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1 07:55
리우 올림픽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받은 ‘옥중화’ 진세연-최태준-정은표-이세창-이봉원-이찬 여섯 명의 생기발랄한 촬영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한층 흥미진진해진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은 촬영장 곳곳에서 기분 좋아지는 미소를 터트리고 있는 진세연-최태준-정은표-이세창-이봉원-이찬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배우 6명은 무더위를 촬영과 함께 날려버린 모습이다. 특히 진세연은 형광등 열 개를 켠 듯한 아리따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세연은 입꼬리를 하늘 높이 끌어올린 채 미소를 터트리고 있는데, 촬영장 마스코트답게 힘든 기색 하나 내보이지 않는 모습. 환한 금빛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최태준 또한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미소를 뽐내고 있다. 최태준은 파란색 도포를 입고 있는데, 해사한 미소와 콜라보를 이루어 청량감을 폭발시켜 여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이세창, 이봉원의 익살스러운 함박웃음 또한 보는 이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한다. 특히 정은표, 이찬, 진세연은 촬영 쉬는 시간 틈을 타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즐거운 기색이 역력하다. 진세연은 정은표의 말에 박장대소해 보는 이들까지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가 하면, 이찬 또한 입가 미소를 숨기지 못하고 있는 모습. 무더위에도 최강 팀워크를 인증하며 웃음이 그치질 않는 ‘옥중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옥중화’ 제작진 측은 “’옥중화’ 촬영장은 폭염 속에서도 배우와 스태프들이 서로를 챙기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한다. 특히 더운 여름 가장 촬영이 많은 진세연을 위해 선배 연기자들이 건강식품을 선물하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끈끈한 동료애로 뭉쳐진 ‘옥중화’ 촬영현장의 좋은 기운을 이어받아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찾아 뵐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 거2016.08.11 07:54
신인 남자 아이돌 그룹 마스크(MASC)가 11일 0시에 공식 SNS를 통해 마지막 멤버 우수를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티저에서 우수는 남자다운 분위기와 섹시한 눈빛을 가진 이국적인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마스크(MASC)의 리더이며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우수는 작곡팀“Golden hind” 소속 작곡가로 웹드라마 OST 등에 참여한 실력파 작곡가이다. 특히 이번 데뷔 앨범 ‘Strange’의 수록곡 중 2곡을 직접 작사 작곡한 것은 물론 프로듀싱에도 참여하며 싱어송 라이터로서 역량을 드러냈다.한편, 네 명의 멤버를 모두 공개한 마스크(MASC)는 오는 18일 데뷔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며, 첫 번째 미니앨범 ‘Strange’는 19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2016.08.11 07:54
연기파 배우 이희준이 ‘푸른 바다의 전설’에 합류했다. 박지은 작가와 함께하는 두 번째 작품으로, 탄탄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는 11월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 측은 11일 “출연하는 작품마다 존재감을 각인 시켜왔던 배우 이희준이 박지은 작가와 두 번째 인연을 맺었다”며 출연소식을 알렸다.‘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이야기 기록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전지현-이민호-문소리-신혜선 등 공개될수록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탄탄한 라인업과 믿고 보는 박지은 작가, 진혁 PD가 뭉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희준의 합류로 ‘푸른 바다의 전설’은 화려한 라인업에 연기파 배우들의 시너지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일거양득의 캐스팅으로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박지은 작가와 호흡을 맞췄던 이희준은 이번 작품에서 조남두 역으로 캐스팅 됐다. 허준재 역할을 맡은 이민호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로, 함께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이희준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 받는 배우의 대열에 올라섰다. 