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7 07:16
배우 윤해영이 제이원파트너스를 소속사로 맞이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제이원파트너스 측은 7일 "배우 윤해영이 제이원파트너스와 3월 경 전속 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윤해영은 MBC '보고 또 보고'로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으며, KBS '백만송이 장미', '내사랑 금지옥엽', '장화홍련', SBS '너라서 좋아', '다이아몬드의 눈물', '사랑과 야망'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특히 지난 해 종영한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악역 연기에 나서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제이원파트너스 관계자는 "윤해영이 23년 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로 다양한 방면에서의 활동을 지원할 것이다"며 "새 드라마 출연 예정은 물론 중국 진출까지 확정지으며 순조로운 새 출발을 알릴 예정이니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배우 윤해영이 새로운 파트너로 인연을 맺는 제이원파트너스의 이창섭 대표는 지난 2012년 국내 유명 프로듀서 및 브라이언을 포함한 최고의 가수들을 대거 참여시킨 '듀스 20주년 헌정앨범'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2016.04.07 07:13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유시진 역)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아시아 전역을 사로잡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3회에서 송중기는 파병을 마치고 한국으로 복귀, 휴가를 맞아 진구(서대영 역)와 함께 무박삼일 술자리를 가졌다.연거푸 술을 원샷한 그는 결국 취했고, 아무도 전화를 안 받는다며 핸드폰과 씨름하는가 하면 여자친구인 송혜교(강모연 역)를 몰라본 채 “제 여자친구세요? 내 여자친구 되게 예쁩니다”라고 말하는 등 리얼한 만취연기를 선보였다.하지만 ‘일 잘하는 남자’ 송중기는 일할 땐 또 달랐다.남북 특사회담에서 남측 경호팀장을 맡게 된 그는 북한에서 임무 수행 중 만난 지승현(안정준 역)의 의미심장한 말에 촉각을 곤두세웠다.이후 한국에서 이루어질 2차 남북 특사회담을 위해 경호 리허설을 하던 송중기는 홀로 나타난 지승현을 발견했고, 그의 눈빛이 일순간 날카롭게 바뀌며 긴장감을 더했다.극중 송중기는 평상시 능청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것은 물론, 좋아하는 마음은 가감 없이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능구렁이(?)’이지만, 누군가를 지켜야 하는 상황이거나 군인의 신분으로 돌아오면 누구보다 진지해진다. 이른바 목숨보다 더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진 남자.2016.04.07 07:12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송종호(박휘경 역)가 어머니를 비방하는 기사의 제보자를 이유리라고 의심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위기가 찾아왔다.지난 6일 방송된 ‘천상의 약속’ 46회에서 송종호는, 자신의 어머니를 비방하는 기사를 접했다. 그 기사는 송종호의 어머니 김도연(윤영숙 역)이 윤주상(박회장 역)의 첫 번째 부인을 몰아내고 그와 결혼했다는 내용이었던 것.송종호는 기사를 보자마자 전 부인에게 그녀가 한 일인지 물었다. 그러자 전 부인은 기분 나빠하며 자신은 모든 자료를 이유리(백도희 역)에게 넘겼으니 그녀를 의심해보라고 말했다. 이에 송종호는 이유리(이나연 역)를 만나 기사에 대해 따졌다. 하지만 이유리는 화재사고로 죽은 쌍둥이 언니의 이름을 빌려 살고 있던 상황이므로 기억나지 않는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상황. “당신 기억상실도 쇼하는 거 아니냐”라며 화를 내는 송종호에게 이유리는 오히려 당당한 태도로 “이유리가 그럴 사람인지 자기 자신에게 물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송종호는 “정말 당신이 한 일이 맞다면 용서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지만, 그의 눈빛에는 그녀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혼란스러움이 엿보였다.