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3 08:27
류수영의 따뜻한 마음과 넘치는 센스가 가득 담긴 현장이 공개됐다.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법조계 로얄패밀리 범죄증오자 신지욱 역으로 분해 열연 중인 류수영이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는 스텝들과 동료 배우들을 위해 화장품과 영양제를 선물했다.공개된 사진 속 류수영은 단정한 수트를 차려 입고 양 손에 각각 영양제와 화장품을 들고서 미소를 짓고 있다. 젠틀한 미소만큼이나 세심하고 센스 있는 그의 선물에 스텝들과 출연진들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는 후문.이 날 류수영이 준비한 선물은 스텝들과 출연진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영양제와 밤낮없이 진행되는 스케줄에 상한 피부를 위한 화장품. 쉴 틈 없이 이어진 촬영으로 지쳐있던 현장에 날아든 류수영의 통큰 선물은 스텝들과 출연진들에게 기분 좋은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한편, 계속되는 갈등과 사건 속에서 후반부에 접어든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2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6.05.13 08:26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기타리스트 카일 역을 맡은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공명이 우정과 성장통을 동시에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12일 방송에서 카일(공명)은 이날 까메오로 특별출연한 라이벌인 상원(서강준)과 직접 대면하게 됐다. 상원을 보기만해도 괴롭다며 눈물까지 흘렸던 카일은 결국 석호의 도움으로 먼저 용기를 내 상원을 찾아갔다. 아팠던 지난 이야기를 속 시원히 전하며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트라우마를 스스로 극복, 마음의 성장을 이뤄냈다. 과거 줄리어드 시절 상원과의 경쟁이 힘들었다고 토로했던 카일이었지만 실제로 두 사람은 더 먼 과거, 누구보다 각별한 절친 사이었다. “너 때문에 힘들었다”고 말하면서도 상원의 “보고싶었다”는 한마디에 눈물을 훔치는 카일의 모습은 만년 2등으로 지내며 받았던 상처보다 친구를 향한 그리움이 더욱 컸음을 짐작하게 했다.카일의 성장은 상원과의 우정에서 뿐만 아니라 딴따라 멤버들간의 소통에서도 느껴지고 있다.매번 멤버들에게 틱틱 거리는 트러블 메이커 같은 캐릭터지만 실제로는 멤버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몰래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열정적으로 밴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는 등 자신의 몫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쑥스러움과는 거리가 먼 자유영혼 카일이 자신을 믿어줘서 고맙다는 조하늘(강민혁)의 고백에 수줍은 미소를 지어보이는 장면은 카일의 순수한 면모를 그려낸 대목이었다. 아픔을 딴따라 멤버들과 함께 이겨내고 우정 또한 되찾으며 특별한 성장통을 겪은 카일의 모습은 좌충우돌 밴드의 성장을 그리고 있는 드라마 ‘딴따라’의 의미와도 어우려지며 극의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카일을 연기하는 공명 또한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캐릭터의 성장통과 순수함을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있는 중이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카일이 한 단계 더 성장한 느낌", "웃음 속에 아픔이 있었지만 잘 이겨낸 것 같다", "눈물 많은 카일. 순수하다”, “공명의 연기가 눈에 들어온다”, “오늘도 단짠매력2016.05.13 08:22
보컬그룹 V.O.S가 새로운 디지털 싱글 ‘나의 멜로디’를 공개한다.V.O.S는 지난 3월 ‘같이살자’ 이후 2개월 만에 컴백, 신곡 ‘나의 멜로디’를 13일 정오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 될 예정이다.이번 신곡 ‘나의 멜로디’는 트렌디하고 경쾌한 스트링이 매력적인 곡으로, 사랑에 빠진 사람의 설레는 기분을 음악에 빗대어 V.O.S의 감성보컬로 표현해냈다.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랫말과 즐거운 리듬은 듣는 이들을 설레게 하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평소, V.O.S는 ‘눈을 보고 말해요’, ‘부디’, ‘울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통해 애절한 발라드를 선보였으나, 이번 신곡은 밝고 경쾌한 러브송이라고 알려져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고조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V.O.S의 신곡 ‘나의 멜로디’는 13일 정오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 KBS ‘뮤직뱅크’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2016.05.13 08:21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중앙도서관’으로 돌아온 싱어송라이터 그네(양경모)의 ‘맺음말’ 뮤직비디오 속 남자주인공이 화제다.