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3 14:59
[더파워 이경호 기자]올해 서울 최대 재개발 사업지로 대형 건설업체들의 각축전이 되고 있는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의 경쟁이 과열된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일 진행된 시공사 선정을 위한 부재자 투표 현장에 대우건설 직원이 무단침입했다는 의혹이 발생하면서 투표가 1시간 넘게 중단되기도 했다.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한남2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부재자 투표 현장에 대우건설 직원이 무단침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투표가 1시간 이상 중단됐다. 이날 현장에는 대우건설과 롯데건설 양사 직원이 각 1명씩 배정됐다. 당시 롯데건설과 일부 조합원은 현장에 양사 직원2022.11.03 14:33
[더파워 이경호 기자]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 8곳이 3일 이태원 참사 관련 지원 등을 위해 총 50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3일 공시를 통해 "이태원 사고 관련 지원 및 사회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성금"으로 40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다고 밝혔다.삼성물산과 삼성생명 등 계열사 7곳도 10억 을 기부하기로 했다.삼성전자는 "이태원 사고 관련 지원과 사회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번 달 중 성금 기부액을 출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경호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2022.11.02 17:06
[더파워=최병수 기자]흥국생명이 외화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콜옵션)을 미행사하기로 하면서 자금시장 경색 우려가 짙어진 가운데 금융당국이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으며 회사 자체의 보험금 지급 등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금융위원회는 2일 흥국생명의 콜옵션 미행사와 관련해 보도자료를 내고 "그간 금융위, 기획재정부, 금융감독원 등은 흥국생명의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행사와 관련한 일정·계획 등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으며 지속해서 소통해왔다"고 밝혔다.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이달 9일로 예정된 5억달러 규모의 외화 신종자본증권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흥국생명은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상환2022.11.02 16:41
[더파워 이경호 기자]경희대학교치과병원은 치주과 서길종 전공의가 10월 1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대한치주과학회 주관 제62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전공의 구연발표 최우수상(연구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발표한 연구는 일차 판막 폐쇄를 이용한 치조제 보존술이 심하게 파괴된 치아 연조직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탐색한 무작위 대조연구로서 구강 3D 스캐너를 이용해 연조직 외형에 대한 정보를 기록한 후, 표준 테셀레이션 언어파일(Standard Tessellation Language: STL)을 중첩해 연조직의 변화를 계측했다. 그 결과, 일차 판막 폐쇄 유무가 치조제 보존술 후 연조직 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치료 방2022.11.02 16:32
기아가 청소년 대상 미래 진로 탐색과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진로 상담 프로그램 '진로쌤'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단법인 드림커넥트가 주관하고 기아가 후원하는 '진로쌤'은 기아 청소년 진로 교육 사회 공헌 활동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Kia Inspiring Class)'의 4번째 프로그램이다.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는 진로 체험 기회와 정보가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기아는 올해 '진로 콘서트', '미래테크 진로 교육', '판교테크노밸리 진로 투어' 등 다양한 진로 교육 콘텐츠를 진행했다.이번에 선보이는 '진로쌤'은 카카오톡 플랫폼을 활용2022.11.02 15:40
[더파워 이경호 기자]동아쏘시오홀딩스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224억원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주요 자회사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2695억원 달성했다.당기순이익은 255억4100만원으로 59.2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자회사별로 살펴보면, 동아제약은 ▲박카스 사업부문 ▲OTC(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생활건강 사업부문 등 전 부문 매출 증가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8% 증가한 1,51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279억원을 기록했다.물류 전문회사인 용마로지스는 신규 화주 유치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8.5% 증가했고, 영업이2022.11.02 12:14
