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9 15:24
견주들이 개들의 장난을 못본 척 넘어가는 것은 소위 그들의 '길티 플레져'다. 동물이 말썽을 부리더라도 주인들은 그것조차 귀여움으로 여기며 동물의 혼내지 않는다.아마도 이런 행동은 영화와 책으로 유명해진 개 말리 때문에 더욱 심화되었을 것이다. 말리가 자신의 장난을 귀여움으로 넘어간 것처럼 다른 모든 개들도 그렇다. 하지만 개의 잘못된 행동을 통제하지 않으면 개들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견주들은 개들이 저지르는 나쁜 행동을 그저 재미있는 장난으로 여긴다. 말리처럼 귀여운 강아지라면 어떤 짓을 해도 예쁘게 보이는 것처럼, 대부분의 견주는 자신의 개가 나쁜 짓을 해도 귀엽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좋지 않은 행2017.06.29 14:23
유튜브 채널 '모구모구'로 잘 알려진 일본고양이 마루는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동물로 뽑혀 기네스북에 올랐다.9살 스코티쉬 폴드 고양이 마루는 약 3억2000만번의 조회수를 기록했다.2008년에 마루의 주인이 올린 첫 번째 영상이 대중들의 인기를 끌며 마루는 스타가 되었다. 이 영상에서 마루는 골판지 상자와 거실에 설치된 그네 등을 타는 모습을 보였다.일본어로 둥글다는 뜻의 이름을 지닌 마루는 현재 5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마루의 주인은 마루가 “엄청난 인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도도하다”라고 말했다. 최근 매주 신기록 보유자를 찾아가는 영상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동물인 마루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2017.06.29 11:55
보통 사람의 명령에 따라 묘기를 부리는 반려동물은 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주목할 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고양이인 디자가 그녀의 주인 로버트 돌웨트의 명령에 맞춰 1분 안에 수많은 묘기를 선보여 기네스북에 오른 것이다.고양이는 개와 비교하면 훈련하기가 더 어렵다. 왜냐하면 고양이는 대부분 독립심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디자가 기네스 북에 오른 일은 많은 고양이 주인들과 고양이에게 신선한 충격이다.오스트레일리아 뉴 사우스 웨일즈의 트위드 헤즈에서 고양이 디자는 1분 내에 20개에 달하는 묘기를 선보였다. 디자의 세계 기록은 기네스 북 2017년 판에 실릴 예정이다.기록 규칙에 따라 돌웨트은 디자와2017.06.29 11:40
‘썸머퀸’ 효린과 ‘대세 래퍼’ 키썸과 만나 청량미 가득한 여름 시즌송을 선사한다.효린과 키썸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FRUITY(프루티)'를 공개한다. 'FRUITY(프루티)'는 래칫 장르를 기반으로 한 펑키한 기타곡이다. 인트로부터 나오는 시원한 리듬 기타와 트렌디한 벨 소리는 세계적으로 유행 중인 트로피컬 사운드로, 여름 날씨에 잘 어울리는 시원한 느낌을 준다.듣기만 해도 마치 아름다운 해변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이국적 분위기속 효린의 매력적 보이스와 키썸의 청량감 넘치는 래핑은 올 여름을 대표할 썸머송의 탄생을 예고한다. 'FRUITY(프루티)'는 헤이즈, 박경, 개리, 식케이 등과의 작업으로 최2017.06.29 11:23
최근 우리나라는 유례없는 가뭄으로 작물이 말라 죽는 밭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이러한 가뭄을 이겨내기 위해 농부들은 파종시기를 늦추거나 가뭄에 강한 작물을 심고 있다.최근 가뭄시 식물 호르몬과 함께 작용하는 엽록체 수준을 높일수 있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ANU 연구 학교의 워나래트 폰설왕 박사, 곤잘로 에스태빌로 박사, 카이 챈 박사와 배리 포그슨 박사가 함께하는 연구팀이 그 주인공이다.연구자들은 엽록체가 가뭄 기간 수분을 잎에 간직하기 위해 잎의 모공을 닫는 능력을 관장한다고 말했다.새로운 분자 신호 전달 경로는 작은 야생식물인 보리와 애기장대에 대한 시험을 기반으로 했다.챈 박사는 “이 엽록체 신호의 수준을 높2017.06.28 18:45
5월에 발표된 고고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베리아에서 적어도 9,000년 전에 일을 시키기 위해서 개를 키웠던 것으로 밝혀졌다.이번 발견 이전에는 7,000년 전에 인간이 의도적으로 개를 사육했던 것이 가장 오래된 고고 학적 기록이었다.러시아 성 페테르부르크 과학 연구소의 고고학자인 블라디미르 피틀코(Vladimir Pitulko)는 그 동안 발굴해낸 동물 뼈가 어떤 동물의 것인지 밝혀내기 위해 시베리아에서 출토된 11점의 동물 뼈를 현대의 늑대와 시베리안 허스키의 뼈와 비교하는 작업을 30년 동안 해왔다.발굴된 뼈를 보면서, 그는 이들 뼈가 개과 동물의 것임을 밝혀냈으며 특정 목적을 위해 사육된 개라는 것을 발견하였다.피틀코는 이 개2017.06.28 18:07
