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9 07:55
역병을 둘러싼 진세연, 고수, 박주미 세 상단의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상단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근 리우 올림픽으로 인한 결방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가 이번에는 상단 전쟁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옥중화’는 지난 28회에서 정난정(박주미 분)이 문정왕후(김미숙 분)가 요청한 내탕금을 마련하기 위해 역병을 조작해 민심을 동요시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역병을 시작으로 정난정의 극악무도한 악행이 다시 한 번 활개칠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 역병을 해결하려는 옥녀(진세연 분)와 역병 조작으로 이익을 취할 정난정과 이들 사이에서 고도의 심리전을 펼칠 태원까지 세 사람이 얽히고 설킨 상단전쟁에 많은 기대가 높아진다.이 가운데 ‘옥중화’ 속 상단 전쟁의 전략과 전술을 알아보는 족집게 예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발 빠른 정보력+두뇌 ‘옥녀’옥녀는 과거 소격서 제조 영감을 통해 정난정이 소격서를 이용해 민심을 움직이려 한다는 얘기를 접한 바 있다. 옥녀는 역병이 돌기 전날 밤 은밀히 정난정의 수하들이 움직였다는 천둥(쇼리 분)의 얘기와 과거 소격서 제조 영감에게 제사를 지낼 준비를 하라 언질을 줬던 정난정의 말을 기억하고, 그가 역병을 조작했음을 알아차린다. 하지만 옥녀는 심증뿐 물증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 옥녀가 물증을 잡아 정난정에게 한방을 날릴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더욱이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며 강해진 옥녀가 이번에는 쉽사리 정난정에게 당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비상한 두뇌와 인맥, 상단 등 자신의 가진 모든 것을 총동원해 정난정의 내탕금 마련까지 제제하는 영특한 면모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욱이 옥녀는 최근 재빠른 정보력까지 과시하고 있어 역병으로 인한 상단 전쟁에서 그 어느 때보다 우위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고도의 심리전술 ‘윤태원’태원은 힘을 키운 후 동등한 위치에서 정난정과 대적하고자 문정왕후를 뒷배로 둔 상황. 내탕금을 바치기2016.08.19 07:51
‘음원 깡패’ 크러쉬와 ‘훵크 마스터’ 한상원이 의기투합한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획 앨범 ‘사운드 부티크’에 초호화 세션이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CJ E&M Music과 하이그라운드가 계절별 테마를 주제로 공동으로 기획한 시즌송 프로젝트 ‘사운드 부티크’의 첫 번째 신곡 ‘스킵’은 R&B 대세 뮤지션 크러쉬와 리듬파워의 행주가 공동 작사를 담당하고 대한민국 훵크 기타의 최고 권위자 한상원은 기타 연주 및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각종 OST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우상 작곡가가 작곡 및 프로듀싱을 담당했다.특히 국내 기타 연주자 중 최고의 장인으로 손꼽히는 한상원은 재즈 명가 '버클리 음대 1세대’ 김광민, 정원영 등과 함께 국내 대중음악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켰으며, 긱스, 슈퍼밴드, 전인권과 한상원 프로젝트 앨범, 신중현 트리뷰트 등의 앨범 활동을 해왔으며, 수많은 제자들을 배출해 낸 호원대 교수이자 한상원밴드 리더로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 외에 가수 비, 이소라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 세션 참여로 유명한 베이시스트 최인성의 베이스 연주와 2014 그래미 수상팀 스나키 퍼피(Snarky Puppy) 출신 드러머 스티브 프루잇이 드럼을 맡아 곡의 그루브를 극대화하며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지난 17일 1차 그래픽모션 티저 영상을 통해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선공개했던 ‘사운드 부티크’는 19일 오후 2차 모션 그래픽 영상을 추가로 공개하며 계속해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한편 초호화 명품 세션들이 참여하며 퀄리티를 높인 ‘사운드 부티크’의 첫 번째 콜렉션 ‘스킵’은 24일 0시 베일을 벗는다.2016.08.19 07:42
배우 임주은이 배수지에게 3단 분노를 표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4회에서 윤정은 역을 맡은 임주은이 악연으로 얽혀있는 배수지와의 만남에서 극에 달한 분노 연기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은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 노을(배수지 분)을 초대했다. 앞서 정은은 오랜 첫사랑인 지태(임주환 분)와 최근 자신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남자 준영(김우빈 분), 두 사람의 마음속에 노을(배수지 분)이 자리 잡고 있음을 알고 있던 터. 노을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가득한 정은은 "여긴 내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에요. 노을씨랑 둘만 보고 싶어서 손님은 받지 말라고 했어요"라며 노을에게 자신의 재력을 과시하는 말을 건네면서도 레스토랑 직원들이 보는 눈을 의식, 최대한 감정을 절제했다. 이후 정은은 노을에게 "나 누군지 알죠? 나 최지태씨 약혼녀예요. 