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7 08:08
지성-혜리에 이어 ‘딴따라’ 하늘 역의 강민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SBS 새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강민혁은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지닌 하늘 역을 맡았다. 하늘은 벼랑 끝의 석호가 발견한 첫 번째 원석이자 그린(혜리 분)의 남동생으로, 소년과 남자 사이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딴따라’로 3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강민혁은 “오랜만에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 드리게 돼 설렌다”고 밝힌 뒤 “내가 맡은 하늘은 그린의 동생으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려 노래를 포기하게 된 아이다. 석호를 만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대본을 읽는데 자꾸 하늘이에게 마음이 갔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또한 “아무래도 밴드 경험이 있다 보니 공감 가는 부분이 많다. 딴따라 밴드를 보고 있으면 씨엔블루 멤버들이 모여서 첫 합주 할 때 생각이 많이 난다”며 밴드 활동과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했던 경험이 하늘을 표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무엇보다 에너지와 열정 가득한 ‘딴따라’의 촬영 현장 분위기를 자랑해 케미를 기대케 했다.2016.04.07 08:07
가수 박정현이 지난 6일 방영된 SBS '보컬전쟁 : 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 2회에서 클래스에 걸맞는 레전드급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박정현은 지난 파일럿 방송 분에서 윤도현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일반인 도전자 김재환과의 대결에서 짜릿한 1승을 거뒀다.도전자 김재환은 박정현의 대결곡으로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가 1985년 정식데뷔곡으로 발표한 '비 내리는 영동교'를 지정하여, 'R&B의 여왕' 박정현에게 멘붕을 안겼다.특히, 박정현은 경연을 앞두고 "개인적으로 트로트는 가장 무서워하는 장르다"라고 심경을 밝히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그러나 이러한 우려와는 달리 무대에 오른 박정현은 완벽한 해석력을 선보였다. 정통 트로트곡 '비 내리는 영동교'를 완전히 새로운 박정현만의 '어쿠스틱 트로트'로 재해석하여 감동과 소름의 무대를 만들어냈다.현장 반응 또한 뜨거웠다. 박정현은 한 편의 드라마를 떠올리게 하는 압도적인 아우라와 가창력으로 방청객의 열띤 지지를 받는데 성공했다.무대가 끝나자마자 방청객과 패널단은 기립박수로 환호하였으며, 함께 보컬전쟁에 참전한 가수들 까지 "박정현은 진짜 신이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박정현은 이 날 경연 과정에서 디테일 하나도 놓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함께, 도전자 김재환을 진심으로 격려하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보여주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2016.04.07 08:06
컴백을 앞둔 박진영이 이번엔 어떤 댄스로 대한민국을 춤추게 만들까.10일 컴백을 앞둔 박진영이 디지털 싱글 'Still Alive' 타이틀곡 '살아있네'를 통해 또 어떤 댄스로 대한민국을 춤추게 만들지 관심이 모아진다.1994년 데뷔 이후 노래는 물론 히트 댄스를 양산해내며 대한민국을 춤추게 만들었던 박진영이 '살아있네'를 통해서 또 한번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 것으로 전망된다.박진영은 1994년 데뷔 이래 '날 떠나지마'(1994) '엘리베이터'(1995), '그녀는 예뻤다'(1996), 'Honey'(1998) '니가 사는 그집'(2007) '어머님이 누구니'(2015) 등 자신의 히트곡은 물론 2PM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 등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안무에도 참여하며 수많은 히트 '춤'을 만들어왔다. 데뷔 이후 22년 동안 대한민국을 춤추게 한 남자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 이런 박진영이 '살아있네'를 통해서 또 한번 대한민국을 신나게 만들 준비를 마쳤다. '살아있네'는 시원한 리듬과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멜로디가 결합된 노래. 이런 노래와 함께 박진영이 선사할 새로운 댄스를 지켜보는 것 역시 이번 컴백의 새로운 재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2016.04.07 08:00
