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31 (토)

더파워

필리핀 성폭행, 정도를 지나친 묘사...거부감 생겨버린 많은 이들

메뉴

경제일반

필리핀 성폭행, 정도를 지나친 묘사...거부감 생겨버린 많은 이들

필리핀 성폭행, 정도를 지나친 묘사...거부감 생겨버린 많은 이들
[더파워 김희연 기자] 필리핀 성폭행 소식을 두고 갖가지 잡음이 일고 있다.

필리핀 성폭행 소식이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준 것은 잘 아는 누군가에 의한 몹쓸짓이였기 때문.

하지만 필리핀 성폭행 일부 보도에서 피해자의 보호는 커녕 누군가 알 수 있도록 이니셜을 남겼다.

이로 인해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많은 이들이 거부감을 드러냈다.

현재 인터넷상에서는 필리핀 성폭행 피해자를 향한 진심어린 응원과 위로의 글과 정도가 지나친 묘사에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는 글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피해자 남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서 “현재 가족 전체가 상당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며 “피해 사실이 외부에 알려져 또 다른 피해를 얻게 되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뉴시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30.74 ▼206.92
코스닥 724.38 ▼28.85
코스피200 899.78 ▼36.09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170,000 ▲31,000
비트코인캐시 390,000 ▼100
이더리움 3,02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9,625 ▼10
리플 1,684 ▲4
퀀텀 1,05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157,000 ▲63,000
이더리움 3,024,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9,615 ▼15
메탈 365 ▼2
리스크 303 ▲6
리플 1,682 ▲1
에이다 261 0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170,000 ▲30,000
비트코인캐시 390,000 ▲900
이더리움 3,02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9,610 ▼40
리플 1,682 ▲2
퀀텀 1,070 0
이오타 54 0