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2 16:22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웹툰 공모전인 ‘제1회 레진 만화왕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공모전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레진코믹스 플랫폼에서 네티즌 온라인 투표를 거쳐 대상 1편과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7편이 선정됐다. 대상은 강아 작가 `로맨스는 죽었다`가 받았다. 이 작품은 20대 초반 연인 사랑과 갈등을 그린 로맨스물이다. 최우수상은 울피, 울하 작가 `검은 깃털의 흉터`가 차지했다. 천사들이 사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물이다. 우수상에는 별사탕행성 작가 `우주, 소년`이 선정됐다. 엄마들의 친분으로 어린시절부터 함께 성장한 두 남학생 이야기를 다룬 학원물이다. 레진은 대상에 3000만원, 최우수상에2016.09.02 16:00
배우 장영남이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역도부 코치 최성은 역으로 캐스팅 된 소식이 전해졌다. 또한 내년 방영을 앞둔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가제)에도 캐스팅 되어 견우(주원 분)의 엄마 허씨로 분해 촬영에 매진 중이다.연극 무대에서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장영남은 지난해 영화 ‘극비수사’, ‘해어화’, 나를 잊지 말아요’ 드라마 ‘화려한 유혹’, ‘여왕의 꽃’ 등 출연작마다 씬스틸러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하며 올해 ‘제2회 씬스틸러 페스티벌’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이처럼 장영남은 극의 흐름에 맞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며 충무로 연기파 배우로서의 내공을 발휘하고 있다.한편, 배우 장영남의 스크린 행보도 주목할 만 하다. 촬영을 마친 세 작품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는 것. 장영남은 곽경택 감독의 차기작 ‘부활’에서 진홍(김래원 분)의 하나뿐인 누나 희정 역으로, 김성훈 감독의 ‘공조’에서는 강진태(유해진 분)의 아내 소연 역으로,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는 조선의 임금 예종(이선균)의 형수 수빈 역을 맡아 작품에 그대로 녹아드는 명품 연기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올해 하반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눈부시게 활약할 장영남의 행보가 기대된다.2016.09.02 15:00
그룹 B.A.P가 16개국 32회 월드투어의 완결판인 서울 앵콜 콘서트 실황과 미공개 영상을 오픈했다.지난 8월 6일과 7일 양일간 개최된 ‘B.A.P LIVE ON EARTH 2016 WORLD TOUR FINALE TRUE AWAKE!’ 중 7일 마지막 공연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했던 B.A.P가 V LIVE+를 통해 서울 앵콜 콘서트 실황 영상과 멤버별 멀티캠, 비하인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총 9개의 VOD가 공개된 V LIVE+ 컨텐츠는 콘서트 전체 영상을 포함해 B.A.P의 히트곡 ‘ONE SHOT’, ‘1004(Angel)’, ‘KINGDOM’의 멤버별 멀티캠 서비스가 제공되어 기존에 카메라에 잡히지 않아 아쉬웠던 멤버들의 단독 영상도 함께 담아내 한층 생동감 있는 콘서트 무대를 즐길 수 있다.더불어 강렬한 무대를 펼쳤던 B.A.P의 공연뿐만 아니라 무대 뒤 멤버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백스테이지 비하인드 VOD도 함께 공개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다가오는 5일에는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멤버들의 세로캠 영상도 V LIVE+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렇듯 16개국 32회의 월드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B.A.P는 오는 10월 2일 국내 팬들을 위한 팬미팅 ‘MATO TV’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요TV-B.A.P의 사생활’을 통해 넘치는 비글미를 발산하며 한국, 중국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2016.09.02 14:10
가수 거미가 부른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OST '구르미 그린 달빛'의 티저가 2일 공개됐다.‘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You Are My Everything'의 음악감독 개미와 거미의 조합이 다시 한번 뭉치며 음원차트 올킬의 신호탄을 날린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이영(박보검)과 홍라온(김유정)이 서로를 마주보며 눈빛을 주고 받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놀란 듯 눈을 커다랗게 뜨는 홍라온과 입술을 굳게 다물고 뭔가 다짐한듯 한 걸음씩 다가오는 이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거미가 부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난 회 방송분에서 삽입, OST로선 이례적으로 각 종 포털사이트 실검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구르미 그린 달빛'이 화제가 되면서 OST 제작사에 발매 문의가 쇄도했다는 후문이다.'