지난 11일 공개된 인디뮤지션 그네의 ‘맺음말’ 뮤직비디오속 등장하는 남자주인공 고성철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1초 박보검 3초 김기열’의 수식어를 얻으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곱상한 외모를 지닌 ‘고성철’은 영상속에서 미소 짓는 모습이 박보검을 연상케 하지만 조금 더 지켜보면 개그콘서트 김기열의 모습이 엿보이며 남자주인공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1초만 보면 박보검,3초이상 보면 개콘 김기열이 오버랩된다.”,뮤비 남자주인공 때문에 박보검과 김기열의 외모 교집합을 알게 됐다.”, 저 친구 때문에 김기열 계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현재 경기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인 고성철은 인디 뮤지션 그네(양경모)의 ‘맺음말’ 뮤직비디오가 첫 출연작으로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연기자 지망생이다.고성철이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그네(양경모)의 ‘맺음말’은 마음을 책으로 표현한 가사와 그네(양경모)의 담백한 음색이 조화를 이룬 모던락 스타일의 곡이다.한편 그네(양경모)는 지난 2014년 1st EP '캠퍼스(Campus)’를 시작으로 2015년 2nd EP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2016년 3rd EP ‘중앙도서관’등을 본인만의 확실한 음악적 색깔로 선보이고 있는 1인 프로젝트 싱어송라이터이다.2016.05.13 08:19
배우 손태영이 영화 ‘유리정원’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가슴에 묻은 사랑의 복수극을 담는 ‘유리정원’은 미스터리를 담은 공포 스릴러물로, 손태영은 신경정신과 의사 조준의와 결혼하면서 이야기의 중심에 서는 피아니스트 손비루로 분해 과감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특히 ‘유리정원’은 데뷔 이후 손태영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공포 영화인 동시에 지난 2008년 영화 ‘기다리다 미쳐’ 이후 8년 만의 국내 스크린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간 ‘레이디 액션’,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던 손태영이 연기자로 돌아온 반가운 작품이기도 하다. 때문에 손태영은 “처음 도전하는 장르이고, 오랜만에 배우로 돌아온 작품이기 때문에 긴장되지만, 그만큼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캐릭터를 확실하게 드러낼 수 있는 좋은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열심히 분석하고 준비했다. 첫 촬영이 정말 기다려진다. 최대치의 연기를 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한편 손태영은 국내 스크린 복귀에 앞서 중국 관객들과 먼저 만나며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손태영은 지난 2014년 중국 영화 '정의 전쟁'에서 커리어우먼 수시앤 역을 맡아 일과 사랑 모두에서 뜻하지 않은 위기를 겪으며 삶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되찾는 과정을 연기했다. 그해 6월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7회 상하이국제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한국 여배우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현지 매체들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박균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공포 스릴러물 ‘유리정원’은 13일에 크랭크인하며, 2016년 개봉 예정이다.2016.05.13 08:11
오는 16일 컴백하는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완벽한 걸크러시를 예고하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3일 AOA 공식 티저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타이틀곡 ‘굿 럭(Good Luck)’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속 AOA는 은빛 스팽글과 핫팬츠 차림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와일드 걸크러시 콘셉트로 중무장한 AOA는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중독적인 후렴구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약 11개월 만에 컴백하는 AOA의 미니 4집 타이틀곡 ‘굿 럭’은 초여름을 겨냥한 시원한 댄스곡으로 캐나다 출신의 작곡가 매튜 티슬러(Matthew Tishler)가 작곡했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절대 나를 놓치지 마’라고 외치는 AOA의 솔직 당당한 고백을 담고 있다.한편 AOA는 오는 16일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2016.05.13 08:10
