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3 09:12
배우 박혁권의 존재감이 다시금 확인됐다.개봉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터널’에 특별출연으로 시선을 압도해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혁권은 정부 관료로 분해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비서를 대동하고 터널 붕괴 사고 현장에 나타난 모습이다. 단추를 여미는 손 동작과 의미심장한 표정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영화 ‘터널’은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드라마다. 극 중 박혁권은 설득력 있는 목소리로 배두나의 갈등을 고조시키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지난 6월 개봉한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의 출연에 이어 ‘특별시민’, ‘택시운전사’의 캐스팅을 연이어 확정 지으며 충무로 대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배우 박혁권이 영화 ‘터널’을 통해 그 존재감을 과시하자 영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혁권은 현재 영화 ‘택시운전사’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2016.08.23 09:09
배우 윤지민이 ‘캐리어를 끄는 여자’ 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윤지민 소속사 측은 23일 "시원한 이목구비와 톡톡 튀는 매력으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윤지민이 MBC 새 월화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력적이고 유능한 사무장 차금주(최지우 분)가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 함복거(주진모 분)를 만나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작품으로 윤지민은 극의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인 오성아트홀 관장 조예령 역으로 화려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윤지민은 그간 결혼과 출산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으며 2년여 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작품에 몰입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방송복귀의 설렘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캐리어를 끄는 여자’ 는 윤지민을 비롯해 최지우, 주진모, 전혜빈, 이준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몬스터'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2016.08.23 09:08
국내 최고의 실력파 록 밴드 '피아(옥요한, 헐랭, 기범, 심지, 혜승)'가 오는 10월 1일 부산 인터플레이에서 콘서트 'Meridian of P / PIA Live in 부산'을 개최한다.피아의 이번 공연은 부산에서 결성된 팀의 아이덴티티를 기념할 뿐만 아니라 약 1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콘서트라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공연명 ‘Meridian of P’에서 P는 피아의 이니셜과 Pusan으로 표기되던 부산의 15년 전 이니셜이기도 하며 Personal의 이니셜을 담아 부산에 대한 멤버들의 감정이라는 의미를 담아냈다. 또한 이번 부산 콘서트는 11월부터 시작하는 피아의 전국 투어 콘서트의 워밍업 공연으로 피아만의 격렬하고 시원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먼저 확인 할 수 있다.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정상 록 밴드 ‘피아’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뉴메탈이라는 장르를 선보이며 록 매니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최근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싱글 앨범 ‘샤인(SHINE)'과 ‘자오선(The Meridian)’을 연이어 발매하고 록 페스티벌 등 라이브 무대를 통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피아의 소속사는 “그 동안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서 팬들을 만나왔던 피아 멤버들에게도 이번 콘서트는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5주년 기념 앨범 발매와 전국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피아가 다양한 레퍼토리의 셋 리스트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멤버들 절반 이상이 부산 태생이지만 타향 서울이 생활의 터전이 된 피아는 15년이 지난 지금 힘들게 버텨오던 고향 부산에서 1년여만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라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한편 피아의 부산 단독 콘서트 'Meridian of P / PIA Live in 부산'은 29일 인터파크를 통해 예약판매에 들어간다.2016.08.23 09:07