이 날 방송에서 송종호는 한때 이유리와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이였지만, 어머니 비방기사 제보자로 이유리를 의심하기 시작하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2016.04.07 07:11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의 리더 제아가 오는 15일 싱글 '나쁜 여자'를 발표하며 3년 만의 솔로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싱글에는 브라운아이드소울(나얼, 영준, 성훈, 정엽, 이하 브아솔)의 정엽이 지원사격에 나선 '나쁜 여자'를 포함하여 제아의 호소력 있는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 2곡이 수록된다. 제아는 브아걸의 파워풀한 가창력의 중심에 서있는 리드보컬로, 지난 2013년 첫 솔로 앨범 'Just Jea(저스트 제아)'와 다양한 OST 참여를 통해 감성과 파워를 고루 갖춘 보컬리스트로 인정받아 왔다. 3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하게 될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 '나쁜 여자'는 지난 솔로 앨범의 선공개곡 '안아보자'에 이어 정엽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곡이다. 두 아티스트의 조합은 각각 브아걸과 브아솔의 감성을 대표하는 보컬들의 만남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 곡은 브아걸 'Kill Bill(킬 빌)', 가인&조형우 '2시의 데이트', B1A4(비원에이포) 'Be My Girl(비마이걸)' 등 제아와 지속적으로 공동 작업을 해온 작곡가 유니크노트와 정엽이 참여하여 어쿠스틱 사운드의 세련된 발라드 곡으로 탄생시켰다.2016.04.07 07:10
‘만물트럭’ 3인방의 장사 노하우가 갈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이하 만물트럭)에서는 마을 구성원이 10명이 채 되지 않는 오지 중의 오지 강원도 연포마을에 방문한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만물트럭’ 3인방은 날로 늘어가는 장사 노하우를 발휘했다. 먼저 유재환은 어떤 손님의 주문에 의해 쌀 배달을 갔지만, 그곳에서는 “쌀을 주문한 적 없다”고 말했다. 의사소통의 부재로 인해 쌀이 갈 곳을 잃게 된 것. 하지만 3인방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이경규는 만물트럭을 구경 온 이 손님에게 대뜸 과자를 권했고,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웃음을 유도한 후 다시 쌀 판매를 시도했다. 결국 이 손님은 구매 할 생각이 없었던 초반 마음을 바꿔 쌀을 구매했다.이렇듯 나날이 장사 노하우가 발전해가는 가운데 이예림은 아빠 이경규와 단 둘이 방에 있게 됐다. 침묵을 유지하던 중 이예림은 “장사는 할만 하냐”는 이경규의 물음에 “나름 할만한 것 같다”면서 “아빠랑 둘이 했으면 재미 없었겠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이예림은 “갑자기 궁금한 게 있다. 왜 이 프로그램을 하자고 한 거냐”고 물었다. 이경규는 “너 인간 되라고”라며 짧게 대답했지만 이내 “많이 느껴보라는 의도였다.2016.04.07 07:09
‘돌아와요 아저씨’ 정지훈이 ‘루저 대디’가 아닌 진정한 키다리 아빠의 진국 같은 깊은 속마음으로 안방극장에 따뜻한 울림을 선사했다.지난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13회 분에서는 해준(정지훈)이 환생 전 딸 한나(이레)와 부인 다혜(이민정), 후배 지훈(윤박)을 향해 진심어린 배려를 해왔던 사실이 전해지면서 충격적인 반전을 짙은 감동으로 전환시켰다.먼저 해준은 한나에 대한 단단하고 진한 부성애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준은 사라진 한나를 놀이공원에서 찾았고, 아빠를 그리워하는 한나와 관람차를 함께 타면서 위로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터. 이어 해준은 홍난과 함께 골목길을 걷던 중 한나의 친아빠에 대해 말하는 지훈과 다혜의 대화를 엿 듣게 됐다.이후 해준은 홍난에게 한나가 친딸이 아닌 건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한나가 지훈의 아이인건 환생한 후 지훈과 다혜가 연인 사이였다는 걸 알고서 깨달았다는 사실을 밝혀 안방극장을 패닉에 빠지게 만들었다. 하지만 해준은 결혼 할 때 다혜에게 이미 “한나는 내 딸이니까 옛날 일은 절대 먼저 묻지도 먼저 말하지도 말자”라고 약속했던 일을 전하며, 친딸이 아닌 한나에게 강한 부성애를 내비쳐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2016.04.06 23:19