구르미 그린 달빛'의 정식 음원은 오는 5일 방송 직후 밤 12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뮤직비디오는 6일 정오 공개된다. 발매에 앞서 거미의 참여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었던 이번 OST는 음악감독 개미와 거미가 오래전부터 의기투합,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곡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불가 궁중 위장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 음원은 매주 화요일 방송 직후 자정에 공개된다.2016.09.02 14:07
배우 경수진이 사랑스러움과 솔직 청순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완벽히 매료시켰다.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 출연한 경수진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지난 1일 방송에서는 익명의 캔디와 비밀 통화를 나누는 모습과 함께 경수진의 수수하고 예쁜 일상이 공개됐다.길을 걷고 발레를 하는가 하면 공원에서 버스를 타고 다니며 해질녘을 보는 모습까지 화려한 여배우의 모습이 아닌 솔직하고 소탈한 일상으로 공감을 이끌어 냈다.스타일 또한 남달랐다. 청 멜빵바지, 붉은색 가방과 토 오픈 미들힐의 캐주얼 의상에 포니테일의 머리는 경수진의 작은 얼굴과 깨끗한 피부, 환한 미소를 돋보이게 했다. 발레를 할 때는 우아한 핑크색과 하얀색의 타이즈로 청순한 외모에 사랑스러움이 더해졌다. 또 한 때 유행했던 맷돌춤을 선보이는 해맑은 모습은 시청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경수진은 빛나는 외모 뿐만아니라 솔직 담백한 매력으로 마음을 울리는 감동을 선사했다. 우아한 발레복을 차려입고 “내가 좋으면 먼저 고백할 수 있어”라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한편 “고민거리 있거나 생각을 정리할 때 한강이 너무 좋아”라며 사랑과 일 사이에서 고민했던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며 여유를 찾아가는 모습에서 또 다른 휴식을 선사했다.캔디였던 뮤지가 선사한 위로와 응원의 곡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노을과 함께하며 감동의 눈물을 훔쳤고 “나이 외모 성별을 무시하고 동등해 질 수 있는 것“ ”난 이제 안 궁금해. 네가 누군지는 나중에 알아도 될 것 같아”라며 친구의 의미를 찾아가는 모습은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의 기획의도인 교감, 소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게 했다.경수진은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2016.09.02 14:05
배우 김민재가 '럭키박스'을 통해 첫 내레이션에 도전했다. 지난 1일 첫 방송을 한 MBC every1의 위로 버라이어티 '럭키박스' 1화에 김민재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럭키박스' 1화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정준하와 이이경이 '스타 럭키맨'으로 깜짝 방문하여 선물 같은 하루를 선사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김민재의 담백한 목소리로 읊어주는 감성 내레이션과 시너지를 내어 특급 위로와 힐링을 선사했다. 또한 김민재는 방송을 통해 내레이션을 접한 김민재의 아버지와 나눈 대화 내용을 개인 SNS에 올려 부자 간의 끈끈한 정을 과시, 다시 한 번 화제가 되었다. 김민재의 아버지는 "우리 아들 목소리 듣고 아빠가 힘이 생긴다", "이런 아들이 나에게 있다는 것이 늘 행복하다"와 같은 메시지를 통해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였으며, 이에 김민재는 "아버지가 있기에 아들이 있는 거죠"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민재는 올해 상반기 MBC MBig TV '꽃미남 브로맨스'와 MBC '마이 리틀 베이비'에 출연하여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하며 유망주 배우로 자리매김 했으며 현재는 대세들만 거쳐갈 수 있다는 '쇼! 음악중심'의 MC로 활약, 차기작 준비에 매진 중이다.한편 '럭키박스'는 평범하지만 조금은 지친 일상을 견뎌내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스타가 선물로 찾아와 하루를 함께 하며 드라마보다 더욱 드라마틱한 하루를 만들어 주는 판타지 리얼리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영된다.2016.09.02 14:04
