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4 09:01
‘옥중화’ 진세연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했다. 모진 고문으로 인해 처참해진 진세연의 모습이 포착된 것.매회 감각적인 연출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보이며 2016년 최고 기대작의 위용을 드러내고 있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14일, 진세연(옥녀 역)이 괴한들에 납치를 당해 고초를 겪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그 배경에 관심을 모은다.지난 ‘옥중화’ 4회에서는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기위해 포도청 다모가 되기로 결심한 옥녀가 성인이 된 후 다모 시험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오히려 과도한 재주탓에 시험에 낙방하며 추후 옥녀가 어머니의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4회 엔딩에서는 옥녀가 한 밤 중 의문의 자객들에게 습격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5회를 향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극에 달한 상황.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진세연이 어두컴컴한 창고에 갇혀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는 의문의 사내들의 손에 의해 거칠게 끌려가고 있는데 상처투성이가 된 얼굴이 충격을 안긴다. 이어진 스틸 속 진세연은 물고문을 당했는지 온 몸이 흠뻑 젖어있는 모습. 더욱이 진세연은 간신히 고통을 참아내는 듯 입을 앙다물다가 끝내 정신을 잃고 고개를 떨구고 말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이에 어째서 옥녀가 이런 험한 일을 당하게 된 것인지, 그를 납치한 배후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동시에 지금까지 명석한 두뇌로 온갖 위기를 극복해온 ‘하드캐리’ 옥녀가 이번에도 스스로 위기를 타파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에 갈수록 스펙터클한 전개를 더해가고 있는 ‘옥중화’에 기대감이 증폭된다.본 장면은 용인 대장금파크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날 진세연은 그야말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진세연은 구타를 당하는 연기부터 시작해 물고문에 이르기까지 고된 연기를 소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세연은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위해 대역도 마다한 채 직접 물고문에 응하며2016.05.14 09:00
안재현이 예능감도 쑥쑥 성장한다. 13일 방송된 tvN go ‘신서유기2’에서는 청두에서의 여행을 마친 뒤, 2차 여행지인 리장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1차 사천 여행 당시 사오정으로서 합류했던 안재현. 당시 안재현은 예능이 익숙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 예능감을 발휘했다. 이에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등 예능 고수인 멤버들 모두 혀를 내둘렀다. 이날 ‘신서유기2’ 멤버 및 제작진은 2차 리장 여행을 떠나기 전, 안재현의 집에 모여 회식을 했다. 안재현은 멤버들을 위해 직접 맛깔스러운 음식을 장만했다. 뿐만 아니라 일일이 음식을 챙겨주는 등 다정함을 과시, 보는 이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멤버들이 질투심을 드러냈을 정도. 또 멤버들의 짓궂은 질문에 능청스럽게 대응하며 ‘사랑꾼’ 면모까지 보여줬다. 이외에도 안재현은 지난 방송에서도 그려졌듯 강호동과 기막힌 예능 케미를 발산해 웃음폭탄을 선사했다. 집을 어떻게 장만했냐는 강호동의 물음에 안재현은 “내가 돈 벌어서 산 것이다. 세금 잘 내고..”라고 답한 것. 또 아내의 문자메시지를 기다리는 강호동을 보며, 은지원과 함께 “(강호동을 위한)편한 옷을 준비해야겠다”고 말해 강호동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어 안재현은 미션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삼장이 됐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여행. 가장 먼저 도착한 안재현은 미소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여행 때 캐리어를 빼앗겼던 안재현은 이번 여행을 위해 가방에 속옷을 빼곡하게 챙겨오는 등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안재현은 은지원과 찰떡 궁합을 발휘하며 눈길을 끌었다. 안재현의 예능감을 눈 여겨 본 은지원이 이번 여행을 통해 ‘안재현의 예능복습’을 완벽하게 하겠다고 선언한 것. 예능에는 폭 넓은 톤이 필요하다는 은지원의 조언에 안재현은 자신만의 분노 표현법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안재현의 반전 예능감에 은지원과 스태프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이후에도 안재현의 예능감은 계속됐다. 리장에서의 첫2016.05.14 08:59
