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0 07:40
배우 지일주가 이중매력을 발산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지난 12일 공개된 UHD 웹드라마 ‘사랑하면 죽는 여자 봉순이’에서 지일주는 BS프로젝트의 상무인 변재범 역을 제대로 소화해냈다. 극 중 변재범은 김주성(규현 분)과 오래된 친구사이이자 함께 BS프로젝트(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세계 최초의 감성 소프트웨어)의 실현을 꿈꿔온 사이이다. 또한, 변재범은 평소 김주성의 건강과 끼니를 챙기며, 프로젝트를 대신 도맡아 하는 등 다정다감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프로젝트에 대해선 프로페셔널하며 큰 열정을 가진 인물이기도. 그러나 다정했던 그가 우봉순(윤소희 분)과 김주성 사이에 묘한 사랑의 기운을 느끼게 되면서 김주성과의 마찰을 예고했다. 변재범은 김주성의 마음을 알면서도 냉철하게 프로젝트 출시에 박차를 가했다. 돌변한 변재범의 모습에 그들의 러브라인에서 적신호가 켜지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긴장감을 조성했다. 지일주는 극중 이중매력을 지닌 변재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연기해내며 신 스틸러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평소에는 유쾌하고 다정한 모습과는 달리 BS프로젝트와 봉순이에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는 냉철한 모습을 보여 예측 불가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웹드라마 ‘사랑하면 죽는 여자 봉순이’는 사이보그 우봉순과 까칠한 천재 프로그래머 김주성의 연애스토리를 그린 코믹 감동 사이보그 로맨스로 지난 12일을 시작으로 네이버, 카카오 페이지와 IPTV, 웹하드 사이트 등을 통해 1회부터 12회까지 전편이 공개됐고, 추후 곰TV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3일부터는 UHD전용채널 UMAX를 통해 매주 월, 화 오전 10시부터 하루 2편씩 방송된다.2016.05.20 07:39
배우 김지원이 순백의 여신 자태로 동공지진을 불러일으켰다.20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원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핑크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채,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이러한 그의 모습은 마치 동화 속 공주 같은 '예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쳤다.또한, 김지원은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표정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 'The White Goddess'라는 화보의 콘셉트에 걸맞은 순백의 여신 자태를 뽐냈다. 카멜레온 같은 그의 매력은 남자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여심까지 사로잡은 걸크러쉬를 유발하기도.특히, 김지원은 사진작가의 셔터 소리에 맞춰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과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촬영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는 화보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다가도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면 놀라운 집중력으로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고.한편, 김지원은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으며, 최근 화장품, 쥬얼리, 커피음료, 게임 등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약,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톡톡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2016.05.20 07:38
'스타일리시 퍼포먼스'라는 신개념 예능으로 주목 받고 있는 JTBC '히트메이커'가 20일 밤 11시 20분 방송을 앞두고 독일 편 하이라이트,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를 전해왔다. 먼저, 스타일 아이콘 4인방(강인, 정준영, 정진운, 이철우)은 ‘스포트호크’ 챔피언 크루와 퍼포먼스 공연을 펼치며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국내에선 거의 알려지지 않은 ‘스포트호크’는 비보잉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댄스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유럽발 신종 스포츠. 히트메이커 원정대는 독일로 떠나기 전부터 비보잉 댄서 하휘동에게 특훈을 받는 등, 스포트호크 챔피언과의 퍼포먼스를 최종 목표로 오랜 시간 구슬땀을 흘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베를린 광장에서의 공연 전, 부담감으로 잔뜩 긴장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4명의 스타일 아이콘 원정대는 그간 쌓아온 스포트호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현장에 모인 많은 팬들의 응원과 박수갈채 속에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쳤다고.