지며 스피드한 전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 가운데 도충 회장의 실종 사건 이후 재산다툼을 벌이며 시신 없는 장례식을 치르는 것도 모자라, 회장 자리를 두고 서둘러 주주총회를 여는 도도그룹 일가의 모습 또한 ‘요지경 행태’로 눈길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재산 상속을 받지 못할까 도충 회장의 실종을 은근히 반기는 도광우, 황귀자(김보연 분) 모자(母子)를 비롯해, 이들의 꼼수를 지켜보던 도건우가 주주총회를 통해 공개된 위조 유언장의 내용으로 도충 회장의 유산을 통째로 접수하고 결국 도도그룹 일가와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은 그야말로 상속 분쟁의 끝판왕을 보여주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변일재를 비롯한 비리세력의 범죄 증거가 담긴 ‘판도라의 상자’를 추적하고 있던 강기탄이 치열한 심리전을 통해 ‘판도라의 상자’가 도충 회장의 손에 있음을 확신하고 이를 빼낼 방법을 찾던 중, 도건우의 연관을 확신하고 대응책을 꾸려나가는 내용 또한 전개됐다. 위조한 유언장으로 상속 분쟁을 자기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며 점점 더 괴물이 되어가고 있는 도건우의 폭주와, 인생의 파괴자를 향해 집념과 똘똘 뭉친 의지로 대항해 나가는 강기탄의 대결이2016.09.07 07:16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가 여자 연예인들의 꿈인 화장품 광고까지 섭렵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측은 지난 7월 호주에서 비밀리에 촬영을 마친 광고 미공개 컷을 7일 공개했다. 공개된 광고 컷 속 나라는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드넓은 사막 한가운데서도 돋보이는 늘씬한 9등신 몸매와 함께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낸 것. 이번 광고 컷은 다양한 자연 경관에서 나라의 맑고 신비로운 이미지와 함께 마치 한 편의 화보를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켰으며 유명 스태프들이 작업해 더욱더 눈길을 끌었다.이번 광고로 나라는 데뷔 후 처음으로 화장품 CF모델에 발탁된 것으로 광고계의 ‘핫 아이콘’임을 또 한번 입증케 했다. 특히, 화장품 모델 발탁 소식으로 나라가 2030 여성들의 새로운 뷰티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나라는 당대 톱스타 스타들이 거쳐간다는 통신사 광고 모델부터 의류, 주류, 화장품,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중이며 광고뿐만 아니라 예능,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 중이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과 tvN ‘택시’에 출연해 동시간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했으며, 평소 이미지와는 다른 털털한 매력을 보여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나라는 광고, 예능,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2016.09.07 07:15
지난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6회에서 박보검(이영 역)이 활쏘기에서 무술, 승마까지 섭렵하며 그간의 숨은 노력들이 빛을 발했다. 전각에서 홀로 활쏘기를 하고 있던 박보검은 마치 빨려 들어가듯 과녁에 명중하는 출중한 활쏘기 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위를 당길 때의 안정적인 자세와 진지한 표정이 주목을 받았다. 이어, 극의 후반부 김유정(홍라온 역)을 구하기 위해 청의 사신을 뒤쫓아가는 장면에서는 매끄러운 칼 솜씨를 선보이며 무리를 단숨에 제압, 날렵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동시에 선보였다. 또한, 김유정을 구해 함께 궁으로 돌아오는 장면에서는 말타기에 능수능란함을 보이기도.이에 한 드라마 관계자는 “드라마 촬영 전부터 활, 무술, 승마 등을 꾸준히 연습했던 걸로 알고 있다. 많은 연습을 통해 다져진 박보검의 능숙한 실력에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가 놀랐을 정도”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검은 활쏘기, 무술, 승마 등 또 다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2016.09.06 19:13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정부는 바다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데 로봇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로봇은 길이 125㎝, 무게 11㎏의 작은 보트 형태로 바다 위에서 시속 35㎞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이는 숙련된 인명 구조요원이 헤엄치는 것보다 약 12배 빠를 뿐 아니라 사람이 헤쳐나가기 어려운 파도나 조류도 극복할 수 있다고 두바이 정부는 설명했다. 충전식 전동 펌프로 작동하며 최고 130㎞까지 갈 수 있고 한 번에 4∼5명을 구조할 수 있는 부력을 갖췄다. 인명구조 요원은 직접 익사 위기에 처한 사람에게 가는 대신 이를 원격으로 조종해 접근하도록 하면 된다. 두바이 정부는 해상 인명사고를 막기 위해 이 로봇과 함께 제트스키, 모터보트를 함께 운용할 방침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48.79 | ▼210.29 |
| 코스닥 | 704.39 | ▼29.97 |
| 코스피200 | 885.67 | ▼34.9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380,000 | ▼46,000 |
| 비트코인캐시 | 369,000 | ▼2,900 |
| 이더리움 | 3,079,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90 | ▼30 |
| 리플 | 1,718 | ▼6 |
| 퀀텀 | 1,010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418,000 | ▼20,000 |
| 이더리움 | 3,080,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95 | ▼5 |
| 메탈 | 354 | ▼2 |
| 리스크 | 240 | ▼2 |
| 리플 | 1,720 | ▼4 |
| 에이다 | 255 | ▼1 |
| 스팀 | 65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330,000 | ▼110,000 |
| 비트코인캐시 | 370,000 | ▼3,300 |
| 이더리움 | 3,078,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95 | ▼25 |
| 리플 | 1,718 | ▼7 |
| 퀀텀 | 1,011 | ▼2 |
| 이오타 | 5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