감성 보컬 듀오 포스트맨이 봄 시즌송의 공식을 파괴하는 색다른 봄 위로송으로 컴백한다. 프로듀서 용준형과의 협업으로 기대를 모은 포스트맨이 8일 0시 신곡 ‘몇 번을 놓아도’의 베일을 벗는다.‘몇 번을 놓아도’는 아름답고 설레기만 할 것 같은 봄날 이별하고 아파했던 기억이 떠오르는 이들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제목처럼 쉽게 지울 수도 지워지지도 않는 그 날의 기억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담백하면서도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 위로 흐르는 어쿠스틱한 기타 라인과 후렴구에 더해지는 스트링 사운드가 포스트맨 특유의 호소력 있고 애절한 소울 보이스와 더해져 더욱 대중의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몇 번을 놓아도’는 지난해 노을의 ‘이별밖에’를 통해 특유의 서정적 감성을 담은 프로듀싱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비스트의 용준형과 신예 작곡가 다비가 의기투합해 전형적인 봄 시즌송의 공식을 탈피한 봄 시즌 송의 위로 버전으로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포스트맨의 2016년 색다른 봄 위로송 ‘몇 번을 놓아도’는 8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6.04.07 07:59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가 남편 육성재의 거침없는 스킨십 발언에 뾰루퉁해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조이는 뮤직비디오 속 스킨십을 소망하는 육성재를 향한 질투 레이더를 풀가동시키며 질투 여신으로 등극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모으고 있다.7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측은 조이의 강렬한 ‘질투 눈빛’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조이는 육성재를 향해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육성재는 이 모습이 귀여운 듯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제작진에 따르면 조이-육성재는 각각 자신이 속한 팀인 레드벨벳-비투비의 새 앨범을 들고 MBC 곳곳을 누비는 것은 물론, 옥외전광판 뮤직비디오 노출을 직접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 이 과정에서 육성재는 조이의 인내심을 시험(?)하며 질투 유발 발언을 해 찌릿한 눈빛을 받아야만 했다.육성재는 옥외전광판에서 비투비의 뮤직비디오가 나오자 출연한 여배우의 이름을 언급했고, 멤버 민혁의 키스 신이 나오자 “좋겠다”라며 거침없는 발언을 하며 조이의 질투심에 불을 지핀 것.이에 조이는 눈을 흘기며 뾰루퉁해졌지만 육성재는 아랑곳하지 않으며 그 시선을 즐겼고, 질투 레이더를 풀 가동시킨 조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기쁨의 미소를 짓는 등 무한한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2016.04.07 07:58
‘굿바이 미스터 블랙’ 외로운 이진욱에겐 역시 문채원밖에 없다.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차지원(이진욱 분)의 복수를 본격화하며 극적 재미를 높이고 있다. 민선재(김강우 분)를 서서히 압박해가며 뒤통수를 친 차지원의 반격이 짜릿함을 선사한 것. 하지만 복수가 강렬할수록 더욱 고독해지는 차지원의 얼굴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은 배가 되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굿바이 미스터 블랙’ 7회에서는 외로운 차지원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김스완(문채원 분)의 존재가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이와 함께 민선재와 백은도(전국환 분)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MRB의 대표가 차지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더했다.이날 차지원은 자신의 복수에서 빠지라며 김스완을 냉정하게 밀어냈다. 김스완이 위험해질까 걱정됐기 때문이다. 5년 만에 차지원을 만나 설레었던 김스완은 잠시 속상했지만, “블랙을 만나서 난 살고 싶어졌어.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블랙이 해야 할 일이 같을 뿐”라며 거절했다. 단호하게 말했지만 김스완의 얼굴엔 슬픈 미소가 가득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이후 차지원과 김스완은 민선재와 윤마리의 집에서 마주했다. 윤마리가 김스완을 계획적으로 초대한 것이다.2016.04.07 07:52