특히 정진운은 “연습 때부터 모든 멤버들이 부상을 입을 정도로 스포트호크 연습에 열중했다”며,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라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멤버들과의 단합으로 평생 잊을 수 없는 공연을 펼쳤다”라고 전해 이들이 펼친 ‘스포트호크’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이번 스타일 아이콘 4인방이 방문하게 될 독일의 알프스, 추크슈피체의 만년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려한 영상미는 히트메이커 원정대는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2회 방송을 통해 공개된 성공적인 버스킹(즉석 거리공연)에 대한 베네핏으로, 추크슈피체의 럭셔리 호텔에 머물게 된 출연진 4명은 제작진이 선물로 준비한 온수 풀장에서 수영과 피트니스, 럭셔리 식사를 즐기며 모처럼 힐링 타임을 가지기도 했다. 특히 수영장을 찾은 이들은 래시가드로 멋을 낸 완벽한 몸매를 공개해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고.한편 첫 예능 동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 삼총사 구자철, 지동원, 홍정호 선수와의 깜짝 만남도 ‘히트메2016.05.19 16:30
게임회사 에프엘모바일코리아는 카카오에서 사전예약 중인 모바일 RPG '백전백승 for Kakao(이하 백전백승)'가 웹툰 '백전불패'로 재탄생된다. 에프엘모바일코리아가 상반기 내 정식 서비스할 예정인 '백전백승'은 중국의 최대 게임 퍼블리셔이자 개발사인 텐센트 산하 티미 스튜디오 그룹이 개발한 모바일 RPG로,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되자마자 다운로드 순위 1위에 등극하고 매츨 순위에서는 3위를 달성하는 등 그야말로 대륙의 취향을 저격한 최고의 게임이다. 지난 9일 태권도 그룹 K타이거즈와의 특별한 플래시몹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백전백승'은 이번엔 만화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버닝 헬' 등으로 인기몰이한 최고의 작가2016.05.19 15:44
제69회 칸 영화제 공식 섹션인 비경쟁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신작 ‘곡성’이 현지 시각으로 지난 5월 18일 공식 프리미어 스크리닝을 통해 상영되어 해외 언론의 뜨거운 호평과 찬사를 받고 있다.‘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나홍진 감독의 치밀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열연에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며 300만 관객을 돌파,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곡성’이 프리미어 스크리닝이 5월 18일 오후 10시(현지 시각) 뤼미에르 대극장(GRAND THEATRE LUMIERE)에서 개최됐다. 공식 프리미어 스크리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곡성’의 나홍진 감독과 배우 곽도원, 쿠니무라 준, 천우희가 참석해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블랙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선 나홍진 감독과 배우들은 수많은 인파 속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에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칸영화제 한국영화의 대미를 장식한 ‘곡성’은 오후 10시(현지 시각)라는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뤼미에르 대극장을 가득 채우며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 속 상영됐다. 156분의 상영 시간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곡성’에 숨죽이며 몰입한 관객들은 놀라움과 감탄을 터트렸다. 영화가 끝난 후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자 객석에서는 환호성과 기립박수가 7분간 끊임없이 이어졌고, 이에 나홍진 감독과 곽도원, 쿠니무라 준, 천우희는 환하게 웃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특히 ‘곡성’을 통해 첫 주연을 맡은 곽도원은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에 눈시울을 붉혀 한층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어 관객들은 감독과 배우들이 극장을 떠날 때까지 모두 자리를 지키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공식 프리미어 스크리닝을 통해 칸 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곡성’에 대한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찬사와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LIBERATION은 "관객을 공포에 사로잡히게 하지만, 그 공포를 가장 유쾌한 방식으로 표출했다"(디디에2016.05.19 15:25
