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7 07:40
배우 고나은이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고나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에 매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평소에도 건강미를 입증했던 고나은은 뒷모습만으로도 감탄을 자아 해냈다.공개된 사진 속 고나은은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타이트한 운동복 차림이었다. 몸의 중심 강화 운동인 사이드 플랭크 자세를 취하고 있는 고나은은 꾸준한 운동으로 생긴 탄탄한 등 근육과 섬세한 팔 근육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완벽한 자세로 무게를 지탱하고 할 만큼의 다져진 운동량이다. 등 근육뿐 아니라 잘록한 허리라인 애플힙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을 운동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고나은은 중국 후난위성 TV에 이어 쓰환위성 TV 방송되고 있는 중국 드라마 ‘무신 조자룡’에서 유비의 처 손부인, 우아한 공주와 카리스마 넘치는 여장부 두 매력을 지닌 손사향역을 맡아 촬영을 마친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2016.05.17 07:39
SBS 월화드라마 ‘대박’이 중반부를 넘어서며 조금 더 촘촘하고 풍성한 스토리를 풀어놓고 있다. 그 중심에는 숙종(최민수 분), 조선의 반란을 꿈꾸는 이인좌(전광렬 분), 풍운아 대길(장근석 분), 새끼 호랑이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이 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신스틸러가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퇴장했다. 바로 개작두(김성오 분)이다. 16일 방송된 ‘대박’ 15회에서는 숙종의 손바닥 안에 있는 두 형제 대길-연잉군이 개작두를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개작두를 통해 이인좌, 조선의 역모를 꿈꾸는 정씨 성을 가진 베일에 싸인 인물까지 겨냥하려는 숙종의 의도가 담겨 있는 싸움이었다. 대길과 연잉군은 숙종이 원하는 대로 이들과 싸웠고 폭풍의 핵 속으로 점차 다가섰다. 이날 방송은 대길의 출생 비밀을 알아버린 연잉군이 숙빈 최씨(윤진서 분)를 찾아가는 모습에서 시작됐다. 숙빈으로부터, 대길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자신의 육삭둥이 형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연잉군은 그 길로 아버지인 숙종을 찾아갔다. 대길을 풀어주고, 그로 하여금 개작두를 잡아오도록 시킨 이가 숙종이었기 때문이다. 연잉군은 과연 숙종이 대길의 존재를 아는 것인지 궁금했다. 그러나 숙종의 답은 잔혹하리만큼 냉정했다. 숙종은 대길을 “그저 먹이를 물어오는 사냥개”로 칭한 뒤, 연잉군에게 과거 자신을 위협했던 역모 사건을 털어놓았다. ‘정씨가 조선의 이씨 왕조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왕조를 세울 것이다’는 예언이 담긴 정감록. 숙종은 역모의 주도자 중 한 명을 직접 칼로 찔러 죽이며 옥좌를 지켜냈던 것이다. 역모 당시 살아남았던 역적들 중 한 명이 개작두이다. 개작두는 역모 주동자의 얼굴을 알 터. 이 모든 사실을 간파했기에 숙종은 대길-연잉군으로 하여금 개작두를 잡아오도록 명한 것이다. 숙종의 생각대로, 개작두의 투전방을 찾은 대길. 두 사람은 투전과 칼이 오가는 승부를 겨뤘고 대길이 이겼다. 이 과정에 개작두의 과거, 설임(김가은 분)을 향한 개작두의 연심 등이 더해졌다. 결국 연잉군은 승부에서 패한 개작2016.05.17 07:38
배우 김지원의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 대기실 모습이 포착됐다.17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에 참석한 김지원의 대기실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단발머리와 패턴이 가미된 화이트 블라우스와 슬랙스를 매치, 세련된 여성미를 풍겼다. 또한, 그는 카메라를 응시한 '눈 맞춤'으로 심쿵을 유발하는 동시에 싱그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그런가하면, 김지원은 산뜻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로 상큼함을 더했다. 그는 대기실에서 '태양의 후예' OST에 사인을 하거나, 팬들과 소통하고자 개설한 자신의 SNS에 올릴 셀카를 찍으며 시간을 보내기도. 뿐만 아니라, 김지원은 큰 무대에서 많은 팬들과 직접 만날 생각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이 날 김지원은 '구원커플'이라고 불리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진구와 함께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 무대에 섰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에서 선보인 환상 호흡을 무대에서도 보이며 '태양의 후예' 속 명장면을 보며 토크를 이어갔다. 그러다 즉석에서 한 명장면을 재연해내며 놀라운 집중력과 흡입력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냈다.특히, 객석 곳곳에는 김지원을 향한 팬들의 애정 어린 마음이 담긴 현수막, 슬로건 등이 등장해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 그의 표정, 행동 하나 하나에 팬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와 김지원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입증되기도.한편, 김지원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직진 로맨스를 펼치는 군의관 '윤명주'역을 탁월하게 소화해내며, 남심(男心)뿐만 아니라 여심(女心)까지도 사로잡은 '걸크러쉬'의 정석으로 톡톡히 자리매김한 바 있다.최근 김지원은 광고 촬영 등 다수의 일정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2016.05.17 07:37
