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8 08:48
tvN ‘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의 내레이션엔 담긴 다양한 '떡밥'들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속 고현정의 내레이션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극중 고현정이 맡은 역할 ‘박완’이 어른들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는 작가이자, 드라마의 화자이기 때문. 이는 박완의 내레이션이 미래 시점임을 의미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시청자들은 그녀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주인공들의 운명에 관한 복선이 숨겨져 있을 거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난 주 방송된 ‘디어 마이 프렌즈’ 1~2회는 이러한 복선이 힌트처럼 등장했다. 조희자(김혜자 분)-문정아(나문희 분)가 ‘델마와 루이스’ 영화를 보는 장면에서, 그녀들의 미래를 암시하는 듯한 박완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온 것이다. 조희자와 문정아는 델마와 루이스가 차를 타고 신나게 달리는 모습을 보며, 함께 여행을 가자 대화를 나눴다.그리고 영화에 푹 빠져 있는 조희자와 문정아의 모습 위로 박완은 말했다. “아마 그때, 희자 이모와 정아 이모는 며칠 후 자신들이 세상에서 쓰레기처럼 버려진 델마와 루이스 같은 처지가 되리라곤,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델마와 루이스’는 여행을 떠난 두 여성이 우연한 기회로 범죄를 저지르고 비극적 결말을 맞는 영화. 그래서인지 박완의 내레이션은 의미심장하게 다가오고 있다.뿐만 아니라 흐르듯 지나간 박완의 대사에도 시청자들은 주목하고 있다. 박완은 유학 중 만난 서연하(조인성 분)와 헤어진 이유를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헤어질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닦달하며 묻는 엄마 장난희(고두심 분)에게 “순하게 살다 지쳤나 보지, 변할 일이 있었나 보지”라고 말해, 두 사람이 헤어진 이유에 대한 의문점을 갖게 했다.무엇보다 ‘디어 마이 프렌즈’를 집필한 작가가 노희경이라는 점은 고현정의 내레이션에 힘을 더하고 있다. 노희경 작가의 전작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가 촘촘한 극본과 복선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았기 때문. 이에 ‘디2016.05.18 08:47
FNC엔터테인먼트의 댄스팀과 밴드팀이 데뷔 운명을 결정지을 복불복 선택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엠넷은 16일 댄스팀 대 밴드팀의 대결을 다룬 장르 파괴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오비(d.o.b)’ 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댄스팀과 밴드팀이 첫 번째 미션인 ‘10대의 마음을 사로 잡아라’를 수행하기 위해 각각 여고와 남고를 방문해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담겨 있다.지난 11일 방송된 1회에서 댄스팀과 밴드팀이 첫 번째 미션 장소로 ‘여고’와 ‘남고’를 선택하며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기습평가에서 우승해 우선 선택권을 획득한 밴드팀이 복불복에 따라 ‘남고’를 선택한 반면 댄스팀은 상대적으로 유리한 ‘여고’를 선택한 것.두 팀의 희비는 첫 번째 미션 장소를 방문한 순간까지 이어졌다. 댄스팀은 등장과 함께 여고생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은 반면 밴드팀은 다소 조용한 분위기 속에 등장했다. 각 팀의 선택이 첫 번째 미션 결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댄스팀과 밴드팀의 첫 번째 미션을 다룬 ‘디오비’ 2회는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2016.05.18 08:46
배우 서강준의 대규모 팬이벤트에 서강준이 속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와 함께 아이오아이(IOI), 아스트로, 헬로비너스 등이 특별 출연한다.오는 20일 롯데월드를 통째로 빌려 진행하는 '서강준의 위 라이크 투나잇(We Like 2Night)'을 축하하기 위해 최유정과 김도연, 아스트로, 헬로비너스 등 같은 소속사 식구인 인기 아이돌이 총출동한다. 특히, 최근 가장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최유정과 김도연은 걸그룹 아이오아이와 함께 완전체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신예 인기 보이그룹 아스트로는 물론 이전과 색다른 콘셉트인 '무드돌'의 모습으로 돌아온 헬로비너스까지 화려한 게스트들이 참석할 계획이다. 서강준이 속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도 함께한다.한편, '서강준의 위 라이크 투나잇'은 1차 티켓 예매가 개시된 지 1분 만에 약1000석 모두 매진된 것에 이어 2차 티켓 약2000석 역시 5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서강준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서강준의 위 라이크 투나잇'은 오는 20일 밤 10시 30분부터 21일 오전 5시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016.05.18 08:39
