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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비렉스 매트리스 3종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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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비렉스 매트리스 3종 첫 공개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6-02-25 16:05

수면 전후 스트레칭을 돕는 ‘코웨이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수면 전후 스트레칭을 돕는 ‘코웨이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더파워 이설아 기자] 침대가 단순 가구를 넘어 수면 데이터와 신체 반응을 기반으로 기능을 제공하는 흐름이 확산하고 있다. 코웨이는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비렉스(BEREX) 혁신 매트리스 3종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코웨이가 전시에서 선보인 제품은 상반기 출시 예정인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다. 코웨이는 사용자 수면 패턴과 신체 특성에 따라 휴식과 수면을 지원하는 ‘맞춤 수면 솔루션’을 구현한 점을 특징으로 제시했다.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는 누운 상태에서 허리 스트레칭을 돕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내부에 탑재된 듀얼 스트레칭셀이 매트리스 중간 부분을 부드럽게 들어 올려 허리 이완을 지원하며, 자동 모드와 수면 모드 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허리 높이 등을 직접 설정하는 기능도 포함됐고, 제품에 따라 머리와 상하체 각도를 조절하는 모션베드 기능을 결합해 자세 변환을 지원한다.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는 매트리스와 안마 기능을 결합한 형태로, 평소에는 일반 매트리스처럼 사용하다가 안마모드 작동 시 ‘히든 안마 모듈’이 위로 올라와 밀착 마사지가 이뤄지도록 구성됐다. 안마가 끝나면 모듈이 내려가고 매트리스 블록이 다시 채워지는 방식으로 착와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고 코웨이는 설명했다. 수면 유도 음원 기능도 탑재했다.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는 웨어러블 기기 없이 매트리스에 내장된 센서로 수면시간·호흡·심박·뒤척임 등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코웨이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앱을 통해 수면 점수와 패턴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에서 최초 공개한 매트리스 3종 외에도 비렉스 침대·안마의자 11종과 환경가전 6종 등 총 20종을 함께 전시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침대가 수면 관리 기능을 결합한 슬립테크 디바이스로 진화하는 흐름 속에서 스트레칭·안마·수면 센싱 기능을 적용한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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