배우 이규한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평소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다방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규한이 TRENDY ‘스타일 라이킷 2016’의 MC 컴백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된 가운데 훈훈함이 엿보이는 타이틀 촬영 현장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젠틀한 느낌의 블랙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한층 캐주얼한 분위기의 스트라이프 수트 차림에서는 반듯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지칠 줄 모르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배우 이규한이 오랜만에 진지한 모습으로 훈훈한 외모를 뽐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이규한이 센스 있는 진행을 보여줄 TRENDY ‘스타일 라이킷 2016’은 오는 25일 저녁 7시 첫 방송된다.2016.08.23 09:02
가수 현아가 ‘나팔꽃’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현아의 미니 5집 앨범 ‘어썸(A’wesome)’ 수록곡 인 ‘나팔꽃(Feat. 김아일)’ 뮤직비디오가 지난 22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현아는 강렬한 햇빛이 내리쬐는 가운데 거리를 걸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청량한 분위기를 내고 있으며, 상큼하면서도 매혹적인 미모를 발산하며 깨알 같이 먹방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패션으로 감각적인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현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 뿐만 아니라 여유롭게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날리고 해맑게 웃는 등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현아의 달콤한 휴식까지 엿볼 수 있어 팬들의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나팔꽃’ 뮤직비디오는 ‘어때?’ 활동의 마침표를 찍는 현아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로, 자장면 데이트에 이어 수록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앞서 현아는 Mnet ‘엠카운트다운’과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바 있어 현아의 남다른 팬사랑을 느낄 수 있다.한편 현아는 오는 9월 4일 대만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TICC)에서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을 시작으로 중국 광저우, 상하이, 청두 등지에서 첫 솔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2016.08.23 09:01
투엑스(Two x)가 돌아왔다.23일 정오 지유, 은, 수린, 은영 4명의 멤버로 돌아온 걸그룹 투엑스가 중독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인 신나고 다이내믹한 레트로 팝 스타일의&n bsp;걸크러쉬 가득 담긴 신곡 '꽂혀(Over)'를 공개한다.홍지유와 Bull$Eye가 작사, 작곡, 편곡했고 남자를 자신에게 빠져 반하게 만들겠다는 내용을 '꽂혀'라는 한 단어로 표현해 전체 스토리를 완성했다. 복고적이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의 멜로디에 파워풀한 락 사운드 안에서의 랩까지 각 파트마다 멤버 각자의 개성이 곡에 녹아들어 있으며 그 개성을 여과 없이 느낄 수 있다.수록곡 '훅들어와(Come in)'는 간단하지만 중독성 있는 베이스라인과 신쓰라인 브라스가 돋보이는 펑크 곡으로 당당하고 매력 있게 리드하는 신세대들을 나타내는 곡이다. '흘러(Flow away)'는 미드 템포의 시원한 느낌의 곡으로 멤버들의 하모니가 인상적인 곡으로 심플하지만 단단한 밴드의 사운드, 그리고 종독성있는 멜로디가 돋보인다. 두 곡은 T-MAX의 신민철이 소속된 프로듀서팀 팔번공(8ballsound)의 곡으로 멤버 한명 한명의 색깔을 잘 살리고 있다.한편, 걸그룹 투엑스는 지난 16일 깜짝 컴백을 알리며 음악방송을 통해 '꽂혀(Over)' 무대를 선공개한 바 있다. 23일 정오 발매 후 생방송 되는 SBS MTV '더쇼'를 통해 '꽂혀(Over)'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2016.08.23 09:01