라인업만으로도 ‘역대급’이라 평가 받는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첫 방송을 마쳤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가 꼰대들의 유쾌한 반란을 알렸다. 도합 300년 경력의 베테랑 배우들과 고현정이 빚어내는 연기 호흡, 시니어들의 이야기를 맛깔 나게 또 공감 할 수 있게 그려낸 노희경 작가의 필력 등이 첫 회부터 빛을 발하며 시청자를 TV 앞으로 불러 모았다. 이에 '디어 마이 프렌즈'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5.1%, 최고 7.0%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무엇보다 역대 tvN 드라마 중 '응답하라 1988', '시그널'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함으로써, 2016년 tvN 드라마의 흥행신화를 이어갈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채널의 주요 타깃인 20세부터 49세까지 남녀 시청층에서도 평균 1.9%와 최고 2.4%의 시청률을 달성,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중장년층 뿐만이 아니라 젊은 세대에도 통했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전국 기준)이날 방송된 ‘디어 마이 프렌즈’ 1회는 어른들의 이야기엔 관심 없는, 궁금해하지도 않는 청춘 박완(고현정 분)의 시선으로 바라본 ‘꼰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불필요한 첨가물을 넣지 않고 시니어들의 일상을 관찰했다”는 노희경 작가의 말처럼, 이들은 극 안에서 생생히 살아 숨쉬었다. 구멍 따윈 찾아볼 수 없는 배우들의 막강한 연기력과 연륜은 캐릭터에 날개를 달며 본격 시니어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이날 방송은 유쾌하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슬프지만 담담하게 그려진 시니어 캐릭터들의 모습이 인상적인 1시간이었다. 자식들에게 귀찮은 존재가 되기 싫어 혼자 자립하게 된 조희자(김혜자 분)의 결심은 가슴 찡한 울림을 전했다. 짠돌이 구두쇠 남편 김석균(신구 분)과 살고 있는 문정아(나문희 분)는 고단2016.05.14 08:58
라미란이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로 주체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연출 박인석) 6회에서는 민효린의 꿈 ‘걸그룹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도전기가 펼쳐졌다. 라미란은 스웨그 충만 댄스부터 파워풀한 가창력, 폭소유발 입담으로 진화하는 예능감을 선보였다.라미란은 걸그룹 트와이스와 아이오아이(IOI)와의 만남에서 흥 폭발 댄스대결을 펼쳤다. 트와이스의 모모는 현란한 팔동작 댄스로 라미란의 기선을 제압을 했다. 라미란은 모모의 춤을 보고 곧 그대로 따라하며 댄스 복사기에 등극했고 발차기 댄스까지 선보이며 무아지경 춤 사위로 현장을 댄스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닮은꼴 유연정과의 댄스배틀에서는 관절꺾기춤을 시작으로 화려한 스텝으로 무대위를 장악했다. 이내 유연정과 모녀지간 케미를 자랑하며 현란한 춤사위를 주고받아 흥을 폭발시켰다. 라미란은 마흔두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딸 뻘 되는 걸그룹 멤버들과의 춤 대결에서 살아있는 리듬감으로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라미란 매력에 흠뻑 빠지게 했다. 무엇보다 라미란의 파워풀한 가창력은 시청자들을 깜짝 놀래켰다. 이날 JYP 박진영은 슬램덩크 멤버들을 위해 만든 야심찬 곡 ‘SHUT UP’을 들려주었다. 이에 라미란은 그루브를 타며 곡을 듣더니 곧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곡을 멋지게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시는 “진짜 언니가 짱이야”라며 감탄했고 김숙은 “미리 음원 받았어?”라며 라미란의 가창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라미란은 춤과 노래뿐 아니라 폭소를 유발하는 말재간으로도 시청자의 배꼽을 잡게 했다. 트와이스 정연과의 팔씨름을 앞두고 라미란은 “정말 언니는 종잇장 같은 사람이야"라며 자신도 여자임을 어필해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팔씨름 중 힘을 주며 "여보 애기 나와!"라고 소리지르며 개그감을 폭발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처럼 라미란은 매회 진화하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2016.05.14 08:49
위너의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반달친구’ 4화에서는 송민호가 짝꿍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14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반달친구’ 4화에서는 ‘캔디쌤’ 송민호가 자신의 짝꿍이 된 반달친구 어린이 민서와 서우의 마음을 사로잡고 ‘인기쌤’으로 등극하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제비뽑기로 ‘캔디쌤’ 송민호와 짝꿍이 된 민서, 서우는 송민호의 악수를 거절하거나 김진우와 짝꿍이 된 다른 어린이를 부러워하는 등의 귀여운 질투로 송민호를 당황케 했고 송민호는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잃은 채 우왕좌왕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14일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방송에서 보였던 세 사람의 어색한 기류와는 정반대로 송민호가 민서, 서우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민호와 아이들은 함께 똑같은 포즈인 ‘브이’ 를 