[더파워 이경호 기자]포스코가 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친환경소재 포럼 2022'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객과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잠재 고객과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100년 기업을 지향하는 기업시민 포스코그룹은 업(業)의 진화와 혁신을 통해 저탄소 사회를 선도하고 친환경 미래 소재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제 친환경 미래소재로 고객 여러분의 리얼밸류를 창출함으로써 미래를 함께 열어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기존에는 철강을 중심으로 '글로벌EVI(Early Vendor Involvement) 포럼'이라는 명칭으로2022.11.02 09:33
[더파워=이지숙 기자]현대자동차그룹이 중남미 3개국에서 부산세계박람회의 미래비전과 중남미 국가들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며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현대차그룹은 2일, 장재훈 현대차 사장이 지난달 26일(현지 시간)부터 5박 6일 간 바하마, 파라과이, 칠레를 잇따라 방문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장재훈 사장은 이번 방문에서 대통령과 총리 등 최정상급 인사를 두루 만나 실질적인 득표활동을 전개했다.장재훈 사장은 10월 28일 파라과이 아순시온 대통령 궁에서 마리오 압도(Mario Abdo) 대통령과 훌리오 세자르 아리올라(Julio César Arriola) 외교부 장관, 페드로2022.11.02 09:32
[더파워=이지숙 기자]영화, '인턴'을 보면 주인공 로버트 드니로가 인턴으로 스타트업 회사에 입사하여 사내에서 제공되는 복지 혜택을 톡톡히 누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바로 마사지 제공 복지 서비스다. 한화생명에서도 이와 같은 복지 서비스가 제공되기 시작했다. 한화생명이 전국 3곳(서울/대전/부산)에 있는 콜센터에 헬스케어실, ‘새늘 쉼터’를 오픈했다. ‘새늘’이란 언제나 새롭게를 뜻하는 순 우리말로 콜센터 직원들이 '새늘 쉼터'에서 지친 하루를 잊고 항상 새롭고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미로 네이밍 되었다. ‘새늘 쉼터’에서는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이 전문적인 수기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한화2022.11.02 09:31
[더파워=이지숙 기자]동원그룹이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50년을 위한 지배구조 재편을 완성했다. 동원산업은 2일 이사회를 열어 종료보고총회를 갖고 합병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9월 1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기존 지주사인 동원엔터프라이즈와의 합병 계약 승인 안건을 의결했다. 합병에 따라 발행될 신주는 631만8,892주 규모로 오는 16일 추가 상장된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각 계열사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는 합병 전 동원산업 대표를 맡았던 이명우 사장을 사업2022.11.02 08:57
[더파워=최병수 기자]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의 10명 중 4명은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이른바 ‘SKY’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여성 CEO 비중은 1.7%에 불과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10월 말 현재 국내 500대 기업 CEO 659명의 출신 이력을 분석한 결과 'SKY' 대학 출신이 44.6%(265명)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0년 전(47.1%)과 비교하면 2.5%포인트 감소했다.학교별로는 서울대 출신이 22.9%(136명)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12.5%(74명), 연세대 9.3%(55명) 순이다. 지방대 출신은 18.8%(11명)로 10년 전과 비교해 3.5%포인트 늘었다. 외국대 출신도 8.0%(47명)로 0.6%포인트 상승했다.경기·경복·서울고 등 소2022.11.02 08:50
[더파워=최병수 기자]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7%를 기록하며 3개월 만에 전월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9.21(2020=1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5.7% 올랐다.물가 상승률은 지난 6월 6.0%, 7월 6.3%로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까지 오른 뒤 8월 5.7%, 9월 5.6%로 둔화하다가 3개월 만에 다시 오름세를 보였다.품목별로 보면 지난달 전기·가스·수도가 23.1% 오르면서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0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석유류가 10.7%, 가공식품은 9.5% 각각 오르면서 공업제품이 6.3% 올랐다. 석유류 상승률은 지난 6월 39.6%까지 오른 뒤 7월 35.1%,|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046.53 | ▲34.09 |
| 코스닥 | 763.31 | ▼7.97 |
| 코스피200 | 955.72 | ▲9.3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951,000 | ▲20,000 |
| 비트코인캐시 | 387,400 | ▼1,600 |
| 이더리움 | 3,161,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170 | ▼40 |
| 리플 | 1,775 | ▼4 |
| 퀀텀 | 1,122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958,000 | ▼27,000 |
| 이더리움 | 3,161,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190 | 0 |
| 메탈 | 357 | ▼1 |
| 리스크 | 225 | ▲2 |
| 리플 | 1,775 | ▼4 |
| 에이다 | 276 | 0 |
| 스팀 | 6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900,000 | ▼60,000 |
| 비트코인캐시 | 387,100 | ▼1,400 |
| 이더리움 | 3,159,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170 | ▼10 |
| 리플 | 1,775 | ▼3 |
| 퀀텀 | 1,112 | 0 |
| 이오타 | 5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