대한민국 중식의 자존심 이연복이 중국 본토에서 전통 사천요리 대가와 1대1 정면승부를 펼친다.JTBC 예능 프로그램 ‘셰프원정대-쿡가대표’ 8회에는 중국 청두를 대표하는 전통 사천 레스토랑에서 치열한 연장전 대결이 방송 된다. 지난주 전·후반전 대결에서 양 팀 모두 1승을 거머쥐며, 마지막 연장전에 승리의 행방이 달려 있는 상황. 특히 이 대결에서는 44년 중식 대가 이연복과 중국 사천요리의 대가 푸하이용이 출전함과 동시에 5대0이라는 기막힌 스코어가 먼저 공개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두 대가의 연장전 공통 주제는 바로 ‘두부’였다. 조리대 앞에 선 이연복은 마파두부의 고향, 사천 청두에서 “한국의 마파두부 소스를 응용한 요리”로 사천요리 대가에게 정면승부를 걸었다. 하지만 사천의 셰프는 “이연복 셰프는 요리하는 방식이 오래돼 보여서 하나도 안 무섭다”며 자신의 승리를 호언장담 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는 5대0 만장일치였으며, 승리한 팀의 두부 요리에 대해 "내 생에 최고의 두부 요리“,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요리"라고 극찬했다는 후문. 사천 전통 레스토랑에 이어 ‘쿡가대표’ 팀이 찾은 한중전의 두 번째 격전지는 중국 청두에 위치한 5성 호텔. 이곳의 레스토랑을 총괄하는 해외파 셰프부터 중식·양식·디저트까지 월드클래스급 실력을 지닌 ‘셰프 드림팀’과의 치열한 승부를 앞두고 있다.2016.04.06 23:17
‘진짜 신랄한 뷰티 쇼’를 추구하는 케이블채널 k-star 뷰티전문프로그램 ‘진짜뷰티’가 남자들을 위한 일명 ‘송중기 피부 따라잡기’ 꿀 팁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5일 밤 11시 방송된 ‘진짜뷰티’ 15회 ‘뷰티스트 대전’ 코너에서는 국내 최초 남성 뷰티패션 크리에이터 문군이 출연, 대한민국을 ‘유시진 대위’ 열풍으로 이끌고 있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송중기 피부 따라잡기 비법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위장크림을 바른 듯 남상전용 파란 팩을 착용하고 등장한 문군은 송중기 피부 따라잡기 비법 첫 단계로 매끄럽고 뽀얀 피부 연출을 꼽았다. 이어, 남성전용 프라이머와 컨실러를 사용, 모공케어와 홍조잡기에 도전해 하얗고 자연스러운 피부를 완성했고 마지막 단계로 송중기 특유의 날렵한 턱 선과 깔끔하지만 다소 성난 듯 남성미 넘치는 눈썹까지 섭렵하며 완벽 훈남 변신에 성공했다. ‘태양의 후예’ 속 유시진 대위 깜짝 패러디로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던 민군은 “포인트 메이크업을 통해서 송중기씨를 따라해 봤는데 방송 후 후환이 두렵기도 하다” 고 너스레를 떤 뒤 “다음 뷰티스트 대전에서는 온전한 모습과 함께 또 다른 꿀 팁과 찾아뵙겠다” 며 첫 출연소감을 덧붙였다.2016.04.06 23:14
대세배우 조진웅이 2016 춘사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차지했다. 최근 tvN ‘시그널’을 통해 ‘국민선배’로 거듭난 대세배우 조진웅이 지난 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진행된 2016 춘사영화상 시상식에 참석, 영화 (감독 최동훈)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가장 핫한 배우임을 입증했다. 영화 ‘암살’에서 신흥무관학교 출신 총기 전문가 ‘속사포’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로 극의 활기를 불어넣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 배우 조진웅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멋진 수트 차림으로 시상식에 등장해 엄청난 환호성을 불러일으켰다. 남우조연상 트로피를 거머쥔 조진웅은 "부끄럽다. 작업할 때 김해숙 선생님께서 감독님이 컷을 하니 '아유. 재연하는 우리도 힘든데 나라를 지킨 그분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라 하셨다. 순간 정적이 흘렀다. 아마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암살'은 그런 의미로 다가온다. 그분들의 넋이 억울하지 않게끔 지켜온 땅 잘 지켜 나갔으면 좋겠다. 기회가 있다. 선거 합시다"라는 개념 수상소감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조진웅 배우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조진웅은 트로피와 꽃다발을 들고 훈훈한 모습을 선보여 시상식이 끝나고 다시 한 번 시선을 사로잡으며 여심저격에 나섰다.2016.04.06 22:08