‘발라드의 여왕’ 가수 유미가 ‘슈가맨’에 출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유미는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미는 자신의 최대 히트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열창했다. 또한 얼마 전 결혼식 축가를 부르며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정은’이 유미 몰래 깜짝 출연 하며 의리를 과시했으며, 슈가맨 출연의 유미는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유미는 데뷔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히트시키며 화려하게 데뷔했으며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OST인 ‘별’로 역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드라마 ‘삼총사’, ‘로맨스가 필요해’, ‘나인’, ‘주군의 태양’ 등 유명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파워풀한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실력파 가수임을 입증해왔으며, KBS2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고음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한편 유미 현재 국민가수 임창정, 락의 황제 김종서, 아이돌 그룹 유키스와 라붐, 실력파 보컬 The Ray가 소속되어 있는 nhemg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오는 18일 정오 오랜 시간 공을 드린 신곡 '이 노래 좀 들어주라'를 발표하며 오랜만에 가요계로 컴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2016.05.18 08:38
가수 윤하와 치타, 그리고 주니엘이 깜짝 연기 대결에 나섰다.18일 클레어스코리아의 남성 올인원 제품 게리쏭 맨즈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번째 캠페인 영상 '마성의 그 남자 편'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남자는 다 한 통속’ 첫 번째 캠페인 영상 ‘탄생의 비밀 편’에 이어 잊을 수 없는 향기를 남기고 간 마성의 남자에 얽힌 스토리를 풀어 남자의 향기에 대한 여성들의 설레는 마음을 대변하는 내용을 담았다. 새로운 뮤즈로 나선 윤하, 치타, 주니엘 세 사람이 전혀 다른 콘셉트로 각각 영상 속에 등장해 골라 보는 재미를 높인다.먼저 클로즈업에도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대표 명품 보컬리스트 윤하는 도도하고 이지적인 포스로 "좋았어요, 그 남자"라고 말하며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조 걸크러쉬 치타는 "그걸 왜 나한테 물어?"라는 직설적인 물음과 함께 호피무늬의 의상과 카리스마 있는 포즈, 눈빛으로 남녀 모두의 시선을 강렬하게 집중시켰다.반면 가요계 국민 여동생 주니엘은 "피부도 너무 좋았죠"라며 마치 첫사랑에 빠진 여자로 변신해 순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남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세 사람의 각기 다른 캐릭터와 3인 3색 연기력 대결까지 엿볼 수 있어 공개와 동시에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C9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이번 화장품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근황을 전한 주니엘은 올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최근 MBC 음악 예능 ‘듀엣가요제’를 통해 명불허전 실력으로 올해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인 윤하 또한 새 앨범으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독보적인 '센언니 메이크업'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으며 뷰티 광고계에서 잇따라 러브콜을 받고 있는 치타는 래퍼의 이미지를 넘어 예능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2016.05.18 08:34
배우 이요원과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친분이 포착됐다.사진 속 두 사람은 마주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이요원은 단아한 자태로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슈퍼 스타일리스트 옆에서 꽃을 입은 듯한 원피스를 완벽 소화한 그는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한편, 이요원은 드라마 '욱씨남정기' 종영 후 잇따른 러브콜을 받으며 최근에는 차기작인 영화 '막둥이' 출연 소식을 알려 대중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2016.05.18 08:33
배우 윤진서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혼신의 연기를 통해 다시금 존재감을 입증해냈다.윤진서는 ‘대박’에서 숙빈 최씨 역을 맡아, 두 아들 대길(장근석 분)과 연잉군(여진구 분)을 향한 절절한 모성애를 지닌 처연한 어머니 캐릭터를 그리고 있다.17일 방송된 ‘대박’ 16회에서는 숙빈이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대길과 눈물의 상봉을 하는 한편, 역모죄로 옥사에 갇힌 이인좌(전광렬 분)를 찾아가 매섭게 경고하는 전개가 펼쳐졌다.먼저, 숙빈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사과하는 모습으로 안쓰러움을 더했다. 내칠 수밖에 없던 아들 대길을 향한 미안함과 그리움에 뜨겁게 오열하던 숙빈의 모습은 그 동안 섬세하게 쌓여온 숙빈의 애틋한 모정에 정점을 찍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시키기 충분했다.이어서 숙빈은 이인좌의 도발에 노기서린 눈빛으로 응수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이인좌가 두 아들이 서로에게 칼을 겨누도록 만들겠다고 하자, 숙빈은 “내 아들들은 짐승이 아니라 인간의 피를 나눴다”고 답하며 팽팽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윤진서는 섬세한 감정연기를 통해 순박한 무수리 복순에서 숙빈 최씨로 거듭난 비운의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매회 감정 이입의 폭을 키워왔다. 특히 숙빈의 병이 깊어지는 복선이 등장함에 따라, 생명이 꺼져가는 와중에도 어떤 활약으로 드라마에 흥미진진함을 더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2016.05.18 08:32
