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3 07:52
젠틀남 류수영의 미모가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BS 2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선과 악의 사이에서 고뇌하는 열혈 검사 신지욱 역으로 분해 열연중인 류수영의 젠틀한 미소가 가득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컷이 톡톡히 여심을 저격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류수영은 진지한 표정으로 리허설을 하는가 하면, 늦은 저녁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특유의 젠틀한 미소를 잃지 않고 마지막까지 유쾌하고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다. 특히 이 날 인천의 한 번화가에서 진행된 촬영에 주변이 매우 혼잡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섬세하게 감정을 잡아 촬영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류수영을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을 위해 촬영 중간중간 인사를 건네는 훈훈함을 보였다.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조들호(박신양)와 신지욱의 피튀기는 법정공방과 더불어 진실을 꿰뚫어보지 못하고 비리와 악행의 압박 속에서 알고 있는 진실마저 외면할 수 밖에 없는 비운의 캐릭터 신지욱이 보여줄 변화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한편, 젠틀함과 훈훈함이 물씬 풍기는 류수영의 모습은 3일 밤 10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6.05.03 07:51
배우 최효은이 지호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배우 최정원과 고은아 연기파 배우 이동훈을 필두로 SS501 박정민, 오원빈, 민찬기 아역배우 서지희가 소속되어 있는 지호 엔터테인먼트는 “신예 배우 최효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최효은은 ‘후아유-학교2015’와 ‘미세스 캅’ 등 여러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력과 20대만의 지닌 사랑스러움과 톡톡 튀는 마스크로 극 중 남다른 존재감을 선 보이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안방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었다. 최효은과 전속계약을 맺은 지호 엔터테인먼트는 “신인답지 않은 당당함과 자신감 그리고 이전 작품들 속에서 개성 있는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라고 생각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배우로서 한 단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 최효은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지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최효은은 곧 차기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2016.05.03 07:51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시청자들을 한 마음, 한 뜻으로 움직이게 만들었다. 2일 방송된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갑들의 무자비한 횡포에 맞선 을들의 전력투구가 보는 이들까지 응원하게 만들며 대동단결 시켰다. 대화그룹에 맞선 조들호(박신양 분)와 이은조(강소라 분)는 정보력, 권력 등 다방면에서 열세였지만 그들만의 집념과 투지로 조금씩 힘을 발휘하기 시작한 것.많은 기자들 앞에서 정회장(정원중 분)과의 선전포고를 한 조들호는 대화그룹의 비리를 하나씩 파헤치고 주요 인물들을 미행하며 단서를 획득해나가기 시작했다. 이은조의 계부 홍윤기(박충선 분)가 하도급으로 들어갔던 대화하우징 공사를 총괄한 인물인 이명준을 수소문했으며 정회장의 내연녀가 이명준과 남매라는 중요한 사실도 밝혀냈다.이렇듯 조들호와 식구들은 수사에 유리한 고지를 하나하나씩 점령해갔지만 거대한 돈과 권력으로 무장한 대화그룹 역시 로펌 금산과 손을 잡고 호시탐탐 이들을 막아낼 기회를 엿보았다. 특히 조들호를 처리할 방법을 모색하던 정회장은 이명준을 미끼로 유인, 조들호를 건축 자재들에 깔리는 사고를 당하게 해 안방극장을 경악케 했다.이에 열세의 상황에서도 대화그룹에 맞서 필사적인 고군분투를 벌이고 있는 이들의 노력이 계란으로 바위치기에 불과할지 아니면 판도를 뒤집게 될 험난한 시작일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한 단단한 각오를 다지고 시작한 싸움인 만큼 지지 않고 펀치를 날릴 조들호의 역공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무조건 조들호 편이었지만 오늘 방송으로 더더욱 조들호 편이 됨!”, “보면서 너무 화가 났지만 제대로 역공을 날릴 거라 믿어요”, “사건의 스케일이 커지니 더 흥미진진! 내일 방송도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한편, 2일 방송에서 조들호는 대화그룹과의 싸움에 지쳐 나쁜 생각을 가졌던 홍윤기에게 딸 수빈(허정은 분)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진심어린 응원을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짠하게 만들었다.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시작된 KBS2 월화드라마 ‘2016.05.03 07:45