‘공항가는 길’ 세대불문, 명품배우들이 뭉쳤다.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이 오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공항가는 길’은 섬세한 연출의 김철규 감독, 감성적 극본의 이숙연 작가의 조합에 김하늘, 이상윤, 신성록, 최여진, 장희진 등 뚜렷한 색깔을 지닌 배우들까지 합류하며 방송 전부터 관심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항가는 길’을 빼곡하게 채운 명품 배우들의 연기 향연 역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남녀불문, 세대 불문. 자신만의 색깔로 ‘공항가는 길’ 속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명품 배우들의 조합을 살펴보자. 먼저 손종학은 ‘공항가는 길’에서 장인 소리를 들을 만큼 뛰어난 소목장 실력을 지닌 민석 역을 맡았다. 민석은 주인공 서도우(이상윤 분)의 조력자로, 도우의 곁에 머무르며 그의 마음을 알아주는 인물. 손종학의 열연과 케미는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돋보였다는 전언이다. 그 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펼쳐온 손종학이 ‘악역’이 아닌 따뜻한 성품의 캐릭터로 변신한 만큼 ‘공항가는 길’ 속 손종학의 모습이 더욱 궁금하다. 그런가 하면 똑 부러지는 매력의 최송현 역시 ‘공항가는 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연기자이다. 최송현은 극 중 서도우의 친구이자 동업자인 한지은으로 분한다. 한지은은 털털한 성격의 건축가. 평소 이지적인 이미지를 가진 배우인 만큼, 최송현이 극 중 캐릭터 한지은이 지닌 지적인 면모와 친화력 있는 매력을 더욱 잘 살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영화 ‘곡성’의 그 아이, 김환희(박효은 역)가 ‘공항가는 길’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환희는 극 중 최수아(김하늘 분)과 박진석(신성록 분)의 초등학생 딸 박효은으로 등장한다. 극 중 큰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박효은 역을 두고 많은 아역배우들이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작품에서 성인 배우 못지 않은 열연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아역’이 된 김환희가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것이다. 대본리딩 때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2016.09.02 13:59
‘신네기’ 정일우-박소담의 1mm 초밀착 승마 데이트가 포착됐다. 이 둘은 승마체험을 하며 빈틈없이 꼭 밀착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벤치에 앉아 바나나 우유를 먹는 등 핑크빛 모드로 전환된 듯한 묘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만들고 있다.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측은 2일 강지운(정일우 분)-은하원(박소담 분)의 ‘콩닥콩닥’ 승마 데이트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강지운-현민-서우)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은하원)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공개된 스틸 속 지운과 하원은 승마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운은 하원의 뒤에 앉아 하원을 살며시 감싸 안으며 말의 고삐를 잡고 있는데, 이 두 사람은 빈틈없이 완전히 밀착해 있어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이어지는 스틸에서 지운과 하원은 푸른 들판에서 하얀 말을 타고 있다. 이는 마치 백마 탄 기사가 자신의 공주를 보호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모습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이고 있다.특히 지운은 틱틱거리면서도 남몰래 챙겨주던 ‘츤데레’ 모습과는 달리 하원을 ‘대놓고’ 보호하는 ‘사랑꾼’의 모습을 보이고, 하원 역시 그런 지운의 태도가 싫지 않은 표정을 짓고 있다.또한 묘한 분위기를 풍겼던 승마 데이트 이후 지운과 하원이 나란히 앉아 바나나 우유를 마시는 상황에서, 하원은 지운의 빨대까지 챙기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으로 지운과 하원의 로맨스 행보에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에 그린라이트가 켜질지는 이번 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총 16부작으로 금요일 밤 11시 15분,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2016.09.02 13:55
배우 조윤희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러블리 매력을 발산했다.2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KBS2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나연실 역을 맡은 조윤희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조윤희가 맡은 ‘나연실’은 ‘월계수 양복점’ 2층 공방의 기술자이자 밝고 따뜻한 성격의 소유자.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포도가 주렁주렁 열린 포도밭에서 청량감 넘치는 모습으로 서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눈빛으로 포도밭 전경을 보고 있는 가하면 꼼꼼하게 자신의 대사를 체크하는 등 진지한 태도로 촬영 준비에 나선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 속 카메라를 향해 지은 조윤희의 미소는 사랑스러움에 예쁨까지 더해져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이날 조윤희는 이른 아침에 시작된 촬영에도 밝은 모습으로 생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촬영한 배우 정경순(경자 역)과의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더욱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해냈다는 후문.조윤희가 출연하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 전문 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09.02 11:35