그쪽 때문에 지태와 약혼식도 못하고 생일 밥도 혼자 먹어야 한다"며 차가운 표정으로 매섭게 몰아붙이기 시작했다. 그 순간, 노을의 휴대폰으로 지태의 전화가 걸려왔다. 이를 발견한 정은은 노을의 전화를 뺏어 받았다. 정은은 "정은아 을이 보내고 나랑 얘기해. 지금 그리로 가고 있으니까 나랑 얘기하자"는 지태의 말에 억누르던 감정을 폭발시키며 걷잡을 수 없는 분노를 터뜨렸다. 그는 테이블보를 잡아 당겨 음식과 접시를 쏟아버린 후 노을의 멱살을 잡았다. 정은은 갈수록 자신의 감정에 브레이크를 밟지 못한 채, 이성을 잃고 폭주했다. 어느 샌가 나타난 지태가 노을의 멱살을 잡은 정은의 손을 힘껏 떼어내자, 정은이 소리를 지르며 분을 이기지 못한 것. 노을을 향한 정은의 살기 어린 눈빛과 냉담한 표정은 안방극장에 서늘함까지 더했다. 이처럼 임주은은 극이 진행될수록 점점 더 격해지는 캐릭터의 3단 분노를 잘 살려냈다. 그는 날카로운 눈빛과 매서운 표정, 날이 선 목소리, 이성을 잃은 듯한 행동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스릴을 자아내며 단숨에 화면을 장악했다. 이에 긴장감 넘치는 일촉2016.08.19 07:42
배우 윤진이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완성시켰다.윤진이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얄미움의 정석 주세리 역을 맡아 연기했다. 그는 짧지만 임팩트 있는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세리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상승시켰다.윤진이는 50부작이라는 긴 호흡동안 애교로 똘똘 뭉친 모습부터 얄미운 모습, 독한 모습 등 변화무쌍한 연기를 펼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다. 특히 39회에서 꽁꽁 숨겨뒀던 속마음을 내비치며 굵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장면은 방송 이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연기 뿐만 아니라 윤진이의 패션도 더불어 큰 관심을 모았다. 윤진이는 노란색, 보라색, 분홍색 등 다채로운 색깔의 의상과 오프숄더, 청바지, 웨지힐, 꽃무늬 원피스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완벽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윤진이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의 소유자 ‘임메아리’역으로 데뷔, 통통 튀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KBS2 ‘천명 :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를 통해 첫 사극에 도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섰다. 또한 tvN ‘응답하라 1994’,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2 ‘연애의 발견’ 등에서 안정적이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이렇듯 윤진이는 어떤 캐릭터를 맡든 극 중 역할과 상황에 몰입하고, 자연스럽게 녹아든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로서 내공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윤진이. 앞으로 그가 보여줄 새 캐릭터와 연기에 기대감을 모은다.한편 윤진이가 주세리 역으로 활약을 펼쳤던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자수성가한 중식당 가화만사성의 절대군주 봉삼봉(김영철 분)과 가족들이 크고 작은 사건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고 '가화만사성'을 이루는 가슴 따뜻한 가족드라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오는 20일 저녁 8시 45분에 50회가 방송된다.2016.08.19 07:41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비아이(I.B.I)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른 윤채경이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18일 아이비아이의 생애 첫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공식 데뷔를 알린 윤채경은 소속사 DSP 미디어를 통해 "오늘 하루가 정말 꿈처럼 느껴지는 날이었다. 팬 분들의 사랑과 응원으로 너무나 좋은 꿈을 꾼 것 같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더 반짝반짝 빛나는 윤채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테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오늘 I.B.I와 저를 응원하러 와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았다.윤채경은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강단있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을 양산한 바 있다. 당시 최종 11인에 들지 못했지만 김소희,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과 함께 '퀵빛짹푼핸'으로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에 프로그램이 종영한 이후 팬들은 일반인의 영문이니셜인 'I.B.I'로 부르며 이들의 걸그룹 결성을 응원했고, 결국 윤채경을 포함한 다섯 명은 이날 아이비아이(I Believe it)로 공식 데뷔식을 치르며 누구보다 감격스런 하루를 맞았다. 