‘빅보이’ 최희섭이 20일 오전 8시 애틀랜타 vs 피츠버그 경기에 해설위원으로 데뷔한다.메이저리그 독점 중계방송사인 MBC스포츠플러스는 코리안 메이저리거 1세대이자 한국 최초 메이저리그에서 타자로 활약한 최희섭을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으로 발탁해 사상 최다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상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최희섭 해설위원은 MBC스포츠플러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한국인 타자 중 KBO리그와 메이저리그를 모두 경험한 타자 출신으로 후배들이 활약하고 있는 메이저리그를 MBC스포츠플러스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다”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이어 영화 예고를 연상케하며 큰 이슈를 낳았던 해설 데뷔 영상 ‘형.저.메’(형, 저 메이저리거예요)에 대해서는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촬영은 힘들었지만 전화도 많이 받고 주변 반응이 뜨거워 보람을 느꼈다”며 “촬영 컨셉을 듣고 흔쾌히 승낙했다. 선수 때에는 민감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해설위원으로 다시 시작하는 시점에서 오히려 재미있게 승화해 더 좋은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예고 영상의 탄생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MBC스포츠플러스는 이번 시즌 최희섭 해설위원의 영입으로 허구연 해설위원을 비롯해 이종범, 정민철, 박재홍, 김선우, 양준혁 해설위원까지 대한민국 최강 해설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최희섭 해설위원은 “고향 선배이자 해설 선배인 MBC스포츠플러스 이종범 해설위원으로 부터 ‘처음부터 잘 할 수 없으니 긴장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하라’는 조언을 받았다”며 “떨리지만 메이저리그에서의 경험과 기술적인 부분들을 최희섭만의 색깔로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20일 오전 8시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최희섭 해설위원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2016.05.19 15:24
미국 록 밴드 원리퍼블릭(OneRepublic)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3일 발매된 원리퍼블릭의 새 싱글 'Wherever I Go' 뮤직비디오는 마치 한국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라는 착각이 들만한 요소들로 가득하다. 뮤직비디오는 서울 남산 타워에서 내려다본 동대문을 배경으로 한글로 표기된 아티스트 이름과 곡명이 등장하며 시작된다. 뮤직비디오 중간에 나오는 익숙한 ‘자갈치’ 역시 눈길을 끈다.'Wherever I Go' 뮤직비디오는 한국계 영화 감독 조셉 칸(Joseph Kahn, 한국이름 안준희)이 연출했다. 주인공 역시 한국계다. 미국 드라마 ‘썬즈 오브 아나키(Sons Of Anarchy)’,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American Crime Story)’에 출연했던 한국 혼혈 배우 케네스 최(Kenneth Choi)가 주연으로 등장한다. 마지막 장면에선 여자 출연자의 어설픈 “저기, 안 내려요?”라는 한국어 대사까지 등장하며 뮤직비디오가 마무리된다.원리퍼블릭은 지금까지 총 3개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특히 2013년 발매한 ‘네이티브(Native)’의 수록곡 '카운팅 스타스(Counting Stars)'는 현재까지 국내 음원 차트에 자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2016.05.19 15:05
‘굿바이 미스터 블랙’ 막바지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19일 종영한다. 매주 수, 목요일 밤마다 복수극의 긴장감과 가슴 저릿한 멜로로 시청자를 떨리고 애태웠던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끝까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주목시키고 있다.이런 가운데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과 그동안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대방출했다.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긴 배우들의 밝은 미소와 열정적인 촬영장 분위기가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가장 먼저 식탁에 나란히 앉아 웃음 짓고 있는 이진욱(블랙 차지원 역), 문채원(김스완 역) 커플의 모습이 눈에 띈다. 극중 두 사람은 시한부 삶과 출생의 비밀을 뛰어넘는 절절한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보고만 있어도 설레는 이진욱과 문채원의 케미는 블랙스완 커플의 사랑을 더 아름답고 애틋하게 완성했다는 반응이다.지난 19회 숨 쉴 틈 없는 긴장감을 안겼던 김강우(민선재 역), 전국환(백은도 역)의 대립 장면도 눈길을 모은다. 살벌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던 두 사람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이날 김강우는 엄청난 대사량과 밀도 높은 감정신을 소화해야 했다고. 귀마개까지 장착한 채 열공 중인 김강우의 모습을 통해 완벽한 열연의 비결을 엿볼 수 있다.그런가 하면 이진욱은 마지막까지 자신의 촬영 분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강도 높은 액션신부터 애틋함과 격렬함을 넘나드는 감정신까지 모두 소화해야 하는 이진욱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문채원은 상큼한 웃음 하나만으로 촬영장을 힐링시키다가도, 금새 김스완의 감정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유인영(윤마리 역)의 귀여운 눈웃음과 송재림(서우진 역)의 싱그러운 웃음도 빼놓을 수 없다. 이원종(고성민 역), 하연주(메이 역)와 정혜선(정현숙 역)의 화기애애한 모습은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김태우(김지륜 역)의 훈훈한 오빠 미소와 임세미(차지수2016.05.19 15:03