중국 대세 아이돌 그룹 유니크와 나나가 함께 한 중국 국민 스포츠 의류 브랜드 ‘터보(特步)’ 광고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이번 광고의 컨셉은 나나의 제안으로 여섯명의 친구들이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Road Trip’으로, 공개된 영상에서 이보는 뛰어난 춤솜씨를 보여준 것은 물론, 조이쉔은 스릴 있는 런닝, 성주와 문한은 각각 보드와 농구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승연은 음악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이며 해당 브랜드가 갖고 있는 건강하고 젊은 이미지를 표현했다. 유니크는 젊고 활력이 넘치며 트렌디한 이미지로 개성을 표현, 당시 촬영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광고 모델은 각국 아티스트들의 인기도를 판가름할 수 있는 주요 척도로 유니크는 터보 외에도 데뷔 1년만에 곰박사(熊博士) 젤리, 한국의 V App과 같은 생방송 App 잉커(映客), 메이빠오(美爆) 문구류 등의 모델로 활약하며 중국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또한, 이보의 후난 위성TV ‘천천향상’ MC, 성주의 ‘신기한 시간여행’, 조이쉔의 ‘여총재의 보디가드’ 등 예능,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중국을 대표하는 대세 아이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유니크 멤버들의 드라마, 예능, 영화 활동이 많아지며 추가 광고 모델 제안이 많이 들어와 계약 협의 중에 있다. 올해 말까지 광고 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등 많은 활동들이 잡혀있으니 유니크의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2016.05.13 08:10
'차세대 대표 발라더 조합'으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박재정과 규현의 듀엣곡 명품 참여진이 공개됐다. Mnet '슈퍼스타K5'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어린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보컬로 사랑을 받았던 박재정과 '광화문에서', '밀리언조각' 등을 히트시키며 발라드 계 신성으로 자리매김한 규현의 듀엣곡에 윤종신이 직접 프로듀서로 나선 사실이 밝혀졌다. 중저음 보컬의 박재정과 감미로운 보컬의 규현, 섬세한 멜로디와 가사로 '발라드 장인'으로 불리는 윤종신의 만남만으로 누리꾼들은 '역대급 발라드 케미'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여 돈독한 '발라드 가문'으로의 친목을 과시했다. 윤종신은 이번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하여 박재정과 규현의 '감성 시너지'를 이끌어냈다. 또한 명품 싱어송라이터 조규찬이 윤종신과 함께 공동 작곡으로 참여하였고, 브라운아이드소울, 플라이투더스카이 등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오며 국내 팝 편곡의 일인자로 꼽히는 편곡자 강화성 등이 참여하여 '명품 발라드 라인업'을 구축했다. 최고의 발라드 스태프진과 고품격 보컬들이 호흡을 맞춘 이번 듀엣곡은 그동안 정통 발라드곡을 기다려온 대중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정은 이번 싱글곡 발표를 시작으로 발라드 가수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두 사람의 감성 발라드 듀엣곡은 오는 19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2016.05.13 08:05
나홍진 감독의 세 번째 작품 ‘곡성’이 공식 개봉일인 5월 12일 30만988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48만6045명을 기록하며 5월 역대 한국영화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했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는 770만 관객을 돌파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보다 5배 가까이 높은 스코어이자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을 비롯해 동시기 개봉작 ‘엽기적인 그녀 2’를 10배~20배 가까운 격차로 제친 것으로 ‘곡성’의 강력한 흥행 독주를 보여준다. 이로써 ‘곡성’은 최근 다소 저조한 흥행세로 침체되어 있던 한국영화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곡성’의 개봉 첫날 관객수인 30만9883명은 종전 최고 기록인 봉준호 감독의 ‘마더’(2009-05-28 개봉)의 첫날 스코어인22만2638명을 넘어선, 5월 개봉 한국영화 중 역대 1위의 오프닝 스코어로 화제를 모은다. 특히 이는 겨울 방학 성수기 시즌에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국제시장’(개봉 첫날 18만4756명 / 최종 1425만7115명), ‘7번방의 선물’(개봉 첫날 15만2808명 / 최종 1281만1213명), ‘변호인’(개봉 첫날 23만2031명 / 최종 1137만4861명)보다 높은 스코어를 기록한 것으로 ‘곡성’의 강력한 흥행세를 입증한다. 또한 최근 개봉한 ‘히말라야’(개봉 첫날 20만3173 / 최종 775만3154), ‘내부자들’(개봉 첫날 23만949명 / 최종 706만9848명)의 개봉 첫날 스코어를 거뜬히 넘어서는 기록을 달성,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곡성’은 나홍진 감독의 전작인 ‘추격자’(최종 507만1619명), ‘황해’(최종 216만7426명)의 각각 개봉 첫날 스코어인 11만3673명과 12만482명을 3배 가까이 훌쩍 넘어서며 나홍진 감독 작품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개봉 첫날 압도적2016.05.13 08:03
