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2 14:14
[더파워 이경호 기자]CJ프레시웨이가 22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서울 사무소 마켓스퀘어에서 열린 ‘2022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코스닥 기업 부문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한국IR대상’에서 식자재 유통 기업이 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J프레시웨이는 적극적인 소통,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투자자의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인 점이 호평을 받아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가 IR(기업설명)활동 활성화와 올바른 IR문화 정착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1년부터 제정해 시상하고 있는 상이다. 이 상은 기관투자자의 추천 및 평가 등으로 후보 기업이2022.09.22 14:10
[더파워=최병수 기자]22일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 만에 1,400원을 돌파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94.2원)보다 3.8원 오른 1398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현재 1400원대 초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미국이 연이어 정책금리를 큰 폭 인상하면서 지난 6월 원·달러 환율은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00원을 돌파한 뒤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연준은 21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올리고, 앞으로도 고강도 긴축을 이어갈 것임을 시사했다.연준은 앞으로 남은 두 번(11월·12월)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도 '빅스텝(0.5%포인트 인상)'과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할 것으로 보2022.09.22 10:07
[더파워=최병수 기자]우리은행은 지난 21일 총 3,500억원 규모의 원화 신종자본증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신종자본증권은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 조건이 붙은 영구채로, 콜옵션 기준 5년물 3,200억원, 7년물 300억원으로 나누어 발행했다. 당초 총 2,700억원 규모로 진행 예정이었으나, 리테일 기반 투자자 및 기관투자자 등의 높은 관심으로 최초 모집금액의 1.5배에 가까운 수요가 몰려 최종 3,500억원으로 증액 발행을 결정했다. 발행금리는 5년물 5.20%, 7년물 5.45%이다.특히 이번 채권은 올해 시중은행의 신종자본증권 중 가장 큰 규모의 발행으로, 금융지주와 은행의 신종자본증권 발행 지2022.09.22 09:16
[더파워 이경호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갈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어떤 시나리오가 일어나도 최소한 생존하는 방향을 찾는 게 현재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밝혔다. 미국 출장 중인 최 회장은 워싱턴 DC 특파원 간담회를 통해 "과거처럼 이익 극대화 형태로 가는, 효율성을 쫓는 것보다 안전을 택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일 무서운 것은 불안, 언노운(unknown)"이라면서 여러 시나리오에 대비한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그중에는 미국과 중국이 대만을 두고 군사적으로 충돌하는 상황도 포함됐다"고 설명했다.최 회장은 "대만에 있는 기업에 (대책을) 물어보면 더 좋다"면서 "그들은2022.09.21 16:47
[더파워 이경호 기자]배달의민족이 출시한 ‘우리가게클릭’ 광고 상품이 자영업자들의 비용부담을 높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지난 20일 성명을 내고 “배민은 이미 정액제 방식의 ‘울트라콜(월 8만원)’, 정률제인 ‘오픈리스트(주문건 당 6.8% 광고비)’ 등의 광고 상품이 있음에도 우리가게클릭 광고 상품을 출시해 자영업자와 소비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유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배달의민족이 자영업자와 소비자의 과도한 부담을 유발하는 광고상품을 중단해야 한다"면서 "정부와 지자체도 부담없는 배달플랫폼을 활성화해 자영업자·소비자와 상생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시급히2022.09.21 13:47
[더파워 이경호 기자]KG그룹이 쌍용차의 최대 주주가 됐다. 쌍용차는 회생계획안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 주주가 마힌드라&마힌드라에서 KG모빌리티로 변경됐다고 21일 공시했다.KG모빌리티는 유상증자를 통해 7309만8000주를 3655억원에 취득했다. KG모빌리티의 지분율은 61.86%가 됐다.기존 최대 주주인 마힌드라&마힌드라는 감자를 통해 지분율이 26.40%가 됐고, 이번 KG모빌리티의 신주 취득으로 지분율이 10.07%로 낮아졌다. 추후 공익채권 변제 등을 위한 5645억원의 추가 유상증자가 이뤄지면 KG모빌리티 지분율은 더 높아지고, 마힌드라 지분율은 낮아질 전망이다.쌍용차는 올해 10월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종결을 신청2022.09.21 13:27
[더파워=최병수 기자]우리은행이 유니세프와 함께 전세계 어린이 지원을 위해 나섰다.우리은행은 지난 20일 유니세프와 사회공헌 기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협약식은 우리은행 이원덕 은행장, 우리은행 아너스포럼 서울회장인 세방그룹 이상웅 회장, 정갑영 유니세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번 사회공헌 협약으로 우리은행과 우리은행의 우량 중소·중견기업 고객사 모임인 ‘아너스포럼’은 앞으로, 우리은행에서 주관하는 행사에서 공동으로 기부금을 조성하고 매년 유니세프에 기부해 전세계 소외된 어린이들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특히, 올해2022.09.21 12:25
