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17:58
토니안이 SNS에 올린 글이 논란이 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강원도 지역에 국가 재난 수준의 산불이 일어난 가운데 SNS에 잘못된 표현을 적은 토니안이 입장을 밝힌 것. 5일 토니안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 유휴! 불금. 근데 인생 뭐 있어. 일해야지”라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5일 새벽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상황. 이 시기에 ‘불금(불타는 금요일)’이라는 표현은 부적절했다며 네티즌들의 비난 댓글이 빗발쳤다. 토니안은 논란이 계속되자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이후 사과의 글을 올렸다. 그는 "즐거운 금요일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에 바깥 상황을 인지 못하고 바보 같은 단어를 쓴 바2019.04.05 17:15
드디어 시동을 건 토스카드가 식몰일 모습을 드러냈다.모바일 금융앱인 토스가 출시한 토스카드의 정확한 명칭은 ‘toss plate’다. 어플 내에 뱅크구좌와 연결된 금액을 충전하면 전국 온오프라인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다. 체크카드와 달리 선불로 미리 충전해 사용하는 개념이며, 앱에서는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특히 일반 카드와 달리 매년 회원비처럼 납부해야 하는 비용이 들지 않는 것이 강점이다. 색상은 검은색과 은색으로 출시되어 개인별 선호도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현재 토스카드는 로또급 혜택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비상금 모으기 기능으로 자동저축 계좌를 만들어 두면 결제 시 자동저축이 되는 편의성도2019.04.05 17:12
에디킴이 불법 영상 유포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그린플러그드 공연 출연 취소가 결정됐다. 에디킴이 정준영, 최종훈, 승리 등이 있던 단톡방의 멤버였을뿐만 아니라 음란물(사진)을 유포한 사실이 드러났는데 이 때문에 공연 출연이 취소가 된 것. 5일 에디킴이 출연하기로 한 ‘그린플러그드’ 측은 에디킴에게 취소 통보를 했다. 그린플러그드 측은 “사안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느껴 출연 결정됐던 에디킴의 출연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디킴은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에 출연할 수 없음을 알려드린다. 이후의 추가 라인업은 오는 15일 공개할 예정이다. 좋은 공연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그린플2019.04.05 16:26
서현숙 고승형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인가수 고승형과 치어리더 서현숙이 좋은 만남을 가져오고 있는 것. 고승형의 소속사 STX라이언하트는 4일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2년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서로 의지하며 만남을 가져오고 있다. 주변의 지지가 더해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앞으로 각자 최선을 다해 활동할 두 사람에게 많은 지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승형은 지난 2015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중랑천 박효신’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소속사를 만났고 지난 달 첫 싱글 앨범 ‘할 게 없어’를 발표하며 정식 가수로2019.04.05 16:09
이정재 임세령 데이트가 관심선상에 올랐다.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의 홍콩 데이트가 포착되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영화배우 정우성도 함께했다고 전해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YTN star'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지난 3월 말 이정재와 임세령이 홍콩에서 열린 세계적인 아트페어(미술품 장터)인 제7회 아트바젤 홍콩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 자리에는 이정재의 절친 정우성도 함께했다"고 보도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두사람은 모두 미술에 조예가 깊으며 관심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당시 이정재와 임세령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아트바젤 홍콩을 구경했다.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2019.04.05 14:14
지난 밤, 각보다 심각한 규모였던 산불이 강원도 고성에서 속초로까지 이어졌다. 한 커뮤니티에서는 멀리서 보이는 속초 산불 사진을 게재, 그 심각성을 드러냈다. 사진으로 살펴본 산불은 더 이상 산불이 아닌 도시를 삼킬 것으로 보이는 무시무시한 규모였다. 당일 고성 및 속초지역에서는 새벽내내 재난문자가 울렸다. 덕분에 전국민이 애타게 상황을 예의주시해야만 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불의 사진과 1만명이 넘게 투입된 인원 등은, 전쟁같았던 지난 밤을 고스란히 대변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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