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0 08:09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귀환한 배우 염정아의 명불허전 연기가 화제다.지난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새 금토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강렬한 악역 홍주 역할로 출연 중인 염정아가 단 2회 만에 흡인력 있는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염정아가 열연하고 있는 홍주는 극 중 강력한 흑기운을 가진 성수청 대무녀로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신비한 눈빛과 늙지 않는 미모를 지닌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통해 맞춤옷을 입은 듯 홍주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한 염정아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특히 간담이 서늘해지는 눈빛 연기는 물론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과 말투는 극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2년여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고, 약 14년 만에 사극에 출연해 열연 중인 염정아는 한 이미지만을 고수하지 않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끊임없이 대중 앞에 나서고 있다.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염정아의 관록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드라마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배우 염정아가 그려내는 신비한 악역 홍주의 흑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마녀보감’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JT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6.05.20 08:08
'차세대 음원 퀸' 백아연이 오는 24일 새 디지털 싱글 '쏘쏘'의 발매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백아연은 20일 0시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의 동명 타이틀곡 '쏘쏘'의 음원 일부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 했다. 파스텔 톤 색감을 강조한 화사한 콘셉트의 티저 영상은 백아연의 청아한 목소리와 감미로운 멜로디가 어우러져 풋풋한 감성을 자아낸다. 반면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백아연은 무덤덤한 표정으로 시력검사를 하고 혈압을 재는 등 어딘가 허전해 보이는 모습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특히 영상말미에는 "누구를 만나도 쏘쏘"라는 가사 일부가 공개. 단 한 소절이지만 백아연만의 풍부한 감수성과 진정성이 느껴진다. 이번 앨범 역시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이어 공감형 가사들로 가득 채워진 명품 공감송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백아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쏘쏘'는 15&의 '사랑은 미친짓'을 작곡한 김원과의 만남으로 탄생한 네오 어반(Neo Urban) 곡으로, '드라마 같은 판타지는 기대하지 않지만 그래도 사랑은 하고 싶은' 싱글들의 마음을 담은 노래다. 딱히 외롭지 않아도 사랑은 하고싶은 우리네 딜레마를 녹여낸 '쏘쏘'의 가사는 백아연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것. 지난해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 백아연은 신곡 '쏘쏘'를 통해서도 대중과 공감대를 형성할 전망이다. 앞서 백아연은 지난해 5월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를 발표한 후 놀라운 순위 역주행과 함께 장기간 음원차트 1위를 유지하며 가요계를 깜짝 놀라게 만든 바 있다. 이런 그녀가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로부터 약 1년 만인 오는 24일 컴백을 예고하며 '5월의 백아연'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청아한 음색, 감성적인 보컬 실력에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까지 인정받은 백아연은 이번 디지털 싱글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톱2016.05.20 08:04
김준수(XIA준수)가 정규 4집 발매 당일 야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2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월) 정규 4집으로의 컴백을 앞두고 있는 김준수(XIA준수)가 저녁 7시 30분, 강남 코엑스 동문 앞 광장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또한, 이 쇼케이스는 음원사이트 ‘멜론’의 생중계를 통해 전세계로 송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강남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김준수(XIA준수)의 야외 쇼케이스 소식에 벌써부터 전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믿고 듣는’ 아티스트인 김준수(XIA준수)의 정규 4집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이번 쇼케이스는 팬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도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기에 그 