특히 이날 0시에 공개된 데뷔 타이틀곡 '몰래몰래'는 공개와 동시에 차트 진입에 성공했으며,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며 종일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앞서 엠넷 '음악의 신2'를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 C.I.V.A로 이슈의 중심에 섰던 윤채경은 아이비아이를 통해 잇따라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이어갈 예정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2016.08.19 07:40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이 의문의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하반기 첫 라인업에 대한 궁금증을 제시했다.미스틱은 지난 1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5초 가량의 감각적인 사운드와 'GEM 2016.08.23'이란 메시지가 담긴 수수께끼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신곡 스포일러 영상에는 뎁스텝 드럼 사운드가 더해져 15초라는 짧은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세련되고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이 영상은 미스틱 소속 아티스트들의 SNS 채널에도 연이어 공유되며 미스틱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음악임을 암시해, 매혹의 사운드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미스틱은 올 상반기 에디킴,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정진운, 박재정 등 뮤지션들의 색깔에 맞춘 싱글들을 발매하면서 예능 프로그램들까지 종횡무진,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두루 알린 바 있다.뿐만 아니라 박근태 프로듀서와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수지, 백현 '드림', 에디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Feat.이성경)', 십센치 '니가 참 좋아' 등을 발매하여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2016.08.19 07:39
‘훈남 배우’ 곽시양의 캐릭터가 완전히 달라졌다. 그동안 출연했던 ‘마녀보감’이나 ‘오, 나의 귀신님’ 등의 드라마에서는 사랑하는 이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며 보살피던 ‘그림자 연인’의 모습이었으나 이제는 당당하게 직진하는 ‘돌직구 사랑’으로 캐릭터 대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곽시양은 현재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출연중이다. 멋진 용모에 성격도 쾌활하고 특히 요리솜씨가 뛰어나 많은 여자들의 관심을 끄는 매력남이다. 곽시양은 옆집에 이사 온 김희애에게 호감을 느끼고 박력있게 접근한다. 그녀를 위해 마루를 고쳐주고 집안을 수리하며 다친 상처에 반창고를 붙여준다. 감희애 역시 엉뚱하고 귀여운 연하남의 매력에 빠져들며 오랫동안 잊고 살아온 ‘사랑’이라는 낯선 감정에 설렘으로 두근거리는 자신을 발견한다.김희애와 지진희의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드라마는 곽시양의 존재로 인해 삼각관계의 긴장감이 형성되고 스토리의 감칠맛을 더해준다.극중에서 곽시양은 항상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다. 이같은 상황 설정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지진희에 비해 스피디한 모습이며, 동시에 직진을 삶의 목표로 삼은 곽시양 캐릭터의 상징적 은유라고 할 수 있다.그런데 곽시양은 이전 작품에서 대부분 직진 대신 우회의 길을 걸었다. ‘마녀보감’에서는 김새론에게 “평생 꽃길을 걷게 해주겠다”며 자신은 가시밭길을 돌아서 가야했고,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박보영을 멀리서 지켜보며 도와주는 키다리 아저씨였다.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180도 달라졌다. 적극적으로 김희애에게 호감을 표시하며 “애인 없죠?”라고 묻거나 “우리, 사귑시다”라고 폭탄선언을 날리기도 했다.여느 연인들처럼 썸을 타거나 밀당을 하지 않는다. 극중에서 방송 PD인 김희애 역시 평소에 돌직구를 강조하는 스타일이어서 곽시양과는 궁합이 잘 맞는다. 두 사람의 이같은 성격과 연애의 진도로 볼 때 오는 20일 방송될 제5회에서는 뭔가 또 한번의 사건이 일어날 것 같은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직진만이 내 사랑’을 외치2016.08.19 07:38
남다른 기럭지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안정된 연기력까지 지닌 모델 출신 남자 배우들이 안방극장을 장악하며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MBC 수목미니시리즈 'W-두 개의 세계'의 이종석과 이태환, KBS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김우빈,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의 남주혁이 그 주인공들이다.‣ 여심을 들었다 놨다 인생 캐릭터 만난 이종석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MBC 수목미니시리즈 'W'에서 강철 역을 맡아 극 초반부터 끝까지 모든 씬에 등장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종석은 안방극장 여심을 들었다 놨다 애태우게 하고 있다. 