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3 09:00
그룹 스누퍼가 JS컵 홍보대사로써 한일전 경기의 오프닝 무대를 펼쳤다.스누퍼는 지난 22일 오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JS컵 대한민국 대 일본의 경기에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스누퍼는 오프닝 무대 뿐 만 아니라 하프타임에 멤버 세빈과 우성이 MC로 등장해 상해 왕복항공권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티켓이 걸린 게임을 진행하는 등 깜짝 이벤트도 함께해 현장에 모인 축구 팬들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이날 스누퍼는 무더운 날씨를 날려 버릴 만큼 JS컵의 홍보대사로써 활약을 톡톡히 해내면서 경기의 승리는 대한민국에게 돌아갔다. 한편 스누퍼는 지난 21일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모델테이너 상을 수상했다.2016.05.23 08:56
명품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오는 6월 2일 공개되는 신곡 타이틀명을 '오!사랑'으로 확정짓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을 예고했다.먼저 23일 방송되는 KBS 간판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출연자들의 고민 상담을 함께하며 그동안 숨겨왔던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23일 방송분 녹화 당시 정동하는 고민에 대한 조언을 비롯해 MC들의 요청에 신곡의 한 소절을 선공개로 열창해 녹화장을 더욱 후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6월 2일 공개되는 정동하의 신곡 '오!사랑'의 뮤직비디오는 무한도전 웨딩싱어즈에 출연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모델 심소영이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 뮤지컬계의 라이징 스타 성두섭이 남자주인공으로 알려졌다.여기에 포토그래퍼, 뮤직비디오 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인 멀티플레이어 심형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환상의 어벤져스팀 구성에 정동하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한편, 정동하는 2016 전국투어 'DREAM',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 드라마 OST, 각종 방송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2016.05.23 08:55
가수 타린이 80년대 대표 인기곡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를 리메이크 했다.타린은 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 OST Part.04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의 가창자로 발탁되어 23일 자정 음원을 공개했다.이지연 원곡의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는 유현상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1987년 발표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불러일으켰던 곡으로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배경음악으로도 등장했다.‘잊는다는 슬픔보다 잊어야 한다는 이유가 내겐 너무도 서글픈 아픔이었네’ ‘내게 손짓하던 가을비도 할말 잃어 차가운 눈동자에 줄을 댄다’라는 시적인 가사는 당시 헤비메탈 밴드 백두산으로 활동했던 유현상이 썼다는 사실만으로도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타린이 가창한 신곡은 기타리스트 김민규의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에 담담하게 말하는 듯한 타린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선보였다, 쓸쓸한 가사전달을 위해 심플한 기타의 쇼선율이 극대화 한 이 곡은 타린이 직접 편곡, 쓸쓸한 감성이 돋보인다.2012년 혼성 3인조 UCC 음악밴드 바닐라어쿠스틱 막내 멤버로 데뷔한 타린은 솔로로 전향한 후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멍하니’를 발표했다. 이어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OST ‘처음처럼’을 발표하며 색다른 목소리의 매력을 선보였다.드라마 ‘좋은 사람’은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와 아픔을 사랑으로 치유하고, 사람이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로 시청자 인기를 얻고 있다.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는 여고생 가수로 최고 인기를 구가한 이지연의 1987년 히트곡”이라며 “드라마 ‘좋은사람’의 극 전개에 최고의 호흡을 보여줄 곡으로 기획되어 타린의 목소리와 환상적인 조합을 이루어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MBC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 OST Part.04 타린의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는 23일 자정 국내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어 가요팬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2016.05.23 08:52