배우 조태관이 ‘해피투게더3’에서 ‘태양의 후예’의 뒷이야기를 탈탈 털어놓는다.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기분 좋은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는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7일 방송은 ‘태양의 남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대위 부럽지 않은 매력만점의 남성 5인방, 황치열-장위안-이세진-도상우-조태관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알짜배기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철물점 주인이자 구호 의사 다니엘 스펜서 역으로 여심을 훔치고 있는 조태관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태관은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태양의 후예’의 숨은 이야기들을 낱낱이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조태관은 “SNS로 ‘태후’ 조감독님께서 오디션 제안을 하셨다. 처음에는 사기인 줄 알고 의심했다”며 남달랐던 캐스팅 에피소드로 ‘태후’ 비하인드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조태관은 “다들 처음부터 잘 될 줄 알았다. 촬영 당시에도 에이스 팀 같은 느낌이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이날 조태관은 유대위 송중기의 실제 모습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실제 송중기는 유머러스하기 보다 굉장히 남자답다”고 털어놨고, 이에 ‘해투’의 홍일점 엄현경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2016.04.07 07:51
중국 유명 포털 사이트인 소후닷컴과 소후 TV에서 2억2000뷰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방영을 마친 웹 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의 OST 앨범이 발매된다. ‘고품격 짝사랑’ 측이 7일 한중 네티즌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고품격 짝사랑’의 첫 번째 OST를 전격 발매한다. ‘고품격 짝사랑’의 OST에는 드라마 ‘시그널’ OST ‘떠나야 할 그 사람’을 통해 대중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 실력파 뮤지션 잉키가 참여해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7일 정오에 공개될 ‘고품격 짝사랑’ OST ‘Catch me’는 영화 ‘써니’, ‘과속 스캔들’, ‘쌍화점’, 드라마 ‘미생’, ‘해를 품은 달’ 등을 통해 대종상 음악상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 실력파 음악감독 김준석이 맡아 관심을 모은다. 또한 작사는 다양한 OST 앨범 작업을 통해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왔던 서동성이, 작곡, 편곡은 드라마 ‘동이’, ‘성균관 스캔들’, ‘몬스터’ OST는 물론 화요비, 이기찬과 작업을 해온 박성일(copykumo)이 맡아 대중적 감성 멜로디의 느낌을 세련되게 표현해 OST의 완성도를 높였다. ‘Catch me’는 세훈이 이령의 눈에 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표현한 노래로 드라마와 어우러져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2016.04.07 07:46
올 봄 유쾌한 범죄 수사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영화 속 4인 4색 캐릭터들의 모습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든 브로커 필재가 사형수로부터 의문의 편지를 받은 뒤 세상을 뒤흔들었던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유쾌한 범죄 수사 영화. 공개된 보도스틸에서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를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한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 김영애의 특별한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사무장 최필재라고 쓰인 명패 뒤로 보이는 필재(김명민)의 여유로운 모습과 자연스럽게 명함을 건네고 있는 장면은 그 동안 우리가 봐왔던 사무장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이어, 죄수복을 통해 감옥에 있음을 짐작케 하는 순태(김상호)의 모습에서는 사형수가 된 그의 사연과 브로커 필재와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 2대 8 가르마에 어울리지 않는 선글라스로 촌스러운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변호사 판수(성동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웃음을 유발하는 가운데, 변호사와 사무장의 역할이 바뀐 듯한 판수와 필재의 남다른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2016.04.07 07:43
