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안관과 함께 축제장 안전 수칙 홍보…일상 속 안전의식 제고
▲함평군 안전사고 예방·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사진=함평군 제공)[더파워 호남취재본부 강성대 기자] 함평군이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축제장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속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
함평군은 지난 29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안전사고 예방·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향대전 기간 관람객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속 위험요인 신고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함평군 안전보안관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관람객 밀집사고 예방수칙과 시설물 이용 시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안전신문고 가을철 집중 신고제와 생활 속 위험요인 발굴·신고 방법도 홍보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안전보안관과 함께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축제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더파워 강성대 기자 nogodan21@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