극 중 훈훈한 외모와 기럭지는 물론 재력까지 완벽하게 갖춘 인물이자 웹툰의 안과 밖을 오가는 1인 2역 강철 역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캐릭터와 극을 동시에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더불어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남자다운 모습과 박력 넘치는 액션씬까지 무난히 소화하며 기존의 연하남 이미지를 탈피,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비주얼도, 연기력도 제대로 물오른 김우빈김우빈은 KBS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극 중 안하무인 톱스타 신준영 역을 맡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되는 카멜레온 같은 면모로 매회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츤데레 톱스타부터 장난기 가득한 고등학생까지 완벽 소화하며 비주얼 뿐만 아니라 물오른 연기로 여심까지 자극한다. 특히,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신준영 역할을 절절한 감정과 고통스러운 연기로 표현하는 김우빈의 연기력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해 극의 몰입도를 높여 비주얼도, 연기력도 제대로 물오른 배우임을 입증해냈다. ‣ 맥락 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웹찢남 이태환이종석과 함께 MBC 수목미니시리즈 'W'에 출연 중인 이태환은 극 중 이종석 옆을 지키는 경호원 서도윤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태환은 극 중 우월한 키와 탄탄한 어깨에 묵직한 저음의 목소리로 서도윤 캐릭터에 매력을 불어넣는가 하면 강철을 지키는 듬직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2016.08.19 07:18
‘아이가 다섯’ 송옥숙이 명품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미워할 수 없는 박옥순 역을 맡은 송옥숙이 극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송옥숙은 극중 기세등등한 처월드 상태(안재욱 분)의 장모이자, 장진주(임수향 분)의 억척 엄마 박옥순으로 분하여 화려하고 교양 넘치는 우아한 사모님의 면모부터 허술하고 빈틈 많은 코믹한 면모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단번에 이목을 이끌었다. 박옥순은 딸을 잃고 사위 상태를 아들처럼 여기며 의지해왔다. 이러한 상태의 연애 소식에 속상함이 컸던 박옥순은 그들의 연애에 얄미운 방해 공작을 펼치기도 한다. 이어, 결혼 후에도 박옥순의 애끓는 손주 사랑은 이어졌다. 손주들을 자주 보지 못하는 그리움과 많은 걸 주고 싶은 할머니의 마음에 미정(소유진)과 짜릿한 신경전을 펼치는 등 매회 보는 이들을 쫄깃하게 했다.이처럼 송옥숙은 그간 다져진 깊이 있는 연기 내공으로 박옥순의 남다른 모성애를 그려내며 드라마 보는 재미를 더욱 풍성케 했다. 또한, 주말극 정상을 유지하는 ‘아이가 다섯’과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38사기동대’ 등 흥행력을 겸비한 송옥숙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한편,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 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 코믹 가족극으로, 오는 21일 저녁 7시 55분 마지막회 방송 예정이다.2016.08.18 20:37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이지나)가 다시 한 번 파란을 일으켰다. 18일 오후 2시에 2차 티켓 예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각 사이트 예매율 1위에 올랐다.18일 씨제스컬쳐는 “2차로 오픈된 티켓 중 프리뷰 공연인 9월 1일과 2일은 전석 매진됐으며 주말 공연 전석 역시 모두 매진됐다. 1차와 2차 판매분을 합산하면 전체 유료객석점유율이 70%에 달한다”고 전했다.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흥행기록은 창작뮤지컬 초연작이고, 아직 공연 개막 전, 공연장이 경기도 성남이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이는 명품소설로 평가 받는 원작이 가지는 힘에 실력파 창작진들의 합류, 탄탄한 캐스팅의 조화가 이루어낸 성과로 분석된다.특히, ‘모차르트!’ ‘데스노트’ ‘드라큘라’ 등 출연하는 대형뮤지컬마다 모두 매진시키는 강력한 티켓파워를 가진 김준수와 ‘피맛골연가’, ‘프랑켄슈타인’ 등에서 주연을 맡아 창작뮤지컬의 흥행을 이끈 박은태의 만남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김준수는 가을 비수기, 비서울권 성남 공연, 창작 뮤지컬이라는 장애물도 뛰어 넘는 놀라운 티켓 파워로 다시 한번 뮤지컬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9월 3일 성남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인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오스카 와일드의 장편 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재해석한 창작뮤지컬로 지난해 뮤지컬 ‘데스노트’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제작사 씨제스컬쳐의 두 번째 작품이다. 각색•가사•연출에 이지나, 작곡 김문정, 대본 조용신 등 국내 최고의 창작진이 협력하여 새롭게 탄생시켰고, 김준수, 박은태, 최재웅 등 내로라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흥행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가 최근 침체된 뮤지컬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되며, 하나티켓, 인터파크, 예스 24에서 예매 가능하다.2016.08.18 20:34
