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8 10:45
송혜교가 차기작에 자신의 견해를 밝혀 주목받고 있다.송혜교는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기작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직은 백지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혜교는 “몇 편 제안이 오긴했지만 아직까지는 새 작품이 읽히지 않는다”면서 “드라마보다는 아무래도 영화를 고르게 되지 않을까 싶다. 드라마는 이제 송혜교 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이 있기에 더 신중해지고 영화는 채워가야 할 부분이 많이 남아 있다”라고 언급했다.또한 송혜교는 “드라마를 다시 한다면 다음엔 꼭 치명적인 멜로 장르를 해보고 싶다. 이뤄질 수 없는 사랑 얘기? 감정을 깊이 몰입할 수밖에 없는 작품을 기다린다”라고 덧붙였다.(사진=‘태양의 후예’)2016.06.08 10:13
‘신스틸러’ 김정태가 제19회 상하이 국제 영화제 중 Jackie Chan Action Movie Week(성룡 액션 주간) ‘Best Actor’ 후보로 공식 초청 받아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Jackie Chan Action Movie Week(성룡 액션 주간)은 상하이 국제 영화제에서 올해 처음 소개하는 섹션으로 영화배우 성룡이 공동 스폰서로 오는 16일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 ‘잡아야 산다’가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제19회 상하이 국제 영화제 경쟁 섹션 중 하나인 Jackie Chan Action Movie Week(성룡 액션 주간)에 ‘Best Stunt Film’, ‘Best Stunt Director’, ‘Best Fight’ 등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공식 초청되어 영화제 기간 동안 총 5회에 걸쳐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김정태는 차기 작품 검토 중으로 오는 15일 중국 상하이로 출국해 2박 3일 동안 상하이 국제 영화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2016.06.08 10:12
'원티드' 문제작일 수밖에 없는 이 드라마를 주목하라. ‘문제작’의 사전적 의미는 화제나 주목을 불러 일으킬 만한 작품이다. 실제로 ‘문제작’이라는 단어는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충격적인 임팩트를 선사하는 작품도, 일종의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작품도 모두 ‘문제작’의 범주에 포함된다. 이 같은 의미에서 오는 6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문제작’이라는 표현에 잘 부합하는 작품이다. 장르물이라는 독특한 색깔은 물론, 다소 민감하고도 충격적인 소재를 다루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의 아들이 납치됐다”는 문장에서 시작된다. 겉보기에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톱 여배우 정혜인(김아중 분). 어느 날 그녀의 하나뿐인 아들이 유괴를 당한다. 그리고 범인은 그녀에게, 아들을 찾고 싶으면 생방송 리얼리티 쇼를 만들도록 강요한다. 그녀는 이제 여배우가 아닌 엄마로서 카메라 앞에, 대중 앞에 서게 된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의 안전과 범인 검거에 모든 것을 내거는 열혈 형사 차승인(지현우 분), 천재와 속물이라는 평가를 동시에 받는 PD 신동욱(엄태웅 분) 등이 얽히게 된다. 유괴 사건에 수사팀과 방송팀이 엮이며 극도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원티드’ 스토리를 관통하는 두 개의 중요한 소재가 ‘납치’와 ‘리얼리티 쇼’이다. 이들 단어는 어감만으로도 긴장감과 불안감을 유발한다. 이들이 유기적으로 얽히게 될 경우 얼마나 쫀쫀한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스크린이 아닌 브라운관에서도, 영화 못지 않은 몰입도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 장르물로서 ‘원티드’가 기대되고 궁금한 이유이다. 동시에 ‘원티드’가 담아낼 사회적 이슈 또한 예비 시청자들이 주목해야 할 호기심 유발 요소이다. ‘원티드’는 유괴범을 찾기 위해 자신을 내던지는 어머니의 이야기만 그리는 드라마가 아니다. 리얼리티 쇼라는 형식을 통해 다양한, 때로는 어둡기도 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담아낼 전망이다. 사회 문제와 정면으로 부딪히며2016.06.08 10:07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새 걸그룹의 두 번째 멤버 리사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8일 오전 10시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블로그를 통해 “NEW GIRL GROUP - MEMBER #2 : LISA”라는 타이틀의 티저 사진 7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리사는 앞서 지난 1일 공개된 첫 번째 멤버 JENNIE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카리스마, 시크, 섹시 등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리사는 태국 출신 멤버로 YG에서 약 5년간의 연습생활을 거친 실력파다. 