닮은꼴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라미란과 아이오아이(IOI) 유연정의 댄스배틀 스틸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매회 화제 속에 방송되고 있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의 6회에서는 걸그룹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공개된 스틸 속 라미란과 대세 걸그룹 아이오아이 유연정은 함께 얼굴을 맞대고 있다. 둘의 싱크로율은 모녀지간을 의심케 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라미란과 유연정의 닮은 모습에 멤버들은 “딸 같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라미란은 “난 라이벌로 생각하는데 딸이라니”라며 연륜을 초월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미란은 딸 뻘인 유연정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깍듯한 후배의 자세를 선보이며 겸손한 치타 여사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진 댄스 배틀에서 라미란은 유연정에게 라미란표 넘사벽 리듬감 댄스를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에 IOI 유연정은 대세 걸그룹답게 치타 여사의 기에 눌리지 않는 현란한 댄스를 주고 받으며 모녀케미를 뽐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댄스하면 빠질 수 없는 홍진경, 티파니도 나섰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과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자존심을 건 댄스 배틀을 펼치며 코믹댄스와 섹시댄스로 현장을 하얗게 불태웠다는 후문. 이외에도 이 날 방송에는 아이오아이가 깜찍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이 아이오아이를 만난 사연에 궁금증이 더해지는 가운데 이들의 흥 폭발 댄스 배틀 현장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13일 밤 11시 10분 KBS2를 통해 방송된다.2016.05.13 08:02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FIR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000만 뷰를 돌파했다.지난 2일 공개된 ‘불타오르네 (FIRE)’ 뮤직비디오는 공개 10일 째인 12일 오후 2000만 뷰를 돌파, 13일 0시를 기준으로 유튜브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 563만5185건, 원더케이(1theK) 채널에서 1461만6548건으로 합산 2025만1733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방탄소년단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불타오르네 (FIRE)’ 뮤직비디오는 공개 13시간만에 두 채널 합산 300만 뷰 돌파, 75시간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불타오르네 (FIRE)’ 뮤직비디오는 유튜브를 비롯해 전세계 최대 음악차트 중 하나인 미국 아이튠즈에서도 K-POP 장르가 아닌 종합 뮤직비디오 차트 3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보인 바 있다.방탄소년단은 13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스페셜 앨범 활동을 이어간다.2016.05.13 07:50
진세연-고수의 밀회가 포착됐다.매회 감각적인 연출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보이며 2016년 최고 기대작의 위용을 드러내고 있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은 13일 진세연(옥녀 역)과 고수(윤태원 역)가 단둘이 주막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지난 ‘옥중화’ 4회에서는 5년 후 성인이 된 옥녀와 그 사이 상단에서 세력을 키운 윤태원의 모습이 그려져 새로운 전개에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더욱이 과거 ‘차도살인’을 계획하며 은밀한 거래를 했던 두 사람이지만, 성인이 된 후에는 저잣거리 한복판에서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스쳐지나가면서 성인이 된 옥녀와 태원의 재회가 언제 이루어질지 관심이 모인 상황이다.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진세연과 고수가 운명적으로 재회한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진세연과 고수는 주막에서 술상을 가운데 두고 마주 앉아있는데 야심한 시간 단둘이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 묘한 설렘을 자아낸다.더욱이 두 사람의 달달한 눈맞춤은 보는 이의 심장 마저 두근거리가 만들 정도. 고수는 취기가 약간 오른 얼굴로 진세연을 바라보고 있는데 진세연을 뚫어져라 응시하는 고수의 그윽한 눈빛이 여심을 뒤흔든다. 이에 진세연은 복사꽃처럼 화사한 미소로 화답하고 있다. 더욱이 고수를 바라보는 진세연의 눈빛에서는 수줍은 기색마저 감돌고있어 설렘을 한층 배가시킨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관계가 남녀 사이로 발전, 로맨스가 싹트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옥중화’ 제작진은 “옥녀가 성인이 되면서 태원과 또 한번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다”고 밝힌 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뜻밖의 상황에서 재회하며, 서로가 신경쓰이는 사이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며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의 살아있는 역사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 오는|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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