[더파워=최병수 기자]올해 연간 무역수지가 281.7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고 향후 환율도 1400원대로 뛸 것으로 전망됨에따라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에 비상이 걸렸다. 21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15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을 대상으로 '무역수지 및 환율 전망'을 조사한 결과, 올해 연간 무역수지는 281.7억 달러 적자로 전망됐다.이는 연간 기준 글로벌 금융위기(2008년 -$133억), 외환위기 직전(1996년 -$206억)를 상회하며 1956년 통계 집계 이래 최대 규모이다. 특히, 무역수지 적자 규모를 30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하는 응답도 40.0%에 달했다. 전경련은 "전문가의 절반 가량(53.3%)이 적자폭 정점을 올해 8월로 보았2022.09.21 10:50
[더파워 이경호 기자]최근 5년간(2018∼2022년 8월) BMW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코리아 등 독일산 수입차 3사의 리콜횟수가 가장 많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집계된 최근 5년간 리콜횟수에서 BMW코리아가 2천702회로 가장 많았다.리콜횟수는 특정일에 같은 이유로 리콜된 건수를 차종별로 집계한 수치다.BMW코리아의 리콜횟수는 2018년 417회, 2019년 684회, 2020년 527회, 지난해 703회를 기록해 증가세를 보였다. 올해 8월까지는 371회로 집계됐다.이어 메르세데스-벤츠가 1555회, 폭스바겐코리아가 467회로 각각 2·3위를 기록2022.09.21 10:44
[더파워=최병수 기자]9월 들어 20일까지 수출액이 전년 대비 8.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 수입액은 증가해 무역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 4월부터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무역수지는 9월에도 적자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9월 1일∼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329억58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8.7% 감소하고, 수입은 370억63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9월 1일∼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329억58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8.7% 감소하고, 수입은 370억63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6.1% 증가했다.주요 품목의 수출 동향을 보면, 반도체2022.09.20 15:04
[더파워 이경호 기자]쿠팡은 코로나19 시대 소상공인과 함께한 상생 활동 성과를 담은 ‘쿠팡 상생 리포트 2022’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쿠팡 상생 리포트 2022’는 쿠팡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 파트너와의 동반성장 성과를 데이터로 정리한 보고서다. 지난 2년간 쿠팡은 공정거래위원회, 중소납품업계 등과 상생 협약을 맺고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에 총 9,732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프로그램에는 광고 마케팅비 지원, 거래대금 조기지급, 대출 지원, 판매수수료 할인 등 중소상공인들이 적은 비용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내용이 포함됐다. 작년 4분기 쿠팡에서 거래2022.09.20 11:22
[더파워 이경호 기자]국내 30대 그룹의 ESG(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위원회가 ESG 전략 수립과 지배구조(G) 개선 관련 안건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20일 ‘ESG 위원회 안건 분석 및 시사점’을 통해 30대 그룹 중 ‘ESG 위원회’를 설치하고 관련 논의 내용을 공시한 15개 그룹의 ESG 관련 활동과 주요 안건을 분석했다.전경련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반 동안 15개 그룹의 48개 위원회는 총 257번의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1개 위원회가 평균 5.4회의 회의를 개최한 것.48개 위원회의 위원 수는 총 266명으로 위원회당 평균 5.5명의 이사가 참여 중(위원장 포함)이|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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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5,974.08 | ▼3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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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200 | 943.86 | ▼2.5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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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캐시 | 385,000 | ▼2,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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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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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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