배우 곽시양의 일본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금까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오나의 귀신님’부터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 했어요’까지 4편의 출연작이 일본에서 방송되거나 방송을 앞두고 있는 것.곽시양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 우수상,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을 받는 등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이처럼 거침없이 달려온 행보가 올해에도 계속되며 잇따라 3편의 영화에 출연했고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도 주인공으로 출연중이다.방송연예 관계자들은 "최근 곽시양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눈에 띄는 새얼굴로 주목받고 있다"며 진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곽시양이 일본 한류의 신예주자로 떠오르는 가장 큰 이유는 그가 주연을 맡은 작품 대부분이 거의 같은 시기에 일본에서 선보인다는 점이다. 곽시양은 지난해 Mnet ‘칠전팔기 구해라’, tvN ‘오, 나의 귀신님’, KBS2 ‘다 잘 될거야’ 등의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했고 MBC 예능 ‘우리 결혼 했어요4’를 통해 뛰어난 예능감각을 선보였다. 그런데 이 가운데 ‘칠팔구’와 ‘오나귀’가 이달부터 일본 와우TV, 엠넷재팬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지난 4월에는 곽시양의 드라마 데뷔작인 SBS ‘기분 좋은 날’이 일본 KNTV를 통해 전파를 탔으며, 6월에는 배우 김소연과 함께 ‘시소커플’로 큰 인기를 끌었던 MBC 예능프로 ‘우리 결혼했어요’가 KN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곽시양이 동시다발적으로 노출되는 것이다. 또 5월, 6월, 10월에는 출연작품이 DVD로 출시되며 본격적인 세일즈 프로모션이 시작된다.곽시양의 매력이 일본 여심을 흔들 수 있으리라는 전망의 또 다른 배경은 극중 캐릭터의 훈훈함이다. 곽시양이 연기했던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순정남’의 매력은 일본 여성들에게 ‘맞춤형 캐릭터’라는 분석이다. 또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 방영이 다시 시작되는 등 최근 CJ의 한류 페스티벌 등이 호황을 이루며 새로운 기지개를 켜고 있는 상황. 곽시양은 연기활동 뿐만 아니라 권도균2016.05.18 08:28
막강 카리스마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염정아가 다시 한 번 미친 연기력과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18일 사진만으로도 압도적인 포스를 발산하는 염정아의 만수대탁굿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오는 20일 방송되는‘마녀보감’ 3회에서 전파를 탈 만수대탁굿 장면이다. 첫 회부터 잔혹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압도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무게감과 쫄깃한 긴장감을 제대로 보여준 염정아는 붉은색 화려한 신복에 큰 부채를 들고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 굳게 다문 입술과 날카로운 눈빛에서 느껴지는 강렬함으로 흑무녀 홍주에 완벽 빙의한 염정아는 다시 한 번 카리스마 연기 포텐을 발산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무언가에 홀린 듯 춤을 추다 각혈을 하고 있는 홍주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더욱 유발한다.순회세자와 연희는 흑주술의 희생양이 된 해란(정인선 분)으로 부터 열일곱 번째 탄신일을 맞는 해에 죽음을 맞거나, 죽음을 피한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모두 죽는다는 저주를 받은 바 있다. 만수대탁굿을 진행하다 피를 토하며 세자 부의 귀 뒤에 나타난 저주 문양을 본 홍주는 저주를 품고 죽어야만 했던 공주 연희가 살아있음을 직감하게 된다. 소격서 영(令) 최현서(이성재 분)가 단단히 결계를 쳐둔 흑림의 비밀 거처에 숨어살고 있을 연희의 존재가 살아있음을 알게 된 홍주와 최현서의 대결, 연희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날 만수대탁굿 장면은 ‘마녀보감’의 분위기를 다시 한 번 반전시킬 중요한 장면이다. 지난 4월 경희궁에서 촬영된 만수대탁굿 씬에는 300여명의 스태프와 출연진들이 참여해 공을 들였다. 염정아는 무려 8시간 가까이 진행된 촬영에서도 날선 감정과 몰입감을 놓치지 않는 연기를 펼쳐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마녀보감’ 제작진은 “염정아가 내뿜는 카리스마와 연기 내공은 현장 스태프들이 놀랄 정도다”라며 “최현서, 홍주,2016.05.18 08:27