배우 신승환이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절제된 코믹연기를 펼치며 신스틸러로 맹활약했다.신승환은 지난 2일 11회 방송에서 진지함과 코믹함을 오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동이(신승환)의 비밀 클럽에 위장 취업한 강기탄(강지환)과 유성애(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유성애는 양동이를 유혹하기 위해 갖은 교태와 눈물 연기까지 펼쳤지만 요지부동 양동이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신승환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절제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신승환은 과거 ‘미세스캅’, ‘빛나거나 미치거나’, ‘감격시대’ 등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대체불가의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점점 더 재미를 더해가는 ‘몬스터’ 12회는 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2016.05.03 07:44
배우 김지원이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지난 달 30일 김지원이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몰리즈와 함께한 팬사인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푸른색 스트라이프 무늬가 있는 셔츠 차림, 단발머리에 눈썹 아래로 앞머리를 살짝 내린 청순한 면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정성스럽게 사인을 하면서 눈을 맞추고 손깍지를 끼거나, 포옹을 하는 특급 팬서비스 3종 세트를 선사,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대거 입덕(스타의 팬이 됨)하게 만드는 사태를 만들기도.또한, 김지원은 팬들이 건네준 화관을 써보거나, 팬들의 선물들을 소중하게 다루며 진심으로 고마워했다. 그런가하면, 그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대사를 따라하며 인사를 건네거나, 특정 대사를 재연해달라고 하는 팬들의 요청에 "단결", "천사입니다" 등 다수의 장면을 즉석에서 재연, 팬들의 환호성을 터뜨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김지원은 사인회 중간 중간, 자신을 향해 “언니 사랑해요”, “여기 좀 봐주세요” 등 큰 소리로 외치는 팬들을 바라보며 연신 손 인사를 하고 포즈를 취했다. 그는 팬들과의 만남이 즐거운 듯 사인회 내내 싱그러운 미소로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는 등 팬들의 소중함을 알고 감사해할 줄 아는 팬 바보임을 입증했다. 이번 팬 사인회는 지난 4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방송 이후 김지원이 공식적으로 팬들과 만나는 첫 자리였다. 이에 김지원과 팬들 모두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한 표정이었으며, 현장에는 어린 아이부터 장년층까지 성별, 나이, 국적을 불문한 수많은 팬들이 그를 보기 위해 인파가 구름떼처럼 몰렸다는 후문이다.한편, 김지원은 광고 촬영 등 다수의 일정을 소화하며,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2016.05.03 07:43
‘대박’ 장근석 여진구만 붙으면 극이 쫄깃해진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장근석 분)과 그의 아우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의 이야기이다. 두 사람은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형제이지만, 현재까지 서로 형제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자꾸만 마주친다. 그리고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케미를 발산한다. 2일 방송된 ‘대박’ 11회에서 대길-연잉군 형제의 브로맨스가 특히 빛났다. 형인 대길(장근석 분)은 이인좌(전광렬 분)를 잡기 위해 이인좌의 손아귀에 있던 전국의 투전방들을 깼다. 그리고 위풍당당하게 한양에 입성, 이인좌의 수하나 마찬가지인 육귀신(조경훈 분)의 투전방으로 향했다. 육귀신은 과거 대길이 염전에서 만났던 여자 노예 설임(김가은 분)의 원수이다. 연잉군 역시 이인좌를 잡기 위해 금난전권에 폐해가 담긴 비리 장부의 반쪽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이인좌는 장부의 주인을 독살하며 연잉군에게 맞섰다. 결국 연잉군은 이인좌를 찾아가 주먹질을 하며 분노를 표출했지만, 결코 쉽게 이인좌를 잡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난전 상인들이 돈 몇 푼에 잔혹하기로 소문난 육귀신의 노예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인좌를 쫓기 위해 두 사람은 육귀신을 잡으러 왔다. 육귀신을 만나기 전, 연잉군은 대길에게 벗은 아니지만 이인좌를 치기 위한 동지가 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대길은 각자의 방법대로 하자며 돌아섰던 상황. 하지만 육귀신의 투전방 앞에서 만난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 결국 같은 목적을 위해 함께 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대길과 연잉군의 만남이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선 굵은 드라마 ‘대박’에서 생각지도 못한 유쾌한 케미가 발생한 것. 아무렇지 않게 반말을 하고 술을 따르라며 술잔을 내미는 대길이나, 그런 대길에게 “이놈이”라고 노려보면서도 매섭게 화를 내지 않는 연잉군의 모습이 훈훈함과 알 수 없는 유대감을 선사한 것이다. 그런가 하면 대길-연잉군 형제 케미의 백미는 육귀신의 투전방 앞에서 그려졌다. 대길과 연잉군2016.05.03 07:42
