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11:27
[더파워 이설아 기자]효성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대한적십자사 마포봉사나눔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효성 임직원들은 제육볶음, 호박전, 나박김치 등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포장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효성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005년부터 21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마포구 내 노인, 아동·청소년, 이주민 등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주 1회 밑반찬을 제작·전달하고 있다.또한 명절과 동지, 정월대보름 등 절기에는 삼계탕, 팥죽, 떡국 등 특식을 추가로 제공해 취약2026.03.20 11:17
[더파워 이설아 기자]쿠팡의 새벽배송 노동환경을 둘러싼 논란 속에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직접 배송 현장을 함께 뛰었다. 쿠팡은 20일 로저스 대표와 염 의원이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일대에서 새벽배송 동행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지난해 12월 31일 국회 청문회에서 염 의원이 로저스 대표에게 심야 배송 동행을 제안한 데 따른 것이다. 당시 염 의원은 배송 근로자의 노동 강도와 업무 환경을 직접 확인해보자고 제안했고, 로저스 대표는 이를 수락한 바 있다.두 사람의 현장 체험은 19일 오후 8시30분부터 20일 오전 6시30분까지 약 10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들2026.03.20 11:02
[더파워 한승호 기자]정부가 경기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을 유지하면서도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하방 위험 확대를 새 변수로 제시했다. 재정경제부는 20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 3월호, 이른바 그린북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소비 등 내수 개선,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등으로 경기 회복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5개월 연속 같은 판단을 유지한 것이다.다만 재정경제부는 “취약부문 중심의 고용 애로, 건설투자 회복 속도, 미국 관세 부과 영향 등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중동 상황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물가 상승, 민생 부담 증가 및 경기 하방 위험 증대2026.03.20 10:46
[더파워 최성민 기자]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피해‧애로 접수 및 상담을 본격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지난 3월 6일부터 ‘서울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온라인 상시 접수채널을 개설하고 중동 상황 관련 기업 피해 및 애로사항을 접수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유가 상승 및 해상 물류차질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접수하고, 전문가 매칭을 통한 실질적인 상담을 통해 기업의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상담 접수 시 9개 분야 72명의 전문위원이 1:1로 매칭되어 기업별 상황에 맞는2026.03.20 10:23
[더파워 한승호 기자]대한민국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이 오는 23일부터 경북 김천에서 열린다. KB금융은 20일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영 선수를 선발하는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의 타이틀 후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로,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다. KB금융이 타이틀 후원을 맡아 같은 이름으로 열리는 것은 올해로 5년째다.대한수영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경영 국가대표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KB금융은 2021년부터 경영 국가대표팀과 선수를 후원하며 국2026.03.20 10:18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시가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100인의 아빠단’을 ‘1000인의 아빠단’으로 대폭 확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시는 21일 오후 2시 시청과 16개 구·군이 함께하는 합동 발대식을 열고 사업 시작을 알린다. 발대식에는 1000명 가운데 200명이 현장에 참석하고, 800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아빠단 소개 영상 상영, 선언문 낭독, 릴레이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이어 네트워킹과 오리엔테이션도 마련된다. 참여 아빠들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육아 경험 공유와 공동체 형성을 유도한다는 취지다.‘부산 1000인의 아빠단’은 시 아빠단 100명과 구·2026.03.20 10:18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시가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보급 상황에 따라 차종별 물량을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시에 따르면 올해 민간 보급 목표는 7천174대로, 3월 기준 신청 건수는 2천25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835건) 대비 약 2.7배 증가한 수치다. 