또한 그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 캐릭터들에 자신만의 색깔을 덧입혀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큰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사 측은 “이희준은 연기력에 대해 말하지 않아도 될 만큼 검증된 배우일 뿐 아니라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는 탁월한 센스를 소유했기에 그의 개성만점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한편, 전지현-이민호 두 배우의 만남과 박지은 작가, 진혁 PD가 뭉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2016.08.11 07:33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여배우 대표 골드미스인 예지원이 자신의 이상형과 결혼관을 밝혀 화제다.예지원은 “이십대 후반에서 삼십대 초까지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빨리 시집가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 일이 많아지며 그 이야기가 쏙 들어갔다. 하지만 요즘 ‘선을 왜 안 보느냐.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라는 타박을 다시 듣고 있다”고 말하며 씁쓸해한다.알고 보니 대가족의 일원인 예지원은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아이를 많이 갖고 싶었는데 이 나이에 이렇게 될 줄 나도 몰랐다.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지?”라고 반문하며 오랫동안 숨겨온 다산의 꿈을 고백한다.이어 “(내가) 여자로서의 매력은 지금 많이 떨어지지 않나. 마음의 여유가 많지 않은 것 같다. 그저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면 된다”라고 덤덤히 말하며 “일단 요리부터 배우고 작품을 하면서 올해 안에 점검을 해봐야 할 것 같다. 가정이 없다는 게 아쉽긴 하다”고 결혼에 대한 향후 계획(?)을 공개한다.‘결혼은 나의 또 다른 숙제’라는 배우 예지원의 솔직담백한 결혼관은 11일 밤 9시 40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8.11 07:32
배우 임주은이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11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방송 중인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강력한 대권후보의 아버지를 둔 엄친딸 윤정은 역을 맡은 임주은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지난 10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11회에서는 정은이 정략결혼을 약속한 지태(임주환 분)와의 약혼식을 앞두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은이 아버지 윤성호(정동환 분)에게 축하를 받으며 대화를 주고받던 중, 그가 지태를 오랜 시간 짝사랑해 왔음이 밝혀지기도. 하지만, 지태의 마음속에는 노을(수지 분)이 자리 잡고 있는 등 엇갈린 이들의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들었다.그러한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임주은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그는 도회적인 이미지와 무결점 몸매로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우아함을 자아내며 분위기 여신 자태로 시선을 압도했다.특히 임주은은 약혼식을 앞둔 설레는 여자를 표현하듯 연신 싱그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뭔가 불길한 예감을 느낀 듯 불안해 보이는 눈빛이 포착됐다. 이는 11일 방송될 12회에서 어떠한 이야기가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한편, 임주은이 출연하는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8.11 07:25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임주환이 한 여자를 사이에 둔 형제들의 전면전을 벌이며 안방극장을 집중시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1회분은 시청률 7.9%(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준영(김우빈)과 최지태(임주환)가 사랑하는 노을(배수지)로 인해 한판 맞붙는 모습이 담겨졌다. 노을에게 원수나 다름없는 최현준(유오성)을 아버지로 둔, 두 형제가 모두 노을을 사랑할 수 없는 이유가 밝혀지면서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극중 신준영은 유치장에 갇혀 있는 노을에게 가고자 집을 나서던 중 최현준을 먼저 찾아갔던 상황. 신준영은 최현준에게 노을이 정말로 죽일 생각이었으면 핸들을 꺾진 않았을 거라고, 노을을 풀어달라고 항변한 후 최현준과 마담이 함께 있는 동영상이 담긴 USB를 놓고 나왔다. 최현준의 집을 나서다 최지태와 마주친 신준영은 서늘한 표정으로 최현준 의원님 협박하러 왔다 전했고 최지태는 신준영과 달리 노을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열패감 어린 표정을 지었다. 이어 노을을 만나기 위해 경찰서를 찾은 신준영은 최지태의 전화를 받게 됐다. 최지태는 “5년 전 그때, 을이가 그 USB를 방송국에 갖고 갔더라면, 당신이 을이한테서 그걸 뺏지 않았더라면 을인 좀 더 다른 세상을 살고 있었을 거에요”라며 “그러니까 당신도 자격 없어! 