이상엽, 그가 정유미의 죄를 뒤집어쓰고 스스로 교도소에 들어간 이유는 무엇이었을까.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의 지난 방송에서는 태하(이상엽 분)의 출소 일에 맞춰 교도소 앞에서 재회하기로 한 무명(천정명 분), 여경(정유미 분), 길용(김재영 분)의 약속이 결국 지켜지지 않았다. 이에 태하는 어쩔 수 없이 도꾸(조희봉 분)의 뒤를 따르게 됐고 엇갈려버린 이들의 우정은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아리게 했다.그런 가운데 19일 방송되는 8회에선 출소한 태하의 뒷이야기와 함께 그가 살인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행을 택했던 진짜 이유가 밝혀진다. 더불어 태하의 과거 사연까지 공개, 아버지의 이름만 들어도 감정을 제어하지 못한 채 급격히 분노하는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었던 진실도 그려진다고.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되는 8회에선 태하의 과거 사연과 더불어 그가 여경에게 검사가 되라고 한 이유와 ‘사건번호 1994 고합5021’의 정체까지 모두 밝혀질 예정”이라며 “누구보다 안타까운 삶을 살 수밖에 없었던 그의 사연에 주목한다면 드라마에 더욱 빠져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지난 방송에선 김길도(조재현 분)의 수행비서 황성록(김주완 분)에게 칼을 맞은 무명(천정명 분)이 결국 목숨을 잃는 장면이 방송돼 안방극장을 충격케 했다.밝혀지지 않았던 이상엽의 숨겨진 과거이야기는 19일 밤 10시에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5.19 14:56
박신혜부터 서강준, 장윤정까지 떴다 하면 화제를 일으키는 ‘딴따라’ 카메오 군단에 배우 조은지가 합류한다. ‘딴따라’에 조은지가 카메오로 출연해 웃음폭탄을 예고한 것.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딴따라’ 측은 “18일 방송된 9회에서 장윤정, 한민관, 오정세가 출연해 활약을 펼친 데 이어 19일 방송되는 10회에는 조은지가 특급 카메오로 출격한다. 조은지가 가지고 있는 독보적 매력이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조은지는 극중 혜리(정그린 역)가 만나게 되는 행사 담당자 조과장 역을 맡아 이틀에 걸친 촬영에서 혼신의 코믹열연을 펼쳤다. 조과장은 아이돌 사랑이 남다른 덕력의 소유자로, 딴따라 밴드에게 멘붕을 선사하게 된다.공개된 스틸 속 조은지는 전시장 조각품과 눈을 맞추며 교감을 시도해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든다. 특히 이를 바라보는 혜리의 당황스런 표정이 한 번 더 배꼽 잡게 한다. 이는 극중 그린과 조과장의 첫 만남을 담은 것으로, 조과장의 4차원 매력을 단 번에 전달하고 있다.조은지 카메오 출연 소식에 네티즌은 “카메오 진짜 대박! 어제 장윤정 나오는 것도 깜짝 놀랐는데!”, “조은지 캐릭터 독특해서 웃길 것 같다”, “스틸에서 4차원 매력이 느껴진다”, “조은지 댄스 대박이네 스틸을 뚫고 나와 춤출 것 같은 생동감!”, “혜리 표정 귀엽다 두 사람 연기 호흡 기대된다”, “오늘 방송 유쾌할 것 같아 기대되네” 등 반응을 전했다.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 그린다. 19일 밤 10시 10회가 방송된다.2016.05.19 14:31
마지막회만을 남기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유인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유인영은 "한 작품이 끝날 때마다 아쉽고 섭섭한 마음을 갖게 되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많은 다양한 감정들이 떠오르는 것 같다. 윤마리라는 아이를 만나서 행복했고, 때론 슬프기도 했다. 그만큼 역할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 선후배 배우들에게 고맙고 또 다른 작품에서 꼭 다시 만나자고 전하고 싶다. 또, 배우들보다 더 고생하며 현장을 빛내준 감독님, 작가님 이하 모든 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이다"며 "무엇보다 이 드라마를 사랑해 주고 많은 애정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극 초반 수더분하면서도 털털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던 유인영은 전개와 더불어 비련의 여인으로 변해 갔다. 단 시간에 변신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연기력을 선보인 것. 특히 선한 인상과 함께 후반부로 갈수록 윤마리의 다크한 면면까지 보여주며 흠 잡을 데 없는 연기로 극의 한 축을 책임졌다. 그간 다소 강한 캐릭터로 대중들을 만나왔던 유인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전에 없던 매력을 뽐내며 연기자로서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악역을 벗고 비련의 여인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선보인 유인영의 모습은 앞으로 그가 보여줄 다양한 역할에 더욱 기대감을 싣고 있다. 새로운 캐릭터로 대중에게 호평받은 유인영이 다음 작품에서 보여줄 모습은 또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 수목 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19일 밤 10시 20부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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