한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송민호가 어떻게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오늘 밤 4화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주 방영된 ‘반달친구’ 3화에서는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한 서프라이즈 깜짝 몰카와 보물찾기, 찜질방 나들이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위너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쉬는 시간에도 아이들 곁에서 함께 책을 읽어주거나 게임을 같이 해주는 등 아이들을 챙기며 ‘선생님’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위너의 모습이 전파를 타 훈훈함을 자아냈다. ‘반달친구’는 아이돌 그룹 위너와 4-7세 아이들이 보름 동안 밀착 교감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2016.05.14 08:48
배우 염정아가 완벽한 흑카리스마 무녀 홍주로 돌아왔다.지난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새 금토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염정아는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지닌 무녀 홍주로 첫 회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극 중에서 홍주(염정아)는 강력한 흑기운을 가진 성수청 대무녀이자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신비한 눈빛과 늙지 않는 미모를 지닌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대비(김영애)는 세자를 낳지 못하는 중전(장희진)을 회임시키기 위해 이러한 대무녀 홍주를 궁으로 불러들였다. 홍주는 중전이 아이를 같지 못하는 석녀라는 사실을 단박에 알아챘고 심오한 기운을 가진 종무녀 해란(정인선)을 희생시켜 중전을 회임시키는데 성공한다.이 가운데 홍주는 그 어떤 인물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끌었다. 대비와 중전은 물론 궁 안의 모든 사람들이 홍주의 포스에 압도당하는 모습이었다. 유일하게 과거 사연이 있는 최현서(이성재)가 홍주와 대립을 했지만 결국 마지막엔 홍주가 보는 앞에서 저주를 품은 아이를 불구덩이에 던져 넣는 모습으로 홍주 앞에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였다.염정아는 이렇듯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섬뜩함이 가득했던 홍주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날카로우면서도 흡인력 있는 감정 연기, 파격적인 비주얼은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흑주술이라는 판타지적 요소가 강한 어려운 연기 또한 염정아의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홍주 캐릭터의 존재감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그간 염정아는 영화 '장화, 홍련', '새드무비', ‘전우치’, ‘카트’ 드라마 '로열 패밀리', '내사랑 나비 부인' 등 수 많은 작품을 통해 카리스마 있고 개성이 넘치는 연기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왔다 . 이번 '마녀보감'은 염정아가 ‘네 이웃의 아내’ 이후 2년여 만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더욱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전 과는 180도 다른 비주얼과 ‘믿고 보는 연기’로 색다른 악역의 모습을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첫 방송을2016.05.14 08:48
신예 인기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또 한번 차별화된 새로운 팬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13일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팬들과 국내 최초 아바타 팬미팅 ‘우리 집에 놀러와’를 진행했다. 그룹 아바타로서는 세계 최초다. 'LINE PLAY(BAND 아바타)'를 통해 진행된 이번 아스트로 팬미팅은 스타가 직접 아바타를 활용해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한다는 점이 신선하다.약 1시간 동안 진행된 팬미팅 내내 아스트로는 밴드 아바타 내에서 팬들과 게임을 하거나, 질문을 주고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팬들은 아스트로에게 하트를 선물하며 열띤 응원을 전달했고, 아스트로는 약 120만개의 하트를 받는 기록을 세웠다.특히, 팬미팅 시간 동안 밴드 아바타 순간 접속률이 전일 대비 약 20% 상승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번 아스트로 팬미팅은 전세계 팬들이 실시간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브이앱으로 생중계 됐으며, 다시 보기를 통해 재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라인 밴드 아바타는 앱애니 선정 전세계 가장 인기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4년간 누적매출에서 라인 메신저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225개국 3000만 게임 팬들이 이용하고 있는 세계 최대 게임이다. 