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4 10:52
[더파워 이경호 기자]대웅제약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인베스터 R&D 데이(Investor R&D Day)’를 열고 주요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자사 글로벌 사업 성과, R&D 역량 및 전략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수출 증대, 고수익성 제품 위주의 전문의약품 매출 상승에 힘입어 작년부터 사상 최대 연간 및 분기 영업이익을 경신해오고 있으며, 특히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SGLT-2 억제제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 이나보글리플로진 등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과 R&D 성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오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에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회사의 미래 가치,2022.06.24 10:13
[더파워 이경호 기자]대한항공 노사가 올해 임금 총액 10%를 인상하기로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2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사측과 대한항공노조(일반노조), 대한항공조종사노조는 전날 오후 본사에서 임금협상 교섭을 진행하고, 임금 총액 기준 10% 인상하는 안에 합의했다.일반노조와 조종사 노조의 임금협상이 같은 날 동시에 타결된 것은 대한항공 창사 이래 처음이다.운항승무원(조종사)의 경우 그동안 합의하지 못했던 2020년과 2021년 임금은 동결하기로 했다. 앞서 일반노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고통 분담 차원에서 2020년과 2021년에 임금을 동결한 바 있다.대한항공은 코로나19 위기에도 작년 화물2022.06.24 09:00
[더파워 이경호 기자]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일하는 여직원이 동료들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며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특히 동료 직원들로부터 수년간 지속적인 성희롱 등을 당한 피해 여직원을 보호해야 할 회사 측은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다 집단따돌림 등 2차 가해를 막지 못했다.지난 23일 경북 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포스코 포항제철소 여직원 A씨는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 B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며 지난 7일 경찰에 고소했다.또 술자리에서 자신을 추행한 혐의로 직원 2명, 성희롱한 혐의로 직원 1명을 고소했다.B씨는 지난달 말께 A씨 집에 들어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다른 직원 3명은 회식 때 A씨를 성추행하2022.06.23 14:39
[더파워 이경호 기자]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계열사 사장단을 소집해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 전 세계적인 복합 위기가 경제계에 불어닥친 가운데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고객 가치’ 강화 방안을 적극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23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이날 오전 구광모 회장 주재로 주요 계열사 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고객 가치 강화'를 주제로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등 전 계열사 사장단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고객 가치를 강화해 악재를 돌파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개발(R&D) 강화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이 찾을2022.06.23 11:03
[더파워 이경호 기자]LX홀딩스 등 12개사가 LG와의 계열 분리를 인정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LG그룹이 제기한 LX홀딩스 등 12개 사의 친족분리 신청을 검토한 결과, 독립경영 인정 기준을 충족해 친족분리를 인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구본준 회장이 이끄는 LX그룹 12개사는 기존 사명을 LG에서 LX로 변경하거나 별도 브랜드를 사용하는 등 독립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지난달 3일 친족 분리 인정을 신청했다. 구 회장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숙부다.공정위는 LG 측의 LX 계열사 지분보유율, LX 측의 LG 계열사 지분 보유율이 각각 상장사는 3% 미만, 비상장사는 10% 미만이고 임원 겸임, 채무 보증, 자금 대차, 법 위반 전력 등2022.06.22 19:09
[더파워 이경호 기자]쿠팡이 22일 2년 전 부천 물류센터 코로나19 집단 감염 원인에 대해 반박했다. 쿠팡은 “사측이 제때 안전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방역당국과 협의 아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데다 방역 당국의 확진자 통보가 지연됐다“는 입장을 내놨다.이날 쿠팡 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쿠팡이 지난 2020년 5월 24일 방역당국으로부터 부천센터에서 일하는 일부 노동자들이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알고도 같은 조였던 노동자들에게 이를 알리지 않고 다음날까지 센터를 운영했다고 주장했다.중부고용노동청 부천지청은 지난 14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된2022.06.22 15:18
[더파워 이경호 기자]대웅제약이 경상남도에서 바이오 스타트업 대상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대웅제약은 경상남도의 지원을 받아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경상남도 지역의 바이오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바이오 스타트업 스튜디오’ 공모전을 진행하고 함께 할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공모전 참가는 경상남도 지역 내에 본사/연구소/사업장을 둔 스타트업 또는 예비 창업자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또한 현재는 타 지역에 있더라도 경남지역으로 사무실 이전 계획이 있는 기업이라면 최종 선발 후 이전확약서 체결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으로 다른 기업 기관2022.06.22 14:03