권진아와 샘김이 팝스타 찰리 푸스(Charlie Puth) 내한공연의 오프닝 무대에 선다. 권진아와 샘김은 18일 오후 8시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찰리푸스의 첫 내한 공연에 오프닝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들은 이 날 무대에서 지난 7월에 발표해 큰 사랑을 받은 ‘안테나 러브 프로젝트’의 듀엣곡 ‘여기까지’를 비롯해 자신들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한 ‘찰리푸스’의 히트곡 무대까지 선보인다. 이날 첫 내한 공연을 갖는 찰리 푸스는 영화 '분노의 질주 7'의 주제곡 'See You Again'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노래' 등 3개 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어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정식 데뷔 전부터 아델(Adele)의 'Someone Like You', 존 레전드(John Legend)의 'All Of Me' 등 커버곡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찰리 푸스는 지난해 데뷔 싱글 'Marvin Gaye'로 영국, 아일랜드, 프랑스, 뉴질랜드 등 유럽 전역의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여기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Furious 7)'의 사운드트랙이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주연 배우 폴 워커(Paul Walker)를 위한 추모곡으로 공개된 'See You Again'은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비연속 12주 1위를 기록하며 그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줬다.한편, 권진아와 샘김은 화려한 기타연주와 소울풀한 보이스로 찰리푸스의 감미로운 팝 감성과 맥을 같이하는 것은 물론,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음악적 영역을 구축하는‘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기에 이 날 오프닝 게스트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권진아와 샘김이 오프닝 무대에 서는 찰리푸스의 내한공연은 18일 오후 8시에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치러진다.2016.08.18 20:31
‘함부로 애틋하게’ 배수지와 임주은이 불꽃 튀는 멱살잡이 한판으로 일촉즉발 극강 대면을 예고했다.배수지와 임주은은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각각 돈 앞에서 비굴해지는 생계형 다큐PD 노을 역과 강력한 대권후보인 아버지를 둔 KJ그룹 사외 이사 겸 오너 셰프 윤정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 노을은 최지태(임주환)에게 업혀서, 윤정은은 신준영(김우빈)과 악수하다 4명이 마주치게 되면서 엇갈린 ‘4각 관계’의 시작을 알렸다. 이와 관련 18일 밤 10시에 방송될 14회 분에서는 배수지의 멱살을 움켜쥐고 있는 임주은의 모습이 펼쳐진다. 극중 노을과 만난 윤정은이 위압적인 태도를 드러내며 노을의 멱살을 와락 쥐어 잡고 흔드는 장면. 윤정은은 두눈을 부릅뜬 채 서슬 퍼런 눈빛을 드리우고 노을은 멱살이 잡힌 채로 그렁그렁한 눈빛을 지어냈다. ‘극과 극’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여자의 모습에서 극적으로 치닫고 있는 네 사람의 애정전선이 어떻게 될지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배수지가 임주은에게 멱살잡이를 당한 장면은 지난 3월 서울시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두 사람은 감정선을 최고조로 올려야 하는 이 장면을 위해 철저하게 리허설에 돌입했던 상태. 멱살을 잡는 각도부터 눈빛의 시선 처리, 사소한 제스처까지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며 합을 맞춰 나갔다. 조금이라도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처음부터 다시 리허설을 해보며 심혈을 기울였던 것. 혼신을 다한 리허설을 끝낸 두 사람은 실제 촬영에서 NG한번 없이 완벽하게 장면을 끝마쳤다. 특히 배수지와 임주은은 서로를 챙겨주고 다독이는 돈독한 관계를 드러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감독의 OK컷 소리가 들리자마자 임주은이 배수지의 옷매무새를 만져주며 몸 상태를 걱정했던 것. 배수지가 연신 괜찮다고 손사래를 치자 두 사람은 마주보고 활짝 웃어 보이면서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배수지와 임주은은 세밀한 표정연기를 통해 서로를 향한 전혀 다른 감정을 완|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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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 102,290,000 | ▼1,310,000 |
| 비트코인캐시 | 359,600 | ▼5,600 |
| 이더리움 | 3,010,000 | ▼4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280 | ▼100 |
| 리플 | 1,681 | ▼6 |
| 퀀텀 | 988 | ▼1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2,531,000 | ▼1,036,000 |
| 이더리움 | 3,015,000 | ▼3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290 | ▼125 |
| 메탈 | 339 | ▼8 |
| 리스크 | 257 | ▲12 |
| 리플 | 1,682 | ▼5 |
| 에이다 | 249 | ▼4 |
| 스팀 | 63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2,250,000 | ▼1,370,000 |
| 비트코인캐시 | 359,300 | ▼6,500 |
| 이더리움 | 3,008,000 | ▼4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250 | ▼175 |
| 리플 | 1,679 | ▼7 |
| 퀀텀 | 1,011 | 0 |
| 이오타 | 5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