아스트로의 아바타 미니 룸은 최초로 개인이 아닌 그룹 룸으로 개설 일주일 만에 전세계 300만 이상의 팬이 방문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2016.05.14 08:47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FIRE)’ 안무 연습 영상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13일 오후 10시 30분 방탄소년단은 유튜브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불타오르네 (FIRE)’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지난 7일과 8일 개최된 콘서트의 연습 현장을 담은 것으로, 방탄소년단은 편안한 차림으로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포함, 약 50여 명의 군단이 보여주는 후반부의 대규모 군무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영상은 역동적인 발소리와 거친 숨소리가 그대로 담겨 연습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한다.‘불타오르네 (FIRE)’는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일렉트로 트랩(Electro Trap) 장르의 곡으로, 지난 2일 공개된 본편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채널과 원더케이(1theK) 채널에서 총 합계 2천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방탄소년단은 14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스페셜 앨범 활동을 이어간다.2016.05.14 01:14
방탄소년단이 국내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트위터 이모티콘인 이모지를 론칭했다.13일 오전 트위터는 공식 계정인 트위터 대한민국을 통해 “K-POP 아이돌 최초로 방탄소년단의 트위터 이모지가 오늘 아침 론칭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라고 밝혔다.미국 전문 음악 매체인 빌보드도 이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은 K-POP 아티스트 중 2015년 한 해 트위터를 가장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트위터 글로벌 뮤직 트렌드를 이끈 팀으로 선정되었다.”고 언급하며 이와 같은 성과에 주목했다.빌보드에 따르면 트위터 이모지는 현재까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저스틴 비버, NBA 올스타 게임 등 전세계에서 상징적이고 가장 인기 있는 문화적 아이콘들과 진행해 왔다.방탄소년단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2200만이 넘는 전세계 트위터 팔로워들과 친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 해 ‘2015 멜론 뮤직 어워드’ 이후 업로드한 셀프카메라 이미지는 29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2016년 한국 ‘골든 트윗’의 주인공으로 선정되는 등 강력한 SNS 영향력을 과시한 바 있다.트위터 이모지는 방탄소년단의 2016 아시아 투어에 맞춰 전세계 팬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 것으로, 팬들은 5월 13일부터 6월 22일까지 #BTS, #방탄소년단 공식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이모지를 트윗할 수 있다.지난 5월 7일과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6 BTS LIVE #LB@LT!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LB@GT!’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은 6월부터 대만, 마카오, 중국(남경, 북경), 일본(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10개 도시에서 13회에 걸쳐 콘서트를 개최하고 아시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2016.05.14 01:12
배우 진세연이 화끈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첫 사극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합격점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진세연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4회 분에서 조선시대 감옥 전옥서(典獄署)에서 태어나고 자란, 주인공 옥녀 역으로 첫 등장했던 상황. ‘지․덕․체’를 갖춘 조선시대 쾌걸녀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2년 만의 안방복귀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무엇보다 진세연이 포도청 다모 시험을 보는 장면에서 선보였던 용감무쌍하면서도 현란한 진세연 표 액션 열연이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세연이 극중 목검 대련에서 자유자재로 목검을 휘두르며 날렵하게 몸을 움직이는 등 능수능란한 무예술을 펼쳐내며 남자 시험생을 단번에 제압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것. 엄마가 죽은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반드시 포도청 다모가 되겠다는 의지로 갈고 닦아온 무예술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화려한 액션 연기를 완성했다.