또 태국어 외에도 수준급의 한국어, 영어, 일본어 실력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알려졌다.또한 어릴 적 댄스 크루로 활동하며 춤에 많은 관심을 보인 리사는 지난 2012년,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댄스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이외에도 리사는 데뷔 전부터 아이콘의 비아이, 바비와 함께 YG,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의 글로벌 영스트리트 캐주얼 패션 브랜드 노나곤(NONAGON) 전속모델로 활약, 타고난 비율과 이국적인 비주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YG가 7년여 만에 선보이는 새 걸그룹의 데뷔곡은 그 동안 2NE1의 ‘Fire’, ‘I Don`t Care’, 'Can`t Nobody', 'Lonely' 등 수 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킨 YG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총괄해 이들의 시너지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앞으로 공개될 추가 멤버, 팀명, 최종 인원 수 등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새 걸그룹의 멤버별 티저는 지난 6월 1일부터 매주 한 명씩 차례대로 공개된다.2016.06.08 10:00
5인조 보이그룹 비아이지(B.I.G)가 ‘안 불러도 간다’ 릴레이 게릴라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최근 ‘아프로디테’로 컴백한 보이그룹 비아이지(제이훈, 희도, 건민, 국민표, 벤지)가 활발한 방송 활동 뿐만 아니라 ‘안 불러도 간다’란 타이틀의 릴레이 게릴라 버스킹을 통해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들에게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비아이지는 지난 주말 안산에서 게릴라 버스킹을 시작으로 홍대, 신촌 등 다양한 장소에서 릴레이로 시민들과 만남을 이어 오고 있으며,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강렬한 퍼포먼스와 재치 있는 멤버들의 입담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여유를 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비아이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비아이지 멤버들의 음악적 실력과 다양한 매력을 게릴라 버스킹을 통해 대중에게 선보이려 한다”라며 버스킹에 나선 취지를 밝혔다.최근 컴백한 비아이지는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3부작 시리즈 ‘맨 앤 그로우(Men & Grow)’의 두 번째 스토리 ‘아프로디테’로 기존의 소년 이미지보다 더욱 성숙해진 남성미로 완성형에 가까워지는 그룹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비아이지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프로디테’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첫 눈에 반한 여인에 비유해 사랑에 빠진 남자를 표현한 곡이다.한편, 비아이지는 음악 방송 외에 꾸준한 게릴라 버스킹 ‘안 불러도 간다’를 통해 계속해서 시민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2016.06.08 09:49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실력파 소프라노 김은경이 1집 한국 가곡집 ‘The Letter’에 이어 유명 외국 가곡들을 모은 ‘아름다운 시절’로 돌아왔다. 김은경은 “어린 시절 ‘클레멘타인’을 자장가처럼 불러주시며 늘 행복한 희망, 즐거운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셨던 아버지처럼 이제는 성악가로서 많은 이들에게 이번 앨범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복 돋아 주고 싶다”고 말한다.9일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우리들의 가장 찬란하고 눈부셨던 어린 시절에 들었던 익숙한 노래 가사들, 사랑하는 가족들이 나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한 번쯤 불러줬을 노래들을 추억할 수 있는 곡들이 담겼다. 특별히 대부분의 곡들이 재즈풍으로 편곡돼 원곡과는 색다르게 느껴지며 정통 소프라노 창법에서 대중적 가요까지 소화할 수 있는 소프라노 김은경의 음색의 다양성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첫 번째 곡인 ‘할아버지의 시계’는 헨리 클레이 쿼크가 작사∙작곡 한 노래로 1876년 발표 당시 미국에서만 악보가 100만 부 이상 팔린 인기 대중음악. 할아버지가 태어날 때 선물 받은 괘종시계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 시계도 가지 않았다는 가사를 담고 있다. ‘즐거운 나의 집(Home Sweet Home)’은 모든 연령대가 사랑하는 외국 가곡. 1823년 미국의 극작가이자 배우였던 존 하워드 페인(John Howard Payne)의 가사에 작곡가 헨리 비숍(Henry Bishop)의 1823년작 오페라 ‘클라리, 밀라노의 아가씨(Clari, Maid of Milan)’에서 불리면서 유명해졌다.스코틀랜드 가곡으로 유명한 ‘애니 로리(Annie Laurie)’는 17세기 말에 사관생도였던 윌리엄 더글러스(William Douglus)가 사랑했던 여성을 그리워하며 지은 시에 스코틀랜드 작곡가인 앨리시아 스코트(Alicia Scott)가 곡을 붙여 탄생했다. 이후 크림전쟁이 일어나자 크림반도에 상륙한 스코틀랜드 군인들이 고향에 두고 온 사랑하는 이들 그리워하며 부르기 시작하면서 널리 퍼져나갔다고 한다. 미국 대중가수 칼라 보노프2016.06.08 09:46