K-POP를 대표하는 '쎈 언니들'이 한 무대에 선다.오는 8월 27일 저녁 7시부터 평택 이충분수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KFM '라쇼' 무대에 원더걸스, 치타, 브레이브걸스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레게스피릿을 품고 파격 변신에 성공한 걸그룹 10년차 왕언니 원더걸스와 화끈한 속사포 랩으로 가슴까지 뻥 뚫리게 만드는 걸크러쉬의 대명사 치타, 파격적인 의상과 퍼포먼스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브레이브걸스가 '쎈 언니' 대열에 합류했다.이번 KFM '라쇼'는 2만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쎈 언니들의 화려한 무대가 유난히 뜨거웠던 올 여름의 막바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 가요계 관계자는 "대세 아이돌로의 성장가능성을 점쳐온 'KFM 라쇼 in 평택' 무대에 크나큰과 브레이브걸스가 초대된 것 은 2016년 남녀 대세 아이돌의 탄생을 알리는 전주곡이 될 수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이날 'KFM 라쇼 in 평택'에는 원더걸스, 치타, 브레이브걸스, 크나큰 외에도 최근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인기밴드 딕펑스와 자코비플래닛이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2016.08.23 08:56
‘음원 깡패’ 크러쉬와 ‘훵크 마스터’ 한상원이 의기투합한 기획 앨범 ‘사운드 부티크’의 첫 번째 신곡 ‘스킵(SKIP)’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사운드 부티크’는 CJ E&M Music과 하이그라운드가 계절별 테마를 주제로 공동으로 기획한 시즌송 프로젝트 앨범으로서 발매 소식이 전해진 후 수많은 음악 마니아들의 기대감을 높여왔다.앞서 모션 그래픽 티저를 통해 이번 앨범의 콘셉을 선공개했던 사운드 부티크는 이날 공개된 ‘스킵’의 본편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크러쉬의 독특하고 그루브한 보컬과 청량감 넘치는 훵크 사운드를 미리 들어볼 수 있다. 여기에 ‘2015 미스 월드코리아’ 1위를 차지한 모델 ‘왕현’이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우월한 기럭지와 미모를 뽐내며 무더위 속 상쾌함을 선사했다.사운드 부티크의 첫 번째 신곡 ‘스킵’은 젊은 트렌디의 아이콘 크러쉬와 국내 기타 연주자 중 최고의 장인으로 손꼽히는 한상원, 각종 OST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우상 작곡가를 비롯해 가수 비, 이소라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 세션 참여로 유명한 베이시스트 최인성, 2014 그래미 수상팀 스나키 퍼피(Snarky Puppy) 출신 드러머 스티브 프루잇 등의 명품 세션들의 연주가 더해져 훵크 장르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한편 발매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는 ‘사운드 부티크’의 첫 번째 콜렉션 ‘스킵’은 24일 0시 베일을 벗는다.2016.08.23 08:55
대륙의 남자 김종국이 가수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김종국의 소속사 마루기획은 “김종국이 중국 시간 23일 0시(한국 시간 23일 1시)에 첫 중국어 디지털 싱글 ‘헌 씽푸 라이 꿔(恨幸福来过)’를 발매했다”고 밝혔다.이번 디지털 싱글 ‘헌 씽푸 라이 꿔(恨幸福来过)’는 대륙의 히트메이커가 참여해 지나간 사랑을 후회하는 남자의 감정을 세심하게 표현했다. 작곡에는 임준걸이, 작사에는 방문산이 참여해 김종국의 독특한 음색을 위한 맞춤형 발라드를 제작했다. 김종국 역시 처음 불러보는 중국어 노래를 막힘 없이 소화해내며 ‘역시 능력자’라는 평을 얻었다. 또한 디지털 싱글 발매 5일 전부터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웨이보에서 카운트다운을 진행함은 물론, 중국 음원사이트 쿠고우뮤직(KUGOU MUSIC)과 쿠워뮤직(KUWO MUSIC)에서 단독 공개를 진행하며 김종국의 음반 발매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최근 김종국은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대명고슛돌이와의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가수로서의 재발견과 가수 컴백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 한국에서의 앨범 발매에 관심이 집중되었으나 중국어 싱글 발매를 통해 음반 활동에 신호탄을 쐈다.김종국은 “중국에서는 예능인의 이미지가 큰데, 가수로서의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어 이번 싱글을 발매하게 됐다.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한편 김종국은 SBS ‘런닝맨’과 KBS2 ‘어서옵쇼’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을 찾아가고 있다. 또한 23일 음원발매와 함께 활발한 중국활동을 펼칠 계획이다.2016.08.23 08:54