신예 윤빛나가 연극 '마녀가 나타났다'로 첫 연극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인답지 않은 표현력과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것.연극 '마녀가 나타났다'는 배우 최무성이 총제작자로 나선 제 2회 '무죽 페스티벌'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극 중 윤빛나는 사랑을 믿지 않는 '사랑비관론자' 현주 역을 맡았다.윤빛나는 수수한 옷차림에도 눈에 띄는 청순한 미모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공연 내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윤빛나는 첫 연극무대 도전임에도 불구, 캐릭터와 한 몸인 듯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더욱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이다.초반 현백(김진성 분)의 구애에도 아랑곳 않던 무뚝뚝하고 까칠한 모습과 사랑스럽고 애교 많은 여자친구의 모습, 그리고 현실에 부딪혀 현백을 외면하던 싸늘한 모습까지, 사랑에 빠진 여인이 느끼는 복잡미묘한 감정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낸 것. 뿐만 아니라 현백과의 관계를 반대하는 아픈 엄마 앞에서 애써 눈물을 삼키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절로 뭉클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윤빛나는 이번 연극 도전을 통해 배우로서 한층 더 단단한 내공을 쌓게 되어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각종 사이트에는 "윤빛나씨의 미모와 벚꽃과 통기타가 너무 잘 어울러졌던 연극이네요. 해피엔딩이라 더욱 좋아요!", "현주 역할 맡은 윤빛나씨 너무 예쁘던데요.ㅠㅠ 얼굴에서 빛이 남! 마녀가 아니라 미녀ㅋㅋ", "소극장이라 반신반의 했는데 내용도 좋고, 배우분들 연기도 좋고.. 요즘 날씨에 딱 맞는 연극이었습니다!", "윤빛나 배우, 대사에서처럼 정말 천사 같았네요. 다른 작품에서 또 봤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남겨졌다.이렇게 사랑에 울고 웃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내 호평을 받은 연극 '마녀가 돌아왔다'는 지난 10일부터 22일까지 13일간 공연, 관객들의 환호 속에 막을 내렸다.한편, 신인배우 윤빛나는 현재 배우 진이한과 함께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스킨드셀럽의 초대 뮤즈로 활약 중이다.2016.05.23 08:51
배우 김진우의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KBS1 일일연속극 ‘별난 가족’에서 야심 가득한 인물 구윤재로 변신하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진우가 대본 사랑이 여실히 드러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김진우는 이번 주 방송 대본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소 촬영 도중 틈틈이 사진을 찍어 SNS를 통해 공개했던 김진우는 이번 사진을 통해 남다른 대본 사랑을 드러내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더욱 어필했다. 지난 주 방송에서 극 중 오랜 시간 교제한 연인 강단이(이시아 분) 와의 결혼에 빨간 불이 켜지며 갈등을 겪고 있는 김진우는 ‘지난 주 재미있으셨나요? 이번 주도 흥미진진합니다’라고 전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이번 작품을 통해 악역으로 이미지 변신을 예고한 김진우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높은 몰입도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 시키고 있다.KBS1 일일연속극 ‘별난 가족’은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2016.05.23 08:50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민 배우 안성기가 영화 ‘사냥’에서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앞두고 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160여 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 배우로 대중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안성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새로운 인물을 연기하며 안주하지 않았던 그가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하고 파격적인 변신에 도전한다. 우연히 발견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오르지 말아야 할 산에 오른 엽사들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봐버린 사냥꾼 기성의 목숨을 건 16시간 동안의 추격을 그린 영화 ‘사냥’에서 안성기는 수년 전 발생한 탄광 붕괴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로 사고 이후 죄책감과 악몽에 시달리며 비정상적으로 산에 집착하는 사냥꾼 기성 역을 맡았다. 젠틀한 신사의 대명사로 불리던 그가 백발의 머리를 질끈 묶고 엽총을 둘러맨 채 온 산을 제집처럼 누비는 모습은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하기에 충분하다. 제작진이 “‘사냥’의 기획 자체가 과거의 트라우마를 가진 기성이라는 인물로부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캐릭터가 가진 아우라와 액션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는 대한민국에서 안성기가 유일무이했다”고 전할 만큼 안성기는 깊은 트라우마를 가진 인물의 섬세한 감정부터 생존을 위한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를 위해 안성기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체력 훈련과 사격 연습에 매진하며 거친 산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사냥꾼 기성 캐릭터에 가까워지고자 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특히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조진웅이 “안성기 선배님은 절대 지치지 않으신다. 감독님이 추격신을 한 번 더 찍자고 하면 지친 우리와 달리 벌써 뛸 준비를 하고 계시더라. 정말 대단했다”라며 혀를 내두를 만큼 젊은 배우들에게 지지 않는 기량을 발휘해 배우와 전 스탭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트라우마를 가진 인물의 깊은 감정 표현부터 강도 높은 액션 투혼까지 몸과 마음을 다한 안성기의 열연은 그가 가진 국민 배우의 칭호를 다시금 실감케 할 것이다. 국민 배우 안성기의 파격적인2016.05.23 08:49