배우 이광수가 ‘마음의 소리’ 촬영장에 분식차를 준비했다.이광수가 지난 11일 ‘마음의 소리’ 촬영이 진행된 KBS 수원 세트장에 맛있는 야식을 깜짝 선물하여, 밤낮없이 열심히 촬영 중인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석이 보내서 왔석”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이 눈길을 끈다. 극중 주인공 ‘조석’ 역을 맡은 이광수가 보낸 선물이라는 뜻을 담은 것. 떡볶이, 순대, 어묵 등 다양한 음식이 가득 담긴 야식차에는 ‘석볶이’, ‘나, 광순대?’, ‘마음의 튀김’ 등 센스 넘치는 메뉴명이 시선을 사로잡아 현장에 웃음꽃이 피었다는 후문.이날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촬영으로 지친 현장 분위기 속에서 야식차가 깜짝 등장, 모든 이들에게 반가움을 전했다. 또한, 이광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며 음식을 함께 먹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해 현장에 온기와 에너지까지 더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이광수가 주인공 조석으로 출연하는 ‘마음의 소리’는 네이버를 통해 올 가을 공개된 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되어 KBS2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2016.05.17 07:36
‘마녀의 성’ 최정원이 한국적인 청순미를 과시 하였다.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각종 시련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긍정의 힘으로 가족애와 사랑을 그려내는 오단별 역을 맡아 사랑을 받고 있는 최정원이 웨이보에 게시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공개한 사진 속 최정원은 분홍색의 한복치마에 파스텔 색과 꽃으로 수 놓여 핑크색 옷고름이 눈길을 사로잡는 한복을 입고 있다. 또한 한복과 어울리는 쪽진 헤어스타일에 미니 족두리를 매치하여 사랑스러운 긍정여신 오단별을 보여주고 있다.최정원은 이처럼 한국적인 전통미가 물씬 느껴지는 사진과 함께 ‘예쁜 봄 날씨, 예쁜 한복에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오랜만이에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라는 안부의 글귀까지 중국 팬들에게 남기며 예쁜 마음씨까지 엿 볼 수 있었다.게시 된 글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한복을 입은 최정원 너무 아름답다.’, ‘여신강림!’, ‘드라마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여전히 인형 같아요.’, ‘보고싶습니다! 중국에 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중국에서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다.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가 한집에서 살아가며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2016.05.17 07:20
제시카가 홀로서기에 나선다. 소녀시대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제시카가 2년 만에 첫 미니앨범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한다. “첫 솔로 앨범으로 찾아뵙는데, 설레고 간지러운 느낌이에요. 좋은 음악 들려 드리려고 오래 작업을 했어요. 음악 방송은 안 할 것 같고, 팬들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팬 미팅, 팬 사인회를 생각 중이에요. 무대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무엇보다 제시카의 이번 솔로 데뷔는 지난 2014년 소녀시대 탈퇴 이후 국내에서 펼치는 본격적인 활동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앨범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시카는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그 동안 자신이 들려주고 싶던 이야기와 음악적 모든 것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탈퇴 이후 잘 지냈어요. 사실 6개월 동안은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그 이후 팬들을 만나고 나서 용기를 얻었죠. 그 때 음악 작업을 해야 하나 생각을 하다가 작업에 돌입했어요. 동생 크리스탈이 옆에 있어 줬어요. 앨범 작업하는 것까지 도움도 많이 줬고요. 팬들을 항상 생각하면서 이번 솔로 앨범을 작업했어요. 1년 가까이 준비한 앨범이에요.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순간이죠. 살면서 힘든 일도 많이 겪을 수 있는데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싶었고, 누구나 꿈을 꾸면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어요.”타이틀곡 ‘플라이’(Fly)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 미니앨범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에서 제시카는 타이틀곡 ‘플라이’(Fly)의 작사, 작곡은 물론 거의 모든 곡에 작사, 작곡과 앨범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등 소녀시대에서 보여줬던 가수의 역량뿐 아니라 음악적 기량도 발휘했으며, 비욘세(Beyonce), 디디(Diddy) 등의 프로듀서로 활동, 그래미 어워즈 수상 경력이 있는 실력파 프로듀서 케이맥(Kmack)이 제시카와 함께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원래 친분이 있었는데, 작년에 뉴욕에서 만났고 같이2016.05.17 07:01