전기 승용차는 1천832건, 전기 화물차는 418건으로 전 차종에서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국제 유가 변동과 차량 가격 인하 등의 영향으로 전기차 수요가 확대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보조금 조기 소진 사례도 나타나는 가운데, 부산시는 상시 점검 체계를 통해 수급 불균형을 최소화한다2026.03.20 10:18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시가 치의학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기반 마련을 위해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BDEX)’를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80여 개 기업, 290여 개 부스 규모의 전시회와 7개국이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를 동시에 진행하는 국내 대표 치의학 행사로 마련됐다. 약 6,400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전시회에서는 디지털 치과 진료 장비와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이 소개되며, 기업 간 상담(B2B)과 판로 개척 기회가 제공된다. 국제학술대회에서는 28개 주제의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치료기술과 학술 흐름이 공유된다.특히 개막일에는 ‘2026.03.20 10:17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시가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디지털트윈 사업 협력을 3년 연장하고 플랫폼 고도화에 나선다.이번 협약 연장은 2023년 체결된 업무협약의 만료를 앞두고 추진된 것으로, 디지털트윈 기반 행정·대민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한 조치다. 관련 플랫폼은 LX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다.시는 ‘1365 트윈’ 명칭에 대한 업무표장 사용권을 확보해 영리 목적 사용을 제한하고 공공 플랫폼으로서의 성격을 강화했다.현재 부산진구 시범구역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디지털트윈 서비스는 도시 전반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가상모형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2026.03.20 10:17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시교육청이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유아교육과 보육의 질적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교육청은 지난 19일 부산경상대학교에서 부산시, 대학과 함께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 실무협의회를 열고 사업 운영 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특색 프로그램 운영과 일반화 가능성, 협력체계 지속 강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같은 날 교육연구정보원에서는 유치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도 열려 정책 이해도와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이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된 지역 협력형 모델로, 유치원 교육과정과 방과후 돌봄을 연계2026.03.20 10:16
[더파워 최성민 기자]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봄 시즌을 맞아 기존 제품 반납 없이 자사 제품을 최대 59%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보상왔나봄!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소비자들은 해당 기간 동안 별도의 구제품 반납 절차 없이 파인디지털의 주요 블랙박스와 골프거리측정기 모델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블랙박스 부문에서는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파인뷰 X4K’가 라인업에 포함됐다. 이 제품은 전방 4K UHD(3840x2160) 화질과 소니 스타비스 2세대 센서를 탑재해 주야간 선명도를 높였으며, 전력 소모량을 기존 대비 30% 절감했다. 또한 148도 화각과2026.03.20 09:53
[더파워 이설아 기자]미국 전력시장 공략에 나선 효성중공업이 가스절연차단기 신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효성중공업은 20일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한 미국 수출용 362kV 가스절연차단기(GCB) 개발을 완료하고 IEEE 규격 인증 시험을 통과했다고 밝혔다.가스절연차단기는 전력망의 부하를 관리해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이상 발생 시 전류를 신속히 차단해 정전이나 기기 파손을 막는 핵심 안전 설비다. 효성중공업은 이번 제품에 국내 전력기기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했다.회사에 따르면 새 제품은 기존 공기압 조작 방식보다 5분의 1 수준의 에너지로 작동해 소음을 크게 줄이면서 품질 신뢰성은 높였다. 또 완제품 상|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872.34 | ▲377.56 |
| 코스닥 | 1,089.85 | ▲53.12 |
| 코스피200 | 882.81 | ▲61.7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117,000 | ▲156,000 |
| 비트코인캐시 | 659,000 | ▼500 |
| 이더리움 | 3,288,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50 | ▲30 |
| 리플 | 2,007 | ▲5 |
| 퀀텀 | 1,373 | ▲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248,000 | ▲362,000 |
| 이더리움 | 3,291,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40 | 0 |
| 메탈 | 431 | 0 |
| 리스크 | 191 | 0 |
| 리플 | 2,009 | ▲6 |
| 에이다 | 376 | 0 |
| 스팀 | 88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200,000 | ▲220,000 |
| 비트코인캐시 | 660,500 | 0 |
| 이더리움 | 3,294,000 | ▲1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30 | 0 |
| 리플 | 2,006 | ▲3 |
| 퀀텀 | 1,368 | 0 |
| 이오타 | 8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