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3 08:21
‘마녀의 성’ 최정원과 서지석이 벚꽃 데이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각종 시련 속에서 눈물 마를 날 없지만 좌절하지 않고 긍정의 힘으로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오단별 역을 맡아 사랑을 받고 있는 최정원이 상대역 서지석과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여 달달한 케미를 과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정원은 서지석과 함께 새 하얀 벚꽃 비가 내리는 공원에서 두 손을 꼭 잡고 아름다운 절경을 배경으로 자신들의 셀카를 찍고 있어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한다. 또한 최정원은 청순한 이미지와 벚꽃 데이트와 딱 어울리는 쉬폰 소재의 플라워 프린트가 된 원피스와 화이트 데님 자켓을 매치하여 사랑스러운 데이트 룩을 선보였다.이날 촬영장에서 최정원과 서지석은 극 중 모진 역경을 헤쳐나가며 진정한 사랑을 찾은 오단별과 신강현 캐릭터에 푹 빠져 꽃 길을 걸으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커플의 모습을 보여 그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배우부터 스태프들까지 사진을 찍으며 봄날의 추억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가 한집에서 살아가며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2016.05.03 08:20
배우 장근석이 완전무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직진’에 나섰다.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11회에서는 체건(안길강 분)의 사사를 받아 강해진 백대길(장근석 분)이 투전방에서 이인좌(전광렬 분)와 재회했다. 이인좌는 왕의 혈통을 타고 났으나 깊고 깊은 나락을 겪은 대길만이 신분제를 타파한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 그를 왕으로 올릴 계획을 품고 있다. 하지만 대길은 “당신은 내게도, 임금에게도, 백성들에게도 아군이 될 수 없다”며 등을 돌려 극적 긴장감을 최고치로 이끌었다.이후 대길은 치밀하게 작전을 짜기 시작, 투전방을 제패하기로 결심했다. 조정대신들까지 쥐락펴락하는 이인좌의 돈 줄을 끊기 위해서였다. 제일 먼저 육귀신(조경훈 분)을 치기로 마음먹은 그는 투전방으로 가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간담까지 서늘하게 만들었다.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대길의 변화였다. 아버지를 잃은 복수심에 불타 무모하리만치 치기 어렸던 과거의 모습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던 것. 혹독하게 훈련을 해 한층 더 강해진 그의 눈빛과 행동, 말투 하나에는 여유로움이 묻어나왔다. 특히 누구에게도 기죽지 않고 당당했던 특유의 자신감과 패기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카리스마까지 느껴졌다는 반응. 이처럼 실전에 돌입한 백대길의 행보는 배우 장근석이 지닌 힘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1인 다역을 방불케 하는 캐릭터의 성장을 고스란히 표현해내고 있는 그의 열연은 시청자들이 그의 감정과 심리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어주고 있다고. 때문에 진정한 타짜로 돌아온 장근석표 백대길이 자신의 아군들과 함께 어떤 반격에 나서게 될지 다음 방송을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타짜 대길의 본격적인 실력은 이제부터 시작인가요!”, “옛날의 개똥이는 어디로? 완전 상남자 다됐네!”, “장근석, 연기도 비주얼도 갈수록 물오르네!, ”대길이가 저음으로 경고 날릴 때 나도 모르게 심쿵“ 등의 반응으로 성원을 나타내고 있다.비온 뒤 더욱 단단해진 장근석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한2016.05.03 08:19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대세 걸그룹 마마무의 휘인과 콜라보 소식을 알렸다.최근 몬스타엑스는 전격 컴백을 앞두고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CLAN 2.5 Part.1 LOST' 의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공식 SNS에는 "THE CLAN Part.1 LOST 선공개곡! 몬스타엑스 X 마마무! EX girl(엑스 걸)! 20160509 자정 공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티징 이미지가 게재됐다. 티징 이미지에는 몬스타엑스의 상징인 'X'와 꽃의 일러스트가 몽환적인 느낌으로 조합되어 콜라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몬스타엑스가 마마무 휘인과 특별한 듀엣 콜라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9일 마마무와 콜라보곡 '엑스걸' 선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선다.2016.05.03 08:19