파급력이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쇼케이스는 멜론과 원더케이(1theK)를 통해 공연 실황이 생중계되어 전세계 팬들이 김준수(XIA준수)의 공연을 온라인과 모바일에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관계자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가진 김준수(XIA준수)의 새 앨범 라이브를 최초로 만날 수 있는 야외 쇼케이스에 역대급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타공인 믿고 보는 ‘공연킹’ 김준수(XIA준수)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네 번째 정규 앨범 공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쇼케이스 개최 소식까지 더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 김준수(XIA준수)의 네 번째 정규 앨범 ‘XIGNATURE’는 오는 30일 발매된다.2016.05.20 08:03
배우 김강우가 ‘굿바이 미스터 블랙’ 종영 소감을 전했다.2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강우가 어제(19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최종회까지 뜨거운 열연을 펼쳤다. 자신의 지난 과거를 반성하고, 유인영에게 진심을 전하며 비로소 제자리로 돌아온 김강우의 해피엔딩에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19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민선재(김강우 분)는 연락이 되지 않는 차지원(이진욱 분)을 걱정하며 그 동안 쌓아온 우정이 아직 무너지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이어, 세상을 떠난 차회장(정동환 분)의 유언장을 읽으며 그 동안 자신이 느껴온 열등감이 모두 오해였음을 깨닫고 죄를 뉘우치는 모습을 보인 것.또한, 아내인 윤마리(유인영 분)에게 그녀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애틋했는지를 고백하고,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네며 마리의 마음을 움직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강우는 그 동안 열등감과 죄책감으로 똘똘 뭉쳐 위태로웠던 모습과는 달리,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마음의 평화를 찾은 ‘민선재’의 변화한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였다.김강우는 “무사히 건강하게 20부작이라는 긴 여정을 마치게 해준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하다. 선재는 우리 곁에 있는, 또는 내 안에 있는 또 하나의 얼굴이다. 우리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이 선재의 외로움에 공감하고 치유 받길 바란다.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다른 작품에서 인사 드리겠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김강우의 해피엔딩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강우, 선재가 행복해져서 저도 너무 행복합니다! 선재와 마리 에필로그도 궁금하네요!”, “김강우, 유인영에게 사과하며 눈물 흘리는 모습 보며 안아주고 싶었다! 용서할 수 밖에 없는 진심이 느껴졌다!”, “김강우, 마지막까지 섬세한 연기가 돋보였다! 이번 작품이 김강우의 재발견이 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강우의 디테일한 연기가 돋보였던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19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2016.05.20 07:59
‘언니들의 슬램덩크’ 최고령 걸그룹의 그룹명이 ‘언니쓰’로 확정됐다. 매회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방송되고 있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7회에서는 ‘걸그룹 프로젝트’의 데뷔곡 'SHUT UP'의 긴장감 넘치는 보컬 테스트 현장이 펼쳐 진다. 지난 주 방송에서 ‘걸그룹 프로젝트’의 데뷔곡 ‘SHUT UP’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 가운데 최고령 걸그룹이 그룹명 언니쓰로 거듭나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은 박진영과의 보컬 테스트 후 그룹 명 회의에 돌입했다. 라미란은 ‘식스드림즈’를, 민효린은 ‘후레쉬맨’에서 영감을 얻어 빛나는 여자를 의미하는 ‘플래쉬걸’을 제안했다. 그러던 중 김숙은 “미란이랑 나랑 합쳐서 84살이니까”라며 그룹명으로 ‘언니들’을 제안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멤버들은 입에 가장 잘 붙는 ‘언니들’을 선택했고 열띤 토론 끝에 ‘언니쓰(UNNIE’S)’로 재탄생 시켜 걸그룹 ‘언니쓰’의 탄생을 알렸다.이어진 컨셉 회의에서 박진영은 “옷, 헤어, 메이크업까지 컨셉이 필요하다. 그런데 제작비가 없다. 모두 감각이 뛰어나니 알아서 준비하라”며 ‘단돈 만원 프로듀싱 계약’을 회상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눈이 번뜩인 것은 홍진경.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독특한 패션을 자랑해 왔던 홍진경은 과연 어떤 컨셉을 구상해 올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박진영은 “무대에서 반주가 나오고 조명이 켜질 때가 가장 황홀한 순간이야. 이번 기회에 느껴봐 전율이야”라며 멤버들을 독려했고 이에 멤버들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보컬과 안무 연습에 힘을 쏟았다는 후문. 제작진 측은 “안무, 그룹명, 컨셉까지 멤버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제작진들도 ‘언니쓰’의 무대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될지 궁금하다”며 “비록 최고령 걸그룹이지만 멤버들 스스로 만들어나갈 ‘언니쓰’의 모습에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2016.05.20 07:55