[더파워=최병수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윤홍근 회장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는 가맹점주의 제보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재차 인정하지 않았다. 22일 법웬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강민구 정문경 이준현)는 BBQ와 윤 회장이 전 가맹점주 A씨와 가맹점 직원 B씨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소송의 항소심 재판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1심 판단을 유지했다.앞서 해당 가맹점주는 지난 2017년 11월 한 언론사에 "자신의 매장을 방문한 윤 회장이 막무가내로 주방에 들어가려 했고, 이를 말리는 직원에게 '가맹점을 폐점시키겠다'며 욕설과 폭언을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습니다.이에 BBQ는 허위 제보로 명예를 훼2022.06.22 13:57
[더파워 이경호 기자]신동빈 롯데 회장이 헝가리 터터바녀(Tatabánya) 산업단지에 조성된 ‘롯데 클러스터’를 방문해,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롯데는 유럽 출장 중인 신동빈 회장이 헝가리 터터바녀 산업단지에 있는 롯데알미늄 양극박 전용 공장을 찾아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롯데알미늄 헝가리 공장은 연간 1만 8천 톤 규모의 이차전지용 양극박을 생산할 수 있는 유럽 유일의 양극박 전용 공장이다. 더불어 신동빈 회장은 올해 초 추가로 매입한 부지에 1,2단계 투자 금액을 넘어서는 3단계 투자까지 검토했다.신 회장은 현지 공장에서 양산을 앞둔 첫 번째 시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2022.06.22 11:30
[더파워 이경호 기자]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3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의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는 다음 주 중 차세대 GAA(Gate-All-Around) 기반 3나노 반도체 공정의 양산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GAA는 기존 핀펫(FinFET) 기술보다 칩 면적을 줄이고 소비전력은 감소시키면서 성능은 높인 신기술이다.삼성 관계자는 "현재 3나노 양산 준비는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고, 상반기 중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지난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이 삼성전자 평택공장을 찾았을 때 두 정상은 GAA 기반 3나노 웨이퍼 시제품에 서명해 화제를 모았다.그동안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업체2022.06.22 10:29
[더파워 이경호 기자]CJ프레시웨이가 워터파크, 골프장 등 레저 사업장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피서객의 입맛 공략에 나섰다. 엔데믹 이후 ‘3년 만의 대목’으로 회자되는 극성수기를 앞두고 최고의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다. CJ프레시웨이는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 ‘오션월드’의 식음 시설 인테리어 및 서비스 리뉴얼 작업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가 오션월드에서 운영 중인 시설은 워터파크 이용객을 위한 푸드코트 ‘푸드오클락’과 ‘고메브릿지’, 물놀이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코너, 오션월드 임직원 전용 구내식당 ‘그린테리아’ 등 30여 개다.각 시설은 오션월드의 메인2022.06.22 10:13
[더파워 이경호 기자]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호주에서 현지 기업과 리튬·니켈 등 배터리 핵심 소재 사업 협력에 나섰다. 포스코그룹은 최정우 회장이 호주를 방문해 리튬·니켈 등 친환경 미래소재 사업의 전략적 투자 자산을 점검하고 현지 파트너사들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최 회장은 지난 20일 호주의 자원 개발 기업인 핸콕의 지나 라인하트 회장을 현지에서 만나 리튬·니켈·구리를 포함한 배터리 소재 광산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 회장은 "이차전지 원소재 개발부터 양극재, 음극재 등 제품생산까지 밸류체인을 갖춘 포스코그룹과 광산업에서 우수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핸콕이 리튬, 니켈 등의 이차전지|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781.20 | ▲17.98 |
| 코스닥 | 1,161.52 | ▲18.04 |
| 코스피200 | 862.50 | ▲0.1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999,000 | ▲238,000 |
| 비트코인캐시 | 701,500 | ▲1,500 |
| 이더리움 | 3,232,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590 | ▼10 |
| 리플 | 2,164 | ▲5 |
| 퀀텀 | 1,315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009,000 | ▲239,000 |
| 이더리움 | 3,235,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0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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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2,165 | ▲6 |
| 에이다 | 39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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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920,000 | ▲210,000 |
| 비트코인캐시 | 699,50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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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12,590 | ▲10 |
| 리플 | 2,163 | ▲6 |
| 퀀텀 | 1,320 | 0 |
| 이오타 | 9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