‘미녀 공심이’가 도무지 중간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공家네’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5월 14일 ‘미세스캅 2’ 후속으로 첫 방송 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는 여주인공 공심(민아) 가족을 관통하는 특이한 키워드가 있다. 말 그대로 아빠 공혁(우현)과 엄마 주재분(오현경)의 좋은 유전자가 첫째 공미(서효림)에게 모조리 쏠린, ‘몰빵 유전자’다.공심에게 때때로 눈물을 선사하는 애증의 몰빵 유전자는 공家네 가족사진에서도 확연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이좋게 부모님의 얼굴을 반반씩 닮으면 서글플 일 없이 공평하고 좋으련만, 재분과 공혁의 외모 유전자가 각각 공미와 공심에게 정확히 몰빵 되어버렸기 때문. 덕분에 사진을 반으로 나눴을 때, 왼쪽과 오른쪽의 분위기가 완전히 양극화된 가족사진이 탄생하게 됐다고.하지만 엄마 아빠의 아쉬운 점만 몽땅 물려받은 줄 알았던 공심은 아빠 공혁의 특급 유전자인 아름다운 마음씨를 물려받았다는 작은 반전(?)이 숨어있다. 이는 몰빵 유전자라는 독특한 소재를 ‘미녀 공심이’ 제작진이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갈지, 호기심과 기대감을 높이는 이유기도.‘미녀 공심이’ 관계자는 “공심에게 언제나 서러움과 눈물을 가져다줬던 몰빵 유전자는 역설적이게도 그녀에게 행복의 씨앗을 물어다주게 된다”고 귀띔하며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몰빵 유전자의 대가, ‘공家네’의 이야기가 담길 ‘미녀 공심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미녀 공심이’는 정의로운 동네 테리우스 안단태와 못난이 취준생 공심, 상류층이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완벽녀 공미, 재벌 상속자인 준수까지 네 남녀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다. ‘미세스캅 2’ 후속으로, 오는 5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2016.05.03 08:11
‘마녀의 성’ 이하율이 승진을 제안받았다.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남자다우면서도 순정파인 진태원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이하율이 자신의 승진 소식에도 불구하고 씁쓸한 표정을 보였다.지난 2일 방송된 ‘마녀의 성’ 94회에서는 태원이 회사 회장인 상국(최일화 분)에게 승진을 제안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상국은 그동안 보여준 업무 능력과 메뉴개발에 높은 성과를 낸 태원과 단별에게 승진의 기회가 왔음을 전했다. 상국은 강현(서지석 분)과 단별(최정원 분)이 곧 회사를 그만두고 떠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단별에게 온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이 아쉽다며 파격적인 승진 소식을 전했다. 이에 태원과 강현 어느 누구도 마냥 기뻐할 수 없었다.복도에 선 태원은 “승진의 기회가 남으려는 이유가 됐으면 하는 게 솔직한 바람”이라며 떠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강현도 승진하는 것이 단별에게 얼마나 좋은 기회인지 알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을 떠나게 만든 생모의 결혼 반대 문제는 해결된 것이 없기에 회사를 그만 둘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강현의 확고한 대답에 태원도 더 이상 강요하지 않았다. 단별을 생각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크다는 것을 알기에 말없이 강현의 어깨를 다독였다.이하율은 극 중 사랑하는 여자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마음을 접을 줄 아는 ‘짝사랑남’의 정석을 그려냈다. 특히 삼각관계 라이벌이었던 서지석마저 위로하는 이하율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배려 깊은 짝사랑남’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과연 이하율의 바람처럼 승진의 기회가 두 사람이 떠나는데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 극복기를 그린 일일드라마다. 월~금 저녁 7시20분 방송된다.2016.05.03 08:10
싱어송라이터 전영도가 걸그룹 달샤벳의 지원사격 속 컴백한다.가수 전영도가 오는 6일 달샤벳 우희와 입을 맞춘 듀엣곡 ‘세이 아이 러브 유(Say I Love U)’로 컴백한다. 지난해 발표한 싱글 ‘이게 좋아’ 활동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이다.현재 명지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전영도는 영도라는 활동명으로 활동해 왔으며, 작곡은 물론 작사 그리고 보컬 실력까지 갖추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또한 2015년 제 2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EMN유망주'상을 수상하며 떠오르는 유망주로 기대를 모아왔다.전영도의 이번 앨범은 풋풋한 연애의 애틋한 감정과 서로의 사랑을 확인 시켜주는 달달한 가사가 잘 묻어난 곡으로 소속사 관계자는 "피처링으로 함께한 달샤벳 우희의 달콤한 보이스와 전영도의 따뜻한 음색이 더해져 곡의 분위기를 한층 업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우희 외에 달샤벳의 또 다른 멤버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다음 주자는 누구일지 기대해달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전영도는 6일 음원 발매에 앞서 오늘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를 시작으로 첫 무대를 갖고 컴백 시동을 켠다. 전영도와 달샤벳 우희의 듀엣곡 ‘Say I Love U’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뮤직비디오와 함께 베일을 벗는다.2016.05.03 08:09
피키캐스트는 음악 전문 콘텐츠인 피키라이브를 통해 6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김윤아의 신곡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다.이번 피키라이브에서는 오랜만에 솔로로 컴백한 김윤아의 음악에 대한 철학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던 것은 물론, 신곡 ‘키리에’를 비롯해서 ‘봄이 오면’, ‘야상곡’ 등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인터뷰를 통해 김윤아는 그간 공백기간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밝혔다. 김윤아는 “현실적으로 문제가 많고 참 살기 힘든 세상이 됐다”면서 “그래서 주저앉을 때도 있지만, 지금이야 말로 음악으로 무언가를 다시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다시 곡을 만들었다”고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또, 신곡 ‘키리에’는 ‘쉴 새 없이 가슴을 내리치는 이 고통은 어째서 나를 죽일 수 없나’라는 가사가 갑자기 떠올라 핸드폰에 적어두고 작업을 시작한 곡으로, 타인의 고통을 절실히 느낀 기간이었다고 설명했다.김윤아의 애절한 감성이 묻어난 라이브 무대와 김윤아만의 음악적 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피키라이브 인터뷰는 3일 밤 11시 피키캐스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볼 수 있다.2016.05.03 08:08