특히 진세연은 파란만장한 운명을 지닌 옥녀 역할로 인해 앞으로도 고난도 액션 연기를 계속해서 펼칠 예정이다. 더욱이 진세연은 여배우로서 다소 위험하고 힘든, 부상의 위험이 산재한 액션 장면임에도 불구, 대역 없이 몸소 다양한 액션연기를 소화하고 있다. 또한 촬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무술 감독의 액션 지도를 철저하게 숙지, 수십 번씩 연습을 하면서 몸에 익히고 표현하고자 고군분투, 현장을 감동시키고 있다.그런가하면 진세연은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극 액션 연기를 위해 옥녀 역할에 캐스팅된 직후부터 액션 스쿨을 다니며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춰나가는 등 빈틈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던 터. 진세연은 액션 합을 맞추기 전 런닝과 스트레칭, 낙법까지 꼼꼼하게 배우며 체력을 키우는가 하면, 발차기와 몸동작, 검 사용법 등 본격적인 액션 연기까지 차근차근 익히며 열성적으로 액션 연기를 준비해 왔다.이에 대해 진세연은 “사극 액션을 처음 하는 거라 많이 힘들고 어렵긴 하다. 포도청 다모 시험장면 촬영 전에는 정말 걱정도 많이 했다. 하지만 다행히 예전부터 꾸준하게 운동을2016.05.14 01:11
배우 최윤소의 표정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주말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봉가네 귀여운 막내 딸이자 잡지사 에디터 봉해원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최윤소가 표정 연기 3단 변화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극 중 임신 사실을 고백하지 못하고 매회 속앓이를 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최윤소는 아이아빠인 이강민(박민우 분)의 행동으로 인해 코웃음을 치기도 하고, 정색을 하다가, 또 화가난 표정을 지어내기도 하는 등 희비가 교차하는 3단 표정 변화를 완성 시켰다. 극 중 봉가네의 막내 딸로서 귀여우면서도 톡톡 튀는 대사와 표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윤소는 잡지사 에디터라는 직업으로 인해 다양한 에피소드가 더해지면서 더욱 입체적인 표정 연기를 펼치며 극에 한층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한편, ‘가화만사성’은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 '가화만사성'의 '봉삼봉 가족들'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氏 일가의 좌충우돌 가족드라마로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다.2016.05.14 01:10
가수 팀이 MBC ‘듀엣가요제’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멋진 무대를 선보여 화제이다.지난 1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가수 팀을 비롯하여 조PD, 켄, 창민, 웬디, 이지혜가 일반인 듀엣파트너와 함께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가수 팀은 듀엣파트너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사연을 가진 파트너를 원했고, 가수의 꿈을 위해 네덜란드에서 밴드생활을 하다가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현재 생계를 위해 세차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박태영은 그런 가수 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수 팀은 이번 무대로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그를 파트너로 선정했다.이날 가수 팀과 박태영은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를 선곡, 환상의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청중 평가단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가수 팀과 박태영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하면서 힘들었던 만큼 무대가 간절했던 박태영의 이야기와 그런 그에게 힘이 되어주는 가수 팀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애절한 감성의 무대를 선보였다. 가수 팀과 박태영은 노래가 절정에 오를수록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진심을 쏟아 부었고, 최종 414표로 청충 평가단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무대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박태영은 “가수 팀이 무대에 오르기 전 이 무대는 네 거야 라고 말해주었다”고 밝혀 마지막까지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수 팀, 여전한 목소리와 가창력 최고!”, “가수 팀, 소름 돋을 만큼 좋았어요!”, “가수 팀, 감동적인 무대 너무 좋아요”, “가수 팀, 잘생겼는데 노래까지 잘하면 어떡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듀엣가요제’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 가수 팀은 디지털 싱글 앨범 ‘기대도 돼’로 4년만에 컴백 후 방송, 라디오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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