‘마돈나’ 신수원 감독의 신작 미스터리 ‘유리정원’에 문근영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남주인공 김태훈, 서태화까지 주연 캐스팅이 확정됐다. 영화의 캐스팅이 모두 완료된 영화 ‘유리정원’은 오는 5월 27일 경상남도 일대에서 크랭크인에 돌입한다. ‘유리정원’은 남들보다는 조금 비밀스럽게 살아온 박사 과정의 연구원 재연(문근영)이 현실 속 모순과 부딪히고 세상을 외면한 이후 벌어지는 놀라운 사건이 소설가의 시선으로 구현되는 미스터리 영화.문근영의 충무로 주연 복귀작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영화 ‘유리정원’이 남주인공을 모두 확정했다. 표절시비에 휩싸여 세상과 등지게 된 소설가 지훈 역에는 김태훈이, 재연과 묘연의 관계를 유지하는 정교수 역에 서태화가 캐스팅 됐다. 두 남자 배우들은 현실의 모순과 부딪히고 세상을 외면한 채, 놀라운 미스터리를 자아내는 재연(문근영)을 뒤흔드는 파란의 남자들로 등장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유리정원’은 소설가 지훈이 재연의 사건을 한 편의 소설로 구현하는 과정을 관음적인 시선을 통해 그려내는 독특한 서사 구조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미스터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같이 영화 ‘유리정원’은 대한민국에서 놀라운 연기력으로 인정 받은 문근영, 김태훈, 서태화 3인의 주연 조합을 완성하며, 5월 27일 경상남도 일대에서 영화 속 미스터리 공간 ‘그린 하우스’를 배경으로 전격 크랭크인한다. 한편 ‘유리정원’은 ‘명왕성’, ‘마돈나’ 등으로 전세계 3대 영화제의 극찬을 받은 신수원 감독의 차기작으로 그녀만의 독특한 연출 화법, 강렬한 색채 대비, 형이상학적인 묘사를 독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세상을 뒤흔들 강렬한 미스터리 ‘유리정원’은 5월 27일 크랭크인, 2017년 상반기 개봉한다.2016.05.23 08:39
SBS 주말특별기획 ‘미녀 공심이’ 온주완이 3단 매너남에 등극했다. 상대방을 향한 달달한 꿀미소는 물론, 남다른 배려심까지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 것.지난 21일, 22일 방송된 '미녀 공심이' 3, 4회에서는 주변인물에게 폭풍매너를 선보이는 준수(온주완 분)의 모습이 그려져 훈훈함을 더했다.공심(민아 분)이 아끼는 의자가 흔들거리자 공구함을 가져와 정성스레 수리해주기도 하고, 자신이 사온 아이스크림이 녹아 민망해하는 공심이에게 괜찮다며 미소 짓고는 보란 듯이 맛있게 먹는 등 작은 것 하나도 지나치지 않는 섬세함으로 속 깊은 배려심을 드러낸 것.또한 비를 맞아 떨고 있는 공미(서효림 분)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차에 태우는가 하면, “비 맞아서 추우신 걸 생각을 못했네요. 진작 히터라도 틀어드릴걸”라는 친절한 말로 공미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준수앓이’에 빠지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첫 출근을 하게 된 공심을 따뜻하게 챙겨주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그녀의 긴장을 풀어주는 등 보기만해도 힐링되는 인간 비타민 같은 면모를 선보이며 안방을 미소 짓게 만들기도.이렇게 온주완이 주변 사람을 세심히 챙기는 모습으로 특급 매너남에 등극한 한편, 극 말미 "우리 한번 만나볼래요?"라며 갑작스럽게 고백한 공미와 이에 당황한 준수의 모습이 등장, '선남선녀' 커플이 탄생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SBS 주말특별기획 '미녀 공심이'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23 08:38
SBS ‘정글의 법칙’ 여성특집에서 최송현의 활약이 빛을 발했다.지난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는 역대 '정글의 법칙' 사상 최초 여성 특집으로 ‘여자들의 100시간 생존기’를 그려내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그 공신에는 제대로 물 만난듯한 최송현이 있었다.시작 전부터 정글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던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시종일관 기대감에 부풀어있던 최송현은 생존지에 도착하자마자 김병만과 나란히 팀을 꾸리며 카누를 이끄는 등 누구보다 앞장서서 행동했다.또한 최송현은 다이빙 관련 자격증만 25개를 갖춰 역대 부족 최고의 수중 실력을 자랑했다. 바다 사냥이 더욱 기대된 이유였다. 이를 증명하듯 최송현은 첫 바다 사냥에서 일당백 솜씨를 발휘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여느 때 같으면 김병만이 물속을 지휘했겠지만, 여성특집에서만큼은 김병만도 최송현과 함께 ‘수중남매’ 케미를 보이며 사냥에 나섰고, 김병만에게 지지 않는 최송현의 수준급 실력에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박수를 보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최송현은 물속 베테랑다운 면모와 함께 멤버들을 챙기는 따뜻한 언니, 누나의 모습을 보였다. 맏언니라는 부담감을 토로하면서도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물속으로 과감히 뛰어들어 멤버들의 식량을 책임지는가 하면 마음 같지 않은 정글에서의 생존에 힘들어하는 멤버를 말없이 다독여주며 눈물을 보이는 등 리더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최초 여성 특집인 파푸아뉴기니 편에서는 2년간의 준비 끝에 정글에 도전한 최송현의 활약에 기대를 모았다. 앞으로 보여줄 정글의 맏언니 역할뿐 아니라 김병만과의 생존 케미로 금요일 밤 예능의 선두주자로 완전히 자리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정글 여전사’ 최송현의 100시간 생존기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6.05.23 08:37
