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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충전비 걱정 끝' 볼트업, 주말 점심시간 ‘270원 해피아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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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충전비 걱정 끝' 볼트업, 주말 점심시간 ‘270원 해피아워’ 실시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6-04-16 09:30

- 4월 18일부터 5월 말까지 주말·공휴일 점심시간대(11~14시) ‘kWh당 270원’ 적용

'봄나들이 충전비 걱정 끝' 볼트업, 주말 점심시간 ‘270원 해피아워’ 실시
[더파워 이설아 기자] LG유플러스볼트업이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충전 요금을 할인해 주는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전력 공급이 풍부한 낮 시간대 사용을 독려하는 정부 정책에 발 맞춘 조치다. 볼트업은 에너지 수급 여건에 맞춰 요금을 최적화하고, 그 편익을 고객에게 혜택으로 환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볼트업은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대체 공휴일 제외) 총 16일간 ‘해피아워’를 운영한다. 해당 기간 전력 소비 독려가 필요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발생한 완속 충전량에 대해서는 kWh당 270원의 요금이 적용된다.

특히 이번 할인가는 현재 기후에너지환경부 공용 완속 충전 요금(324.4원)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되어, 이용자들의 ‘가성비’ 높은 모빌리티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단가 책정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해피아워 시간 내에 진행된 충전량에 즉시 적용된다. 예를 들어 11시 이전부터 충전을 시작했더라도, 해피아워 구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의 충전량에 대해서는 270원/kWh의 할인가가 자동 반영되는 방식이다.

별도의 쿠폰 다운로드 없이 볼트업 회원이 자사 완속 충전기를 이용할 경우 결제 시점에 즉시 반영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50kWh 이상의 중/급속 충전기와 타사 로밍 이용 건은 이번 대상에서 제외된다.

볼트업 관계자는“이번 해피아워는 전력 소비 독려 정책에 발맞추고 고객에게 환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앞으로도 인프라 확대를 넘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볼트업 앱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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