을이 옆에서 을이를 보고 웃고, 을이를 보며 행복할 자격 없다고 당신도! 당신도 나처럼...어쩔 수 없는 최현준 씨의 아들이니까!”라고 분노로 일갈했다. 신준영은 최지태가 노을의 교통사고에 대해 알고 있었음에 충격을 받았고 결국 노을에게 가지 못했던 터. 이후 폐인처럼 술 마시고 게임만 하며 괴로움을 떨쳐버리려던 신준영은 노을이 무혐의로 풀려났다는 말과 함께 고나리(김민영)으로부터 “너한테 을이 못 떠나게 좀 잡아 달라 그럴랬는데”라는 전화를 받았다. 이어 신준영이 “을이가 어딜 떠나? 울지 말고 똑똑히 말해봐”라며 자초지종을 물었던 것. 그후 신준영은 한밤중에 최지태를 집2016.08.11 07:20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드라마 ‘터널’이 개봉 첫날인 8월 10일 쟁쟁한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올 여름 한국영화 5편이 유례없는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주자로 나선 ‘터널’은 언론과 평단의 역대급 호평 속에 개봉 첫날 37만8942명을 동원하며 당당히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해 7, 8월, 극장가 흥행 쌍두마차 역할을 하며 ‘쌍천만’을 기록한 ‘암살’과 ‘베테랑’처럼, 올 여름에는 ‘부산행’과 ‘터널’이 이 같은 행보를 이어 갈 것으로 예상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첫 주자로 나선 ‘부산행’은 흥행에 성공하며 이미 10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어 8월 10일 개봉한 리얼 재난 드라마 ‘터널’은 일상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현실적인 소재와 재난 상황을 두고 보여지는 사회의 모습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일반적인 재난 영화의 공식을 과감하게 비틀며 깊은 공감과 호평을 얻고 있는 ‘터널’이 ‘부산행’의 바통을 이어받아 새로운 재난영화의 흥행 공식을 써내려 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터널’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2016.08.11 07:11
'2016 한두이서(韓都衣舍) 한국 패션 디자이너 선발대회'를 위한 출범식이 열린다.'2016 한두이서(韓都衣舍) 한국 패션 디자이너 선발대회‘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쉐라톤 팔레스 호텔에서 200여 명에 이르는 셀러브리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출범식이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중국 한두이서(韓都衣舍) 그룹이 주최하고 한국 파트너인 ㈜제이원 파트너스가 주관하는 '2016 한두이서(韓都衣舍) 한국 패션 디자이너 선발대회‘ 출범식에는 대회 홍보대사인 가수 세븐, 박화요비를 비롯해 배우 김수미, 유동근, 윤해영, 독고영재, 조형기, 모델 박둘선, 정하은, 설인아, 방송인 김예분, 엄홍길 등 다수의 연예인과 인사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6 한두이서(韓都衣舍) 한국 패션 디자이너 선발대회'는 출범식이 열리는 날인 8월 12일부터 오는 10월 26일까지 열리며, 본선, 결선을 통해 선발된 디자이너는 한두이서(韓都衣舍)와 계약을 체결하고 전속 디자이너로 활동한다.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Alibaba.com) 티몰의 의류 패션 1위 업체로 선정된 한두이서(韓都衣舍)는 2006년 설립 후 50개에 이르는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 간 광군제에서 최대 매출액 4관왕을 달성한 기업이다.특히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손꼽히는 전지현과 박신혜, 지창욱이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 의류 시장 불황 속 13억 인구의 중국에서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두이서(韓都衣舍) 측으로부터 국내에서 전권을 위임받은 제이원 파트너스 측은 이번 '2016 한두이서(韓都衣舍) 한국 패션 디자이너 선발대회'를 개최함과 동시에 파트너쉽 브랜드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2016.08.11 07:04
밀젠코마티예비치가 전주 얼티밋뮤직페스티벌에 참가해 폭발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밀젠코마티예비치는 지난 6일 전주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전주 얼티밋뮤직페스티벌에서 노브레인, 크라잉넛, 국카스텐, 윤도현밴드, 이승환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 최고의 공연을 펼쳤다.이날 밀젠코마티예비치는 자신의 히트곡 ‘She's gone’, ‘GimmeGimme’, ‘We all die young’과 ‘복면가왕’에서 최고의 무대를 보였던 ’비와 당신의 이야기‘ 그리고 한국에서 발표한 자신의 싱글 ’My love is gone' 등을 선보여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밀젠코마티예비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조재윤 대표는 “하반기 활동 시작과 함께 미국과 유럽투어를 시작할 것이며 새로운 싱글을 준비 중이니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라고 밝혔다.2016.08.11 07:03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임주환(최지태 역)이 애잔한 분노연기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지난 10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11회에서 임주환은 아버지인 유오성(최현준 역)에게 유치장에 수감되어 있는 수지(노을 역)를 풀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내 부모가 한 여자 아이의 인생을 박살내버렸다’고 사람들한테 소리쳐, 소리칠 자신 없으면 입 다물고 비겁해져”라는 냉정한 말과 함께 거절당했고, 임주환은 반박하지 못한 채 눈물만 참았다.