강소라가 곤경에 빠진 박솔미에게 건넨 은밀한 제안은 무엇일까.23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7회에서 강소라(이은조 역)가 대한민국 최고 법무법인 금산의 프라이드도 내려놓게 만드는 가슴 뜨끔한 말들로 박솔미(장해경 역)의 마음을 흔들 예정이다.사진 속 심각한 표정의 이은조(강소라 분)는 장해경(박솔미 분)과 대면하기 위해 조사실을 찾았으며 장해경 역시 경직된 채 이은조를 대면하고 있다. 웃음기라곤 찾아볼 수 없는 무거운 공기만큼이나 두 사람에게선 여느 때보다 진지하고 딱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그러나 이번 사건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이은조의 한 마디, 한 마디는 흐트러졌던 장해경의 냉철한 판단력을 일깨운다고. 때문에 이은조의 제안이 변호사 생활에 위기를 맞은 장해경에게 동아줄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한 관계자는 “이은조와 장해경의 사이는 최근 장해경이 살해혐의로 체포됐던 조들호의 변호를 자처하면서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반대로 이번엔 이은조가 장해경의 일에 뛰어들게 되면서 이들의 관계는 변화를 겪게 될 것”이라고 전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강소라와 박솔미 사이를 오고 간 대화의 정체는 23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5.23 08:36
걸그룹 피에스타의 비주얼 차오루가 이번엔 백설공주로 변신했다.23일 0시 피에스타(재이, 차오루, 예지, 린지, 혜미)의 공식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애플 파이(APPLE PIE)' 속 차오루의 개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차오루는 ‘사과’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아름다운 백설공주로 변신, 우윳빛 피부에 여신미모를 뽐내며 '피에스타의 비주얼'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특히 레드와 옐로우로 대비되는 컬러감으로 상큼함을 더해 피에스타의 확실한 변신이 예고된 새 디지털 싱글 '애플 파이(APPLE PIE)'에 대한 기대감 역시 고조시킨다.'떠오르는 예능 샛별' 차오루는 최근 센스 있는 예능감과 꾸밈없는 4차원 청정 소녀 캐릭터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미친 존재감'을 증명하며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러블리 리더’ 재이로 시작해 차오루까지 순차적으로 멤버별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한 피에스타는 오는 31일 0시 신곡 '애플 파이(APPLE PIE)'를 출시하며 한 발 앞서 더욱 뜨거워진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2016.05.23 08:30
걸그룹 타히티가 2016년 새로운 신곡 '알쏭달쏭'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지난 해 '폰 넘버', 'SKIP'을 발매, 인기를 끌며 약 7개월만에 컴백을 예고한 타히티가 오늘 23일 정오 신곡 '알쏭달쏭'을 발매한다.타히티의 다섯 번째 싱글 앨범 '알쏭달쏭'은 알 수 없는 남자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여자의 심리를 표현한 곡으로 애가 타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복고적인 느낌과 세련된 클럽 사운드를 크로스 오버한 곡으로 쉬운 멜로디와 가사 그리고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크레이지사운드 프로듀싱팀을 이끄는 작곡가 똘아이박과 피터팬, Bra Bus가 공동작업해 완성, 곡의 기획 단계부터 타히티만의 색깔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타히티 멤버인 지수와 아리가 랩이 아닌 청량감 있는 보이스로 노래를 선보이며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고 멤버 미소, 제리, 민재 역시 각자의 파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특히 타히티는 신곡 발매 전 성숙한 매력이 가득 담긴 티저를 차례대로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소속사 제이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타히티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곡이다. 클럽을 연상케 하는 신나는 사운드와 한국적인 복고스타일의 결정체인 곡이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타히티에게 많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타히티는 신곡을 발표하는 23일에 쇼케이스를 개최해 그 첫 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타히티 쇼케이스는 하이드림 엔터테인먼트가 진행하는 'K-SHOW프로젝트'의 두 번째 공연이다. 'K-SHOW 프로젝트'는 매월 2회씩 K-POP 공연을 계획, 공연 컨텐츠를 중국 종합엔터사인 '명장천하'가 운영하는 온라인 미디어 플렛폼 'KUKER'를 통해 오는 6월부터 중국 내에서 K-POP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타히티는 23일 싱글앨범 '알쏭달쏭'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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