시카고에 사는 패션 블로거 Nendick은 스타일리쉬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인터넷 상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넨딕은 사람들이 펫샵이나 브리더로부터 '구입'한 강아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자주 업로드하는 것을 보고 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동물 보호소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그리고 이제 그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해 동물 보호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높이려고 노력중이다.지난 2월 넨딕은 TheRescueRunway라는 블로그를 개설했다.그녀는 “나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이 많다는 것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동물 보호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블로그를2017.06.28 17:57
골든 스테이트의 현지 애견 샵은 건강한 애견을 분양하고 돌보는 곳으로 알려졌다.애완동물을 평생 돌봐주는 걸로 큰 평판을 얻었으며 동물을 분양할 때 준수해야하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제시한다.사람들은 동물을 키울때 동물에게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인간도 애완 동물을 키우면서 많은 혜택을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2015년의 연구에 따르면 애완 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병원에 자주 간다. 또한 애견을 키우는 것이 110 억 달러를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그러나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현재 부자인 사람들에게만 애완 동물 분양이 가능한 법안을 통과시키려한다.연방법 485 법2017.06.28 17:53
대부분의 개 주인은 개들이 자신의 행동을 보고 있을 때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의하면 개들은 주인이 한 행동을 기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최신 생물학(Current Biology)이라는 제목의 학술지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개들은 과학자들이 일시적 기억이라고 부르는 인간과 비슷한 기억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개들은 견주가 무엇을 하는지를 알고 있으며 사람이 깨닫지 못하는 순간에도 견주의 행동을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가설을 증명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개에게 직접 물어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클라우디아 푸가자는 일련의 실험과 테스트를 진행했다. 푸가자와 MTA-ELTE 비교동물행동학 연구 그룹의 연구진은 개와2017.06.28 17:50
대부분의 고양이는 물을 기피한다. 그러나 미국 미네소타 주에 사는 고양이 맥스는 예외다. 맥스는 물 위에서 패들보드를 타기도 한다.맥스의 주인인 크레이그 리드는 호수에 갈 때마다 맥스를 데려가 함께 패들보드를 탔다. 현재 10살인 맥스는 리드에게 입양된 이래로 패들보드를 즐겼다. 리드는 지역구 동물 보호소에서 맥스를 처음 만났고 집으로 데려와 패들보드를 즐기는 고양이로 만들게 되었다.리드는 맥스와 선착자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맥스는 고양이지만 미네소타 주민들 만큼이나 야외 활동을 즐긴다. 리드는 맥스가 선착장에 나오거나 수상 스포츠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고양이라고 말했다.맥스는 몸무게가 7킬로그램 이상이지2017.06.28 17:31
국립부산과학관(관장 이영활)이 과학과 웹툰의 융합을 이끌어내기 위한 제2회 과학웹툰 ’과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9월 말 개최 예정인 특별기획전 '2030 미래도시'와 연계해 ‘미래도시는 어떤 모습일까?’를 주제로 진행된다. ‘내가 상상하는 2030년 미래의 하루’, ‘2030년 미래 도시의 모습’, ‘미래도시와 관련된 과학기술’ 등 3가지 중 택일하여 10~70컷 이하의 웹툰(완결 스토리)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에는 과학 및 웹툰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최대 3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공모전과는 달리 일반인 및 청소년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해 보다 공정한 수상기회를 제공한다.2017.06.28 16:50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고양이는 사육되기 이전에도 인간과 함께 살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역사가들은 일찍이 석기시대부터 있었던 고양이과의 독자적인 특성을 연구하기 시작했다.고양이 DNA에 대한 연구는 벨기에 루벤 대학과 파리의 자크 모노도 협회에서 진행됐다.고양이의 DNA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DNA가 존재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여러 석기 시대 유적지, 바이킹 무덤, 이집트 무덤 등 다양한 역사 유적지에서 고양이 DNA를 발견했다.화석 증거로 고양이가 인간과 얼마나 오랫동안 상호작용했는지에 대해 확실하게 입증됐다.예를 들어 키프로스에서는 기원전 7500년경 사람과 함께 매장된 고양이의 화석이 발굴됐다.근처의 이집트|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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