‘딴따라’가 엇갈린 삼각 로맨스와 강민혁 성추행 사건의 진실 찾기로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19일 방송 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딴따라’ 10회에서는 정그린(혜리 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눈치챈 신석호(지성 분)의 모습과 함께 다정한 정그린과 신석호 대표가 자꾸 신경 쓰이기 시작한 조하늘(강민혁 분) 그리고, 하늘의 성폭행 사건 진실을 찾기 위해 케이탑 이준석 대표(전노민 분)와 정면대결을 선언한 석호의 숨막히는 맞대결까지 60분의 시간이 폭풍처럼 휘몰아쳤다.딴따라 밴드를 지키기 위해 석호는 발벗고 나섰다. 케이탑 이준석 대표에 의해 하늘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취재가 시작되자 석호는 이준석의 폭로성 언론플레이를 선수 쳐 막아내는가 하면 이내 모든 힌트를 모아 이지영(윤서 분)에게 압박을 시작했다. 시작은 열쇠고리였다. 석호는 지영에게 열쇠고리 사진을 보여주며 "이거 네거 맞지?"라고 물었다. 이에 지영이 "내 동생꺼 맞는데 오래전에 잃어버렸다고 하더라 그게 아지트에 있었네"라고 대꾸하자 석호는 놓치지 않고 "아지트라고 한적 없는데?"라며 압박의 강도를 높이며 조여갔다. 두번째는 지영의 가족이었다. 지영의 가족은 아이돌로 데뷔한 지영 덕분에 서울로 이사온 상황. 이에 석호는 지영의 아버지를 찾아가 동생 경수까지 얽혀 있음을 밝히며 지영을 설득해서 사실을 고백하라고 설득한다. 이에 지영의 아버지는 지영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냐"며 불안해 하기 시작해 향후 하늘의 성추행 사건에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였다. 석호가 하늘의 진실 규명을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사이 그린을 향한 마음은 더 깊어져 갔다. 그동안 티격태격 사제 케미를 폭발시키던 석호는 그린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으며 당황했고, 하늘은 아슬아슬한 석호와 그린의 모습에 남몰래 속앓이를 이어가며 남매가 아닌 연인으로 그린을 바라보고 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석호는 그린이 동료애가 없다고 투정을 부리자 "다시는 그런 그림 그리지마! 이건 경고다"라며2016.05.20 07:51
가수 정준영이 속한 정준영 밴드가 드럭레스토랑으로 팀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C9엔터테인먼트 리얼라이브는 20일 "실력파 뮤지션으로 구성된 록밴드 정준영 밴드가 드럭레스토랑으로 팀명을 바꾸고 활동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이어 “정준영 밴드가 드럭레스토랑으로 팀명을 변경하게 된 이유는 프론트맨 중심의 팀이 아닌 밴드 전체를 위한 결단으로 고심 끝에 이 같이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덧붙였다.드럭레스토랑은 ‘약국의 약보다 더 쾌적한 처방을 하겠다’는 뜻을 갖고 있으며, 드럭레스토랑의 음악이 사회에 찌든 사람들을 위한 치유와 탈출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더했다.드럭레스토랑은 뮤지션 정준영과 함께 인디 음악계에서 활동해온 실력파 뮤지션들로 이뤄진 록밴드로 보컬 정준영, 기타리스트 조대민, 베이시스트 정석원, 드러머 이현규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첫 정규 앨범 '일탈다반사'를 발표하고 지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연말 단독 콘서트까지 성료하며 음악성까지 인정받았다. 한편, 새로이 팀명을 변경하고 새 출발을 알린 드럭레스토랑은 현재 새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오는 28일에는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2016.05.20 07:49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속 흩어졌던 퍼즐 조각이 조금씩 맞춰지기 시작했다.이번 주 방송된 ‘마스터-국수의 신’ 7, 8회에선 시청자들을 궁금케 했던 등장인물들의 과거 사연과 수면 아래 감춰져있던 진실들이 모두 드러난 것. 궁락원에 들어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다해(공승연 분)의 아버지는 알고 보니 궁락원의 대면장인 김길도(조재현 분)여서 보는 이들을 충격케 했다. 다해는 아버지인 그가 엄마를 죽인 범인을 숨기고 있거나, 혹은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상황. 이에 궁락원에서 만나게 된 이들 부녀를 둘러싸고 또 어떤 진실이 밝혀질지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여기에 태하(이상엽 분)가 여경(정유미 분)의 살인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스스로 들어간 이유에는 마약 중독에 빠진 태하의 아버지가 중심에 있었다. 태하는 여경의 부모님을 죽인 자신의 아버지 때문에 여경 대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행을 택했던 것. 검사가 된 여경은 자신과 태하의 부모님이 함께 얽혀있는 살인사건을 파헤칠 것을 예고했다.이처럼 ‘마스터-국수의 신’은 이름과 삶, 모두를 빼앗긴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한 평생을 바치고 있는 무명(천정명 분) 뿐만 아니라 모든 인물들의 관계가 지독하고 끈질긴 인연의 끈으로 묶여있다. 때문에 잔인하고 추악한 진실을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를 택한 이들의 행방이 어느 쪽을 향해 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19일 방송에선 무명이 드디어 궁락원에 입성해 면부의 자격을 갖췄는지 테스트를 치렀다. 하지만 김길도의 수행비서 황성록(김주완 분)에 의해 그가 최순석이라는 사실이 발각된 터. 이에 무명은 위기를 넘어서서 궁락원의 면부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행방을 알 수 없는 전개의 연속으로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20 07:48