밴드 라데(보컬 및 기타 변재민, 랩 상의준, 베이스 최우현, 드럼 너구리)가 오는 6월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공연장 롤링홀에서 '롤링 프라이데이 라이브(Rolling Friday Live)'에 참가하여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라데는 지난 4월 말 첫 메이저 데뷔 미니앨범 'L+D'를 발표하며 방송활동 등 활발한 행보를 예고한바 있다. 롤링홀에서 펼칠 이번 '롤링 프라이데이 라이브'는 1995년부터 홍대 앞 공연 문화를 선도해온 공간인 롤링홀의 전통적인 기획공연 시리즈 중 하나로, 관객이 몰리는 금요일 밤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으로 진행되어 왔다. 라데는 이날 파이브 런 스트라이크(Five Run Strike), 마르멜르, 허즈밴드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존중받지 못한 이별'을 비롯해 라데의 대표 레퍼토리들을 모두 선보일 이번 공연을 통해 한층 가까운 자리에서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호흡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라데는 이번 공연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송 활동 및 라이브 공연을 통해 대중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2016.05.16 18:30
발레 ‘메시아’ 5월 16일부터 5월 1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이화여자대학교 체육관 무용홀을 방문한 시간은 오후 7시였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업을 모두 마치고 학교를 나가고 있었다. 무용홀 안은 학생들의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그들은 발레 ‘메시아’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었다. 그 중심에는 이화여대 무용과 신은경 교수가 있었다.신은경 교수는 관객들에게 완벽한 기술과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었다. 그녀는 인터뷰하는 동안에도 연습을 살피며 한시도 마음을 놓지 않았다. 그런 신은경 교수를 보며 그녀의 작품애(愛)를 알 수 있었다. -‘메시아’를 만든 지 13년이 됐다. 기존에 했던 작품과 이번에 하는 작품에 변별점이 있는지?발레 ‘메시아’는 2003년 초연 됐다. 13년이 지난 지금은 기존보다 많은 버전이 삽입됐다. 발레 ‘메시아’에 깊이 있는 인간의 내면이나 현대의 움직임을 반영하기 위해 조금씩 수정해 나갔다. 나름대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애써왔다. 그 결과 매년 공연 때마다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전에 공연을 보셨던 분들도 다시 한 번 더 찾아주셨다. 처음에는 하나의 창작물을 연구하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었는데, 이제는 대중을 위해서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발레 제자들이 ‘메시아’를 통해 무대에 대한 애착과 열정을 갖게 돼 행복하다. 저 스스로는 단순히 나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기 보다는 ‘사람들의 마음에 어떤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것을 전달할까?’하는 생각을 갖게 돼서 즐겁다. 메시아를 할 때마다 몸은 지치지만 마음은 항상 기쁘고 힘이 난다.-‘메시아’란 작품을 통해서 이 시대 우리들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지?기독교의 본질은 사랑, 평화다. 메시아가 이 땅에 온건 사랑의 모범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기독교의 관계는 ‘네가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네가 있다’다. 그 관계 속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는 ‘사랑’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19세기말 아무 희망도 없는 암울한 삶속에 살았다2016.05.16 17:42
블루사이드는 중국 VR콘텐츠 기업 '상해어초화신식과기유한공사(이하 위차오허)'와 독점적 사업 제휴에 합의해 VR 플랫폼 및 엔진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중국 상해에 위치한 위차오허는 중국 최대 종합 미디어 회사인 ‘상하이미디어그룹’ 'BesTV'의 창립멤버 등 핵심 임직원과 중국 이동통신사 출신들로 구성된 VR 콘텐츠 전문 서비스사다.이번 제휴로 블루사이드와 블루사이드의 중국법인인 '상해청진망락과기유한공사(이하 청진)'는 VR 프리즘의 개발과 함께 고품질 VR 콘텐츠 개발 및 퍼블리싱을 맡아 진행하게 된다.또한 '블루사이드 엔진 3.0'을 독점적으로 제공해 루사이드의 게임엔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저사양의 PC와 모바일에서도 고품질의 VR컨텐츠 제작을 지원한다.