더 이상 부모의 그릇된 행동을 참지 못한 임주환의 이러한 행동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애잔함을 자아냈고, 아버지와 대립하게 된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이후 임주환은 김우빈(신준영 역)에게 전화해 그가 수지의 자료를 빼앗아 그녀가 큰 사고를 당했던 것과 그가 유오성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강하게 되짚어주며 "당신도 을이 옆에서 웃고 행복할 자격 없다"고 소리쳤다. 그동안 마음속에 묻어왔던 말들을 눈물과 함께 뱉어내는 그의 모습은 더욱 애잔함을 전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주환은 수지가 한국을 떠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임주은(윤정은 역)과의 약혼식을 뒤로한 채 수지에게 달려가 앞으로 그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2016.08.10 19:35
적의 동태를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초소형 무인기(드론)가 조만간 실전에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 군사 매체 브레이킹 디펜스에 따르면 미 육군이 최근 열린 군사기술시연회(PACMAN-1)에서 손바닥 크기의 드론 'PD-100'이 전투용 실험을 거친다고 밝혔다. 'PD-100'은 약 8000m 상공을 비행하며 전방, 아래쪽, 45도 각도 아래쪽에 배치된 3대의 카메라를 실어 적진에 침투해 비행하고 영상을 전송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작은 크기와 소음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적은 비행하는 모습을 쉽게 감지할 수 없다. 차후 해병대의 수색 및 감시에 사용될 수 있다. 이 드론은 작은 GPS로 위치를 파악하고 비행한다. 사진에 보이는 케이블은 전력선이나 데이터 연결용이 아닌 안테나다. 단점은 배터리 수명이 짧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25분 동안 운영이 된다. 블랙 호넷은 조만간 실전배치 가능성이 크다. 지난 보름 간 하와이에서 블랙 호넷과 수차례 모의전투를 벌인 제임스 로 하사는 "발진시키는 데 3분이 채 걸리지 않았고 근거리에서 보더라도 새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일 정도"라며 "당장 전장에 투입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2016.08.10 17:53
SBS새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의 10년차 백수 커플 허갑돌(송재림 분)과 신갑순(김소은 분)의 첫 촬영 스틸 컷이 공개됐다.갑돌 역의 송재림은 트레이닝 복으로 전형적인 공시생 느낌을 살렸고, 갑순 역의 김소은은 송재림과 오랜 기간 사귄 연인처럼 꾸미지 않은 털털한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그러나 돈도, 직업도, 배경도 없는 갑돌과 갑순 흙수저 커플이 사랑만으로 행복한 웃음을 계속 보여줄 수 있을 지.이러한 의문을 반영하듯 정작 촬영이 시작되자 송재림과 김소은은 다소 굳은 표정으로 아옹다옹, 무뎌질 대로 무뎌진 권태 연인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 게다가 갑순의 엄마 내심 역의 고두심이 등장하자, 송재림과 김소은은 기가 죽을 대로 죽어 고두심의 눈치를 보는데 급급, 향후 두 사람의 미래가 밝지 않을 것임을 암시했다.일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진행된 갑돌과 갑순의 촬영 현장. 송재림과 김소은은 익숙한 커플답게 서로 호흡을 맞춰보고 상대를 격려하며 갑돌과 갑순의 캐릭터를 한 번의 NG도 없이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두 배우는 밤 늦게까지 이어진 촬영에서도 밝게 미소 지으며 각자의 캐릭터에 동화된 듯 적극적인 자세로 연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우리 갑순이’ 제작진은 “남녀주인공인 송재림과 김소은의 케미가 아주 좋아서 스태프들도 즐겁게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갑순이’는 요즘 결혼과 연애의 다양한 트렌드를 문영남 작가 특유의 유머로 풀어갈 예정이다. 다채로운 캐릭터들로 변신한 연기자들이 제작진과 함께 풍성한 이야기로 폭넓은 시청 층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기대를 높였다.‘우리 갑순이’는 우리 시대 결혼과 연애, 가족의 이야기를, 갑순이와 갑돌이 가족을 통해 현실감 있으면서도 유쾌하게 보여주는 주말 드라마로, 공감 100% 유쾌한 리얼 드라마를 지향한다.오는 8월 27일 첫 방송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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