진세연을 애틋하게 바라보는 고수의 눈빛이 포착되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힘있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로 화제 몰이에 성공하는 있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은 20일 다친 진세연(옥녀 역)과 그런 진세연을 손수 치료해주는 고수(윤태원 역)의 힐링 스킨십이 포착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지난 ‘옥중화’ 6회에서는 체탐인이 된 옥녀가 첫번째 임무를 받고, 본국으로 귀환하는 사신단 통역으로 위장 잠입하는 모습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졌다. 이와 함께 옥녀가 상단의 교역을 위해 명나라 사신단에 합류한 태원과 조우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재회한 두 사람의 앞날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한껏 높아졌다.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진세연과 고수는 설렘 가득한 투샷을 만들어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짚더미 위에 앉아있는 진세연의 다친 팔을 바라보는 고수는 슬며시 미간을 찌푸린째, 걱정이 역력한 눈빛으로 내비치고있어 설렘을 자아낸다. 이어 고수는 무릎을 꿇고 진세연의 팔에 손수 붕대를 감아주고 있는 모습. 그러나 무표정으로 일관하고 있는 고수의 모습에서 츤데레 매력이 폭발한다. 뿐만 아니라 입을 사용해 붕대를 마무리하는 고수의 거친 남성미가 여심에 불을 지핀다.그런가 하면 진세연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고수를 응시하고 있는데 진세연의 흔들리는 눈빛이 포착돼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전옥서 꼬맹이에서 어느덧 여인으로 성장한 진세연과 한양의 제일가는 미남 왈패 고수의 설렘 가득한 투샷은 두 사람 사이에 본격적으로 로맨스가 시작될지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하고 있다.‘옥중화’ 제작진은 “옥녀와 태원이 명나라 귀환 행렬에 함께 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급격하게 가까워질 예정이다. 태원의 눈을 피해 임무를 완수해야하는 옥녀와 알듯 모를듯 베일에 쌓인 옥녀가 자꾸 신경쓰이게 되는 태원의 모습이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낼 예정이다. ‘옥중화’ 7회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옥중2016.05.20 07:47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 문채원의 로맨스가 기적 같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19일 2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마지막은 블랙 차지원(이진욱 분)과 김스완(문채원 분)의 생사를 두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를 펼쳤다. 결국 두 사람은 모두 살았고, 결혼을 약속하는 모습으로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이날 시한부였던 차지원은 의식을 잃은 채 수술실로 옮겨졌다. 김스완은 차지원이 마지막으로 남긴 편지를 읽으며 눈물 흘렸다. 그리고 차지원을 이렇게 만든 백은도(전국환 분)를 찾아가 분노를 터뜨렸다. 백은도는 마지막까지 악랄한 모습으로 시청자의 분노를 샀다. 자신의 진짜 정체를 알고 있는 김스완을 제거하고자 총으로 쏜 것. 총을 맞은 김스완은 쓰러졌고, 수술을 받던 중 사망했다.3개월 뒤, 차지원은 성공적인 수술 결과로 눈을 떴다. 가장 먼저 김스완을 찾았지만, 김스완은 이미 죽고 없는 상황. 이에 차지원은 백은도에 대한 최종 복수에 박차를 가했다.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백은도는 중국으로 도주 계획을 짜고 있던 중이었다. 배 위에서 대치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총을 쐈고, 차지원은 정당방위로 풀려날 수 있었다.이후 차지원은 김스완과 떠나기로 했던 섬으로 향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곳이자, 가장 행복한 추억이 있는 장소다. 그리고 그 곳에서 기적이 일어났다. 김스완이 살아 돌아온 것이다. 김스완은 백은도를 완벽히 단죄하고자, 죽음으로 상황을 조작했었다. 두 사람은 추억이 깃든 해변에서 아름다운 재회의 키스를 나눴다. 한국으로 돌아 온 차지원과 김스완은 결혼을 약속했다. 슬프고 아팠던 과거와는 달리,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은 감동의 여운을 남겼다. 차지원과 처절한 복수극을 펼쳤던 민선재(김강우 분)의 최후는 연민을 자아냈다. 민선재는 뒤늦게 차회장의 유서를 읽고, 그의 진심을 알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민선재의 곁에는 윤마리(유인영 분)가 남았다. 윤마리는 자신을 속2016.05.20 07:42