배우 권오중이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KBS2 인기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 중인 권오중이 브라운관을 넘어 연극 ‘만리향’을 통해 연극 무대에 오른다. '만리향'은 중국집을 운영하는 한 소시민 가족을 통해 지적 장애를 겪는 막내 딸의 실종을 계기로 남은 가족들이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치유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제34회 서울연극제에서 4개 부문(대상, 연출상, 신인연기상, 희곡상)을 수상하고, ‘2014 서울우수공연작품 지역문화공간 순회사업’, ‘2014 한문연 세월호 사고관련 공연예술계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평단으로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14년 초연한 이후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공연을 확정 지었으며, 이번 3번째 공연에서 권오중은 극 중 골칫거리 둘째 아들 역을 맡아 첫 연극 무대 나들이에 나선다. 권오중 외에 배우 장원영과 연극 무대의 베테랑 유안과 박성연 등이 합류해 새로운 ‘만리향’을 선사할 예정이다.‘만리향’은 오는 4일 첫 무대를 시작으로 6월 12일까지 6주 동안 서울 종로구 대학로 SH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한편 권오중은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을 통해 2년여만에 드라마에 복귀, 아이 셋을 둔 재혼남 윤인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오는 7일에는 서울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열리는 ‘청춘 페스티벌’의 19금 스테이지 연사로 그룹 소란의 멤버 고영배와 함께 강연을 펼친다.2016.05.02 17:48
엔비디아는 지난달 30일과 1일에 걸쳐 열린 'VR 익스피리언스 데이(VR Experience Da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에서는 HTC 바이브(Vive),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등과 협력해 고성능 지포스 GTX GPU 기반 시스템을 바탕으로 총 네 개의 지포스 VR 체험관을 운영했다.VR 익스피리언스데이의 체험관 중 HTC 바이브 관에서는 '에베레스트 VR'과 '틸트 브러쉬', 오큘러스 리프트 관에서는 '엣지 오브 노웨어'와 '럭키즈 테일'등 평소에 쉽게 접하기 힘든 최신 VR 콘텐츠를 선보였다.HTC 관의 '에베레스트 VR'은 30만장 이상의 고해상도 이미지와 현실적인 3D 모델링을 거쳐 실제 에베레스트와 유사한 환경을 가상현실로 제공했다. 또한 '틸드브러쉬'는 구글에서 개발 중인 VR 페인팅 어플리케이션으로 3차원 공간 전체를 캔버스처럼 활용해 입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엣지 오브 노웨어'는 남극에서 실종된 약혼녀와 탐사팀을 구출하려는 한 남자의 모험을 그린 3인칭 액션 어드벤처게임이며, '럭키즈 테일'은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가상현실 환경을 활용한 퍼즐 요소가 돋보이는 어드벤처게임이다.이용덕 엔비디아 코리아 지사장은 "가상현실 체험에 대한 국내 유저들의 갈증을 해소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및 국내 유저들과 직접 현장에서 만나 보다 가까이에서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장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6.05.02 17:47
스포츠웨어 업체 푸마가 달리기 로봇을 선보였다. 육상선수와 함께 달리며 기록을 단축하도록 함께 달리는 페이스메이커 로봇이다.1일(현지시간) 매셔블 보도에 따르면 푸마는 달리기 로봇 '비트봇(BeatBot)'을 만들어 단거리 육상의 최강자 우사인 볼트에게 제공했다. 또 푸마는 우사인 볼트가 로봇과 육상 연습을 하는 영상도 공개했다.비트봇은 가속도계, 9개의 적외선 센서를 장착하고 라인을 따라 트랙을 돌도록 구현됐다. 달리는 속도를 설정해 목표 거리 시간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제작됐다.비트봇은 바퀴의 회전 수로 속도와 거리를 계산해낸다. 실시간으로 정보를 계산할 수 있어 장거리 선수들이 페이스를 조절하거나 단거리 선수들이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 로봇은 아이폰 앱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푸마는 이 로봇을 후원하는 선수들에 한해 제공할 계획이다.2016.05.02 17:00