배우 현우가 SBS 월화 드라마 '대박4회에서 첫 등장한 가운데 촬영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현우가 소속된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녹화 전 활 연습 삼매경인 세자 경종!' 이란 제목으로 활 연습에 한창인 현우의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현우는 활 연습에 매진 중인 모습이다. 활 대를 잡고 실제로 활을 쏘는 듯한 자세로 연습에 몰두하기도, 화살을 넣고 한 쪽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완벽한 자세로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촬영장에 있던 한 관계자에 의하면 현우는 촬영 당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스텝에게 활 쏘는 방법과 자세를 물어보며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현우는 '대박'에서 연약하고 조용한 인물이지만 소론에 의해 새로이 거듭나는 세자, 이윤(경종)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2016.04.06 22:06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배구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배구단’에서는 괴산조기배구회와 세 번째 경기를 치른 오타니 료헤이의 온 몸을 내던진 활약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새로운 멤버와 호흡을 맞춘 우리동네 배구단은 경기 초반 사인이 맞지 않아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정확한 타이밍에 들어간 료헤이의 블로킹이 득점으로 이어지며 이내 경기에 활력을 되찾기 시작했다. 점차 호흡을 맞춰 나가며 경기의 흐름을 완벽히 뒤바꾼 2세트에서는 결정적 순간 료헤이가 날카로운 운동 신경으로 또 다시 블로킹을 성공시키며 본격적으로 막상막하의 진검승부를 펼쳤다. 철벽 방어로 위기에서 팀을 구한 료헤이는 절묘한 토스로 득점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상대방의 흐름을 읽고 한 발 먼저 블로킹을 해내는 등 타고난 배구 센스를 선보이며 팀에 에이스 역할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2016.04.06 22:03
가수 솔비가 6일 EBS FM 'English Go! Go!'에 출연해 내 인생의 팝송을 부른다. 2006년 데뷔해 화가로서의 명성까지 쌓고 있는 솔비는 'English Go! Go!'의 수요일 코너 에 출연해 Alicia Keys의 If I Ain’t Got You를 불렀다.‘셀럽의 팝송’은 매주 새로운 유명인들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에 영향을 끼친 팝송을 부르고, 청취자들과 함께 영어표현을 익히는 코너다. 그동안 박해미, 백청강, 이근철, 달샤벳 등의 스타가 출연해 자신의 사연이 담긴 팝송을 불러 청취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블랙스완’으로 컴백한 솔비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제7회 서울모던아트쇼’(Start Art Seoul 2016)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은 물론 음악과 미술의 콜라보레이션 등 혁신적이고 전방위적인 창작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아트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솔비에 이어 13일에는 ‘she's gone’으로 시대를 풍미한 Steelheart의 밀젠코 마티예비치(Miljenko Matijevic)가 출연해 시원한 라이브를 전할 예정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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