MBC 수목드라마 ‘W’에서 웹툰 작가 오성우의 문하생 박수봉으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이시언이 매회 씬스틸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시언은 극중에서 극한직업 박수봉의 역할을 맡으며 한효주(오연주 역)의 비밀을 가장 먼저 아는 인물. 덕분에 잘못한 거 하나 없이 마음 고생 중이다. 얼굴이 없어진 오성무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기절하고, 평소 좋아하던 강철에게 100만원을 뺏기고도 아무 말도 못한 그였다.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하고 밤잠을 설치며 극 중에서 매회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씬스틸러를 자처하는 이시언은 W에서 가장 극한직업을 맡은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배우 이시언은 드라마 ‘W’의 자타공인 홍보요정으로 활약하고 있다. 매회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스타그램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리우 올림픽 중계로 인해 드라마가 결방되었을 때는 함께 아쉬움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매회 마지막회 같은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W. 오연주가 진범의 총에 맞고 위태로운 상황에서 남은 3회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2016.09.02 11:33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이지나)가 성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1일 프리뷰 첫 공연을 선보인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커튼콜 무대가 시작 되자 관객들이 모두 기립해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국내 최고의 창작진들이 3년간 준비했고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이 캐스팅 되어 기대와 함께 부담도 컸던 ‘도리안 그레이’는 원작을 세련되고 깊이 있게 재해석한 대사와 노래, 다채롭고 아름다운 넘버들, 감각적인 의상과 안무까지 기대 이상의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첫 공연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극을 이끌어 가는 세 주연배우인 김준수, 박은태, 최재웅의 활약이 뛰어났다.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가창력은 관객들에게는 생소한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넘버들에 숨을 불어 넣어 각 캐릭터의 감정선과 극의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했다. 한마디로 신선했다. 19세기 고전을 담은 공연이지만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 데에는 각색의 힘이 컸다. 깊이 있는 스토리를 세트와 실사 영상을 접목 시킨 부분이나 영상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한 부분을 통해 신선함을 더했고, 극의 갈등과 주제에 따른 조명 연출, 인물들의 관념을 안무를 통해 전달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도리안 그레이’의 넘버에 대해서도 호평이 쏟아졌다. 작품을 관통하는 기괴하고, 음산한 분위기의 타락적인 정서를 담고 있으면서도 갈등을 겪고 파멸하는 인물들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 시킨 것. 작곡을 맡은 김문정은 베테랑 뮤지컬 음악감독으로 그 동안 쌓아온 음악적 기량과 노하우를 압축시켜 최고의 뮤지컬 넘버를 탄생시켰다. 의상과 영상, 무대미술도 화제로 떠올랐다. 19세기말 영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유럽 배경의 뮤지컬들과는 확연히 결이 다른 의상과 영상, 무대미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의상은 태국의 유명디자이너 튜브 갤러리와 국내 톱 의상디자이너 김도연이 합작하여 원작의 시대적인 배경에 대한 고증에 집중하는 한 편2016.09.02 11:31
씨엔블루 강민혁이 영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한국, 일본, 대만 3개국 길고양이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반려묘 쿵따따, 음치치와 함께 화보를 촬영할 만큼 평소 반려동물 애호가로 알려진 강민혁은 흔쾌히 영화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강민혁은 “영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하면서 길고양이들은 물론 모든 반려동물에 대해서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람들과 반려동물이 사회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민혁은 매주 금요일 KBS2 ‘뮤직뱅크’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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