김강우와 임형준이 ‘수상한 휴가’를 통해 여행의 진정한 참 맛을 선사했다.지난 22일 방송된 스타들의 이색 해외 체험기 KBS2 '수상한 휴가'에선 배우 김강우와 임형준의 그린란드 여행기, 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경험과 도전이 주는 값진 결과에 만족하며 보는 이들까지 벅차게 만들었다.흰 눈과 광활한 빙하, 오로라와 개썰매를 기대했던 두 사람에게 펼쳐진 그린란드는 상상 속 그림이 아니었다. 생각보다 따뜻한 여름 날씨의 그린란드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공격적인 모기떼와 초록빛 풀밭이었던 것. 이들은 그린란드의 여름 속에서도 무한 긍정 에너지를 발휘하며 환경에 적응해나가기 시작했다. 모기떼를 피하기 위해 무장 강도 비주얼로 그린란드 전체를 활보하고 실제 개썰매 대신 비치용 개썰매에 몸을 싣고 가상 썰매를 타는 등 돌발 상황도 200% 이상 즐기며 온 몸으로 여행을 느꼈다.무엇보다 이들의 도전정신은 빙하 트레킹과 물개 잡이, 그리고 고래를 보기 위해 망망대해로 향한 배 안에서 빛을 발했다. 생애 첫 빙하 트레킹에 어설픈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지만 빙하 위에서 보낸 하룻밤에 만족하고 생사의 기로를 오가게 만드는 배 위에서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발휘한 결과 물개 잡이와 고래보기 두 가지 모두 완벽하게 성공했다.김강우는 “지금까지 몸이 편하고 맛있는 것을 먹는 그런 여행을 했던 것 같다. 정말 오랜만에 경험과 도전을 해보고 체험을 하는 여행이었기 때문에 그런 기억이 배우 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고 임형준 역시 “모든 게 새로운 것들이라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며 여행의 진한 여운을 드러냈다.이처럼 ‘수상한 휴가’는 도전에서 오는 짜릿함과 성취감, 새로움에서 오는 신선함 등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하며 여행의 값진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 때문에 재미와 감동, 힐링과 설렘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는 유일무이한 여행프로그램 ‘수상한 휴가’의 다음 방송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한편, 오는2016.08.23 08:53
배우 전소민이 귀염 발랄한 옥탑방 라이프를 공개했다.13년 만에 돌아오는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에서 당찬 초등학교 교사 김다현 역으로 활약할 전소민의 리얼한 옥탑방 생활이 보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전소민이 분할 김다현 캐릭터는 맑고 순수해보이지만 잘못된 것은 가만히 두고 보지 못하는 의리있고 발랄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특히 그녀는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떨어져 나홀로 서울살이를 하면서도 특유의 당찬 매력과 야무진 생활력을 뽐낼 예정이라고.사진 속 전소민(김다현 역)은 이러한 김다현(전소민 분)의 캐릭터를 보여주듯 편안한 옷차림으로 노트북을 하거나, 친구 정현진(임도윤 분)과 치킨을 먹는 모습 등 현실감 넘치는 자취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후드티를 입고 뿔테안경을 끼고 있는 전소민의 친숙함에서도 숨길 수 없는 요정미는 여심까지 사로잡을 것을 예감케 한다.‘1%의 어떤 것’의 한 관계자는 “옥탑방은 하석진(이재인 역)과 전소민의 관계 발전에 있어 중요한 장소이다. 옥탑방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아갈지 주의 깊게 봐달라”고 전해 궁금증까지 더하고 있다.한편, ‘1%의 어떤 것’은 2003년 MBC '일요 로맨스극장‘이라는 타이틀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역사를 쓰며 큰 인기를 얻은 작품을 리메이크한 드라마. 안하무인 재벌과 초등학교 선생님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갑‘과 ’을‘의 불공정 계약을 뒤집는 희한한 로맨스로 제 2의 ’1% 폐인‘을 탄생시킬 것을 예고했다.전소민의 옥탑방 라이프를 확인할 수 있는 ’1%의 어떤 것‘은 2016년 하반기 중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등에서 방영될 예정이다.2016.08.23 08:52
소유와 유승우가 부른 KBS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첫 번째 OST '잠은 다 잤나봐요'가 발매 되자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23일 자정 발매 이후 오전 8시 기준,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의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올레 2위, 멜론 5위에 고르게 안착하며 무섭게 차트 왕좌를 넘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입소문 속에 공개 직후보다 서서히 차트 순위가 올라가면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그간 숱한 히트 OST를 탄생시켜온 명불허전 ‘태양의 후예’의 음악감독 개미(본명 강동윤)가 ‘구르미 그린 달빛’ OST를 진두지휘하며 저력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잠은 다 잤나봐요’는 구르미 그린 달빛의 두 주인공인 이영(박보검 분)과 홍라온(김유정 분)의 황당한 첫 만남 후 서로에게 조금씩 커져가는 마음을 잠을 이루지 못한다는 가사에 담아낸 곡으로 앞으로 두 주인공 사이에 설렘코드를 예고했다.‘구르미 그린 달빛’의 음악감독인 개미와 히트 작곡가 김세진 작곡가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잔잔한 미디움 반주에 소유의 감미로운 노래와 유승우의 풋풋한 보이스가 얹어져 완성도를 더했다.'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는 매주 월요일 밤 12시에 극의 분위기에 따라 1~2곡씩 발매 예정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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