SBS 파일럿 예능 ‘스타꿀방대첩 좋아요’가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스타꿀방대첩 좋아요’는 스타들이 PD가 되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동영상을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공개하고, 이를 지켜보는 네티즌들이 누른 추천 수(좋아요)로 기부금 배틀을 펼치는 신개념 프로그램이다. 지난 22일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첫 소통을 진행한 ‘좋아요’는 정준하, 김가연, 이지혜, 지상렬, 션이 PD로 참여해 시작 전부터 기대감을 모았다.하나.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꿀방용어사전‘스타꿀방대첩 좋아요’에는 새로운 용어들이 등장한다. 용어를 미리 알고 방송을 보면 두 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PD가 되어 직접 동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다섯 명의 스타들을 ‘꿀PD’라고 부른다. 꿀PD로 참여하는 스타들은 기획뿐만 아니라 게스트로 출연할 ‘꿀스타’도 직접 섭외, 꿀재미는 물론 꿀정보로 가득한 꿀단지 같은 ‘꿀방’을 꾸민다.이렇게 제작된 꿀방은 인터넷으로 생중계된다. 네티즌들은 ‘꿀벌단’로 분해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좋아요’에는 꿀PD뿐만 아니라 모든 방송을 관장하는 꿀CP도 등장한다. 꿀CP가 된 김성주와 김구라는 직접 방송 순서를 정하고 꿀PD들이 만든 프로그램에 관여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둘. 스타들이 직접 게스트 섭외까지?그렇다면 스타가 직접 섭외한 게스트는 누구일까. 꿀PD들은 자신의 방송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자신의 방송에 어울리는 스타를 찾아 나섰다.정준하는 발 빠르게 힙합 대세 지코를 섭외해 ‘혼밥족’(혼자 밥을 먹는 사람)을 위한 몰래 카메라를 기획했다. 의외의 인맥 서장훈을 섭외한 이지혜는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스튜디오를 열광시켰고, 김가연은 세기의 라이벌 임요환과 홍진호를 꿀스타로 캐스팅해 게임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이끌어냈다. 지상렬은 50마리의 유기견과 함께 사는 개어멈 최여진의 집을 찾아 본격 개방송을 꾸몄다.초호화 게스트들의 등장은 방송 시작 전부터2016.05.20 07:41
신예 오혜원이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20일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오혜원과 킹콩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게 되었다.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그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인 배우 오혜원은 모델 못지않은 큰 키와 대체 불가능한 비율,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의 매력적인 마스크로 다수의 광고에 출연했다. 그는 출연한 광고를 통해 청순함과 세련된 모습을 동시에 선보이며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최근 영화 ‘덕혜옹주’에 출연, 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배우 전문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홍보마케팅 시스템을 바탕으로 박희순, 김범, 이동욱, 유연석, 이광수, 조윤희, 김지원 등 국내외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대세 배우들과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잠재력과 가치를 키워내어 아티스트와 더불어 성장하는 프렌드쉽’을 모토(Moto)로 삼고 있어,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오혜원의 만남은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발한 행보에 기대감을 더하기도.킹콩엔터테인먼트 이진성 대표는 “오혜원은 매력적인 마스크에 끼와 재능이 다분한 배우이다. 이에 킹콩엔터테인먼트도 오혜원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 더욱 폭넓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서로 좋은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오혜원은 “킹콩엔터테인먼트 함께 기분 좋은 새 출발을 하게 돼 설레고 기쁘다”며 “앞으로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항상 열심히 할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박희순, 김범, 이동욱, 유연석, 이광수, 조윤희, 김지원, 임주은, 박민우, 윤진이, 지일주, 조윤우, 김지안, 정동현, 한민, 오아연, 강은아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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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200 | 837.78 | ▼51.4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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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캐시 | 378,800 | ▼10,400 |
| 이더리움 | 3,085,000 | ▼12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15 | ▼395 |
| 리플 | 1,698 | ▼55 |
| 퀀텀 | 962 | ▼4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723,000 | ▼3,197,000 |
| 이더리움 | 3,086,000 | ▼11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05 |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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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다 | 250 | ▼12 |
| 스팀 | 63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710,000 | ▼3,240,000 |
| 비트코인캐시 | 379,200 | ▼11,700 |
| 이더리움 | 3,088,000 | ▼11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20 | ▼370 |
| 리플 | 1,699 | ▼55 |
| 퀀텀 | 981 | ▼30 |
| 이오타 | 51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