위차오허는 현재 중국에서 수 천만 가구를 대상으로 IPTV 서비스 노하우 및 통신사업 경험을 통해 구축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중국 이동통신사들과 전국적인 VR플랫폼 서비스를 전개하고 수억 명에 이르는 유저에게 고품질의 VR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해당 사업을 위해 위차오허는 20억 위안(약 3천600억원)규모의 초기 사업비를 투입하기로 했다. PC방을 포함한 다방면의 채널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전 방위 VR영역에 있어 급성장 하고 있는 시장의 성장가속화를 실현하고 중국 최대 규모의 VR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청진의 CEO이자 블루사이드의 개발 대표이사 이상윤 사장은 "VR의 시장 가능성을 가로막는 하드웨어의 가격과 선명하지 못한 사업구조로 인해 개발사들이 망설이는 현실이 아쉬웠다"며, "위차오허와 함께 전개하는 VR플랫폼 사업이 머지 않아 중국 내에서 가장 강력한 시장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2016.05.16 16:25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역사의식 부재’ 논란 및 컴백 소감, 향후 목표 등에 관해 직접 밝혔다.AOA는 16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이날 0시 발표한 미니 4집 ‘굿 럭’(Good Luck)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쇼케이스에서 AOA는 시작과 함께 멤버 지민과 설현의 ‘역사의식 부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두 사람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안중근 의사에 대한 적절치 못한 발언을 했고, 이후 해당 장면을 지적하는 게시물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지며 부정여론이 생겨났다. 이에 지민과 설현은 어떠한 변명도, 해명도 하지 않고 대중 앞에 고개를 숙였다.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는 굳은 다짐도 함께 덧붙였다.AOA 지민은 “1년 만에 컴백이었는데, 좋지 않은 일로 실망 시켜드려 죄송하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2012년 데뷔한 AOA가 신곡들이 담긴 새 앨범을 선보인 것은 ‘심쿵해’를 타이틀곡으로 삼아 지난해 6월 선보였던 미니 3집 ‘하트 어택’(Heart Attack) 이후 11개월 만이다.AOA는 그동안 ‘짧은 치마’의 오피스룩, ‘사뿐사뿐’의 캣우먼, ‘심쿵해’의 라크로스 선수 등 완성도 높은 콘셉트와 뛰어난 소화력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이번 앨범에서는 해상구조대라는 건강미 넘치고 역동적인 콘셉트로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이번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은 위크(WEEK)와 위크엔드(WEEKEND)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AOA는 건강하고 프로패셔널한 해상구조대의 모습을 담은 위크(WEEK) 버전과 주말을 즐기는 상큼한 모습을 담은 위크엔드(WEEKEND) 버전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굿 럭’을 비롯, ‘10 세컨즈’(10 Seconds), ‘체리 팝’(Cherry Pop), ‘크레이지 보이’(Crazy Boy), ‘스틸 폴스 더 레인’(Still2016.05.16 16:14
2PM의 일본 다섯 번째 앨범 'GALAXY OF 2PM'이 발매 3주차에도 일본 음악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막강한 롱런 체제를 구축했다. 5월 16일 일본 오리콘스타일에 발표한 14일자 앨범 데일리 차트에 따르면 2PM의 'GALAXY OF 2PM'이 3위에 올랐다. 지난 4월27일 발표한 'GALAXY OF 2PM'은 발매 3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 여전히 높은 순위를 유지하며 2PM의 일본 내 인기를 입증시켰다. 발매 첫 주에만 9만5871장을 판매, 2011년 11월 발표한 첫번째 앨범 'REPUBLIC OF 2PM'이 기록한 기존 최고 판매량 7만4000여 장을 훌쩍 넘기며 오리콘 주간 차트 1위에 올랐던 'GALAXY OF 2PM'은 현재까지 10만5224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GALAXY OF 2PM'은 일본 최대 음반샵인 타워레코드가 5월 9일부터 15일까지 집계한 위클리 차트에서도 다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2PM은 현재 일본에서 5개 도시 15회 공연, 16만 명을 동원하는 아레나 투어에 임하고 있다. 지난 4월23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아레나 투어는 시야제한석, 입석까지 전석 매진시키는 등 일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K-POP 한류가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현실에서 2PM의 이 같은 성과는 현지 인기가 대단하다는 점은 물론 최정상급 K-POP 스타로서의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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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1,686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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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팀 | 63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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