‘라디오스타’에 세도 너무 센 네 사람 이승철-용감한 형제-다나-강인이 출연한다. 네 사람은 4MC의 기를 죽이는 센 토크들을 쏟아내며 스튜디오를 휘어잡았다고 전해져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오는 4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센 놈 위에 더 센 놈’ 특집으로 이승철-용감한 형제-다나-강인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고수하는 재 품절 아재 이승철부터 히트곡 메이커인 작곡가 용감한 형제-바른 생각을 탑재한 센 언니 다나-슈퍼주니어의 우여곡절 담당 강인이 출연해 센 입담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네 사람은 생각지 못한 반전 면모까지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그런 가운데 강인은 함께 출연한 다나 옆에서 순한 양이 된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제가 유일하게 진짜 어려워하는 두 여성분이 계세요. 보아-다나”라며 다나를 무서워한다고 밝힌 강인이 토크 내내 다나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 것. 하지만 그는 “너무 구박하니까~”라며 다나에 대해 폭로를 하기도 했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케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그런가 하면 MC 규현은 같은 소속사 식구들인 다나-강인의 출연에 기운을 받아 그 어느 때보다 수려한 입담을 뽐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강인이 “’라스’에서 조심해야 돼~”라며 자신을 SM의 수뇌부 앞잡이라고 폭로(?)하자 “저희 수뇌부에서는~”이라며 받아 치는 등 규현의 순간적인 애드리브가 빛날 예정.뿐만 아니라 규현은 이승철을 향해 “대학 입시할 때 선배님 노래로 했거든요. ‘열을 세어 보아요’”라고 말한 뒤, 이승철과 즉석으로 호흡을 맞춰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규현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이처럼 이승철-용감한 형제-다나-강인은 강렬한 임팩트를 가진 다양한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거리게 만들 예정이다. 네 사람의 센 토크는 오는 4일 밤 11시 10분2016.05.03 08:07
‘딴따라’ 지성의 매니저 인생 중 최대굴욕 순간이 포착됐다.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무릎을 꿇고 누군가에게 애원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 측은 절박한 상황에 놓인 지성(신석호 역)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공개된 스틸 속 지성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그는 누군가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애원의 눈빛을 보내고 있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상대방을 올려다보는 그의 눈빛에는 절박함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이어 울컥 치밀어 오르는 눈물을 꾹 참는 지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성은 두 눈에 눈물을 머금고 입술을 꾹 다물어 숨을 참고 있다. 또한 있는 힘껏 꽉 쥐고 있는 지성의 두 주먹 역시 눈길을 끈다. 이에 과연 안하무인이었던 그에게 ‘무릎 꿇기’ 굴욕을 선사한 이가 누구인지, 지성이 무릎까지 꿇어가며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그런가 하면, 상대를 올려다 보며 애원 눈빛을 보내는 지성의 모습은 ‘멍뭉미’와 ‘짠내’를 동시에 뿜어내 여심을 저격한다. 이는 최근 목동 SBS에서 촬영을 진행한 지성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그는 시종일관 딱딱한 바닥에 무릎을 꿇고 감정연기를 펼쳤다. 아침 일찍 진행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신석호로 변신한 지성. 그는 마음을 먹먹하게 하는 눈빛 연기를 펼쳤고, OK사인 후에도 감정이 정리되지 않는지 무릎을 꿇은 채로 자리를 지켜 스태프까지 울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에 네티즌은 “내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네”, “지성 멍뭉미 폭발인데 이번에는 짠한 멍뭉이 버전이네..”, “누구한테 왜 무릎 꿇은거지? 궁금하다”, “내일이면 ‘딴따라’ 방송을 볼 수 있구나~에헤라디야~”, “안하무인 신석호가 자존심 버리고 무릎까지 꿇은 거 보면 중요한 일인거 같다”, “지성 스틸에서도 연기 잘함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2016.05.03 08:06