‘운빨로맨스’의 류준열이 전무후무한 '新 남주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기고 있다.8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은 감정의 동요 없이 마치 로봇처럼 0과 1만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제수호로 열연 중이다. 천재적인 두뇌로 냉철하고 빠른 판단력을 지녔지만 사회성이 부족한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고 전했다.제수호(류준열 분)는 어린 시절 남다른 천재성으로 매스컴에 유명세를 치르며 대중의 관심을 집중 받았다. 그러나 친구들의 따돌림과 자신을 돈주머니로 여기는 부모님, 첫사랑의 배신으로 상처를 받으며 어른이 된 제수호는 사회공포증과 같은 공황장애까지 얻게 됐다. 갑자기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 상황이 생기면 패닉으로 정신을 잃는 경우가 종종 일어난 것.이에 제수호는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사람들에 벽을 쌓고 까칠함과 퉁명스러움으로 일관하는 태도에 이어, 패닉에 빠질 시 약을 복용하거나 19단을 거꾸로 외우면서 스스로를 진정시키곤 했다. 이는 지능은 뛰어난 반면,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거나 사회성이 떨어지는 인물로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자극했다.이처럼 류준열은 미국 드라마에선 자주 등장하지만 국내 드라마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新 남주 캐릭터'를 탄생 시키며 눈길을 끌고 있다. 끊임없는 캐릭터 분석으로, 자칫 흔한 '재벌 2세'나 'CEO'로 보일 수 있었던 캐릭터를 특별하게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에 누리꾼들은 “류준열, 제수호 캐릭터 분석력이 정말 뛰어났다!”, “류준열, 그의 신선한 연기 덕분에 드라마가 더 사는 듯!”, “'류준열'표 제수호 캐릭터 너무 신선하고 매력적이다!“, “류준열, 한드에서 보기 힘든 캐릭터라 더 호기심이 가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류준열이 '新 남주 캐릭터'로 활약 중인 MBC ‘운빨로맨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6.08 09:37
3인조 실력파 혼성 인디밴드인 어반자카파는 대중성과는 거리가 멀다는 편견을 깨고 차트 상위권에서 강세를 보이며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8일 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는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가 6월 1주차 (5월 30일~6월 5일)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결성 7년차인 어반자카파는 맴버 본인의 경험과 느낌을 노래에 솔직하게 담아내어 어반 자카파 특유의 감성을 잘 살려냄과 동시에 대중성까지 가미시켜 리스터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드라마 ‘또 오해영’의 OST곡들이 롱런을 하며 차트에서 다수의 곡들이 상위권으로 올라와 있다.다섯 번째 OST곡 정승환이 부른 ‘너였다면’이 발표직후 2위로 올라오며 눈길을 끌고 있다.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정승환의 보컬이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주며 차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또한 서현진과 유승우의 듀엣 곡 ‘사랑이 뭔데’와 벤이 부른 ‘꿈처럼’이 각각 8위와 9위에, 이어서 마지막으로 11위에는 로이킴이 부른 ‘어쩌면 나’가 랭크되며 총 4곡이 차트 상위권에 올라와 선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EXID의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L.I.E(엘라이)’가 대중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3위에 랭크됐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여름과 잘 어울리는 청량한 멜로디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아이콘(iKON)의 ‘오늘 모해(#WYD)’가 달달한 가사와 그루브가 돋보이는 멜로디 라인으로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6위로 올라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소리바다 관계자는 “장르에 상관없이 공들여 작업한 완성도 높은 곡이 차트 상위권에서 선전 중으로 특정 인기 가수의 차트 장악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라고 전했다.2016.06.08 09:37