박찬욱 감독과 배우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의 첫 만남, 그리고 그들이 완성한 매력적 캐릭터와 팽팽한 스토리, 매혹적 볼거리가 있는 영화 ‘아가씨’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박찬욱 감독과 배우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아가씨’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영화 ‘아가씨’는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등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의 오랜만의 국내 신작으로 제작 단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작품. 영국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김민희 분)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하정우 분),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김태리 분)와 아가씨의 후견인(조진웅 분)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박찬욱 감독은 “원작 소설을 읽고 완전히 반했다.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있고, 충격적인 반전까지 있다. 이 작품을 꼭 해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미국 영화와 한국 영화를 번갈아가면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미국 영화 ‘스토커’ 이후 찍게 됐다”고 전했다.박 감독은 이어 “그동안 내가 했던 작품 중에 가장 대사가 많다. 주인공이 넷이나 되는 만큼 영화 시간도 긴 편이고, 깨알 같은 잔재미가 가득한 작품이다. 내 작품 중 가장 이채롭다”고 설명했다.충무로를 대표하는 여배우 김민희는 사연을 감춘 귀족 아가씨로 변신했다. 귀족 아가씨는 후견인인 이모부의 엄격한 규율과 보호 아래 살아간다는 사실 외에 많은 것이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김민희는 거대한 저택에서 부모도, 친구도 없이 외롭게 자라 세상 물정에 무지하고 순진한 귀족 아가씨 역을 특유의 우아하고 비밀스러운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김민희는 기품 있는 귀족 아가씨를 표현하기 위해 25벌의 드레스와 다양한 디자인의 가체를 소화하는 등 내외적으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애쓴 것으로 알려졌다.김민2016.05.02 16:11
지난 4월 23일, K-POP 월드 페스티벌 아제르바이잔 예선전이 아제르바이잔 언어대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올해가 세 번째인 이번 행사는 예년과 달리 보컬과 댄스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17팀이 참가한 작년과 달리 올해 참가자 수가 늘어나 총 21팀이 경합을 펼쳤다. 올해는 작년보다 행사를 찾은 관람객 수도 훨씬 많아져 아제르바이잔의 한류의 위상이 달라졌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의 우승팀은 방탄소년단 커버댄스를 준비한 에민 아가예브 외 블랙존팀(Emin Agayev and Black Zone Crew)이었다. 2위는 티아라의 넘버 나인을 불러 실력을 발휘한 프나르 앨래키배리자대(Pinar Alakbarzade)가 차지했다. 우승자 에민은 ‘Because I’m a girl’ 노래를 한국 노래인 걸 모르고 듣게 됐으며 그 후로 계속 한국 노래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에민는 2014년부터 한국 노래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싸이, 태양 등과 같은 K-pop을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페이스북에서 아제르바이잔 한국을 사랑하는 모임이 만든 그룹에 가입한 후, 다양한 한국 노래를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미 몇 곡 더 K-pop 커버 댄스를 준비하였다고 대답했다. 올해 우승팀은 작년과 달리 댄스팀이었다는 점은 이제 아제르바이잔에서도 한국 노래 뿐만 아니라 댄스도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1, 2등을 차지한 참가자들은 2016년 9월 한국에서 개최될 K-POP 월드 축제의 아제르바이잔 후보로 추천되며, K-POP 월드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칠 것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본 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아제르바이잔 삼성엔지니어링 주재원들로 구성된 밴드의 무대도 볼 수 있었다.2016.05.02 16:03
두스타가 전국 각지의 주부노래교실에서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지난 3월 23일 데뷔 쇼케이스로 데뷔 한 두스타는 한 달 만에 아이돌들의 전유물로 여겨진 지상파 음악방송은 물론 비타민, 스타킹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두스타는 충주와 춘천에서 성공적인 주부 노래교실 무대를 마쳤으며, 이후에도 강원도와 전라도, 경상도까지 넘나드는 노래교실 참여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지방의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한편 두스타는 오는 3일과 4일 각각 부산과 대전의 주부 노래교실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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