걸그룹 AOA의 유나, 민아, 설현이 해상구조대원으로 변신했다.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일 AOA 공식 티저사이트를 통해 AOA 유나·민아·설현의 ‘굿 럭(Good Luck)’ 위크(WEEK)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눈부신 해변을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스윔수트와 화이트 핫팬츠 차림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AOA는 그동안 ‘짧은 치마’의 오피스룩, ‘사뿐사뿐’의 캣우먼, ‘심쿵해’의 라크로스 선수 등 완성도 높은 콘셉트와 뛰어난 소화력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이번 앨범에서는 해상구조대라는 건강미 넘치고 역동적인 콘셉트로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은 위크(WEEK)와 위크엔드(WEEKEND)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AOA는 건강하고 프로패셔널한 해상구조대의 모습을 담은 위크(WEEK) 버전과 주말을 즐기는 상큼한 모습을 담은 위크엔드(WEEKEND) 버전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16일 컴백을 예고한 AOA는 4일 티저사이트를 통해 지민·초아·혜정·찬미의 위크(WEEK)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2016.05.03 08:05
배우 유다인이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출연한다.'닥터스'는 더 이상 내려갈 바닥이 없는 여자와 가슴보단 머리로 사랑하는 현실적인 남자가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만나 평생에 단 한번 뿐인 사랑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다. 유다인은 극 중 지홍(김래원)의 오랜 친구이자 그를 사랑하는 외과의사 조인주 역을 맡았다.부잣집 딸인 조인주는 편하고 쉬운 일을 좋아하는 성향을 가진 캐릭터다. 그녀는 모든 것이 완벽한 지홍을 사랑하지만, 지홍이 자신을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도 개의치 않는 쿨한 성격의 소유자로, 지홍과 혜정(박신혜)의 로맨스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유다인은 영화 ‘혜화, 동’을 비롯해 드라마 '보통의 연애, '아홉수 소년' 등을 통해 섬세한 연기력을 발휘, 실력파 감성 연기자로 인정받았다. 또한 최근 작품인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로맨틱 코미디에 걸맞는 재기 발랄함과 특유의 섬세함이 더해진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지지를 얻기도 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로 사랑 받는 감성파 배우 유다인이 '닥터스'에서는 어떤 연기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한편, ‘닥터스’는 ‘상류사회’, ‘따뜻한 말 한마디’,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을 집필한 하명희 작가와 ‘가족의 탄생’,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오충환 PD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대박’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된다.2016.05.03 08:04
허영지가 2일 첫 방송된 드라마 tvN ‘또 오해영’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 허영지는 21세 윤안나 역을 맡아 배우 허정민과 함께 유쾌하고 쿨한 띠동갑 로맨스를 선보였다. 특히, 허영지는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연보라색 헤어스타일과 파격적인 의상으로 통통 튀고 쿨한 성격의 윤안나로 분했으며, 극중 연인으로 발전한 허정민과는 “사귄 첫날 기념으로 뭐할까?”라는 허영지의 물음에 “키스”라고 답하며 과감한 첫키스가 그려지는 등 극에 활력을 불어 일으키며 허영지, 허정민 커플의 로맨스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또 오해영’에서 허영지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을 즐기자는 주의로 내일 없는 오늘을 살아가는 당돌한 20대 여성으로 취직할 생각도 없이 아르바이트로 하루 벌어 하루 쓰며, 할 말 다하고 속에 담아두는 것 없이 살아가는 쿨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tvN ‘또 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서현진, 전혜빈 분)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 분)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동명 오해 로맨스물로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383.80 | 0.00 |
| 코스닥 | 678.41 | 0.00 |
| 코스피200 | 837.78 | 0.0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2,510,000 | ▼1,029,000 |
| 비트코인캐시 | 364,200 | ▼4,800 |
| 이더리움 | 3,014,000 | ▼3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255 | ▼145 |
| 리플 | 1,634 | ▼34 |
| 퀀텀 | 963 | ▼1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2,481,000 | ▼1,050,000 |
| 이더리움 | 3,013,000 | ▼3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250 | ▼145 |
| 메탈 | 333 | ▼6 |
| 리스크 | 252 | ▼5 |
| 리플 | 1,636 | ▼34 |
| 에이다 | 243 | ▼4 |
| 스팀 | 63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2,500,000 | ▼1,060,000 |
| 비트코인캐시 | 364,400 | ▼3,100 |
| 이더리움 | 3,013,000 | ▼3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60 | ▼15 |
| 리플 | 1,634 | ▼35 |
| 퀀텀 | 980 | 0 |
| 이오타 | 50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