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6 10:17
[더파워 이경호 기자]삼성전자가 40대 부사장, 30대 상무 등 3040 젊은 리더들을 대거 발탁하는 등 총 187명을 승진시켰다. 삼성전자는 6일 임원 187명을 승진 발령하는 내용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59명, 상무 107명, 펠로우 2명, 마스터 19명 등 총 187명을 승진 조치했다. 지난해 총 198명 규모보다 11명 줄어든 규모다.삼성전자는 "글로벌 경제 불황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한발 앞서 도전적으로 준비하고 과감하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을 수 있도록 젊은 리더와 기술 분야 인재 발탁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디바이스경험(DX) 부문에서는 갤럭시 S 시리즈와 폴더블폰 등 주력 제품 하드웨2022.12.05 14:07
[더파워=최민영 기자]유안타증권은 5일 삼성물산이 최대주주 일가의 지배력 유지를 위해 향후 주주환원 기조를 강화할 것으로 내다봤다.최남곤 연구원은 “지배구조 관점에서 삼성그룹이 취할 수 있는 선택지는 현재의 그룹 지배구조를 유지하면서 이사회 구성과 관련해서는 외부 조력을 통해 최대주주 일가의 지배력을 유지하는 방향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이에 “외부 조력을 확보하기 위해 주주환원 및 인수합병(M&A)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할 것”이라며 “지배구조 관점에서 추후 발표 예정인 차기 주주환원 정책에는 기존보다 주주환원 기조를 강화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전망했다.현재 삼성그룹의 지배구조는 오2022.12.02 09:59
[더파워 이경호 기자]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지난 1일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만나 재생에너지·수소·그린스틸 등 친환경 미래 사업을 논의했다. 포스코그룹은 최정우 회장이 이날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에서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만나 친환경 미래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이같이 밝혔다.이번 면담은 지난달 30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제43차 한국-호주 경제협력위원회’에 최 회장이 한국 측 위원장으로 참석하면서 성사됐다.최 회장은 면담에서 “포스코그룹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철강 생산 시 이산화탄소 대신 물을 배출하는 수소환원제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2022.12.02 09:50
[더파워=최병수 기자]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2012년 7월 한국부동산원 조사를 시작한 이후 약 10년5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6.8로 지난주(67.9)보다 하락했다.수급지수는 조사 기간내 상대비교지만 단순 수치로만 볼 때 2012년 7월 첫주(58.3) 조사 시작 이후 약 10년5개월 만에 가장 낮은 것이다.매매수급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이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서울 아파트 수급지수는 지난해 11월 셋째주 조사에서 99.6을 기록하며 기준선 밑으로 떨어진 뒤 1년이 넘도록(55주 연속) 살 사람보다 팔 사2022.12.02 09:48
[더파워=이지숙 기자]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지난 1일 필리핀 해군을 위한 전투체계 훈련센터 완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완공식은 필리핀 잠발레스에 위치한 해군 교육사령부에서 개최됐으며, 호셀리토 라모스(Joselito B. Ramos) 필리핀 획득차관대행 겸 차관보, 레나토 데이비드(Renato P. David) 필리핀 해군 교육사령관 및 김영호 한화시스템 지휘통제사업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2019년 필리핀 호위함(DPCF) 전투체계 성능개량 사업 계약 체결시 필리핀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상호 윈윈(Win-Win) 협력을 위해 필리핀 해군 훈련센터 기증을 약속했었다. 이번에 완공된 훈련센터는2022.11.30 15:34
[더파워 이경호 기자]지난달 10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대우건설 신축아파트가 부실시공 논란에 휘말렸다.한 일간지는 지난 28일 "D건설사의 광명 A아파트에서 화장실 천장을 지나는 하수관이 터져 하수가 집 내부에 비처럼 쏟아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이 아파트는 대우건설이 광명뉴타운 15구역을 재개발한 12개 동, 1335가구의 대단지다. 대우건설은 해당 아파트를 '쾌적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안전하고 따뜻한 프리미엄 주거단지'라고 홍보한 바 있다. 신문에 따르면 이 아파트 입주민 B씨는 "26일 화장실을 사용하러 들어갔다 천정에서 갑자기 소나기처럼 물이 쏟아져 그야말로 물벼락을 맞았다"며 "관리사무소에서 조치를 하기2022.11.30 15:04
[더파워 이경호 기자]GS그룹이 올해 임원인사에서 변화보다 안정을 택하며 주요 계열사 대표를 대부분 유임했다. GS그룹은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 선임 21명, 전배 3명 등 총 32명에 대한 2023년도 임원 인사를 30일 내정 발표했다.이번 임원인사는 각 계열사별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발령일은 2023년 1월 1일이다.GS그룹 측은 "사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의 변동성이 크고, 민첩한 대응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는 점에서 중단 없는 리더십이라는 가치에 인사의 무게가 실렸다"고 전했다.㈜GS의 재무팀장(CFO) 겸 PM팀장인 이태형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태형 부사장은 GS그룹 내 사업 전반을 안정적으로2022.11.30 12:46