걸그룹 EXID(솔지 LE 하니 혜린 정화)가 다음달 1일 전격 컴백한다.EXID의 소속사 바나나컬쳐는 18일 “EXID가 6월 1일 정규앨범으로 컴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핫핑크’ 이후 7개월 만이며, 2012년 2월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정규앨범이다.이번 EXID의 첫 정규앨범은 어느덧 데뷔 5년 차를 맞이한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타이틀곡은 EXID의 대표 히트곡인 ‘위아래’, ‘아예’, ‘핫핑크’와 전혀 다른 스타일의 음악으로 변신을 시도해 컴백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높아진다. 소속사 측은 “EXID는 지난주 재킷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현재 앨범 막바지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정규앨범인 만큼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2016.05.18 08:24
‘나 윤원형이야~’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대사의 주인공 정준호가 유일무이의 악역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점령했다.매회 감각적인 연출과 촘촘한 스토리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에서 윤원형 역을 맡아 밉살스런 악역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정준호가 화제다.정준호는 윤원형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내며 유일무이한 악역을 탄생시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정준호가 분한 ‘윤원형’은 많은 사극에서 다뤄져왔던 인물. 이에 정준호가 선보이는 차별화된 윤원형 연기가 한층 강렬하게 다가온다.정준호표 악역 연기의 특징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정준호는 기존 사극에서 쓰이는 사극 어투가 아닌 현대적인 어투를 사용한다. 이 같은 말투는 근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들과 차별성을 부여해 정준호의 윤원형 캐릭터를 한층 얄밉게 보이는데 일조한다. 더욱이 6회 명나라 사신과 독대하던 중 속으로 “너 이 새끼 어디서 개소리야”라며 비속어를 쓰는 장면에서는 윤원형의 경박한 면모가 살아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말끝마다 “나 윤원형이야~”라고 으스대는 대사는 얄미움을 넘어 웃음까지 자아내며 윤원형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을 정도.뿐만 아니라 정준호는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나가는 잔혹한 모습을 보여준다. 1회에서는 궁궐 안에 들어서 자신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관료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며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기존 사극의 악역은 배후에서 일을 꾸미는 것이 일반적인데 반해 정준호는 무조건 손과 발부터 나가는 경박한 면모를 드러낸다. 윤원형의 불한당 같은 모습에 시청자들은 ‘조선판 일진’이라는 귀여운(?) 별명까지 붙여주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으며, 이에 정준호표 윤원형은 ‘옥중화’를 재밌게 시청하는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되고 있다. ‘옥중화’ 제작진은 “정준호의 악역연기가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병훈 감독과 최완규 작가의 특별한 디렉션이 있었다”고 밝힌 뒤 “이병훈 감독은 정준호를 향해 양아치 본성을 지닌 윤원형으로 그려달라고2016.05.18 08:23
배우 이태임의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가 화제다. 래시가드 전문 브랜드 슈퍼링크(SUPERINC)와 인스타일 매거진이 함께한 2016년 래시가드 화보가 공개된 것.공개된 화보 속 이태임은 태국 푸켓의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태임은 밀착된 래시가드를 입었음에도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자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래시가드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화사한 컬러와 카무플라주 패턴이 돋보이는 래시가드를 착용하여 트렌디하고 세련된 리조트룩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크롭트 래시가드로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컬러 래시가드는 이태임의 완벽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번 화보에서 공개된 슈퍼링크의 래시가드는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화사한 파스텔 컬러와 세련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 동양인 체격에 적합한 아시안 핏(Asian Fit) 으로 제작, 휴가지에서도 스타일 감각과 건강한 몸매를 뽐내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화보 속 이태임이 선보여 화제가 된 슈퍼링크는 전문 서퍼, 웨이크보드 선수 등 전문 선수들이 즐겨 찾는 높은 퀄리티의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래쉬가드, 보드숏 등 일반인들까지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고퀄리티, 고기능성을 자랑하는 슈퍼링크와 배우 이태임의 화보는 인스타일 6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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