강지환이 ‘몬스터’에서 광기 어린 연기를 펼치며 60분을 꽉 채웠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22회에서 강기탄(강지환 분)이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강기탄은 나도광(이원종 분) 박사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끌려 나가던 도중 도건우(박기웅 분)와 오충동(박훈 분)의 대화를 듣고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이 변일재(정보석 분)라는 사실을 눈치챈다. 이후 징역 5년을 선고 받아 교도소에 수감된 강기탄은 변일재로부터 자신의 부모님을 죽이라고 사주한 사람이 도광우(진태현 분)라는 사실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강지환은 극 중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쓴 채 교도소에 수감되는 와중에도 오로지 수연(성유리 분)만을 생각하며 변일재로부터 지키기 위해 눈물을 삼키며 면회를 전부 거절하는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단짠로맨스를 그려냈다.또한 강지환은 변일재가 찾아와 자신을 농락하자 치킨을 씹어 삼키며 “잘 먹고 꼭 살아 남을게요”라며 분노의 가득 찬 먹방을 그려내 안방극장에 전율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을 죽인 사람이 도광우라는 사실을 알게 된 강지환은 끊임없이 도광우의 목숨을 위협하며 이성을 잃은 듯한 광기 어린 강기탄의 모습을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그려냈다.이처럼 강지환은 분노에 가득 찬 눈빛부터 내면 속에 자리잡은 괴물 본성까지 끌어내며 60분을 씹어 삼키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했다.2016.06.08 09:34
‘원조 록발라더 오빠’로 돌아온 가수 김정민이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으로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김정민은 오는 7월 16일과 17일 양일간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김정민’이란 타이틀로 단독 콘서트를 추가로 개최한다.지난해 7년 만에 새 싱글 앨범 '먼 훗날에'를 발표하며 ‘원조 록발라더’의 귀환을 알린 김정민은 지난 3월부터 13년만에 연 단독 콘서트 ‘제 2막’을 통해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과 광주, 부산 등 전국을 돌며 직접 팬들과 음악으로 꾸준히 소통해왔다. 그리고 지난 4월 전국투어를 마친 후에도 아쉽게 만나지 못한 팬들의 뜨거운 러브콜이 이어져왔고 이에 힘입어 이번 앙코르 공연 개최로 이어지게 됐다. 이번 공연에서 김정민은 자신의 대표 히트곡 '슬픈언약식', '무한지애', '붐붐붐', '애인', '굿바이 마이 프렌드' 등의 무대를 쏟아내며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최근 김정민은 동료 가수 이현우와 함께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90년대를 풍미한 전설로 출연해 후배 가수들을 독려하며 원조다운 위엄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아이돌 보이그룹 인피니트의 남우현이 김정민의 '마지막 약속'을 선곡해 절절한 감정을 담아 열창하며 눈물까지 쏟는 모습이 전파를 탔고, 방송 이후 그의 무대에 대한 호평과 더불어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으로 원곡자인 김정민에 대한 관심도 또한 높아지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원조 록발라더' 김정민이 또 한 번 보여줄 열정적인 단독 콘서트는 9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오픈된다.2016.06.08 09:33
글로벌 대세 엑소(EXO)의 정규 3집 앨범 EX’ACT(이그잭트)가 발매 전부터 역대 최다 선주문량 66만장을 돌파해 화제다. 오는 9일 발매되는 엑소 정규 3집 ‘EX’ACT‘는 선주문 수량만 66만180장(한국어반: 44만2890장, 중국어반: 21만7290장)을 기록, 엑소 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 기록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최고 음반킹 엑소의 면모를 재확인케 했다.특히, 엑소는 정규 1집과 정규 2집이 모두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바 있어, 새 앨범 ‘EX’ACT‘로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또한 8일 밤 12시에는 멜론, 네이버 뮤직, 지니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엑소 정규 3집 음원이 오픈 되며, 더블 타이틀곡 ‘Monster’(몬스터) 및 ‘Lucky One’(럭키 원) 뮤직비디오도 동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더불어 오후 8시에는 네이버 동영상 라이브 서비스 ‘브이 라이브 플러스(V LIVE+)’를 통해 ‘EXOMENTARY COMEBACK STAGE [EX'ACT] LIVE’ 방송을 진행, 엑소의 신곡 무대가 멀티캠 형식으로 최초 생중계되는 것은 물론, 멤버별 직캠 영상 및 공연 실황도 시청자가 원하는 대로 골라 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한편, 엑소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0일 KBS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신곡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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