[더파워=최병수 기자]전국적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쌓이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주택 매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반토막 났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10월까지 전국의 주택 매매량은 44만9천96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89만4천238건)과 비교해 49.7% 감소해 거의 반 토막으로 줄었다.극심한 거래속에 미분양 아파트가 쌓이는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10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4만7217가구로 집계됐으며, 전월(4만1604가구) 대비 13.5%(5613가구) 증가했다.수도권이 7612가구(서울 866가구, 경기 5080가구, 인천 1666가구 등)로 전월 7813가구 대비 2.6% 감소했으며, 지방은 3만9605가구로 전월(3만3791가구2022.11.29 10:07
[더파워 이경호 기자]공기업들의 수익성이 곤두박질치고 있는 가운데, 최근 5년간 직원 수는 매년 늘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공공기관경영정보공개시스템(알리오)을 통해 2017∼2022년 공공기관 지정 공기업 35개사(한국광해광업공단은 2021년 이전 자료 부재로 제외)의 재무와 고용지표를 분석한 결과를 29일 발표했다.전경련에 따르면 우리나라 공기업들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상반기 기준 2017년 8.4%, 2018년 5.2%, 2019년 3.6%로 지속해서 감소하다 2020년 4.6%로 반등했다. 하지만 2021년 4.0%로 다시 감소했고, 올해에는 -11.6%로 급락했다. 수익성이 악회된 가운데 직원 규모는 매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17년2022.11.29 09:53
[더파워 이경호 기자]국내 30대 그룹이 사장·전무급 임원을 줄이고 부사장·상무급 임원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자산순위 상위 30대 그룹의 계열사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267개 기업의 임원현황을 조사한 결과, 3분기 말 기준 전체 임원은 지난해 말보다 1.6% 증가한 1만496명으로 집계됐다.직급별로 보면 부회장·사장·전무급 임원은 줄어들고, 부사장·상무 임원은 대폭 늘며 세대교체의 흐름을 반영했다. 또, 1970년 이후 출생 임원 비중도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직급별로 30대 그룹의 부회장단은 지난해 말 54명에서 올해 3분기 말 48명으로 11.1% 감소했다. 사장급 임원도 같은 기간2022.11.28 13:49
[더파워 이경호 기자]롯데건설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2022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2022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구성된 마케팅 조사기관인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가 2001년부터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보고 대회다. 전세계에서 제출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대상으로 한다.롯데건설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 첫인상, 내용 구성, 디자인, 창의성, 정보 전달력, 적합성 등 모두 6개 항목 중 5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LACP가 뽑은 우수작품 '월2022.11.28 13:09
[더파워 이경호 기자]SK매직이 2010년 1월부터 2018년 7월까지 생산한 6인용 식기세척기 16개 모델, 13만7천대에 대한 자발적 리콜(무상 수리)을 결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은 28일 이들 리콜 대상 제품에서 2017년부터 지난 3월까지 35건의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국표원은 리콜되는 식기세척기는 주로 옛 동양매직에서 생산·판매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국표원은 사고조사센터(전기안전연구원·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를 지정해 화재의 주원인이 식기세척기 작동 시 고온의 습기가 건조 팬 모터로 장기간 반복 유입되면서 모터 전선을 열화시켜 일어난 합선 발생에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이에 SK매직은 국표원|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0.30 | ▲16.53 |
| 코스닥 | 751.69 | ▼12.41 |
| 코스피200 | 862.77 | ▲4.7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829,000 | ▼196,000 |
| 비트코인캐시 | 378,700 | ▼1,900 |
| 이더리움 | 3,205,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30 | ▼60 |
| 리플 | 1,746 | ▼5 |
| 퀀텀 | 1,163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840,000 | ▼158,000 |
| 이더리움 | 3,206,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20 | ▼50 |
| 메탈 | 374 | 0 |
| 리스크 | 244 | ▼1 |
| 리플 | 1,747 | ▼3 |
| 에이다 | 285 | ▼1 |
| 스팀 | 6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810,000 | ▼180,000 |
| 비트코인캐시 | 378,800 | ▼2,100 |
| 이더리움 | 3,205,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20 | ▼50 |
| 리플 | 1,746 | ▼5 |
| 퀀텀 | 1,137 | 0 |
| 이오타 | 6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