‘가화만사성’ 원미경과 김소연의 애끓는 모녀케미가 시청자들을 울렸다. 친정엄마의 절절한 모성애와 엄마 앞에서는 씩씩하지만 몰래 눈물 짓는 딸의 모습이 깊은 공감을 자아낸 것. 특히 원미경과 김소연의 눈물 연기와 호흡은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해 명장면을 탄생시켰다.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측은 짠내 모녀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원미경-김소연의 명장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친 모녀 사이처럼 살가운 원미경-김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들의 케미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님을 느끼게 한다.김소연은 친 딸처럼 원미경의 손을 꼭 잡고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원미경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손을 잡힌 원미경은 웃음을 터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치 모녀처럼 꼭 빼 닮은 두 사람의 붕어빵 미소에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이어 원미경과 대사를 체크하는 김소연의 모습이 포착됐다. ‘가화만사성’의 대본여신으로 알려진 김소연은 원미경과의 연기 호흡에 연신 꽃 미소를 짓더니 원미경의 대사까지 세심하게 체크하며 친 딸같이 살갑게 원미경을 챙겨 훈훈함을 자아낸다.실제 모녀 사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친밀한 원미경-김소연의 진가는 촬영에 들어가서 더욱 빛났다고.2016.04.07 07:42
배우 김지원이 '단짠단짠' 로맨스의 진수를 그려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3회에서 김지원이 진구와 일명 '단짠단짠(달다가 짜고, 짜다가 또 단)' 로맨스를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이 날 방송에서 윤명주(김지원 분)는 극 중 연인 관계인 서대영(진구 분)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명주는 "서있지 말고 앉으십시오"라고 말하며 자신의 허리를 들어 돌탑 위에 앉혀주는 대영을 향해 "저 완전 가볍지 않습니까? 며칠 앓았더니 살이 빠져서 허리가 막 한줌입니다 한줌. 보십시오"라며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달달함도 잠시, 극 후반부 명주와 대영은 이내 짠내 나는 이별을 맞이했다. 앞서 윤중장(강신일 분)이 교제를 허락하는 조건으로 대영에게 군복을 벗으라고 한 상황에서 대영이 명주 몰래 전역지원서를 제출했다는 것을 알아챈 것. 이후, 두 사람의 격한 대화가 오갔고, 명주는 결국 울음을 터뜨리며 "그만 하자"고 말했다. 이내 "나 때문에 불행해질 거면 그냥 나 없이 혼자 행복해져. 진심이야"라며 가슴 아픈 이별을 고했다.이처럼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를 통해 '단짠단짠'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평소 시크하고 매사의 당당한 군의관의 면모를 보이던 김지원에게 포착된 반전 '귀요미' 매력은 시청자들의 입가에 웃음꽃을 선사하기 충분했고, 사랑하는 남자를 향해 직진 로맨스를 펼치던 그의 짠내 나는 이별 선언은 안방극장에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2016.04.07 07:41
Mnet '쇼미더머니 4'에 출연하여 대세 뮤지션 지코(ZICO)의 형이자 이슈메이커로 활약한 우태운이 싱글 '내꺼빼껴' 발표 소식을 알리며 화제가 된 가운데, 강렬한 힙합 스웩을 담은 티저 영상을 7일 정오 공개한다. 우태운은 '내꺼빼껴'로 리얼 힙합퍼로의 출사표를 던지며 솔로 래퍼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싱글은 LA 기반의 크루 '42' 소속으로 최근 한국 힙합 씬의 '핫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래퍼 나플라(Nafla)와의 콜라보 소식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내꺼빼껴'의 티저 영상은 LA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 풀 버전 공개를 앞두고 강렬한 이미지를 남길 15초 버전으로 공개된다. LA 본토의 리얼한 스웩을 담은 거리를 배경으로 랩 퍼포먼스를 펼치며 힙합 뮤지션 우태운의 묵직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우태운은 '쇼미더머니 4'에서 넘치는 흥과 독특한 랩 스타일 및 제스처 등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많은 시청자와 네티즌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오는 5월 첫 방영을 앞두고 토너먼트를 진행 중인 '쇼미더머니 5'에도 참가한 사실이 알려지며, 열혈 래퍼로서의 활약상을 예고했다. 한편, 래퍼 우태운의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는 첫 싱글 '내꺼빼껴'는 오는 8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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